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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아이대로 계절의 변화를 포근한 그림체를 통해 느낄 수 있고, 어른은 어른대로, 모두 함께 준비 하면 겨울도 따뜻할 수 있다는 메세지를 느낄 수 있네요. 서정적 그림체와 귀여운 캐릭터들이 가을을 한껏 맛볼 수 있는 동화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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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씨의 삶을 통해 나를 보는 것 같아서 놀랬어요 저를 찾아오는 이들에게 항상 따뜻하게 반겨주었는데 아 내가 누군가를 위해 잘 살아가고 있구나 문득 깨달았어요 더불어 바람씨도 추울 수가 있구나!! 순간 뭉클했어요😭 모두가 함께 이불을 덮어주는 모습은 너무너무 감동이었어요😍 다 읽고 나니 토닥토닥 저를 위로해주는 따뜻한 그림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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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가을 그림책이에요. 추워지는 겨울을 기다리며 이불 속에서 보면 마음까지 훈훈해져요. 손그림으로 그린 색연필화가 부드럽고 색감도 이뻐요. 서로를 토닥이며 응원하는 내용이라 주변사람에게 수고 했다고 전할때 좋은 책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