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 마음 사전은 좋은 책이지만요. 저자의 어린 시절부터 보아왔던 충청도 시골 사람들의 여러 모습들이 기록되어 있는 충청도 사투리와 함께 기록된 좋은 책이지만 왜 이렇게 하나같이 다들 슬프고 눈물 나는지.. 뒤로 각ㄹ수록 끝없이... 그래서 제가 기대했던 것과는 좀 달랐던 것 같습니다. 에너지가 있을 때 봐야겠어요.
충청도 마음 사전은 좋은 책이지만요. 저자의 어린 시절부터 보아왔던 충청도 시골 사람들의 여러 모습들이 기록되어 있는 충청도 사투리와 함께 기록된 좋은 책이지만 왜 이렇게 하나같이 다들 슬프고 눈물 나는지.. 뒤로 각ㄹ수록 끝없이... 그래서 제가 기대했던 것과는 좀 달랐던 것 같습니다. 에너지가 있을 때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