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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의 타와와(청판) 12권 히무라 키세키 작가님의 그림체는 언제 봐도 최고입니다. 캐릭터들의 일상을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마법 같은 책이에요 일상 속에서 소소하게 이어지는 에피소드들이 여전히 매력적입니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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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무라 키세키의 작품인 월요일의 타와와는 큰 판형으로 출판되어 뛰어난 작화를 더 보는 맛이 있게해주는 작품입니다~! 작품 속 캐릭터들도 각각 매력있고 절로 미소짓게 되는 재미있는 작품으로 추천 드립니다~! 다만 일반 만화에 익숙하신분들은 청판이 어색할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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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무라 키세키 작가의 작품 월요일의 타와와(청판) 12권 , 12권의 메인 에피소드는 애교점짱이 아닐까싶다 평소에는 공부벌레 전교1등을 안놓치지만 그녀의 일탈이 같은 반 남학생에게 들키고 만다, 전교2등 남학생은 애교점짜에게 이 사진이 너냐면서 묻는다, 애교점짱은 인터넷 세상은 좁다면서 너한테 걸린게 다행이다면 명언을 남기면서 남학생은 다음엔 꾹 1등을 하겠다면 애교점짱에게 약속을 받아낸다 12권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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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와와는 권이 쌓일수록 “이 커플 저 커플 보는 재미”가 진짜 크잖아요. 12권도 그 매력이 그대로인데, 이번엔 새 인물이 들어오면서 분위기가 또 한 번 바뀌어요.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하면 흐름이 끊길 수 있는데, 여기선 오히려 ‘새로운 조합의 맛’이 생겨서 더 재밌었어요. 작화는 말할 것도 없이 안정적이고, 짧은 에피소드로 웃기다가도 갑자기 설렘 한 방 넣는 리듬이 여전합니다. 피곤한 날에 펼치면 진짜 “월요일 버프” 받는 느낌. 가볍게 시작했다가 어느새 끝까지 읽고 있는, 그런 권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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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리뷰 월요일의 타와와 12권은 매주 반복되는 일상에 지친 타와와의 작은 모험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이번 권에서 타와와는 평범한 월요일을 깨뜨리는 신비한 꿈속 세계로 빠져든다. 꿈과 현실이 뒤섞인 가운데 만난 동물 친구들과의 유쾌한 소동이 웃음을 자아내며, 그녀의 성장 스토리가 따뜻하게 그려진다. 캐릭터들의 개성이 살아 숨쉬고, 화려한 일러스트가 이야기를 더 풍성하게 만든다.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 좋은 청소년 만화로, 연말에 딱 맞는 힐링 만화다. |
| 애교점 짱. 입의 오른쪽 아래와 왼쪽 쇄골에 점이 있는 여학생으로, 학교에서는 안경을 끼고 수수한 느낌의 학생으로 지내고 있지만, 사실은 인터넷과 SNS 등에 에로한 사진을 올리고 있는 비밀을 가진 소녀다. 하지만 점 위치를 통해 사진 속 자신이 그녀인 것을 같은 반 남학생에게 들키게 되는데, 오히려 대담하게 다양한 사진을 보내는 식으로 그를 놀리며 비밀스런 관계를 가지게 된다. |
| 이래저래 말이 많은 이 작품도 12권이나 나왔다. 계속 새로운 등장인물들이 이 작품을 다채롭게 만들어주고 있다. 이번 등장인물은 sns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캐릭터라 할 수도 있다. 뭐랄까... 보통이면 악역일 수도 있는 캐릭터도 여기에는 평범한 등장인물 1이다. 이제 특징적인 세일즈포인트는 크게 부각되는지는 모르겟다. 이제 각 등장인물마다의 보이밋츠걸 느낌의 에피소드가 더 부각되는 느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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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무라 키세키의 월요일의 타와와(청판) 12권입니다. 작품 내에 여러 커플들이 등장하는데 각각의 캐릭터들이 매력적이고 작화가 뛰어나서 읽는 동안 즐겁습니다. 이번 권부터 새로운 커플이 등장하는데 작가가 캐릭터에 많은 공을 들인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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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월요일의 타와와(청판) 12권>에서는 11권까지 읽는 동안 보지 못했던 새로운 인물이 등장한다. 바로, 표지에서 볼 수 있는 안경을 쓴 미소녀다. 미소녀라고 말하기에 부족하지 않은 밸런스를 갖춘 인물이지만, 아무래도 외모 너프 아이템으로 불리는 안경을 쓰고 있다 보니 다소 다른 인물들과 비교하면 아쉬운 점이 있다. 그만큼 안경을 쓴 히로인은 호불로가 나누어지는 법이었다. 하지만 만화 12권에서 읽어볼 수 있는 그녀의 반전을 본다면 '오호, 이 히로인도 상당히 매력적이다!'라는 말이 나오기 마련이라고 생각한다. 역시 이렇게 모범생 캐릭터일수록 비밀 계정을 운영하고 있다는 반전은 우리 독자들이 상당히 눈을 빛낼 수밖에 없는 요소라고 생각한다. 자세한 이야기는 여러분이 직접 만화 <월요일의 타와와(청판) 12권>을 읽어보자. 이번에도 정말 재밌었다. 개인적으로는 핼러윈을 맞아 서큐버스 코스프레를 한 앞머리 짱의 모습이 아주 매력적이었다. 아, 나도 다가오는 핼러윈을 맞아 앞머리 짱 같은 인물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다.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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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의 타와와(청판) 12권이 도착하였습니다. 연휴인데도 안쉬고 배송해주는 기사님들 감사합니다. 작품이 진행될수록 새로운 케릭터들이 하나씩 등장합니다. 케릭터들이 중첩됨을 피하고자 노력하는 작가의 고민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