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달 7권을 읽었습니다. 자유로운 삶을 동경하는 탈라스, 쌍둥이 자매 라이라와 레일리, 수줍은 신부 아니스 등 각 인물은 서로 다른 사연과 가치관을 지니고 있으며, 결혼이라는 제도를 통해 자신의 삶과 정체성을 찾아간다. 이 과정에서 사랑, 책임, 전통, 개인의 선택이 충돌하며 깊은 감동을 만들어 낸다. |
| 사랑의 달 7권입니다. 드디어 완결까지 정발이 되었습니다. 정발 속도가 너무 느려서 중간에 끊기는 건 아닐까 걱정을 많이했습니다. 이 만화책은 넷플릭스에서 일본 드라마를 보고 알게 되었는데 만화책도 재밌을 거 같아서 구매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