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우리는, 낱생명은 필히 멸합니다. 그 사실을 인지하고 있는가, 인지하면서 살고 있는가 하는 문제는 어쩌면 삶을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그 무엇이 아닌가 합니다. 가치중립적인 서구 과학에 동양 철학의 먹물 한 방울을 떨어뜨린 한국 과학 철학의 비범함이 돋보이는 작품이 아니었나 생각해 봅니다.
결국은 우리는, 낱생명은 필히 멸합니다. 그 사실을 인지하고 있는가, 인지하면서 살고 있는가 하는 문제는 어쩌면 삶을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그 무엇이 아닌가 합니다. 가치중립적인 서구 과학에 동양 철학의 먹물 한 방울을 떨어뜨린 한국 과학 철학의 비범함이 돋보이는 작품이 아니었나 생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