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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것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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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것의 역사'라는 책 제목답게 정말 거의 모든 것을 담아낸 책이다. 천문학, 물리학, 화학, 지질학, 생물학 등의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며 우주의 출발에서부터 지구 생성의 역사, 현대 물리학 이야기, 소행성과 혜성의 충돌과 지진과 화산 이야기, 지구에 생명체가 존재하게 되는 과정과 생명과학의 역사 그리고 마지막 6부에서의 인류의 역사에 이르기까지 한 권에 전부 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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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것의 역사'라는 책 제목답게 정말 거의 모든 것을 담아낸 책이다. 천문학, 물리학, 화학, 지질학, 생물학 등의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며 우주의 출발에서부터 지구 생성의 역사, 현대 물리학 이야기, 소행성과 혜성의 충돌과 지진과 화산 이야기, 지구에 생명체가 존재하게 되는 과정과 생명과학의 역사 그리고 마지막 6부에서의 인류의 역사에 이르기까지 한 권에 전부 담을 수 있겠나 싶을 정도로 실로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 있는 책이다. 500쪽이 넘는 분량이 부담으로 다가올 수 있으나 일단 읽다 보면 계속해서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고, 저자의 이야기를 풀어가는 솜씨에 매료되어 끝을 볼 수 있게 된다. 사진이나 그림 한 장 없이 글로만 꽉꽉 채워져 있으나 전혀 딱딱하다는 느낌은 받지 못했다. 오히려 누군가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는 듯하고, 나는 그 이름조차 들어본 적 없었던 수많은 인물들과 긴긴 여행을 한 기분이다. 책을 읽어가며 느낀 것은 무엇보다도 인류가 이만큼 이뤄낸 과학적 성과가 경이롭게 느껴지면서도, 동시에 이 우주에서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은 이다지도 적은가 하는 것이다. 이 광활한 우주 속에, 심지어 이 지구 속에서도 우리는 얼마나 작은 존재인가. 하지만 동시에 가장 축복받은 존재일 것이다.

 

 '지금 이곳에 존재하는 생물 중에서 우리가 가장 뛰어나다 ... 우리가 우주에서 살아있는 가장 훌륭한 성과이면서, 동시에 최악의 공포스러운 존재라는 사실을 생각하면 맥이 빠지기도 한다.'

 

그런 우리이기에 우리는 알아가야 할 것도, 지켜내야 할 것도 너무나 많다. 마지막 장을 보고는 정말 많은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우리는 항상 더 나아지지 않았던가... 저자의 말처럼 이제 막 시작한 셈이다. 인류가 가질 수 있었던 행운에 감사하며, 그 행운을 더 옳은 방향으로 쓸 수 있기를, 앞으로 차츰차츰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

r**********2 2019.06.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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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을 찾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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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많은 책들이 출간되는 가운데, 보석과 같은(재미있고, 유익한) 책을 찾으면 하루하루가 즐겁다. 추석연휴에 아무생각없이 집어들은 이 책은 기대이상의 만족을 주었다. 나는 자연과학을 전공하고, 지금도 연구소에서 근무하고 있기 때문에 자연과학에 대해서는 많은 이해를 하고 있다고 생각했고, 자연과학에 대한 책은 과학자들이 쓴 책만을 보았다. 이책은 교수가 쓴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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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많은 책들이 출간되는 가운데, 보석과 같은(재미있고, 유익한) 책을 찾으면 하루하루가 즐겁다. 추석연휴에 아무생각없이 집어들은 이 책은 기대이상의 만족을 주었다. 나는 자연과학을 전공하고, 지금도 연구소에서 근무하고 있기 때문에 자연과학에 대해서는 많은 이해를 하고 있다고 생각했고, 자연과학에 대한 책은 과학자들이 쓴 책만을 보았다. 이책은 교수가 쓴 것도 학자가 쓴 것도 아니지만, 정확하고 전문적이면서도 독자로 하여금 기가죽게 만들거나 읽다가 포기하게 만들지 않는다. 학교에서 일년을 배워도 이해하기 힘든 개념인 양자역학의 개념, 배워도 배워도 모를것 같은 우주의 신비, 막연하게만 알고 있었던 지구의 역사등이 알기쉽게 정리해 놓고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 대해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알고 싶다면 이책을 추천하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i***s 2004.10.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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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것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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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구조와 지구에 사는 모든 생명체의 등장과 사라짐 지구과학에 대해 궁금한 사람들은 볼만한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1부는 우주에 관해 2부는 지구 3부는 20세기의 현대 물리학 4부는 소행성의 충돌과 지진 화산 심해생물 등의 다양한 이야기들 5부에서는 지구의 생명에 관한 이야기로 DNA와 생명과학을 다루었고 마지막 6부에서는 우리 인간이 견뎌왔던 기후의 역사와 인간의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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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구조와 지구에 사는 모든 생명체의 등장과 사라짐 지구과학에 대해 궁금한 사람들은 볼만한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1부는 우주에 관해 2부는 지구 3부는 20세기의 현대 물리학 4부는 소행성의 충돌과 지진 화산 심해생물 등의 다양한 이야기들 5부에서는 지구의 생명에 관한 이야기로 DNA와 생명과학을 다루었고 마지막 6부에서는 우리 인간이 견뎌왔던 기후의 역사와 인간의 과학으로 야기한 환경에 관한 이야기로 우리에게 경종을 울려줍니다 이책은 살면서 꼭 한번은 읽어봐야 할 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YES마니아 : 로얄 e******2 2021.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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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것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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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브라이슨의 대표작이라고 할만한 책이다. 시간이 지나도 바래지 않는 책에는 이유가 있는 법이라도 늘 생각을 하기 때문에, 예전에 어느 도서관에서인가 빌려서 읽은 기억이 있지만, 백과사전처럼 가지고 있다가 궁금한 것이 생길 때마다 다시 한 번 펼쳐서 읽어보고 싶어서 아예 구입해서 다시 읽었다.요즘은 논술시험 같은 각종 시험을 대비하거나 하기 위해서도 이 책을 읽는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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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브라이슨의 대표작이라고 할만한 책이다. 

시간이 지나도 바래지 않는 책에는 이유가 있는 법이라도 늘 생각을 하기 때문에, 예전에 어느 도서관에서인가 빌려서 읽은 기억이 있지만, 백과사전처럼 가지고 있다가 궁금한 것이 생길 때마다 다시 한 번 펼쳐서 읽어보고 싶어서 아예 구입해서 다시 읽었다.

요즘은 논술시험 같은 각종 시험을 대비하거나 하기 위해서도 이 책을 읽는 것 같은데, 과학 입문서를 찾고 있다면 매우 좋은 선택이 될 것 같다.

빌 브라이슨 특유의 쉬운 서술로 거의 모든 것의 역사를 거의 알기쉽게 알려준다. 

책 제목이 "모든 것의 역사"가 아닌 "거의 모든 것의 역사"인것도 마음에 든다. 

코로나로 방콕하고 있는 동안 거의 모든 것의 역사를 독파하는 것도 좋은 생각이다. 

YES마니아 : 로얄 k*******3 2020.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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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것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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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거의 모든 것의 역사빌 브라이슨 저/이덕환 역까치(까치글방) | 2003년 12월이거 저는 안 읽어봤습니다.... 동생 사준 책이에요.....근데 동생... 읽었을까...?사달라고 해서 사주었지만 얘가 이걸 안 읽었다는데 내 저녁인 라멘을 걸 수 있을 것 같아요....일단 동생의 말로는 굉장히 유명한 책이라고 하네요.... 전 모릅니다....사주니까 좋아하긴 하더라구여....물론 읽지는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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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거의 모든 것의 역사
빌 브라이슨 저/이덕환 역
까치(까치글방) | 2003년 12월

이거 저는 안 읽어봤습니다.... 동생 사준 책이에요.....
근데 동생... 읽었을까...?
사달라고 해서 사주었지만 얘가 이걸 안 읽었다는데 내 저녁인 라멘을 걸 수 있을 것 같아요....
일단 동생의 말로는 굉장히 유명한 책이라고 하네요.... 전 모릅니다....
사주니까 좋아하긴 하더라구여....
물론 읽지는 않았겠지만.....
과학을 배우고 싶어하는 사람에게 선물로 주면 좋아합니다
선물로 끝내고 읽는 걸 바라지는 맙시다 괜히 상처만 받으니까....
아아... 쓸쓸허다...


s*******1 2020.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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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것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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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브라이슨의 거의 모든 것의 역사이다. 책이 꼭 생긴게 어릴적 보던 백과사전 같이 생겼다. 의도적인건지 아님 디자인이 좀 구식같은 건지 잘 모르겠다. 모든 것의 역사라 말그대로 거의 모든 것의 역사에 대해 다루고 있다. 역시 이런 백과사전 류의 책은 재미있다. 왜인지 모르게이런게 너무 재미있다. 꼭 동심으로 돌아간거 마냥 책을 보고있자니 시간가는줄 모르고 보고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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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브라이슨의 거의 모든 것의 역사이다. 책이 꼭 생긴게 어릴적 보던 백과사전 같이 생겼다. 의도적인건지 아님 디자인이 좀 구식같은 건지 잘 모르겠다. 모든 것의 역사라 말그대로 거의 모든 것의 역사에 대해 다루고 있다. 역시 이런 백과사전 류의 책은 재미있다. 왜인지 모르게이런게 너무 재미있다. 꼭 동심으로 돌아간거 마냥 책을 보고있자니 시간가는줄 모르고 보고 있게 된다. 주위에도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s******0 2019.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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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것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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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브라이슨의 다른 저작들 발칙한 유럽산책과 나를 부르는 숲을 정말 재밌게 봐서 호기심 + 역사적 지식을 쌓아 보고자 구매했다. 흥미를 가지고 접했으나 아무리 빌 브라이슨이 글을 재밌게 쓴다고 해도 어려운 것은 어려운 것이라서 잠시 중단했다가 조금씩 다시 읽어 가면서 천천히 읽었다. 총 망라하는 느낌이라 세세한 부분은 넘어가서 살짝 아쉽긴하지만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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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 브라이슨의 다른 저작들 발칙한 유럽산책과 나를 부르는 숲을 정말 재밌게 봐서 호기심 + 역사적 지식을 쌓아 보고자 구매했다. 흥미를 가지고 접했으나 아무리 빌 브라이슨이 글을 재밌게 쓴다고 해도 어려운 것은 어려운 것이라서 잠시 중단했다가 조금씩 다시 읽어 가면서 천천히 읽었다.


 총 망라하는 느낌이라 세세한 부분은 넘어가서 살짝 아쉽긴하지만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

c*****9 2019.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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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것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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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었습니다. 일단 저는 책 제목을 보고 역사책이겠거니 하고 구매하였는데, 책을 읽고 보니 대중 과학서 였군요. 이 책은 굉장히 포괄적인 부분들을 주제로 삼고 있습니다. 이미 어렴풋하게 알고 있던 주제도 있고 생소한 주제도 있었는데, 정말 재밌게 잘 풀어낸 책입니다. 원래 과학과 역사 분야를 좋아하는데, 이는 독자의 관심분야와 상관없이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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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었습니다. 일단 저는 책 제목을 보고 역사책이겠거니 하고 구매하였는데, 책을 읽고 보니 대중 과학서 였군요. 이 책은 굉장히 포괄적인 부분들을 주제로 삼고 있습니다.

 

이미 어렴풋하게 알고 있던 주제도 있고 생소한 주제도 있었는데, 정말 재밌게 잘 풀어낸 책입니다. 원래 과학과 역사 분야를 좋아하는데, 이는 독자의 관심분야와 상관없이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j*****3 2019.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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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거의 모든 것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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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것의 역사 - 빌 브라이슨처음 이 책을 접하게 된 것은 고등학교 언어시간이었다. 당시 꽤 유명했던 언어영역 강사가 과학지문을 읽을 때 요령을 설명하다가 이 책을 추천했었다. 나는 이과이기도 했고, 책 읽는 것도 관심이 있어 바로 주문해서 읽게 되었는데 꽤나 재미있게 읽었었다. 이후 제대로 다시 한번 읽어보고 싶어 전자책을 구매했다. 종이책은 꽤 두꺼웠기에 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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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것의 역사 - 빌 브라이슨


처음 이 책을 접하게 된 것은 고등학교 언어시간이었다. 당시 꽤 유명했던 언어영역 강사가 과학지문을 읽을 때 요령을 설명하다가 이 책을 추천했었다. 나는 이과이기도 했고, 책 읽는 것도 관심이 있어 바로 주문해서 읽게 되었는데 꽤나 재미있게 읽었었다. 이후 제대로 다시 한번 읽어보고 싶어 전자책을 구매했다. 종이책은 꽤 두꺼웠기에 전자책으로 읽는 것이 더 편했다. 책 제목 그대로 우주의 거의 모든 것의 역사를 담고 있는데, 문체가 그리 어렵거나 하지 않아서 술술 읽힌다. 왜 언어영역 강사가 추천했는지 알 법하다. 개인적으로는 지구과학만큼은 참 어려워했는데, 우주의 탄생과 지구의 역사를 쉽게 읽을 수 있어 좋았다.

d*****l 2019.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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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것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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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빌 브라이슨은 영국에서 여행 전문기자를 오래 했고, 재미있고 이름난 여행 책을 여러 권 썼다. 과학과는 전혀 무관한 삶을 살아온 그가 쓰는 대중과학서이지만, 너무 재미있고 매우 유익하다.특히 곳곳에 저자의 유머와 재치가 살아 있다. 그래서 소설처럼 술술 읽힌다. 원자, 상대성 이론, 유전자, 생명의 진화 과정과 그 과학적 발견은 소설보다 훨씬 흥미진진하다. 실화만큼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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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빌 브라이슨은 영국에서 여행 전문기자를 오래 했고, 재미있고 이름난 여행 책을 여러 권 썼다. 과학과는 전혀 무관한 삶을 살아온 그가 쓰는 대중과학서이지만, 너무 재미있고 매우 유익하다.

특히 곳곳에 저자의 유머와 재치가 살아 있다. 그래서 소설처럼 술술 읽힌다. 원자, 상대성 이론, 유전자, 생명의 진화 과정과 그 과학적 발견은 소설보다 훨씬 흥미진진하다. 실화만큼 재미있는 소설은 없다는 말은 이런 경우에도 해당할 것이다.
9****a 2018.12.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