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녀에 관심이 많아서 구입했습니다. 사실 책 초반부에는 해녀 인터뷰들도 등장하고 해녀 활동들이 나오는데 어느 사이인가부터 해녀 이야기보다는 음식 이야기가 더 많이 나옵니다 그래서 좀 실망스러웠지만 음식 이야기로 보면은 그 자체로는 또 재미있게 잘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