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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인생은 '희노애락'으로 하나씩 그려져 나간다.
누구나 자신의 인생이 기쁨과 즐거움으로 가득하기를 바라지만,
우리는 슬플 때도 있고 좌절할 때도 많다.
저자는 자신의 미래와 현재상황에 걱정과 근심이 많은 젊은 청춘들에게
절대로 고개 숙이지 않는 인생을 살아라며 조언한다.
책을 읽어보면 주옥같은 조언들이 많이 있지만, 내가 가장 공감했던 부분은
'타인의 잣대로 자신을 평가하지 마라' 이 부분이다.
우리는 살면서 주변 사람들과 끊임없이 비교하며 의식한다.
내가 그들보다 계속해서 나은 삶을 살면 자괴감이 덜하겠지만,
주변에 나보다 뛰어난 사람이 너무 많아 그럴수 없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주체적으로 생각하고 주체적으로 선택하는 삶을 살면서 만족을 느낀다면,
그것이 바로 행복한 삶이며 고개 숙이지 않는 인생이라고 생각한다.
결코 쉽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흔들림 없이 내 삶을 지켜나가는 연습을 한다면
충분히 고개 숙이지 않는 인생을 살 수 있을 것이다.
- 람보슈터 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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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 숙이지 않는 인생을 살아라.'
책의 제목부터가 독자의 읽어보고 싶은 마음을 자극하는 듯 합니다.책의 표지의 매력적인 무늬에도 신경을 쓴 책인 것 같아요. 예쁜 하드커버의 표지가 눈을 사로잡네요.
이 책 내용에 대한 평은 아래에 남겨드리겠습니다. ① 책의 내용을 간략하게 요약해주세요. 이 책의 내용은 한 마디로 요약해서 책 제목 그대로 고개 숙이지 않는 인생을 살라는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고개 숙이지 않는 인생이란 세상의 기준에 맞추어 자신을 감춘채 살아가는 사람으로 변해가지 않고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밝힐 수 있는 사람이 되라는 것이다. 일자리를 잃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당신을 아첨하게 만들수 있으며 세상속에서도 당신이 순한양이 되기를 요구한다. 그것이 통과의례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처음에는 그렇게 지낸다 하더라도 계속해서 양으로 지내는 것이 정말 당신이 원하는 인생을 살기위한 길일까? 이 책에서는 세상속 야생고양이가 더 낳다고 한다. 세상속에서 무난하게 살아가는 것이 안전할 것이라고 생각하며 자신이 속한 틀 안에서살아가고자 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런 사람은 리더가 될 수 없다. 세상속 리더의 기준이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세상에서는 사실 창의적인 사람을 인재로서 원하고 있다. 야생고양이처럼 세상속의 모난돌이 되더라도 주눅들지 않고 자신이 옳게 생각하는 기준을 따라 가면서 살아가는 것이 창의적인 사람이자 자아에 대한 상실을 겪지 않고 진정한 평안을 얻게 될 수 있는 것이다.
② 책을 읽은 후에 얻으신 것들은 무엇인가요? (지식/느낀 점) 사회의 첫 발을 들이는 저는 세상속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가지고 있지만 20대는 좋은 나이이고 혈기왕성할 나이라는 사람들의 시선에서 그 두려움을 감추며 혼자 불안함을 느끼곤했다. 이 책에서는 그런 불안한 20대의 마음을 너무나 잘 이해하고 그 불안함에 대해 20대의 불안함은 당연한 것이라고 이야기 해준다. 그리고 20대의 무한한 가능성을 믿고 근거없는 자신감을 가지라고 한다. 40~50대의 허세는 한심하게 보일 수 있어도 20대의 자신을 믿는 모습을 보면 응원을 보내주고 싶게 만들어준다. 20대에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무한한 가능성도 가만히 있으면 가능성에 지나지 않으며 그 가능성을 믿고 노력해야 한다고 하고 있다. 물론 자신의 자신의 말만 하고 자기 멋대로 하고자 하는 사람은 매력이 없다. 이기적이고 독불장군을 보여 고립되게 될 뿐이다. 이 책에서는 사람들이 자신의 기준을 받아들을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몆가지 일러준다. 사람들이 당신의 의견을 받아들이기 쉽게 만들어주는 방법들을 말이다. 이러한 방법들을 통해 세상속에서 창의적 리더로서 발전해 나가도록 독려해주고 있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불안한 마음을 읽어주는 듯 하여 위안이 되기도 했고, 성공을 위해서는 사람들에게 아양을 떨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곤 했는데 그것이 성공한는 길이 아니라 스스로의 기준보다 발전하려 노력하는 인생을 살아가라는 저자의 충고가 마음을 크게 두드렸다. 세상속에서 무난하게 살아가고자 한 것이 나의 모습이었으나 그러한 모습은 결코 앞으로의 세상속에서 리더로서 살아갈 모습이 아닌 불안함을 지니며 하루하루 틀에 맞춰살아가는 사회인에 지나지 않게 되는 것임을 알려주는 고마운 책이었다. 20대 사회 초년생의 마음을 알아주고 20대로서 앞으로의 인생을 위해 진정으로 자신이 원하는 인생을 살며 평안을 느끼게 해주는 방법을 일러준 책을 만나게 되어 20대에 만난 이 책은 너무나 반가울 뿐이다.
③ 이 책과 관련해서 자유롭게 기술해주세요. 이 책에서 저자는 사회에 맞춰 아양떨며 세상의 틀에 맞추어 가지 말고 자신의 주관을 가지라고 합니다. 하지만 자신의 의견을 남발하며 이기적인 사람이 되라는 것이 아니다. 세상에 맞추지 말고 세상이 자신에 맞춰갈 수 있게 만드는 사람이 되도록 독려하고 있다. 세상의 모난돌이 되는 것은 큰 용기가 필요하기에 세상의 기준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자아를 지키며 진정한 자신의 인생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기위해 이 책의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자신이 살아가며 터득한 세상속에서 자신이 살고 싶은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을 이제 세상 속에 던져지게 되는 20대의 독자에게 전수해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세상의 기준은 시시각가 변해갑니다. 그리고 그 기준에 맞춰가는 세상속의 수많은 양(세상에 맞춰가는 사람)들은 그 기준에 맞추기 위해 불안한 레이스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당신이 원하는 인생을 살고자 한다면 세상의 야생고양이가 되어 세상사람들에게 자신의 의견을 주장할수 있는 용기와 기개를 잃지않고 살아간다면 세상의 창의적 인재로서 자아를 지키는 행복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요? ^^ 인상깊은 책 내용이 담긴 페이지를 올려드리며 저는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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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받은 책에 대한 사진이다. 쌤앤파커스에 다른책도 간랸복으로 첨부해주었다. 물론 자세한 내용은 책을 사서 읽어보아야 알겠지만 맛보기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부터 기분좋은 출발이었다. 이제 이번에 받은 책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다. 나는 자기계발서를 좋아하지는 않는 편이다. 개인적인 생각일 수는 있지만 자기계발서를 읽을 때에는 당연한 이야기를 서술하는 편이고, 책에 있는 내용대로 라면 성공할 것 같은 느낌을 받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번에 책을 읽을때에는 책에서 이야기 하고자 하는바와 전체적인 내용이 얼마나 나에게 납득할 수 있는지, 즉 뻔한 이야기를 하고 있지는 않는지에 대해 중점적으로 읽어보았다. 또한 머리말에서 이책은 곧 사회에 진출할 졸업생들에게 들려주는 '청춘에게 드리는 메세지' 라고 소개되있다. 즉 대학생인 나에게 취업을 준비하는 만큼 얼만큼 도움이 되는지에 대해 중점을 두고 읽었다. 전체적인 내용은 책 제목처럼 고개숙이지 않는 인생을 사는 법 즉 자기만의 인생을 계획하는 법에 대한 내용으로 서술되어 있다. 큰 틀로는 1장에서 7장 그 안에서 1장 10파트, 2장 11파트, 3장 11파트, 4장 7파트, 5장 13파트, 6장 12파트. 7장 10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전체적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만큼 계발서 이지만 수필같은 느낌이 강했다.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만큼 하고자 하는 내용 즉, 우리에게 하고 싶은 말이 정확하다는 점이다. 또한 전체적으로 ~해라. 라는 말투보다는 ~이다. 라는 말투로써 우리에게 강요하기 보다는 당부하는 말투가 느껴지기에 더욱더 집중이 잘되었다. 개인적으로는 전체적으로 책이 많은양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물론 파트파트 별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많다. 하지만 길지는 않다. 즉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길게 풀다기 보다는 필요한 내용을 말한것이다. 그래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책을 읽는 동안 불편한 느낌도 없었다. 자기계발서인 만큼 책이 무거울수도 있다. 하지만 이책은 내용은 무겁다면 그 내용을 가볍게 풀어냈다. 즉 우리가 읽기 쉽게 풀이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또한 머리말에서 말한 그대로 대학생들에게 들려주는 메세지인만큼 대학생들의 입장에서 쓴 글이라 우리에게 필요한 말들을 서술하였다. 즉, 전체적인 내용을 위해 불필요한 내용까지 서술하지 않았다는 장점이라면 장점이다. 또한 작가의 진솔함이 느껴지는 점이 좋았다. 자기계발서를 싫어하는 나에게도 불편함없이 읽을 수 있을만큼 우리가 읽기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책에서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많다. 하지만 우리가 읽어보았으면 하는 만큼 책의 내용이 들어간 사진은 첨부하지 않았다. 자기계발서인 만큼 나는 전체적으로 100% 책에 있는 내용대로 따라하기 보다는 우리가 참고하면서 책에서 말하는 내용을 내것으로 만들기를 원한다. 즉 책에 있는 큰 주제는 우리가 하면 좋은것들이 많다. 하지만 무조건대로 따라한다고 좋은점은 없다. 사람마다 환경, 성격이 다르듯 우리 각자에 맞게 행동하면 된다 즉, 우리가 도달하는 도착점은 같지만 도착점에 도착하는 과정은 다르다는 점이다. 전체적으로 글쓴이가 교수의 입장에서, 그리고 학생들에게 강의했던 내용인 만큼 대학생들에게, 즉 취업을 앞둔 우리에게 도움을 줄수 있는 책이란 것은 확실한 점이다. 자기의 삶을 다시한번 되돌아 보고 앞으로의 삶을 어떻게 계획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이책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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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조있는 인생을 목표로 오로지 멋진 인생만을 갈망할 것
불확실한 미래와 계속되는 실패와 좌절 속에서도 자존감을 잃지 않는 우리시대 청춘에게 바치는 게이오 대박 한국인 교수 존 김의 실제로 학생들에게 들려줬던 말들로 정리된 강의 서적이에요!!
디자인부터 살벌하죠!?!?!?! ♥ 진짜 왠지 읽어보고 싶은, 가지고 싶은, 들춰보고 싶은 욕구를 자아내게 하는 책 디자인이에요ㅠㅠ정말 심쿵... 이 책은 빠른속도로 읽어나가는 책이라기보다는 한문장 한문장 읽으면서 공감하고 생각하고 다짐하게되더라구요~!! 오랜만에 밑줄그어가며 읽은 책이였어요^^ 밑줄그은 부분중에서 가장 오래 기억하고 싶은 글들이 많았는데 몇가지 소개할게용~~
자기 의지 없이 언제나 순종적인 양마냥 사회에 사회를 살아가는 순한 고양이가 아니라 적어도 자기 스스로의 힘만으로 겨룰 수 있는 자신을 목표로 하루하루를 지내는 야생고양이, 시대상이 변할수록 한가지 변하지 않는 법칙은 이런 야생고양이로 살아야 인생을 제대로 살 수 있다는 것. 어디서든 순종적인 양이된다면 경제적으로도, 사내평가에서도, 개인적으로 결코 행복할 수 없다는 말.
다시 반복학습하는 기분이 들었어용~~ 더 큰 성장을 위해서는 더 큰 목표(정말 말도 안되는 목표)를 잡아라. 보통 목표하면 그안에 내가 어떻게 할것이고, 세세한 목표까지 다 설정해놓기 마련이잖아요~ 그런데 그렇게 되면 더 큰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데도 작은것에 얽매이게 되고 설령 이루지 못했을땐 그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더 커지기 떄문에 애초에 뜬구름 잡는 목표로 설정해두어 집중력을 키워야 한다는 것. 팀플이나 상대방과 회의를 할때의 조언들. 진짜 유익했어요이부분ㅠㅠ♥ 매일매일 배우는 자세로 살아갈것!!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그래야 내가 실패를 해도 개의치않고 오히려 기뻐하며 훌훌 털어낼수도 있고 배운다는 자체에 대한 뿌듯함을 매일 즐길 수 있으니까 살아가는 데에도 소소한 행복을 느낄수 있을 것 같아요♥
20대의 10년은 미숙한 나를 키우는 기간으로 정하자. 나 자신을 키워서 강하게 만들자. 하고 싶은 일은 10년이 지난 30대부터 하도록 하자. 존김 선생님이 해주신 말인데, 딱 20대 취준생, 사회에 나가야 할 단계에 두려움으로 어찌할 바 모르는 20대, 그리고 직장내, 자기만의 삶이 어쩐지 지루하고 재미없는 직장인 등 다양한 연령대가 읽어도 강의속의 메세지가 좋은 조언으로 다가올 듯한 책이에요!!!! 새해를 시작하는 마음가짐으로 읽기 좋은 책으로 추천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