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지막 호일까요? 아닌가? 아무튼 항상 잘 보고 있는 잡지입니다. 사진이 취향이라 잘 보고 있어요. 저는 주로 인테리어 위주로 보는데 이번 호는 전주가 주제더라고요. 전주를 풍경으로 한 인물들 그곳에서 사는 사람들 예술인이나 카페 운영 등이 나오고 음식이나 카페 요리법 들도 나오고. 아주 다양한 한권이네요. 다음 권은 내년에나 나오려나요 ㅎㅎ 발행되면 꼭 사서 보겠습
올해 마지막 호일까요? 아닌가? 아무튼 항상 잘 보고 있는 잡지입니다. 사진이 취향이라 잘 보고 있어요. 저는 주로 인테리어 위주로 보는데 이번 호는 전주가 주제더라고요. 전주를 풍경으로 한 인물들 그곳에서 사는 사람들 예술인이나 카페 운영 등이 나오고 음식이나 카페 요리법 들도 나오고. 아주 다양한 한권이네요. 다음 권은 내년에나 나오려나요 ㅎㅎ 발행되면 꼭 사서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