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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눈물이 수르르 흘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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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수르르 흘러납니다#김소월시집 #김소월 #김소월 진달래꽃 #김동인 #못 잊어 #부부#시집 추천 #시집 서평 반짝반짝 빛나는 책이다김소월을 모르는 사람도 있을까? 김소월 진달래꽃, 못 잊어…. 애절한 그리움 그리고 소박한 체념 낯선 어휘들은 많다 혹은 상황이 요즘은 이해되지 않기도 하다하지만 슬프고 그립고 소박하고 체념이면서도 기다림은 느낄 수 있다!!왜 지금 소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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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수르르 흘러납니다#김소월시집 #김소월 #김소월 진달래꽃 #김동인 #못 잊어 #부부#시집 추천 #시집 서평 

반짝반짝 빛나는 책이다

김소월을 모르는 사람도 있을까? 

김소월 진달래꽃, 못 잊어…. 애절한 그리움 그리고 소박한 체념 


낯선 어휘들은 많다 혹은 상황이 요즘은 이해되지 않기도 하다

하지만 슬프고 그립고 소박하고 체념이면서도 기다림은 느낄 수 있다!!


왜 지금 소월의 시인가?


김소월의 시를 읽으면 독자는 과거의 시인과 마음을 공유하고, 오늘의 사랑과 이별을 다시금 돌아보게 된다. 조용히 흐르는 눈물, 떠나는 이를 배웅하는 마음, 잠시 피었다지는 순간의 사랑…. 시집 전체가 하나의 정서적 흐름을 이루며 독자를 감정의 여행으로 안내한다. ~~~(중략)

김소월은 가장 평범한 언어로 가장 깊은 감정을 노래했기에, 그의 연애 시는 세대를 넘어 영원한 공감을 얻고 있다.

눈물이 수르르 흘러납니다 


추천합니다.

김소월을 좋아하시는 분

김소월은 알지만 좀 더 알고 싶다

김소월 시만 읽고 싶다

시집이 낯설다

시가 그냥 좋다


예스 24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4 2025.12.11.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눈물이 수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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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한 작은 시집이 너무 예뻐서 우선 보기만해도 좋았어요.오랜만에 시집이라 뭔가 마음이 따스해지더라고요.가을가을한데 또 따스한 시를 읽으니 더 평안해지고 좋았습니다.한국서정시의 대표적인 김소월님의 시를 읽으며그시대의 그마음을 다헤아릴수는 없지만사랑.이별.그리움,기쁨.눈물을 다 느낄수 있는 시간이었어요.간직하며 또 읽고 읽고 읽어야겠어요.#예스24서평단#리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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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한 작은 시집이 너무 예뻐서 우선 보기만해도 좋았어요.오랜만에 시집이라 뭔가 마음이 따스해지더라고요.
가을가을한데 또 따스한 시를 읽으니 더 평안해지고 좋았습니다.
한국서정시의 대표적인 김소월님의 시를 읽으며
그시대의 그마음을 다헤아릴수는 없지만
사랑.이별.그리움,기쁨.눈물을 다 느낄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간직하며 또 읽고 읽고 읽어야겠어요.

#예스24서평단
#리뷰어리뷰
#예스24서평단리뷰
#눈물이수르르흘러납니다

예스24서평단자격으로 쓴리뷰입니다
p*****2 2025.11.12.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등하굣길, 출근길에도 채워넣을 수 있는 감성
"등하굣길, 출근길에도 채워넣을 수 있는 감성" 내용보기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핸드폰 잠깐 들여다본다는 게 정신 차리면 몇 시간이 훌쩍 흘러버립니다. 숏폼, 쇼츠, 영상 본다고 몇 시간이나 할애했지만 남는 것도 없고 자책만 하게 되는 요즘, 책을 읽자고 되뇌이게 됩니다. 그러면서도 책상 앞에 앉기까지가 이리도 힘이 듭니다. 가랴 말랴 하는 길이었길래, 차부조차 더디인 것이 아니에요.오, 나의 애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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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핸드폰 잠깐 들여다본다는 게 정신 차리면 몇 시간이 훌쩍 흘러버립니다. 숏폼, 쇼츠, 영상 본다고 몇 시간이나 할애했지만 남는 것도 없고 자책만 하게 되는 요즘, 책을 읽자고 되뇌이게 됩니다. 
그러면서도 책상 앞에 앉기까지가 이리도 힘이 듭니다. 
가랴 말랴 하는 길이었길래, 차부조차 더디인 것이 아니에요.
오, 나의 애인이여!
안타까워라. 일과 일은 꼬리를 맞물고, 생기는 것 같습니다, 그려. 그렇지 않고야 이 길이 왜 이다지 더디일까요. 
라는 시 구절이 생각나는 멀고도 가까운 서재. 
때마침 내게 온 이 시집은 작고 가벼워서 어디든 들고 다니며 읽을 수 있습니다. 선선한 가을, 단풍 구경을 갈 때도, 지루한 출근길에도 이 시집을 가방에서 꺼내 한 장씩 읽으며 하루를 시작하면 감성도 뿌듯함도 채워집니다. 

좋아하는 김소월 시인의 시들을 모아서 음미할 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 
국어 공부 해야 하는 중고등 학생들에게도 추천합니다. 한 구절씩 음미하며 시인은 무슨 생각으로 썼을까 상상하며 읽어보세요. 배운 시들을 보면 반갑고 배울 시들은 미리 인사해두면 좋을 듯합니다.


#리뷰어클럽리뷰

s*****8 2025.11.11.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눈물이 수르르 흘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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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처음책을 받아보았을 때 생각보다 작은 사이즈에 놀랐다.안경만한 사이즈의 작은 책.손안에 들어와 한손으로 잡고 읽기 좋은 책 .김소월의 시는 중고등학생 시절 교과서에서 문제집에서 그리고 마야의 진달레꽃이라는 노래에서 잊혀지지 않도록 불리워졌다.다시금 오랜만에 이 책을 들어읽으니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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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처음책을 받아보았을 때 생각보다 작은 사이즈에 놀랐다.
안경만한 사이즈의 작은 책.
손안에 들어와 한손으로 잡고 읽기 좋은 책 .
김소월의 시는 중고등학생 시절 교과서에서 문제집에서 그리고 마야의 진달레꽃이라는 노래에서 잊혀지지 않도록 불리워졌다.
다시금 오랜만에 이 책을 들어읽으니 그때의 그 감성이 다시 살아나는 듯하다.
시의 용어가 지금 사용하는 말이나 말투가 아니어서 그때와 다르게 더 생소하게 느껴지는 것은 내가 나이먹은 탓일까 아니면 오랜만에 마주친 낯설음 때문일까. 

시가 시작되기 전에 김동인 님이 쓰신 내가 본 시인이라는 글도 꽤나 낭만적으로 느껴진다. 
그때 당시의 젊은이였던 시인 김소월에 대한 비평가로서의 소견과 감탄도 시를 읽기전 잠시나마 그시절로 돌아간듯한 기분을 느끼게 해주었다. 물론 이해할 수 없는 단어가 많아서 주석을 모두 참고해야했지만~~~~
우리 말이 이렇게 달라졌단 말인가???
시를 다 읽고 난 후의 작품해설도 이런 의미가 있었구나 다시금 되돌아가 읽으며 그 뜻을 되새길 수 있어서 참 좋았다.

어쩄든 저물어가는 가을 밤. 
작고 소중한 시집한권 손에 들고 옛생각에 빠져들며 센치한 기분에 한번 빠져보시길~
 가장 평범한 언어로 가장 깊은 감정을 노래한 시인. 김소월.          

p.84
눈물이 수르르 흘러납니다.

눈물이 수르르 흘러납니다.
당신이 하도 못 잊게 그리워서
그리 눈물이 수르르 흘러납니다.

잊히지도 않는 그 사람은
아주나 내버린 것이 아닌데도
눈물이 수르르 흘러납니다.

가뜩이나 설은 맘이 
떠나지 못할 운에 떠난 것도 같아서 
생각하면 눈물이 수르르 흘러납니다.




YES마니아 : 로얄 w****s 2025.11.10.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에 따스함이 퍼지는 포켓시집을 만나다.
"마음에 따스함이 퍼지는 포켓시집을 만나다." 내용보기
제목이 된 시가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줍니다.찬바람 뒤로 따뜻한 한줄기 바람이 일 것 같은 시들이 이 작은 시집에 담겨있습니다.작아서 가방에 넣어 다니면서 자주 자주 읽어도 좋을 구절들이알알이 담겨있어 좋습니다.옛스러운 문장들과 글귀들이 마음을 녹여줍니다.이 가을에 받은 따뜻한 선물인듯 싶습니다.
"마음에 따스함이 퍼지는 포켓시집을 만나다." 내용보기
제목이 된 시가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줍니다.
찬바람 뒤로 따뜻한 한줄기 바람이 일 것 같은 시들이 
이 작은 시집에 담겨있습니다.
작아서 가방에 넣어 다니면서 자주 자주 읽어도 좋을 구절들이
알알이 담겨있어 좋습니다.
옛스러운 문장들과 글귀들이 마음을 녹여줍니다.
이 가을에 받은 따뜻한 선물인듯 싶습니다.
s******6 2025.11.06.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