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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을 많이 읽었으면 하는 바램은 초등아이를 둔 엄마로 저뿐만은 아닐겁니다. 초등 3학년 울 딸내미는 영어책을 읽어 보려고 책을 펴도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책을 덮어버리곤 합니다. 사전으로 단어를 찾거나 전자사전을 이용해도 되는 걸 아이는 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비단 우리 가정의 모습만은 아니겠지요?^^;
단어를 이해하고 공부한 다음 단어가 들어간 문장을 읽으며 자연스레 단어의 활용을 알게 됩니다. 재미있는 스토리를 요런식으로 읽으면서 그림책에서 챕터북을 읽는 수준으로 발전하게 되는 것이지요.^^ 처음엔 좀 어려하던 아이도 예문이 워낙 쉽게 되어있어 빨리 이해하더라구요.^^
꼭 필요한 영어표현을 다양한게 익힐 수 있답니다. 미국 교과서와 관련된 좀 딱딱한 이야기 위주로 리딩을 시작했던 아이에게 책을 읽는 재미를 줬다고 해야 하나요? 무척 좋아하네요.
그래도 잘 읽어서 그런지 잘 푸네요. 좀 있으면 겨울 방학인데, 원서 읽는 책벌레 영단어로 탄탄한 영어실력을 다져 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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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엔 영어 교재가 꽤 있다. 쓰지 않고 갖다 놓기만 했다면 많기도 하다 싶을 수도 있겠으나 저마다의 책은 열심히 보기만 한다면 참 유익하다. 다만 자기 수준에 안 맞거나 자기 공부 스타일과 거리가 있을 경우 책이 좋아도 잘 펼쳐보지 않게 되는 책은 가끔 있는 것 같다. 공부하는 학생이 책을 탓하고 공부를 안 하는 건 핑계로만 보이기도 하지만 글도 잘 넘겨보게 되지 않는다면 책이 좋아도 썩 쓸모는 없는 게 사실이다. 그래서 아이들 보라고 마련해 놓았어도 아이들이 안 보면 책이 아까워서 내가 보는 일이 많은데 나도 처음 몇장만 보다가 안 보게 되곤 하더라. 그건 나의 게으름 탓이 가장 크겠고 절실하지 않아서 그렇기도 하고.. 그런데 이 책 원서 읽는 책벌레 영단어는 책이 쉬워 보이고 예쁘다는 장점이 있다. 그림과 사진들이 예쁘고 다채로워서 시각적 효과도 좋고 어렵게 느껴지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책을 보자마자 아이들이 서로 자기가 갖겠다고 다툴 정도로 마음에 들어했다. 물론 끝까지 공부를 해야만 하는거지만 책에 친근감을 느껴야 자꾸 펼쳐 보기 때문에 나는 아이들이 공부하려고 보는 책이 예쁘면 더 좋더라. 그리고 당연히 예쁘기만 하면 안된다. 내용이 알차고, 따라 해 가다보면 정말 자기의 것을 만들어 주는 교재가 되어야겠지. <원서 읽는 책벌레 영단어>책은 그림책에서 챕터북까지 읽을 수 있도록 리딩 레벨을 3단계로 구분해 만들어져 있다. 나는 아이들이 아직 어리고 영어에 입문하는 교재가 늘 필요해서 (둘째와 막내를 위해) 첫번째 단계의 책을 보았다. 본책과 워크북 그리고 MP3 CD가 들어 있고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들어가며 공부할 수도 있다. 똑같은 표지의 노트까지 덤으로 따라와서 아이들이 참 좋아했다. 아이들이 가장 많이 읽는 장르의 원성 나오는 핵심어휘와 표현을 분석하여 주제별, 레벨별로 구성한 책이라고 한다. 영어 원서에 자주 등장하는 핵심 어휘와 표현, 그리고 미국 교육부에서 권장하는 학년별 주요 어휘들이 들어 있다고. 큰아이가 여섯살 될때까지 미국에서 조금 살다 왔는데 와서 느낀 것이 영어를 통한 교육의 차이(?) 였다. 분명 우리 아이는 미국에서 프리스쿨을 다니고 킨더를 졸업한 후 1학년을 석달 다니다 왔을 뿐만 아니라 미국인 아이보다도 영어 읽기와 쓰기 등의 능력이 두개 학년 이상 앞선다고 인정받던 아이였는데 귀국해서 보니 한국에서 영어유치원을 졸업한 큰아이와 동갑인 내 친구 아들보다 영어단어 실력이 뒤쳐지더라는 사실..! 미국에서 5년반 가량 사는 동안 그다지 접할 일 없던 단어까지도 내 친구 아들은 알고 있더라는 정말 신기한 사실. 나는 혼란에 빠졌더랬다. 그래서 이제 영어는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가. 하고 말이다. 어쨌거나 시험을 위한 영어 공부 말고 언어라는 도구로서의 영어를 잘 쓸 수 있는데에 목표를 두고 갖고 있는 교재와 책들을 잘 활용해 보기로 했다. 이 책은 그런 면에서 도움이 될 것이다. 단어와 그 단어의 의미 그리고 예문이 나와 있다. 어렵지 않다. 가장 빈번하게 쓰일만한 쉬운 표현들로 되어 있다. (1단계) 그리고 곧장 공부한 내용을 체크해 볼 수 있는 문제들이 뒤따라 나온다. 알맞은 단어 고르기, 반대되는 말 고르기 등으로. MP3 들어가며 공부하면 글을 혹 잘 못 읽는 아이들도 따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많지 않은 분량으로 30과까지 있어서 하루 한과씩 따라 하다보면 한달정도에 걸쳐 이 책을 한번쯤 다 볼 수 있다. 책을 한 권 마치는 것도 참 중요한 일이다. 아무리 읽어도 끝이 안나고 기억이 안나는 책은 곤란하니까. 기초부터 점점 반복과 확장을 통해 난이도를 높여가며 공부하도록 되어 있다. 단계별로 공부를 하다보면 어느새 집에 있는 책을 보다 수월하게 읽을 수 있는 날이 금세 올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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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저학년 중국 국제학교에 다니고 있는데요 따로 학원을 다니고 있지 않아서 공부를 어떻게 시켜야 하나 고민하다가 한국에 있는 동생이 보내줘서 요즘 열심히 하고 있네요 cd 들으면서 매일매일 하고 있는데 워크북도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네요. 하루 공부량이 많지 않아서 오히려 아이들이 부담없이 재미있게 하고 있어요..단어도 국제학교 아이들한테 많이 도움이 되는 단어들로 구성이 되어있구요 ..저는 2권도 구매하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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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WORM VOCABUL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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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에서 챕터북까지 원서 읽는 영단어 Bookworm Vocabulary>는 레벨에 따라 총 3권 구성입니다. 영어 책 먹는 똘똘한 여우가 아닌, 떡과 빵을 먹는 곰돌이 아이의 수준을 아는지라 주저 없이 레벨 1을 골랐습니다. 미국교과서 G1수준의 어휘 770개를 소개한답니다. '유치원 애들 공부하는 책이라고 놀리니까, 아이는 "여기는 미국이 아니니까, LEVEL 1으로 공부해도 창피한 게 아니"라며 자부심과 오기를 보입니다. 적극적 태도에 우선 별 다섯 주고 갑니다!
<그림책에서 챕터북까지 원서 읽는 영단어 Bookworm
Vocabulary>는 아이들 부담느끼지 않을 분량을 하루 학습분량으로 할당했어요. 총 5개의 챕터를 다시 분할해 30일정도 공부분량을
나누어서 매일 부지런히 하면 한달이면 끝낼 수 있어요. 물론 첫주에야 아이들이 욕심부리고 하루에 몇과씩 진도 나가려하겠지만, 진정 중요한 것은
끝까지 꾸준히 가는 것! 초반 레이싱만 좋아서는 책을 끝까지 못보지요. 제 아이 역시 초반에는 신나게 진도 나가더니만 후반에 슬금슬금 미뤄서
곤욕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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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도 원서를 읽다보면 부딪히게 될 영국식 영어와 미국식 영어의 차이 등을 자연스레 알려주고 어휘의 맥락까지 설명해주어요. Mom과 Mum의 차이를 속시원하게 알려주니 평소 아이가 의미도 모르고 섞어 쓰던 두 단어가 확실히 구별되네요. <그림책에서 챕터북까지 원서 읽는 영단어 Bookworm Vocabulary> 덕분에 자신감이 생겼어요.
아이 영어학원보내지 않고도 제대로 가르칠 수 있겠구나 싶은......빨리 level3까지 도달하고 싶은 욕심도 들지만 차근차근 level 1부터
밟아나가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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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원서를 읽다가 모르는 단어가 자주 나오면 책 읽기의 흥미도 떨어지고 어렵다고 느낄 수 있는데요. 원서 읽기의 핵심은 뭐니뭐니해도 영단어 인것 같습니다. 내가 알고 있는 단어가 많으면 문맥을 빨리 파악할 수 있고, 책이 의미를 좀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영어책 읽는 재미에 푹 빠질 수 있는데요. 그림책에서 챕터로 넘어갈때 자주 활용되는 단어들을 정리해놓은 영단어 학습서를 이용하면 좀 더 챕터에 쉽게 입문할 수 있어요. 민서도 지금 챕터북을 읽고 있지만 완벽하게 알기보다는 전체적인 줄거리를 아는 정도에서 그치는 것 같아서 정리차원에서 이 책으로 영단어를 공부하고 있답니다. 영단어책을 활용할때 너무 모르는 단어가 많으면 지치기 쉬운데 Bookworm vocabulary level 3는 지금 민서가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단계의 책인것 같아요.
레벨은 난이도에 따라 3단계로 나뉘어져 있으니 내 아이에게 필요한 단계를 선택해서 활용하면 되겠죠?
저도 처음에는 어떤 단어들을 기준으로 분류해놓았나가 무척 궁금했는데 국내 교과부에서 권장하는 초등필수 650단어와 함께 미국 교육부에서 권장하는 학년별 주요 어휘를 주제별로 정리해 놓았답니다. 탐정추리물, 모험,과학& 공상과학, 그리고 일상생활까지... 챕터에서 자주 사용되는 주제들은 골고루 모아놓은 것 같아요. 매일 매일 하나의 unit 2장정도의 분량이기 때문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고도 쉽게 풀고 학습할 수 있어요. 자주 활용되는 명사, 동사 그리고 주제별 연관어휘를 재미있는 시각자료와 함께 거미줄처럼 확장해 연관 학습하기 때문에 오래 기억에 남고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죠. 뿐만 아니라 관련 어휘와 연계한 핵심 영문법 레슨과 원서읽기에 필요한 배경지식과 관용어구까지 함께 학습할 수 있어요. 지금까지 학습한 단어들은 요렇게 짧은 지문안에 모두 포함된 단어들이었어요. CD를 듣고 발음을 수정한 후 배운 단어를 정리하는 Check up 문제는 어렵지 않아서 금방 풀 수 있어요. 하지만 마지막 엄마의 테스트롤 통과해야 한 단원이 마무리가 되는데요. 해당 단어의 뜻을 불러주고 단어쓰기 테스트 집에서 엄마와 보는 테스트도 진지한태도로 임하는데요. 익숙하지 않은 단어나 틀린 단어는 복습도 하면서 단원별 학습을 열심히 하고 있어요. 한달이면 이 한권이 끝날텐데 그 때쯤은 레벨이 확~~올라가 있을까요? 레벨 향상도 중요하지만 반복 확장 학습으로 좀 더 쉬운방법으로 영단어를 공부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A*List 에서 출판된 Bookworm vocabulary로 영단어의 기초를 탄탄하게 준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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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를 처음 접할 때 두려움이 생긴다. 외국어의 절반은 단어라고 한다. 문법이나 완벽한 문장을 구사하지 않아도 단어를 아는 것만으로도 외국어를 접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는 뜻일 것이다. 십수년을 영어를 공부하는데 시간을 들였지만 외국인을 보면 가슴이 두근거린다. 영어 울렁증이라고 하나. 계단식으로 발전한다는 영어 실력을 인내심 부족으로 올리지 못한 거 같다. 아이는 영어를 부담감을 가지지 않고 배울 수 있으면 좋겠다. 다행히 영어가 재미있고 궁금하다고 하는 아이를 위해 재미있는 책을 골랐다. 'A list'에서 출판된 '이퍼블릭 원서 읽는 영단어 Bookworm Vocabulary'라는 책이다. 생생한 사진들이 들어 있어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접할 수 있는 구성이 눈에 띈다. 단어와 연관되는 단어들을 함께 구성했다. 애완동물을 좋아하는 지인이는 이구아나, 거북이, 금붕어, 쥐 등의 애완동물을 보며 흥미를 갖는다. "엄마 저도 이구아나 키워보고 싶어요. 거북이도 좋구요. 그림과 사진을 통해서 눈에 익히게 하고 외울 수 있는 책이다. 워크북도 함께 구성되어 동그라미를 쳐보고, 빈 칸에 맞는 단어를 골라보고, 반대되는 말을 고르고 잘못된 것을 고치도록 되어 있다. "엄마 개가 짖는 건 우리나라랑 발음이 좀 달라요. 소는 음매하고 비슷하게 울지만요" 나도 처음 영어를 배울 때 동물 울음소리가 살짝 달라서 기억에 남았었다. 파생되는 단어들도 익힐 수 있고 생생한 발음의 CD로 발음까지 교정할 수 있다. 처음 영어를 시작하는 사람도 부담없이 시작할 수 있는 구성이 좋다. 올드맥도날드 노래느 아이가 재미있게 따라 불렀다. "엄마 우리집은 굴뚝이 없어요. 다락방과 지하실도 있으면 좋겠는데 이 집 마음에 들어요" 외국의 집은 정말이지 친환경적인 거 같다. 아이들이 맘껏 놀 수 있는 공간이 구성되니 꿈만 같다. 재채기, 하품 후비다 등의 단어에서는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한다.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강점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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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많이 왔네요. 내일 아이들 등원은 어떻게 시키나 걱정도 되면서 아들과 함께 봤던 Frozen 내용이 생각나는건 뭘까요...ㅎㅎㅎ
겨울왕국 영화가 아니라...뭐 올라프가 나오긴 하지만...ㅎㅎ <책벌레 영단어>에서 익혔던 겨울에 관련된 단어들 말인데요....
내일은 학교에서 눈싸움도 한다는데.. 저도 이왕 눈이 온거~ 아들과 공부했던 내용을 다시 복습삼아 상기시켜 줘야겠어요!!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들어보신 분들 많으시죠? <원서 읽는 책벌레 영단어>도 바로 그 저자가 썼다고 하네요.
영어 컨텐츠 전문 저자라 그의 전작들만 봐도 일단 반은 신뢰가 갑니다.
Student book + workbook + 줄 노트가 함께 왔네요... 노트도 넘 맘에 들어요... (원래 사은품에 더 혹한다는요...ㅎㅎ)
목차
총 30 unit 으로 구성. (하루에 1과씩 30일 완성)
[ 특 징 ]
1. "원서 최빈출 핵심어휘와 미 교육부 권장어휘를 한 번에!"
초등 1학년인 우리 아들은 파닉스를 마스터하고
영어샘과 상담했을 때 어휘가 많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은적이 있어요.
파닉스를 익히고 영어책을 어느정도 읽기 시작했지만 어휘가 딸리니까 내용 이해는 전혀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림책이나 리더스북에 자주 나오는 빈출 어휘를 따로 익히는게 도움이 될거라고 담당 영어샘이 조언해 주셨어요.
딱 잇북을 만난거죠!!!
<원서 읽는 책벌레 영단어>는 아이들이 가장 많이 읽는 100여개의 베스트셀러 영어원서 시리즈를 철저 분석! 최빈출 핵심 어휘를 선정해서 학년별 필수 어휘와 매치하여 주제별, 레벨별로 엄선 수록했습니다.
예문을 통해 핵심 어휘가 어떻게 사용되는지 바로 확인하고 지식을 확장할 수 있어요.
2. "핵심어휘와 연계된 동사표현과 영문법까지"
Syllabus
어휘 타파를 목적으로 선택한 책이지만 핵심어휘와 연계된 동사표현과 영문법까지도 매 과에서 다루고 있어 읽기, 쓰기 영역까지 보강이 될 듯해요.
동사의 3인칭 단수형과 과거형 등 실전에서 더 필요한 변형 형태까지 친절히 알려주네요. 초등 저학년에겐 다소 복잡하고 난해할 수도 있겠지만 레벨에 맞게 스킵하거나 정독하면서 선택적으로 보면 좋을 것 같아요.
함께 알아두면 좋을 핵심 영문법 레슨도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3. "700여장의 다채로운 사진과 일러스트"
단어를 이미지화 해서 초등 저학년도 이해하기 쉽고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핵심 어휘와 예문을 모두 읽어 줍니다.
역시 예문이 있어 단어 암기면이나 이해 면에서 큰 도음이 되는듯 해요.
아직 영문법은 제대로 배우지 않아서 그런지 분사형 동사변화는 아직 잘 이해를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적절한 단어를 골라 적는것 까지만 하는걸로~~~
올해 학교에서 영어 Writing 수업시간에 배운 부분이 나왔어요. First - Next - Last
한 과에 나오는 예문을 모두 연결하면 하나의 이야기가 완성이 되는게 넘 신기했어요..ㅎㅎㅎ
그래서 <원서 읽는 책벌레 영단어> 책에 수록된 예문을 모아서 반복 읽기를 하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예문만 모아 이야기로 읽어주는 음성파일도 지원이 된다면 너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워크북도 뒷부분에 분권 가능하도록 포함되어 있는데요.
본책 공부하고 다음날 복습용으로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분량도 하루에 1장이라 부담스럽지 않네요.
주제별로 관련 핵심어휘들을 묶어서 한꺼번에 훑고 나니 영어 원서 읽을 때 문맥파악이 훨씬 쉽고 리딩레벨이 후~욱 올라가는 것 같아요. 역시 어휘력~ 무시 못하는 영역이네요.
파닉스 후에 영어책은 제법 읽기 시작하는데 문맥 흐름을 파악하지 못하는 리딩 초급자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 저는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쑥쑥닷컴으로부터 해당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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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3학년을 앞두고 있는 큰아이와 활용해본 교재 원서읽는 책벌레 영단어 grade 1 이다.
그림책처럼 술술 읽기만 하면 어휘력이 쑥쑥 자라는 기적의 영단어라고해서..귀가 솔깃했단 교재~
진짜 그럴까? 의구심을 갖고 만나본 이교재는 실제 아이랑 활용해 보니..
엄마가 기대했던거 보다 책이 더 좋은거 같다..
그래서 매일 매일 한단원씩 해나가기로 맘 먹고..활용중인 교재가 되었다!
챕터별 주제에 따라 5-6개의 유닛으로 구성되어져있다.
grade 1 교재라..단어들은 대체적으로 많이 쉬운편이다. 그래도 단어의 뜻을 확실히 배운다 생각하고 시작하기 좋은듯하다.
첫번째 단원의 주제는 애완동물들..
애완동물들에 관한 그림들과 함께 영단어, 뜻, 그리고 예문이 나와있다..
그리고 친절하게 해석까지 나와있다..
단어 배우기가 끝나면 이어지는 동사배우기
단어배우기와 마찬가지로..영단어. 뜻, 예문이 나와있다..
그리고 동사의 변화를 쉽게 구별하고 알수 있도록 비교 예문 두문장이 적절히 잘 나와서..
아이의 이해를 높이기 좋은듯하다.
다음페이지에서는..앞서 배운 문법에 대한 중요한 내용을 체크해 둔 내용이 나온다.
영단어 교재라고 해서..문법 공부까지는 생각지 못했는데. 자연스럽게..동사단어를 배우면서 문법까지도 배워갈 수 있는 구성이 참 맘에 든다.
영어를 모르는 친구들이 보아도 중요 포인트를 바로 알수 있는 구성!
스스로 공부하기에도 좋은 교재인거 같다.
CD를 이용해서 단어 듣기와 문장 듣기..따라 읽기를 해보고~
다음페이지의 중요부분을 엄마와 함께 다시한번 체크해 본 후..
스스로 문제를 풀어보도록 했다.
중요한 문법부분 체크하고...문제 풀기까지..
하루 분량으로 유닛한개가 그닥 많은 분량이 아니라서..꾸준히 하기에도 좋은 듯하다..
그리고 복습할수 있는 워크북 구성까지 구성면에도 만족스러운 교재였다.
이전에 영어단어 공부를 위한 교재들을 몇개 활용해 봤지만 딸아이가 흥미를 느끼지 못해서..
딱 이거다 생각하는 교재를 찾지 못하고 있던차에...
이 교재를 활용해 보니까..확실히 이교재의 매력을 느낄 수가 있었다...
간단한 문장을 읽으면서..영단어의 쓰임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동사단어를 배우며..동사의 변화를 배우면서..함께 문법 공부까지 마스터 하기..
읽고 쓰고 말하기가 한번에 된다는 기적의 영단어 타이틀에 딱 어울리는 교재라 칭찬하고 싶다..
엄마와 딸아이를 모두 만족하게 해준 교재라..절로 칭찬이 나온다..
원서 읽는 책 벌레 영단어는 총 grade 3까지 나와있으니..방학동안 단계별로 꾸준히 활용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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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 읽는 책벌레 영단어 교재 제목이 너무 와닿아 무작정 Grade 1 But 울 꼬맹이 파닉스를 제대로 떼지 못한 고로 ㅠㅠ 파닉스와 사이트워드 후에 바로 들어가면 좋을거 같다. 좀 쉬운듯 싶으나 초등 아들램에게 슬쩍 밀어 줬다. 워낙 자진해서 책을 펼치지 않는 스탈이라...
보기만 해도 기분 좋은 컬러와 디자인이 아이들 눈에도 확 들어오나부다. 아들램 책을 펼쳐봄 ㅋㅋ
이 책의 특징 처럼 제발 영어 그림책과 원서가 술술~ 읽히는 기적이 일어나길 바라며...
맨 처음 단원에 대한 써머리가 나와 있어 엄마가 한번 봐 줄때 좋은거 같다. 아들아~ 요런 요런 내용들이 있단다.
유닛별 명사와 동사가 따로 나눠져 있어 보기에 훨씬 편하고 이해하기 쉬운거 같다. 예문 역시 리더스북이나 챕터북 주인공들이 나와서 아이들이 친숙하게 볼 수 있어 좋다. 확장 된 Magic Web 단어들은 요 교재가 쉽다고 느낀 아들램도 모르는 단어가 간혹 나와 다시 한번 깊게 공부 할 수 있는 기회가 됬다.
제일 맘에 든 부분은 요 교재가 좀 쉽다고 느끼는 초등생들에게도 너무 필요한 Check Up! 문법 부분이 간단하게 요약되어 있어서 한번 짚고 넘어가기에 좋은 부분이었다.
간단하게 테스트 할 수 있는 페이지도 있고 Read the story는 휴대폰에 제공되는 mp3를 저장해서 여러번 반복해서 들려줬다. 좋아 좋아 ♥.♥
교재 안에 테스트 파트가 부족하다면 따로 부록으로 나와있는 워크북으로~
공부를 즐겨 안하는 울 아들램 교재 들고 와서 같이 하자며 한번에 Unit 3까지 gogo~ 부담없는 분량과 쉽고 이해하기 쉽게 접근한 내용들이 집에서 홈스쿨링 교재로 정말 좋다.
요거 빨리 끝내구 Grade2로 넘어가야 겠다.
읽기, 말하기, 쓰기를 한 번에 잡는 통합 영단어 학습! 기초부터 고급까지 자연스럽게 난이도를 넓혀 나가는 스마트한 학습 plan! 아이와 같이 공부하다 보니까 요 말이 딱 들어맞는 교재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