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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장도감 | 저자 : 고은정 글, 안경자 그림 | 출판 : 현암주니어 · 2025.03.20 어린이 날 이벤트 당첨! 현암주니어에서 선물로 주신 <장도감> 완전 반해버렸습니다. 아이처럼 우와~ 이쁘다... 앞뒤로 들여다보고 사진찍고 손으로 쓰담으면서 우와~~ 참 잘 만들었다~ 아주 오래전에 아파트가 많지 않던 시절에 동네 골목에서는 할머니들이 장작불을 지펴서 장을 달였던 기억이 나요. 아... 그 냄새... 참~ 거시기 했었어요. 이젠 아주 시골이 아니고서는 장을 담그지 않지요^^ 할머니댁에서 고추장을 담그는 날에는 아이들에게 오며가며 한번씩 저으라고 하시기도 하셨지요^^ 그때는 장 담그는 것이 촌스럽게 느껴지기도 했었는데, 이제는 소중하고 보전해야하는 우리의 전통이라는 인식과 함께 세련되게 느껴지기까지 해요. 그림도 예쁘고 글은 곱습니다. 글은 최대한 우리말로 쓰려는 흔적이 보여요. 한자어를 쓰면 더 쉽게 쓸 수 있었을 문장들이 우리말로 곱게 곱게 다듬어져 있어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아이들에게 우리의 장을 소개할 수 있고, 요리를 좋아하는 꼬마요리사님들에게는 맛있는 레시피 소개책도 될 듯 해요~ 책을 오래 소장하지 않고 내보내는 편인데, 이 책은 한참 곁에 머무를 듯 합니다... 너무 예뻐^^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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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도감' 이라는 제목답게 장 도감은 장의 0-10까지의 이야기로 가득 차있다. 세세하다면 정말 세세한 이야기인데 그 이야기가 엄마인 내가 봐도 잔잔하게 잘 담겨있다. 장의 시작이자 주 재료인 매주콩과 메주 이야기부터 시작하는 장 도감. 재료이야기를 시작으로 대표적인 간장, 된장부터 고추장 청국장, 막장이야기와 만드는 법이 나온다. 아이들이 가장 친숙하게 다가오는 장은 된장. 아이들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자주 해주는 된장국은 유일하게 장의 종류를 바로 알 수 있는 음식이다. 그 된장을 어떻게 만드는지 함께 자세히 보았다. 과정 중에 장독대에 관한 이야기도 나오는데 이 부분도 재미있어했다. 아이들 눈에 익숙치 않은, 또 나에게도 오랜만인 장독대라 더욱. 또 첫째가 어릴 때 청국장을 좋아하고 잘 먹어서 신기해 했던 기억이 있는데, 아이들과 그 이야기도 하면서 청국장 이야기도 재미있게 보았다. 그리고 가장 재미있게 본 부분은 마지막 2부 자주 먹는 장 음식이였다. 요즘은 기관에서 요리하는 체험이나 활동도 많이 하다 보니 익숙한지 장 도감 속 레시피를 보고는 자기들끼리 요리놀이를 너무 재미있게 하며 놀았다. 이 레시피는 나도 참고하기 좋겠어서 잘 보이는 곳에 두고 아이들이랑 같이 해보는 시간도 가져보려고 생각했다. 신기해하며 보리라고는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더 재미있게 장 이야기를 즐길 수 있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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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말린 콩을 타작해 콩은 콩대로 콩깍지는 깍지대로 모아놓고 콩대도 버리지 않고 잘 정리해 둡니다. 콩은 종류에 따라 밥에 넣어먹기도 하고 콩고물을 만들기도 하고 두부는 물론 된장, 간장 등을 만듭니다. 콩깍지는 소죽을 끓일 때 짚과 함께 넣어 구수한 특식을 만들어 주기도 하고 콩대는 불이 잘 붙어 불쏘시개로 안성맞춤입니다. 이렇게 귀한 작물인 콩 중에서 특히 노란 메주콩은 한국 음식에서 꼭 필요한 조미료이자 양념인 장을 만드는 꼭 필요한 재료입니다. <장 도감>은 제목 그대로 우리 음식에 가장 중요한 양념인 장을 만드는 원리와 방법을 소개해 주는 그림책입니다. 1,2 부로 나눠 1부에서는 간장, 된장, 고추장, 청국장, 막장을 만드는 방법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지역마다 집집마다 다 다른 장 담그는 방법을 누구나 시도해 볼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조리법으로 소개하고 있어요. 2부에서는 다양한 쌈장과 장으로 맛을 낸 맛있는 음식 아홉 가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겨울이 되면 할머니와 엄마는 메주콩의 쭉정이는 골라내고 실한 알곡만 커다란 가마솥에 삶으셨는데 삶아진 콩을 얻어먹는 재미가 쏠쏠했지요. 아버지가 잘 삶아진 콩을 절구에 찧어주시면 할머니와 엄마는 네모 반듯한 메주를 만들어 따듯한 방에 한참을 두셨는데 그 냄새가 쿰쿰하니 고약했던 기억이 납니다. 세계는 “K”가 붙은 영화, 드라마, 노래는 물론 음식에도 환호하고 있지만 우리 밥상에 알게 모르게 매일 오르는 장에 대해서는 관심조차 없었습니다. 장 담그기가 2018년에 국가무형문화재 제137호로 지정됐고 2024년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됐다는 사실도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저녁 준비하던 엄마가 간장이나 된장 심부름을 시키면 커다란 항아리에 출렁이던 까만 간장 떠오고 겉을 걷어내고 노랗게 익은 된장을 퍼오던 게 엊그제 같습니다. 지금은 고향 집에서도 더 이상 장을 담그지 않지만 집 뒤란의 장독대는 여전히 집을 지키고 있습니다. 텅 빈 항아리를 볼 때면 젊고 건강하던 엄마가 사무치게 그리워집니다. <장 도감>은 어른에게는 요리책이기도 하고 추억을 불러오는 책이기도 합니다. 어린이에게는 읽기에 부담 없는 그림책으로 보는 재미는 물론 장 담그기 전통을 알려주기에 적격입니다. 책에 소개된 장 만들기는 옛날 어른들의 주먹 구구식 계량이 아니라 들어가는 재료들의 정확한 양을 소개하고 있어 실패의 부담을 덜어줍니다. 아예 모르고 못 만들어 먹는 것과 알지만 편해서 사 먹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일 겁니다. 요즘은 ‘장 만드는 키트’를 판매하기도 하고 된장과 간장보다 손이 덜 가는 고추장과 막장은 한 번 시도해 볼만합니다. <본 도서는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에서 진행한 이벤트에 당첨돼 현암주니어에서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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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료부터 만드는 방법까지 한눈에 살펴보는 <장도감> 글_ 고은정 그림_ 안경자 출판사_ @현암주니어 한국의 장 대표적인 장인 된장과 간장 그리고 고추장, 청국장, 막장 까지 장 담그기 위한 준비물인 재료의 특징이 나와있고 장 담구는 방법이 그림으로 표현되어 나와있어요 유나가 저보고 장 담구라는데 항아리가 없어서 힘들다고 이야기 했답니다.. 그리고 살펴볼 내용은 장을 사용하여 먹을 수 있는 음식들도 나와있어요 그 중에 유나는 맑은 된장국, 애호박 된장찌개 간장불고기, 떡꼬치를 해 달라고 합니다 엄마가 레시피를 보고 따라 하면 진짜 맛있을 것 같고 요리를 잘하게 될 것 같다고 이야기하네요 유네스코 인류 무형유산으로 장 담그기 문화가 등재된 만큼 우리나라 음식에서 '장'은 참 중요한 양념장 인거 같아요 양념장을 좋아하는 유나에게 유익한 책이였고 요즘 배달음식 시켜 먹는 식생활에 건강하게 장을 담가 먹고 그 장으로 요리를 하는게 소중한거 같아요 우리나라 옛날 사람들의 노련함과 지혜를 엿볼수 있어 좋았고 우리나라 음식 문화유산을 잘 지켜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요린이에게 특별한 장도감 책 선물해주셔서 고마워요🫶🏻 🏫초등 교과 연계 1-2 통합 1. 여기는 우리나라 2-1 국어 6. 차례대로 말해요 3-1 국어 5. 중요한 내용을 적어요 5 실과 5. 나의 균형 잡힌 식생활 #신간 #신간도서 #장도감 #현암주니어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추천 #책육아 #초등그림책 #베스트셀러 #동화책 #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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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에 지켜야 할 인류 무형유산으로 한국의 장 담그기 문화가 등재 되었다고 해요. 이 귀한 내용 함께 읽어보시겠어요!! . 재료부터 만드는 방법까지 한눈에 살펴보는 [장도감] 글 : 고은정 그림 : 안경자 . 아직 맵고 짠걸 잘 못먹는 우리집 아이에게 장요리는 사실 선호하는 음식은 아니예요. 하지만 이 책을 읽고선 '먹어버고 싶다~' '만들어보고 싶다~' 라며 금방 흥미를 보이더라고요. 1부 한국의 장 - 장: 간장과 된장이 한꺼번에 뚝딱 - 고추장 : 붉은빛 맛깔스러운 장이 뚝딱 - 청국장 : 콩 하나로 구수한 장이 뚝딱 - 막장 : 된장보다 빠르게 뚝딱 2부 자주 먹는 장 음식 - 두부된장쌈밥 - 맑은 된장국 - 애호박된장찌개 - 약고추장 - 떡꼬치 - 기름떡볶이 - 김치청국장찌개 - 막장소스덮밥 젊은 세대에게 장담그는 방법은 너무나 어렵게 느껴지잖아요. (저만 그런가요?하하) 작가님도 이 책을 쓰실때 누구나 쉽게 장을 만들어 보길 바라셨던거 같아요. 한글을 모르는 아이가 엄마랑 함께 보아도 이해할수 있도록 자세한 그림과 설명이 너무 마음에 드네요~ 같이 보던 아이도 메주를 만들어 보자며 절 조르더라고요 ^^ 핵심 재료인 콩. 메주. 장독대. 소금등등 하나하나 놓침없이 즐겁게 읽어갈수 있어요. '메주 1말. 물 1동이. 소금 4되' 너무 생소한 단어인데.. "[말]은 곡식을 재는 그릇이자 단위예요. 약 18리터(L)입니다." 이렇게 어휘와 함께 알려주니 집에서도 할수 있겠는데!! 라는 용기도 생기네요. 요리 레시피도 너무 간단해서 오늘 저녁 아이와 함께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작가님이 쓰신 '어린이 음식 도감 시리즈' 도 함께 읽어보려고요. 요리에 관심많은 아이가 참 좋아하네요. #재료부터만드는방법까지한눈에살펴보는 #장도감 #현암주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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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전통 '장' 맛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과 함께 보면 좋을 책 이라 생각하고 음식만드는 것에 관심이 있는 아이들과도 함께 읽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우리나라 대표 다섯가지 장을 만드는 방법과 과정이 정말 상세하게 설명되어있고, 그 장으로 만드는 음식에 대해서도 소개 되어 있어요. 어렸을적 엄마가 장을 담그는 날이면 집에 온통 쾌쾌한 냄새가 나서 장독이 있던 베란다문은 열지도 않은채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엄마가 몸에 좋다고 주신 간장대신 시중에파는 국간장을 사서 국을 끓여 먹었었는데 이제저도 나이가 들었는지 엄마의 간장으로 국을 끓이면 국이 그렇게 고소할 수가 없어요. 엄마가 담근 된장과 간장은 이제 서서히 밑바닥을 보이기 시작하고 겨우 한통 남았는데, 연세가 많아져 더이상은 장을 담그지 못하는 엄마를 보면서 오래도록 아껴두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나도 이런수고로움을 안고 엄마의 장 맛을 만들어 봐야겠다는 생각도 들고요. 우리나라의 전통 장담그는 문화가 2024년 유네스코 인류뮤형유산으로 등재 되었다고 해요. 이 책을 읽으면 왜 등재 되었는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장을 담그는 과정이 나와있지만 그 맛을 본 저로써는 이 과정이 그렇게 따뜻할수가 없었어요. 제가 보지 못했던 엄마의 과정이 그려진듯 했습니다. 언젠가는 장을 담그며 아이들과 이 책을 다시한번 읽어보고 싶어요. 수고롭지만 그 맛이 기가막힌 장담그기를 꼭 아이들과 해보고 싶네요 ^^ 꼭 아이들과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우리나라의 오랜 전통의 아름다운 그림책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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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 한국 음식에 쓰이는 조미료이자 양념인데요. 우리의 밥상에서 빠지는 경우는 거의 없어요. 간을 맞춰 주고, 깊은 맛을 주는 우리의 장에 대한 이야기를 <장 도감>을 통해 들을 수 있어요. 우리 나라의 대표적인 장에는 간장/된장, 고추장, 청국장, 막장 등이 있는데요. 이 장들은 메주콩(대두)으로 만든 메주가 들어가는데요. 그래서 이 이야기는 메주 만들기 부터 시작됩니다. 1부_한국의 장 2부_자주 먹는 장 음식 <장 도감>은 1부, 2부로 구성되어 있어요. 1부에서는 간장, 된장, 고추장, 청국장, 막장 만드는 방법부터 알아보게 되는데요. 장은 지역마다 집집이 담그는 방법이 조금씩 다르다고 해요. 이 책에서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으로 설명하고 있는데요. 장을 담그는 데 필요한 시간부터 보관 방법까지 장에 대해 깊이 있게 알아보는 어린이 음식 도감 시리즈네요. 우리 아이는 예전에 어린이집에서 장 만들기를 진행한 적이 있는데요. 직접 만든 된장, 간장, 고추장으로 음식을 해달라고 들고 온 적이 있어요. 자신이 만들었다고 안좋아하던 된장찌개까지 먹은 적이 있었거든요. 그 수업 전에 <장 도감>을 볼 수 있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 <장 도감> 2부에서는 다양한 쌈장과 장으로 낸 음식 아홉 가지를 알아볼 수 있어요. 책을 읽으며 아이에게 어떤 음식을 만들면 좋을까란 질문을 했었는데요. 아이의 픽은 간장 불고기와 떡꼬치네요. 냄새 난다고 싫다던 장이 우리 음식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게 되었어요. 하지만, 갈수록 직접 장을 담그는 사람들이 줄어들고 있는데요. 이러한 장들은 우리의 음식 문화유산이에요. 우리는 맛보고 즐기기가 끝이 아닌 우리의 장을 보존하고 지켜려는 노력을 같이 해야 할 것 같아요. 유익한 도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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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사용하지 않는 단위들이 나와있고, 설명도 자세히 되어있어서 새롭게 지식을 쌓아가기 좋은 책이에요
1부에서는 된장, 고추장, 청국장, 막장 만들기가 소개되는데 장도감의 내용을 보다 보니 어렴풋이 어릴 때 엄마 옆에서 보조를 하며 만들던 과정이 기억 나더라고요. 메주부터 모든 과정을 다 직접 만들기는 어려워도 간략하고 쉽게 정리된 레시피를 보며 생각보다 복잡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물론 그래도 생소하고 어렵지만요^^;
2부에서는 앞서 배운 장에 각종 양념을 더해 자주 먹는 양념장을 만드는 내용이 담겨있어요. 바로 어제 저희는 엄마가 주신 집 된장으로 책에 나와있는 맑은 된장국도 끓여보았답니다. <책을 읽고..> 된장을 직접 만드는 것이 미션은 아니라고 알려주니 한시름 놓고 편하게 책을 읽어 내려간 첫째 아이가 다 읽자마자 먼저 한 이야기는 “마트에서 쉽게 구매해서 먹었던 고추장, 된장, 청국장 등이 이렇게 손이 많이 가고 정성이 들어가는 음식이구나”였어요. 또한 우리 가족을 위해 만든 된장국을 나눠먹으며 우리의 식생활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장에 대해 한참을 이야기 나누었답니다. 다음에는 장도감 책에 나와있는 막장으로 덮밥을 한번 만들어보려고요. 아이들이 성인이 되고 나면 어릴 적 시절을 기억하며 어떤 추억을 이야기하게 될지 장도감 덕분에 앞으로가 기대되네요^^ |
![]() 지난번 첫째가 메주만들기를 했었는데요 청국장해서먹자했지만ㅜㅜ 결국 곰팡이가 생기고 버리게되었어요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 제대로 만들고 먹어보고싶어서 찾아본 <<장도감>> ! 재료부터 만드는 방법까지 한눈으로 살펴볼 수 있고 어렵게 나오지 않고 그림과 설명으로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장도감이에요 실제 만들지 않아도 우리나라 전통 장에다해 할 수 있고 또 그 재료를 가까이 할 수 있는 도서라 좋더라고요. 저는 기본적으로 장만드는 때가있다는것도 모르고 시작했었나봐요 메주를 만드는 때도 정해져있더라고요. ![]() ✔️ 고추장이 이렇게 다양하다고? 그리고 이 책을 보면서 고추장의 종류가 참 많다는 걸 알았어요. 지역마다 집마다 담그는 방법도 다르고요. 고추장이 넣는 곡물의 종류에 따라 이름도 달라진다고 해요. ✔️ 날마다 먹는 양념장 들기름과 들깨가루만 넣어도 훌륭한 반찬이 되는 양념장 기본이 매주에서부터 시작되는 양념장이 참 많더라고요. 간장 된장 고추장 청국장 막장 이 모든 것들이 맛있는 양념장이 됩니다 ![]() 두부된장쌈장 맑은된장국 애호박찌개 간장불고기등등 왜이리맛난것들이 많은건지.. 오늘저녁은 된장국으로! 집된장만큼 맛있는 양념은 없는거같아요. 장은 한국 음식에 쓰이는 조미료이자 양념장이에요. 눈에 띄지 않고 주인공이 아니라고 해도 항상 음식 속에 녹아 있다는 것 우리 음식을 제대로 알고 또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방법까지 나와 있는 장도감 아이들과 함께 보고 느끼고 만들어보세요 #장도감#현암주니어#고은정#안경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