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야기가 전반적으로 잔잔하게 흘러가기는 합니다 그래서 더 매력있게 느껴졌다고 해야하나 마음을 자각하는 과정도 참 느리긴한데 그래도 흥미롭고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둘이 언제쯤 감정을 나누고 잘 될 수 있을런지 참으로 걱정되기도 합니다 재미있어요 |
| 크레사 지방으로 같이 가게된 두사람. 어째선지 야르모도 와있어요. 제발 방해 하지말길.. 같이 축제를 보는 두사람..그리고 이름으로 불러달라고 하는 율리우스..서로에게 끌리는거같은데..빨리 정식으로 이어지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