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권에서는 추계대회 추첨식과 지구대회 1회전의 이야기가 중심입니다. 그리고 어김없이 니시우라 고교는 추첨 운이 좋지 않죠. 주장 하나이의 추첨 센스(?) 덕에 또 강팀과 맞붙게 되지만, 이 역시 니시우라의 운명처럼 느껴져서 이젠 웃으며 받아들이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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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구치 아사 작가님의 크게 휘두르며 리뷰입니다 줄거리를 포함하고 있어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니시우라 고교는 추계대회 시드권을 획득하게 되고 무사시노 제1 고교와 맞붙게 됩니다 미하시와 아베가 경기 중 서로 이야기를 하며 맞춰가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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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완결까지 보지 못해서 이북으로 구입했어요.. 배송이 필요없는 과정이라서 편하긴 한데 앞 뒷부분에 흐린 부분은 더 잘 안 보여서 살짝 불편하긴 헸지만.. 그래도.. 따로 책 보관할 공간을 마련하지 않아도 되서.. 편하고 좋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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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구치 아사 작가님의 크게 휘두르며 21권 리뷰! 하나이는 진짜 추첨운이 없는 것 같다. 무사시노와의 대결. 생각보다 빠른거 같아서 놀랐다. 하루나네랑 붙어서 또 더 재미있게 본거 같다. 두 학교다 성장하고있고 더 성장하겠구나 싶기도 하고. 재미있게 잘 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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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 Higuchi 님의 크게 휘두르며 21권 입니다. 2024. 08. 27 기준 이북으로 36권까지 나왔고, 현재 연재작입니다. 이번표지는 니시우라고의 미하시와 아베 배터리네요 그 여름, 사이타마 대표 ARC학원 고교는 2회전에서 갑자원을 떠났고 그시합을 전후로 사이타마 현에서는 신인전이 열렸고, 니시우라 고교는 3시합을 추계대회 시드권을 획득합니다 그래서 추계대회 추첨식이 있고, 이제 1회전 시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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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 higuchi 작가님의 크게 휘두르며 21권 리뷰! 신인전 우승으로 시드권까지 얻어낸 니시우라!! 그런데 시드권을 얻었음에도 여름 4강까지 올라갔던 하루나네 팀과 첫시합이라니 너무 떨리네요.. 아키마루가 항상 설렁설렁 하는 것 같았는데 처음으로 후배에게 포수 자리를 뺏기기싫다고 생각한 것 같아요 .. 이 한번의 생각이 아키마루가 성장할 기회가 될 지도 모르겠네요! 아직 시합중이라 결과는 안나왔지만 이번에는 니시우라가 이기고 다음에 아키마루가 더 성장하고 강한 팀이 되어서 다시 만날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요 |
| 나온지 벌써 10년도 지난 21권이지만 뒤늦게 보고 있는 크게 휘두르며, 이제야 21권이다. 이번 권에서는 추계대회 추첨식과 추계 지구대회 1회전의 이야기가 나온다. 언제나처럼 추첨 운이 지지리도 없는 니시우라 고교 야구부의 주장 덕분인지, 또 강한 학교와 붙게 된다. 모모에 감독과 단 둘 뿐이었던 야구부원의 근황을 알게 되는 하나이. 감독의 고교시절과 그 후의 이야기가 더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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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에 감독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네요 자세히 그려지지 않아서 더 신경쓰입니다ㅠㅠ 언젠가 본편에서 또 그려질지 궁금해지네요 궁금해지는게 늘때마다 연재 속도를 생각하며 포기하게 되지만 모모에 감독은 워낙 특수한 캐릭터라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무사시노와 대결이 흥미진진하네요 정확히는 아키마루의 예상치 못한 행동과 휘말리는 하루나가 재미있습니다 ㅋㅋ 정말 재미있는 전개라서 다음권도 기대돼요! |
| 히구치 아사 작가님의 크게 휘두르며 21권 리뷰 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 하고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신인전이 너무 간단하게 생략이 되고 ㅋㅋ 축제 잠깐 보여주고 바로 가을 대회로 넘어갑니다. 가을 대회는 시드를 땄는데도 불구하고 무사시노와의 시합으로 이어지네요. 하나이의 추첨운이 여러가지 의미로 대박인거 같네요 ㅋㅋ 그리고 항상 소극적이고 아무생각 없어보이던 아키마루가 처음으로 포지션이 뺏기기 싫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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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권까지는 종이책으로 모으다가 여기부터는 이북으로 모으기로 했습니다. 만화책은 분량이 많아서 자리를 많이 차지하는 게 정말 맹점이에요.. 모모에 감독의 과거 얘기가 좀 풀리는데 학생들이 그 일을 가지고 자기들끼리 걱정하는 게 참 그 나이 대 애들 같지 않게 배려심도 깊고 보기 좋네요ㅎㅎ 하이퍼리얼리즘도 좋지만 마음에 상처주지 않는 인물들만 보고 싶을 때도 있죠ㅎㅎ 스포츠 만화인데도 인물 간 관계를 다정하게 그리는 게 참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