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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어떤 서비스를 펼치기에 서비스 좀 한다고 하는 세계 각국의 기업들이 놀랍게도 디즈니의 서비스의 특별함을 배우기 위해서 찾는다고 한다. 많은 돈을 들여서 찾아갈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해 반갑게도 디즈니의 특별한 서비스를 만날 수 있는 책이 출간이 되었다. 지금 하는 일이 사람을 상대하는 일이다 보니 관심이 가기에 만나게 된 책이다. 국내에선 디즈니랜드가 없기에 그들의 서비스를 받아보진 못했지만,가까운 일본이나 해외에 있는 디즈니랜드를 다녀온 지인들의 평은 상당하다고 한다. 국내도 서비스를 잘하는 곳이 있지만 그런곳의 서비스하고는 차원이 다르다고 하는 그들의 서비스. 그들의 서비스를 엿보면서 어떻게 하면 세계 최고의 서비스로 고객감동을 이끌어 낼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반가운 책 [디즈니 유니버시티].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반듯이 만나야 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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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곳’, 바로 디즈니랜드를 만들고 싶었던 월트 디즈니는 과학의 힘과 꾸준한 관리로 최고의 놀이기구가 손님에게 놀라운 경험을 제공하는 것만으로 부족하다고 생각했다. 그 경험이 행복 혹은 환상적인 단계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행복을 만드는 직원’이 있어야 함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는 밴 프란스에게 신입사원 오리엔테이션과 직원교육 프로그램을 디자인하고 설계할 것을 맡겼다. 그래서 탄생한 것이 바로 <디즈니 유니버시티>이다. 밴 프란스는 혁신, 지원, 교육, 재미라는 4대 환경의 핵심 가치를 통해 디즈니 기업문화를 만들어내고 조직의 DNA로 자리잡게 한 인물인데, 사실 나 역시 월트 디즈니는 알지만 밴 프란스라는 이름은 낯설게 다가오긴 한다. 그렇지만 디즈니 성공 비결이 ‘서비스’라는 것에는 절대 공감하고 있기에 그 서비스DNA를 구축한 ‘디즈니 유니버시티’와 ‘밴 프란스’에 대해서 많은 관심이 생긴다. 세계 유수의 기업들이 임원을 유학보내는 최고의 서비스교육기관을 책으로 만나볼 수 있어서 즐겁다.
직원 한명 한명이 디즈니랜드에서 벌어지는 ‘좋은 쇼’를 위해 움직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환경 미화 직원이 부린 마법’에 대한 이야기가 기억에 남는다. 팝콘박스를 털어트리고 울고 있는 아이에게 미키마우스가 너가 슬퍼한다고 알려주며 선물해주랬다며 팝콘박스를 건내는 그의 모습은 디즈니의 마법 같은 서비스의 힘을 잘 느끼게 해줄 뿐 아니라, 작은 금액으로 얼마나 큰 홍보를 할 수 있는지 잘 보여준다. 예전에 도쿄 디즈니의 성공비결에 대한 책을 읽은 적이 있다. 그때 ‘99%가 아프바이트생이지만 최고의 스텝으로 길러내는 디즈니랜드의 사고방식’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다. 그때도 청소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었는데, 소개된 일화가 청소를 ‘여러분이 디즈니랜드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는 동안 여러분이 떨어트린 추억의 조각을 주워담는 중’이라고 표현한 것이 인상적이었는데, 이와 유사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물론 지금은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도쿄 디즈니이지만, 처음 일본에 디즈니랜드를 만들때의 이야기도 재미있었다. 시설관리 직원이 ‘유령의 집’마저 너무나 깨끗하게 청소해버린 것이 문제였는데, 그런 일에 접근할때도 상당히 유연하게 접근하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미국뿐 아니라 여러나라에 있는 디즈니랜드를 ‘이웃’이라고 표현하며 문화라는 거대한 빙산을 넘어가는 힘도 ‘디즈니 유니버시티’에서 나오고 있었기 때문이다.
서비스 업계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행복을 만들 수 있는 직원’을 꿈꿀 것이다. 하지만 그것이 쉽지 않음을 나 역시 여러가지 경험을 통해 너무나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서도 그런 문화를 만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 밴 프란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었다. 재미와 오락이라는 두가지 축에서 만들어낸 다양한 장치들, 예를 들면 고용인들의 매뉴얼조차 창의적으로 만들어내는 힘이 놀라웠다. 또 그의 방식을 어떻게 우리가 속한 조직에 적용해볼 수 있을지 고민할 수 있는 질문을 끊임없이 던져준 이 책의 저자 더그 립에게도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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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유명한 놀이 동산인 <디즈니 유니버시티>라는 책 제목을 보자마자 흥분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세계적으로 어떻게 경영을 하고 어떤 전략을 세웠길래 이렇게 유명하고, 불황인데도 불구하고 왜 많은 사람들이 또 찾고 다시 찾아 오는 것인지 궁금하던 차에 이렇게 디즈니 유니버시티의 경영과 다른 놀이 동산과의 차별성을 알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 너무나 기대가 됐답니다. 서비스업계에서 세계 최고의 명성과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디즈니! 아이들이 동심세계에서 흠뻑젖어서 빠져나오지 못하게 만드는 그들만의 매력이 도대체 무엇이길래 전세계 아이들의 소망이 그들이 이뤄놓은 그 세계에 다녀오는 것인지 꼭 알고 싶은 욕구가 치솟았답니다. 이 도서를 읽어 내려갈 때마다 정말로 찬사를 아끼지 않을 수 없게 만드는 디즈니 유니버시티였습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그들이 가지고 있는 경영철학에 대해 정말로 일리가 있다는 생각에 공감하면서 고개를 끄덕여도 보았고 감탄도 하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몇가지 그들의 마인드에 대해 심오하게 생각을 해보았답니다. "직원들 스스로 생각하고 느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회사가 과연 우리나라, 아니 전 세계에 얼마나 있을지 궁금합니다. 직원들을 교육시킨다고 하지만 이러한 마인드를 가지고 있지 않다면 어느 누가 이 회사를 그냥 일터로 알지 자기 가정처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에 헌신을 해야겠다는 마음도 없어서 교육받는 것 조차 대강대강 할 꺼라는 상상을 해봅니다. "눈에 보이는 가치와 그렇지 않은 가치"라고 해서 이 세상의 누구나 디즈니 하면 떠오르는 것이 미키마우스나 도날드 덕을 상상해 낼 것입니다. 이 처럼 디즈니는 눈에 보이는 것 만을 추구하지 않았고, 그들의 직원들에게 눈에 보이지 않는 가치를 추구함으로써 직원들이 가지는 마인드가 한층 성숙해짐에 따라 그들의 디즈니 세상이 더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이뤄졌음을 밝히고 있습니다. 그들은 다른 기술들에 투자하는데 집중하기 보다는 직원들 교육에 있어서 더 높은 가치를 부여함으로 이렇게 성장해 왔음을 자부하고 지금까지도 이러한 경영 철학이 이어져 오고 있음을 밝히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디즈니는 그 외에도 많은 부분에 있어서 신경을 쓰고 있었고, 그러함으로 밑바탕이 되는 그들만의 경영 철학과 방법들로 지금까지 어려웟던 시절을 극복하고 이겨왔음을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디즈니의 세상을 만들어가는 정말로 기초가되고 초석이 되는 디즈니 유니버시티라는 그들만의 직원들을 만들어내고 다듬는 곳이라는 것을 알았을 때 그들의 투자는 어리석지 않았고, 나름 그럴 만한 이유들이 있엇음을 이 책을 읽는 내내 깨닫게 되었답니다. 그들의 경영철학을 배워서 익힌다면 어느 누구나 서비스업에 종사하고자하시는 취업 준비생들이나 막 경영을 하기위해 연구 중이신 분들이 이 도서 <디즈니 유니버시티>를 읽는 다면 정말로 인생에 있어서 많은 도움을 받지 않으실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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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콘텐츠를 지닌 디즈니는 오랜 시간 퇴색되지 않는 문화 산업으로 전 세계 유년기의 일부를 상상의 행복으로 채워왔다. 그러한 디즈니는 하루 아침에 만들어진 문화 총체가 아니라 다수의 선제 작업의 누적으로 오늘과 같은 양상을 띤 것이다. 디즈니는 서비스부터 창의력, 유연한 문화가 어우러진 실로 대규모의 문화다. 변화하지 않으면 망한다는 신념을 직원들이 공유하고 있고, 창의력의 모토는 고객의 행복한 모습에서 근원하니 참여자들의 높은 관심과 집중이 업무에 쏠리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다. 전체 윤곽을 먼저 그려낸 선구자도 대단하고, 이를 유지하기 위해 키워온 디즈니 대학은 그 존재 자체로 놀라울 따름이다. 영역이 미국의 플로리다에 국한되지 않는다는 사실, 그리고 그 사실이 문화 산업임에도 일본, 홍콩, 프랑스를 넘어 중국에 까지 뻗어있다는 점에서 디즈니의 서비스 철학이 궁금하지 않을 수 없었다. 감동을 연출하는 배우라는 자세로 디즈니의 콘텐츠와 서비스를 만들었고, 환경 탓을 하기 이전에 돌파구 마련을 최우선으로 삼아 언제나 슬기롭게 위기를 극복했다. 게다가 자신의 시장 포지션을 이미 창조되어 역사적 산물이 된 도날드 덕과 미키 마우스에 한계 짓지 않고 늘 혁신을 갈망하며 도약 기회를 엿보고 있다. 디즈니의 놀라움은 서비스를 만들고 재단하는 디즈니 대학의 서비스 철학에 있다고 생각한다. 사람을 가장 중시하는 기업이 성공하지 못한다는 게 이상하다. 디즈니는 실로 사람의 중요성을 기본부터 제대로 다져온 기업이다. 채용 시부터 개인의 서비스 역량은 잠재력을 발휘하고, 이는 디즈니 대학의 사람 중심 서비스 교육에서 실무를 더하게 된다. 스티브 잡스가 항상 입에 달고 살았던 심플을 디즈니도 추구하고 있다. 이해할 수 있고 직접적으로 서비스화될 수 있는 아이템을 우선적으로 키우는 디즈니는 50년을 선두에서 시장을 지켜온 비결이 이미 과거에 자리잡은 셈이었다. 이 책을 통해 서비스가 진정으로 지향해야 할 점이 무엇인지 되짚어볼 수 있었다. 시대를 앞서 투트랙 전략까지 사용한 디즈니와 디즈니대학 철학은 문화를 뛰어넘어 브랜드 강화의 방법까지 알려주는 까닭에 앞으로도 분석 및 비교 일순위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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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 디즈니를 좋아하지 않는 아이가 있을까 싶다. 여자 아이들은 동화 속 왕자님과 공주님을 통해 꿈을 키워가고, 남자 아이들도 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가 하나쯤은 있었을 것이다. 디즈니의 창업자인 월트 디즈니와 벤 프란스는 그런 의미에서 세상의 수많은 아이들에게 꿈을 전해주고 아름다운 세계를 보여주는 데에 일조를 했다. 나에게 벤 프란스라는 이름은 조금 생소했는데 이 분이 일구어낸 디즈니랜드의 꿈에 대해서 이 책을 통해 많은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는 디즈니 대학의 설립자로서, 타고난 교육자였고 저자의 훌륭한 멘토라고 하였다. 저자는 디즈니 대학의 경영 인턴 프로그램을 하면서 처음으로 벤과 마주하게 되었는데 그의 열정과 창의력에 놀라웠었고 그 이후로 그와 함께 일하면서 디즈니가 어마어마한 성공을 할 때까지 함께 작업했던 순간들을 이 책을 통해 알려주고 있다. 벤은 단순히 디즈니월드의 캐릭터를 아름답게 만드는 것에 그치지 않고 아이들에게 교훈을 남겨주고 깨달음을 얻을 수 있도록 그 과정에 깊이 관여했다. 또한, 디즈니랜드에서 일하고 있는 모든 직원들이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회사의 구조를 많이 바꾸고 과감한 혁신을 함으로써 디즈니랜드의 수많은 직원들이 가장 사랑했던 분이었다고 한다. 동화속 꿈과 같은 것을 창조해 내야 하는 회사 사람들이 경영난에 허덕이고 슬퍼한다는 것은 상상하기 힘든 일이지만 디즈니 또한 어엿한 기업인 만큼 기업의 위기가 닥쳐왔을테고, 그럴 때 마다 위기를 돌파하면서 성장해 나갔어야 할 것이리라. 벤은 디즈니 대학의 교육을 통해서 직원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느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노력했다. 혁신, 지원, 교육, 재미, 이렇게 네가지 가치는 바로 그가 주장했던 디즈니 직원으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 소양이었다. 디즈니의 직원들은 일반 기업체의 직원들과는 다른 소양을 가지길 요구받았고, 그런 환경 속에서 완벽한 백설공주와 미키마우스가 등장할 수 있었다. 꿈이 있는 동화같은, 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회사에서 일한다는 것은 정말 즐거운 일일 것이다. 기업의 가치 중에서 한 가지가 '재미'이니, 어느 정도 괴짜같은 면이 있어도 즐겁게 받아들여줄 수 있는 사내 분위기가 조성되어 있지 않으까 하는 생각이 든다. 더 큰 꿈을 만들기 위해 샌프란시스코의 노숙자들과 소통하면서 사회에 공헌하고 있는 모습들도 참 보기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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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유명한 놀이 동산인 <디즈니 유니버시티>라는 책 제목을 보자마자 흥분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세계적으로 어떻게 경영을 하고 어떤 전략을 세웠길래 이렇게 유명하고, 불황인데도 불구하고 왜 많은 사람들이 또 찾고 다시 찾아 오는 것인지 궁금하던 차에 이렇게 디즈니 유니버시티의 경영과 다른 놀이 동산과의 차별성을 알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 너무나 기대가 됐답니다. 서비스업계에서 세계 최고의 명성과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디즈니! 아이들이 동심세계에서 흠뻑젖어서 빠져나오지 못하게 만드는 그들만의 매력이 도대체 무엇이길래 전세계 아이들의 소망이 그들이 이뤄놓은 그 세계에 다녀오는 것인지 꼭 알고 싶은 욕구가 치솟았답니다. 이 도서를 읽어 내려갈 때마다 정말로 찬사를 아끼지 않을 수 없게 만드는 디즈니 유니버시티였습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그들이 가지고 있는 경영철학에 대해 정말로 일리가 있다는 생각에 공감하면서 고개를 끄덕여도 보았고 감탄도 하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몇가지 그들의 마인드에 대해 심오하게 생각을 해보았답니다. "직원들 스스로 생각하고 느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회사가 과연 우리나라, 아니 전 세계에 얼마나 있을지 궁금합니다. 직원들을 교육시킨다고 하지만 이러한 마인드를 가지고 있지 않다면 어느 누가 이 회사를 그냥 일터로 알지 자기 가정처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에 헌신을 해야겠다는 마음도 없어서 교육받는 것 조차 대강대강 할 꺼라는 상상을 해봅니다. "눈에 보이는 가치와 그렇지 않은 가치"라고 해서 이 세상의 누구나 디즈니 하면 떠오르는 것이 미키마우스나 도날드 덕을 상상해 낼 것입니다. 이 처럼 디즈니는 눈에 보이는 것 만을 추구하지 않았고, 그들의 직원들에게 눈에 보이지 않는 가치를 추구함으로써 직원들이 가지는 마인드가 한층 성숙해짐에 따라 그들의 디즈니 세상이 더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이뤄졌음을 밝히고 있습니다. 그들은 다른 기술들에 투자하는데 집중하기 보다는 직원들 교육에 있어서 더 높은 가치를 부여함으로 이렇게 성장해 왔음을 자부하고 지금까지도 이러한 경영 철학이 이어져 오고 있음을 밝히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디즈니는 그 외에도 많은 부분에 있어서 신경을 쓰고 있었고, 그러함으로 밑바탕이 되는 그들만의 경영 철학과 방법들로 지금까지 어려웟던 시절을 극복하고 이겨왔음을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디즈니의 세상을 만들어가는 정말로 기초가되고 초석이 되는 디즈니 유니버시티라는 그들만의 직원들을 만들어내고 다듬는 곳이라는 것을 알았을 때 그들의 투자는 어리석지 않았고, 나름 그럴 만한 이유들이 있엇음을 이 책을 읽는 내내 깨닫게 되었답니다. 그들의 경영철학을 배워서 익힌다면 어느 누구나 서비스업에 종사하고자하시는 취업 준비생들이나 막 경영을 하기위해 연구 중이신 분들이 이 도서 <디즈니 유니버시티>를 읽는 다면 정말로 인생에 있어서 많은 도움을 받지 않으실까 생각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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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최고의 놀이공원은 어디일까? 서울랜드, 롯데월드, 에버랜드 등 우리나라의 모든 놀이공원들이 벤치마킹 한 디즈니랜드는 사실 상 세계 최고이자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놀이공원 중에 하나이다. 몇 년 전에 가족들과 미국여행을 하면서 ‘디드니랜드’에 가서 하루를 즐겼던 기억이 난다. 디즈니의 창시자 월트디즈니가 로스앤젤레스 교외에 세운 놀이공원으로서 개장 후에 총 인원은 2억이 넘는 숫자로 연간 1000만명이 넘으니 이 엄청난 사람을 보면 깜짝 놀랄만한 수준이다. 또한 그중에 70%가 어른이라고 하니 동심의 세계가 아니라 어른의 세계라 할 수 있겠다. 이 책은 세계 최고의 직원교육기관인 디즈니대학의 교육팀을 이끌었으며, 도쿄 디즈니랜드의 개발 당시에는 일본으로 건너가 디즈니의 철학을 바탕으로 4,000여 명의 직원들을 채용하고 교육했으며, 인텔, 마이크로소프트, 유니버설 스튜디오, 캐논, KFC, 메릴 린치 등 ‘포춘’ 선정 1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서비스, 리더십, 변화관리, 글로벌 경쟁력 분야의 컨설팅을 해온 저자 더그 립이 지난 반세기 동안 시대와 장소, 인종과 문화를 초월해 고객의 마음을 정확히 읽어내고 고객의 꿈을 실현시켜온 디즈니대학의 비결을 담았다. 디즈니의 전설로 불리는 역대 리더들의 생생한 육성을 통해 디즈니대학 서비스교육의 기본원칙과 철학을 배우고, 이를 실제 업무에 활용하도록 돕는다. 전 세계 고객을 대상으로 지상 최대의 파라다이스를 창조해 낸 디즈니의 성공 비결은 무엇일까. 디즈니의 성공 비결은 미키 마우스 같은 캐릭터나 디즈니랜드의 놀이기구가 아니다. 디즈니를 한 번이라도 경험해 본 사람들은 입을 모아 ‘서비스’라고 말한다. 실제로 디즈니에서는 백설공주나 미키 마우스 같은 캐릭터 역할을 맡은 직원은 물론이고 시설 관리자부터 매표원, 미화 담당자까지 모든 직원이 마치 배우가 연기하듯 감동을 연출한다. 디즈니 대학은 지난 반세기 동안 시대와 장소, 인종과 문화를 초월해 고객의 마음을 정확히 읽어내 서비스로 연결시켰다. 이 책은 디즈니의 전설로 불리는 역대 리더들의 육성을 통해 디즈니대학 서비스교육의 기본원칙과 철학을 소개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디즈니대는 디즈니의 가치를 설계하는 브레인이자, 이를 모든 임직원에게 온전히 퍼져나가게 하는 강력한 심장”이라고 말한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곳’이란 디즈니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혁신, 교육, 지원, 재미 등 4개 핵심 가치를 세웠다. 하지만 단순히 말만 바꾼다고 해서 최상의 서비스가 뒤따라오는 것은 아니다. 새로운 용어에 걸맞은 색다른 고객서비스가 실제 현장에서 제 기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근본적인 개념의 변화가 전제돼야 한다. 미국 대학생들이 가장 가고 싶은 기업은 ‘디즈니’다. 무엇이 최고의 인재들을 디즈니로 끌어 모으는 것일까? 답은 고객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직원들부터 최고의 행복을 누리도록 하는 디즈니의 기업문화에 있다. 누누나 이 책을 읽는다면 디즈니 서비스교육에 대한 철학부터 이를 모든 직원들에게 온전히 전파하는 디즈니대학의 커리큘럼을 통해 새로운 서비스 교육의 영감을 얻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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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은 무엇인가요?
저도 어렸을 때 부터 많은(?) 만화들을 보고 자랐지만... ㅎㅎㅎ
항상 교회가기전에 만화보다가 지각한 기억이 나네용*_*
최근에는 디즈니 하면 단연코. 겨울왕국의 엘사와 안나가 생각납니다. 올라프두요! (맨날 울라프하고 헷갈려요T.T)
디즈니라고 검색을 했더니 우리의 디즈니에서 주인공들이 대학생이 된 그림이 나와요~ 키키
히히 너무 예쁘다... 디즈니를 보며.. 꿈과 희망을 키우며... 백마탄 왕자님을 기다리기도....
어쩌면 헛된 꿈의 인식은 디즈니로부터 시작될지도... ㅋㅋ전 공주이야기를 좋아했어용~ ㅋㅋㅋㅋㅋㅋ
오늘은 디즈니 대학이라는 책의 리뷰를 시작해볼고에용!
디즈니 유니버시티(Disney University) 더 그립 지음/신제구, 박세환 옮김(2014)
책의 표지에 글을 써볼게요! (사진과 동일)
~이들의 목표는 완벽해지는 것이 아니다. ~50년이 넘는 세월동안 디즈니 대학은 수많은 조직적, 경제적, 사회적 변화에 직면해야 했다. 많은 어려움에도 디즈니대학은 변화에 적응하는 것을 포기하지 않았고, 지금도 계속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려는 노력을~
초국가기업인 디즈니사가 완벽하지 않다면 어떤 기업이 완벽한 걸까요? 하핫
이 책의 저자는요~ 실제 디즈니대학의 교육팀을 이끈 분이에요.
아! 혹시 디즈니 대학에 대해서 혹은 디즈니회사에 대해서 조금 말씀 드리자면~
디즈니에서는 사원을 가능하면 해고하지 않고, 다른 작업장으로 전근시키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고 해요. 그 이유는 직원 또한 손님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인데요. 그렇기 때문인지 매번 채용때마다 몇 만명씩 몰려든다고 하네요- 물론 채용되면 직원들 또한 깔끔한 이미지를 주기 위해서 제한사항도 있다고 해요 (손톱, 수염, 귀걸이 등) 그리고 이러한 모든 훈련들을 이 "디즈니 대학"에서 가르친다고 합니다! 심지어 유명 대기업의 간부들 까지 디즈니 대학에서 배운다고 하니 실로 놀랍지 않을 수 없습니다!
디즈니대학의 커리큘럼중 가장 인상깊었떤 것은 "주인"의식인데요~ 운전아저씨도 운전안내자, 식당직원도 음식점 주인 등으로 불리고 고객이라는 단어또한 지양하며 손님이라는 단어를 쓴다고 해요 여튼 일하는 종사자는 무대의 배우라고 칭해지며, 무대에서 공연을 하고 있다는 생각아래 모두 주인의식을 갖게 하는거죠!
손님들에게도 친절함은 물론 기업의 입장에서는 가시적으로 매출 또한 2배, 이익은 5배나 증가하였다고 하니 실로 서로 WinWin]
저는 개인적으로는 저자에만 관심이 많지만...
우리 한국의 옮김이 분들이 없으면 섭하겠죠~?!?!
기업과 경연 강연에 있어서 화려한 이력을 가지신 신제구 교수님과 전문 번역을 하시는 박세환 님이 저자로 등재되어 있네요
책은 총 319페이지로, 총 13개의 Lesson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이 책의 장점은 머릿말만 잘 보아도 Lesson Review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이 책의 핵심을 한 눈에 볼 수 있다는 것이에요~!
경영에 빗대서 서비스적인 측면에서도 생각할 수 있지만, 어떻게 보면 디즈니 사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꼭 경영에 관계되지 않은 일상사, 관계에 대해서도 적용할 수 있는 것들이에요!
머리로 안다고 해서 실천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 중요한 사실들을 삶에서 적용할 수 있다면- Ancting!
분면 지금보다 더 풍부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디즈니 만화를 너무 좋아했고~ 디즈니 안 좋아한 사람 있으면 나와보라해! 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의 위력은 크니까요-
겨울왕국때 만화와는 별개로 한번 더 디즈니의 위력을 알았죠!
한국의 어린 (엘사공주치마입은) 엘사공주님들.. .
프롤로그를 보면 일단 제목이 제 맘에 쏙 들어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곳을 만들어보지 않겠나?"
제가 최근 까인 논문 주제가 행복감이었는데요~ 우리의 인생의 궁극적인 목표는, 남녀노소 나이 국적불문하고 인생의 행복이 아닐까? 라고 감히 던져봅니다.
서두에서 부터 책 중간중간이 ~뭘까? ~한가? 라고 이루어져서 계속해서 읽으면서 생각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저는 나이가 들면서(?) 생각하는 방법을 배우고, 또 생각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체감하면서 살고 있는데요-
이 책이 그런 저의 욕구를 잘 충족해 주었습니다! 꼭 경영과 관련되 있지 않은 사람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이 책에서 또 좋았던 점은 책의 Lesson이 들어가기전에 이렇게 주황색 표지로 Lesson을 표기하고 명언들이 삽입되어 있다는 것이에요. 현재 살아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어서 명언이라고 하기는 그렇지만.. 여튼 삶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는 글귀지요. 어쩌면 너무 당연한 말들이지만 그래두 그렇지! 아~ 맞아~ 라는 감탄사가 나오더라구요
(주황색 표지가 좋았다는 것이 아니라^^;, 물론 명언표기도 다른 책에서도 볼 수 있는 부분이죠 전진 신화창조였습니당... 헤헤헤헤헤헷)
책의 모든 부분들을 소개하고 함께 하고 싶지만- SCSE모델을 함께 나누고 싶었어요!
어쩌면 모두가 이미 알고 있는 부분이겠지만, 이렇게 말로 정의한다는 건 굉장히 의의가 있다고 생각해요~
S : Safety 안전이에요. 안전에 대한 부분은 안산시민으로 생각이 많고, 유난히 올해 대한민국에서 많이 사용한 단어 같기에 굳이 중요성이나 부과설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C : Courtesy 친절 항상 웃는 얼굴과 친절한 말투... 히히 이건 경영인이 아니더라두... 삶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느껴요- 누군가 능력이 뛰어나지 않더라도 관계로 먹어주는 것들 있잖아요~
S : Show 쇼 이 부분이 뭔가 느끼기에 디즈니다운 단어같았어요. 안전과 친절이 해결되었다면 쇼에 초점을 맞춰라! 물론 디즈니가 여기서 말하는 쇼란, 기본이 갖춰진 상태에서 이루어질 수 있다고 보는 시각이구요
E : Efficiency 효율성 효율성이라면 기업의 입장에서는 무엇보다 너무너무 당연한거여서 굳이 말해야 할 필요가 있나 싶지만. 그래도 특이하다면 특이할 것이 효율성을 제일 마지막에 두었다는 것, 효율성을 늘리고자 안전 친절 쇼를 경시해선 안된다고 강조하고 있는 것이! 신자유주의 초국가기업의 시대에 사는 우리에게 뭔가 조금이나마 훈훈하네요!
총평★★★★☆ 이 책의 많은 부분들이 특히 경영&판매 하시는 분들에게는 엄청난 생각들을 줄거라 믿어요 경영과는 현재 큰 관련이 없는 제게도 많은 생각할 거리를 주었으니까요- 꼭 경영의 입장에서 보지 않아도 어쩌면 "삶"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이에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문체도 ~?라는 체가 많기에 더더욱. 회사에 다니는 직딩이라면 모두가 읽어본다면, 무엇보다 실천한다면! 분명 나은 결과와 과정을 가져올 것이라 생각합니당
이 책은 한빛비즈에서 무료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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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도, 호황도 변명이 되지 못한다] 파트는 우리의 교육 현실을 반성케 했다. 불황기 상황과 호황기 상황에 있어 얼마나 수동적인 자세를 취하는지 피해의식을 갖고 있는지 반성이 되었다. A회사(불황기 상황) "불경기 때문에 정말이지 미칠 지경이야...전보다 더 많이 일하면서 예산은 반으로 줄어드는데 이래저래 숨 돌릴 여유가 없단 말이야" 결과적으로 -직원교육에 쓸 만한 예산, 시간, 인력이 업다.-직원 교육에 왜 돈을 쓰지? 어짜피 다들 나갈텐데... B회사(호황기상황) "호황기 대문에 정말이지 미칠 지경이야,,,,주문 납기일 맞추기 힘들고 직원들을 붙잡아 놓기도 어렵고, 다른 회사에서 돈을 더 주겠다고 제안이 오면 그날로 짐싸서 회사를 나가버리다니 원,,,,,," 결과-직원 교육에 쓸 만한 시간과 인력이 충분치 않다.-직원 교육에 굳이 왜 돈을 쓰지? 어짜피 다들 나갈텐데. 모든 걸 경제 탓으로 돌리는 것은 직원교육을 등한시 할 수 잇는 가장 편리한 구실이다. 정반대의 상황에서도 결론은 직원 교육은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다. 월트디즈니는 제품과 서비스를 계속해서 개선시킬 것! 행복한 고객은 디즈니랜드의 가장 중요한 가치인점을 계속 강조하였다. 팀워크를 우선으로 관객과 손님을 생각하라, 타인의 행복을 생각하고 친절해 지기 위해 연습하라. 서비스의 질을 생각하고 자긍심을 가질 것! 이것들은 돈이 드는 것은 없다. 바로 태도가 중요한 것이다. 교육이 모든걸 해결 할 순 없지만 풍성한 쇼를 가꾸기 위한 노력! 계속해서 발전을 거듭하겠다는 월트 디즈니의 의지가 중요함을 강조한다. 우리 비즈니스 분야를 한 번 잘 생각해보세요. 만약 본인 스스로가 하루하루를 재미있게 보내지 않는다면 어떻게 다른 사람들에게 재미를 줄 수 있겠습니까? -밴 프린스- p298 열심히 일하는 것과 재미있게 직장 생활을 하는 것은 서로 분리된 개념이 아니다. 이런 환경에서 일을 하게 된다면야 즐겁게 일하며 자연스럽게 성과 또한 좋아지지 않을까???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즐기는 문화를 이끄는 디즈니 유니버스티! 디즈니 대학과 여러 세대를 거처온 직원들은 "즐겁게 일하고, 호기심을 잃지 말라"는 월트 디즈니의 철학을 지금 이 순간에도 끊임없이 실천하고 있다고 한다. 언젠가가 될 진 모르겟으나 어떤 조직을 만들게 되면 디즈니의 철학을 꼭 적용해 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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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디즈니 유니버시티를 읽으며.. 어렸을때 정말 재미있게 본 영화 만화는 일요일 오전에 하는 디즈니 명화 이다. 그때 미키 마우스 무지 귀엽고 내용들이 흥미 진지해서 즐겨 보고 교회에 간 기억이 아직도 머릿속에 새록새록 나온다. 투니버스가 나오게 되면서 디즈니의 만화 영화를 볼 수 있는 기회는 자연스럽게 줄어들었고 집에 와서 TV를 하는 것보다 친구들과 밖에서 뛰어 놀고 컴퓨터 게임하는 데 시간을 쓰다가 공부에 매진한 기억이 난다. 성인이 되고 최근 디즈니에서 겨울왕국을 추석에 사촌 동생들과 보게 되었다. 실질적으로 본 만화의 내용과 영화의 내용은 다소 차이가 있었지만 오히려 영화에 맞게 적절히 잘 적용 되었다고 본다. 전반적으로 주인공의 분산과 스케일의 크기는 다른 만화영화들과 차이는 분명 점을 스케일 부분도 있지만 권선징악에 대해서 명확하게 구별해주어서 자라나는 꿈나무들에게 꼭 필요하다고 본다. 그리하여서 디즈니의 운영하는 대학에 대해서 관심이 가게 되었고 '디즈니 유니버시티'란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디즈니대학의 교육 팀을 운영한 더그 립은 디즈니대학을 가치를 만드는 브레인으로써 모든 디즈니의 임직원에게 세상의 가장 행복한 곳이라는 모토로 혁신, 교육, 지미, 재미 등 4개의 핵심 가치를 세웠다. 이 책의 핵심으로써는 바로 서비스를 이다. 직원들의 행복한 감정들을 증진 시키고 하는 업무에 있어서 기술과 과학에 의해져서 행복한 쇼를 만들게 됨으로 작은 일을 한다고 생각 하는 것이 아니라 나 역시 이 디즈니랜드에서는 주인공이라는 생각을 가짐으로써 책임감이 배가 되는점을 배울 수 있었다. PS 디즈니는 어린의 동심과 순수함을 느끼게 해주는 신비함이 있다. 아마 그것은 디즈니의 모든 임직원들이 추구하고 만들어가는 문화일 때문이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우리만의 특별한 문화를 하나씩 만드는 것으로 시작해야 갰다는 점을 작년과 올해 들어서 많은 책들을 통해서 느끼는 시점이다. 어렸을 바쁘신 부모님들과 시간이 없는 핑계로 놀이동산에 자주 놀러가지 못하였다. 정작 중요한 것은 돈 보다는 추억이 중요하다는 것을 이 책을 보면서 더 느꼈다. 나중에는 꼭 애들과 함께 수많은 추억들을 남기고 간직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