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채화 같은, 그러면서도 비교적 섬세하게 그려진 꽃그림들이 참 예쁘다. 그 꽃그림과 함께 펼쳐지는 꽃들의 이야기도 그리스신화처럼 흥미롭고 재미있다. 방학 동안 아이의 책읽기를 위해서도, 다음 학기 준비를 위해서도 좋은 선택이 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