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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죄인이다. 하지만 세상의 죄를 치워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 세례로 우리의 옛 죄를 없애시고, 우리가 믿음살이를 하면서 지은 죄까지도 고해성사를 통하여 모두 용서해 주신다. 그러기에 우리는 죄인이지만 용서받은 죄인이다. 이 부분이 제일 인상깊네요. 제가 살면서 지었던, 저도 모르게 지었던 죄 모두를 용서받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용서받은 죄인이 되고싶네요..하느님의 말씀대로 인생 열심히 살아야할 것 같아요. 생명의 탄생과 소중함에 대해 다시 한번 깨닫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