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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전에 쓰는 리뷰.^^ 자칫 어렵게만 느껴지는 성경을 고향의 옛 친구가 보낸 편지를 읽는 기분으로 다가설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 이 책을 읽고나면 유진 피터슨 목사의 "메시지 성경"과 비교하는 작업을 스스로 할 것 같다. 역시 임작가 다운 발상이다. 성경 말씀 편안한 곳에 자리를 잡은 삽화도 기대가 된다. 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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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전에 쓰는 리뷰^^ 자칫 어렵게만 느껴질 수 있는 성경을 고향의 옛친구가 보낸 편지를 읽는 기분으로 다가설수도 있겠다는 생각. 이 책을 읽고나면, 유진 피터슨 목사의 "메세지 성경"과 비교해보는 과정도 있을듯 . 임작가다운 발상, 말씀과 잘 어울어질 삽화도 기대됩니다. _철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