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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S&P500지수 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감과 은에 의존하는 투자기 아니라, 검증된 데이터와 미국 주식시장의 구조적 특징을 바탕으로한 전략을 제시한다. 또, 미국주식 초보자를 위한, 전자공시 에드가 활용법 부터 재무제표 체크포인트, 핵심 웹사이트까디 점검해준다. 감히 미국주식의 교과서라고 표할만 하다. |
| 미국 주식을 해 보고 싶었는데 막막했어요. 그런데 우연히 이책을 사게 되었습니다. 주식을 처음으로 시작하는 사람에게 길을 알려주어서 해보아야겠다는 의지가 생겼습니다. AI를 이해하게 되고 투저 전략, 초보자가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를 알게 해준 좋은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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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엔비디아는 미국 시장을 통틀어 시가총액 1위의 기업이지만, 과거에는 단순 GPU 기업으로 게임, 비트코인 채굴 같은 분야에서 이름을 알렸었습니다. 이런 사업 과정에서 급락을 반복하면서 원망도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많은 분의 수익률 제고에 기여했기에 그때를 생각하면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나옵니다. 많은 투자자가 벤치마크 지수인 S&P 500을 추종하는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진정한 투자 재미와 가치는 그 거대한 기준을 한 걸음 뛰어넘는데 있다고 확신합니다.』 장우석의 미국주식 투자법_작가의 프롤로그 중에서, P8 이제는 국내에도 많은 사람들이 미국 주식에 직접 또는 간접으로 투자를 하고 있는 시대이다. 더 이상 국내 주식시장에만 머무르지 않고 다양한 해외 시장에 투자를 하고 있는 것이다. 그 중에서도 미국 시장은 정말 매력적인 시장이 아닐 수 없다. 이러한 서학 개미 열풍은 한국의 개인 투자자들이 해외 주식, 특히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 경향을 잘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2020년대 초반부터 시작된 이 열풍은 저금리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 좋은 투자처를 찾기 위해 국내에서 눈을 돌리면서 급속하게 증가를 하였던 것 같다. 요즘에는 인터넷만 있으면 다양한 정보와 플랫폼을 활용해 해외 투자처에 접근이 가능하고, 테슬라, 애플, 아마존 등 글로벌 기업에 직간접 적으로 주식과 ETF를 매수도 할 수 있다. 이로 인해 한국 증시와 해외 주식 시장 간의 상관관계가 변화하고 있으며, 세계 최대의 금융 강국인 미국 시장에서 기회를 찾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고 있다. 이 책에서는 좋은 미국 주식을 고르기 위해서는 기업의 사업성과 성장스토리를 잘 보아야 하고, 밸류에이션 관리, 분산투자, 장기투자에 대한 기준을 세우고 지켜야 하며, 해외 거래에 대한 세금이나 환율 부분까지 고려해야 한다고 설명을 하고 있다. 책의 내용은 투자를 하기 위한 기업의 분석에 집중하여, 흔히 남들이 다 하는 무조건적인 테마주 투자나 유행주를 따라 편승하면 안 된다는 부분에 대해서도 잘 설명을 해 주고 있으며, 분석을 통해 실제적으로 주식에 대해 상황별로 어떠한 포지션으로 관리를 해야 하는지 장기적인 목표를 설정 할 수 있도록 알려 주고 있다. 다면 책의 내용이 기본적으로 기업의 재무 분석이나, 시장 조사를 해 볼 수 있는 것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기본 실력은 갖추고 있어야 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최근에는 ETF를 통해 투자를 많이 하고는 있지만, 더 좋은 기회와 수익을 얻기 위해서는 직접 주식에 투자를 하는 것이 좋은데, 이러한 경우 이 책의 내용을 기반으로 앞으로 주도주가 될 주식에 대해 잘 파악을 하고 투자를 해 보면 좋을 것 같다. #YES24 #도서리뷰 #장우석의미국주식투자법 #주식투자 #미국주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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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초보자라면 꼭 한 번 읽어야 할 책, 미국 주식을 시작해 보고 싶은데, 어떤 도서를 읽어야 할지 고민하다가 yes24펀딩에서 우연히 이 도서를 발견하고 신청해서 오자마자 읽어봤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국내 주식과 부동산 투자 중심으로 공부를 해왔지만, 그런데 이 책을 읽고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용어 정리부터 투자 흐름, 종목을 보는 기준, ETF 선택 방법 등 가장 좋았던 부분은 또 한 가지 흥미로웠던 점은, 요즘 출간되는 많은 경제, 트렌드, 투자 도서에서 AI는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그 흐름을 이 책이 아주 명확하게 보여줍니다. '장우석의 미국주식 투자법'은 책을 다 읽고 난 지금, 미국 주식을 처음 시작하는 ‘주린이’라면 장우석의 미국주식 투자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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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미국 주식이어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부터 개인 소견이 들어간 종목 추천까지 이어지는 자신감 넘치는 책입니다. 독자라는 불분명한 타인에게 개인의 확신이 있지 않다면 종목 추천이라는건 사실 굉장히 어려운 사항입니다. 잘못 된다면 그 비난의 화살이 돌아올 것이 분명하니까요. 그런데도 개인의 이름을 박아 놓은 책에 항목별 추천 종목을 3~4개씩 나열했다는건 오를 거라는 확신이 있다는 것이고 그건 전문가로서의 분석이 뒷따름의 증명이겠죠. 비슷한 시기에 출판한 메타 머시기 작가의 이렇게 하는게, 이렇게 하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는 애매한 포지션만 취하는 책과 달리 신뢰가 가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