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비스 아주르의 죄인 3권을 읽었습니다. 이야기의 주인공 두 사람은 어린 시절부터 함께 자란 소꿉친구로, 오랜 마법 수련을 마치고 마녀로서 독립하기 위해 인간 세계로 돌아온다. 그녀는 예언을 통해 자신에게 큰 재앙이 닥칠 것임을 알게 되고, 이를 막기 위해 수호자와 함께 살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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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비스 아주르의 죄인 03권 (완결)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 어비스 아주르의 죄인 03권 (완결) 역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거의 2년전에 구매했던 만화인데 3권이 나오는데 너무 오래걸렸네요. 뭔가 중간에 연재가 중지된건지 약간 급하게 완결낸 느낌이 있지만 작화도 유니크하고 재밌었어요. |
| 토미 아키히토 작가의 어비스 아주르의 죄인 3권입니다. 아쉽게도 3권 완결이네요. 인어들이 나오는 굉장히 특이하지만 작화도 괜찮았던 작품인데 이렇게 막을 내리네요. 그래도 특유의 독특한 설정 재밌게 잘 봤네요~ 작가의 다른 작품도 빨리 만날 수 있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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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 아키히토의 '어비스 아주르의 죄인 3' 리뷰이빈다. 인간과 좋아하게 된 아름다운 인어의 이야기. 그리고 인어사회의 잔혹함. 흔한 스토리인데 이전권에서 남캐가 여캐 주먹으로 때리는 묘사 보고 충격받았어요. 원색적인 폭력을 표현하려 한 것 같은데 애매하네요. 어쨌건 3권으로 깔끔하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