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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형식적인 문법이 아닌 진짜 문법의 길잡이-「GRAMMAR Insights」
"형식적인 문법이 아닌 진짜 문법의 길잡이-「GRAMMAR Insights」" 내용보기
많은 학생들이 낭패를 보는 경우가 잘못된 영작문에 의한 실수나 오류 때문에 실패하곤 한다. 아무리 지문을 달달 외울 정도로 암기해도 암기만으로는 부족한 것이 실질적인 기초이해이다. 영어를 수십 년 공부해도 회화나 문법에 약한 이유는 우리의 주술 구조와 확연한 차이부터 시작해서 실제 영작문에서 쓰이는 원서에 충실한 문법을 이해하지 못 하는 우를 범해서이다. 우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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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학생들이 낭패를 보는 경우가 잘못된 영작문에 의한 실수나 오류 때문에 실패하곤 한다.

아무리 지문을 달달 외울 정도로 암기해도 암기만으로는 부족한 것이 실질적인 기초이해이다.

영어를 수십 년 공부해도 회화나 문법에 약한 이유는 우리의 주술 구조와 확연한 차이부터

시작해서 실제 영작문에서 쓰이는 원서에 충실한 문법을 이해하지 못 하는 우를 범해서이다.

우선 이 교재는 문법에 대한 접근법에서 다른 책들과 상이한 차이를 보이는 것이 강점이다.

 

Grammer Reading에서 예문과 함께 참고문헌을 제시한 후 Reading Words를 통해 한 단어에

대한 탐구가 이루어지고 Grammer Insights에서는 상세한 정보와 문구, 설명을 곁들여 학생과

일반인들의 영어 독해와 문법적 이해 부분을 돕고 있다. 특이할 점은 빈 여백으로 남아 있는

Note를 통해 자신이 앞 단원이나 챕터에서 배운 것들을 다시 반복, 예문, 학습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영어공부엔 왕도가 없다지만 이런 문법책 한 권을 여러 번 숙지하면 실력이 늘 것이다.

 

Cannot...too와 Cannot...enough에 대한 인사이트

1. Cannot...too 아무리 ... 해도 지나치지 않다.

2. Cannot...too 지나치게 , 아주 할 수(는) 없다. 해선 안 된다.

3. Cannot...enough 아무리... 해도 지나치지 않다.

4. Cannot...enough 실제로 아주 지나치게.. 할 수(는/가)없다.

                                너무/ 지나치게 ... 해서는 안된다.

... 중략

실제의 영어에서 이 형태를 취한 모든 표현이 기계적으로 그런 뜻을 갖거나 그렇게

번역될 수 있는 것은 절대 아니다.

228~229page,

 

Cannot...too와 Cannot...enough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회화 공부를 할 때 배웠던 표현들이다.

그런데 실제 영어에서는 달리 해석되고 사용되는 경우가 많아서 주의를 요한다는 부분이다.

학교에서는 학생들에게 주요단어나 어문을 반복적으로 암기시키곤 하는데  실제 예문을

통해 자주 사용하거나 실제로 많이 쓰이는 예문이라서 살아있는 영문법을 터득할 수 있다.

영어의 Reading, Listening, Speaking, Writing 영역까지 재해석한다는 말의 진정성이 와

닿는 문법책이다. 영어를 탁월한 전문가에게 배워야 하는 이유를 이 책을 통해 배웠다.

 

 

 

k******r 2015.02.04.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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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MMAR Insights 그래머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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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박우상             해도 해도 모르겠는 영어 공부. 그만큼 했으면 손에서 놓을 수 있으면 좋겠지만, 죽을 때까지 하는 게 공부라는 걸 입증이라도 하듯이 매번 배울 것이 새로 생겨난다.     이 책은 실제 미국에서 사용되는 어법과 한국에서 배우는 어법의 차이를 짚어주면서, 미묘한 어감의 차이를 알려주고 있다. 영화 대사라든지 소설, 신문,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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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박우상

 

 

 

 

 

  해도 해도 모르겠는 영어 공부. 그만큼 했으면 손에서 놓을 수 있으면 좋겠지만, 죽을 때까지 하는 게 공부라는 걸 입증이라도 하듯이 매번 배울 것이 새로 생겨난다.

 

  이 책은 실제 미국에서 사용되는 어법과 한국에서 배우는 어법의 차이를 짚어주면서, 미묘한 어감의 차이를 알려주고 있다. 영화 대사라든지 소설, 신문, 연설문, 기고문 등등에서 사용된 문장이나 대화를 예문으로 하여, 우리가 배운 문법이 그쪽에서는 어떻게 변형되고 어떤 어감의 차이가 있는지 얘기하고 있다.

 

 

  학교 다닐 적에 기본적으로 배운 어법들이나 구문이 다르게 사용되는 것을 보면서 ‘음, 이렇게도 쓰이는군.’하면서 고개를 끄덕이기도 하고, ‘헐, 이렇게 사용할 수 있다고?’하고 놀라기도 했다.

 

  제일 당황한 부분은 ‘should have + 과거분사’의 경우였다. 우리가 지금까지 학교에서 배운 것은 ‘……했어야 했다. 그러나 그렇게 되지 않았다.’라는 의미였다. 하지만 저자는 그것 말고 ‘……했어야 했다. 그리고 실제로 그렇게 되었다.’라는 의미도 가진다고 말하는 것이다. 이걸 어떻게 구별하라고! 읽으면서 속으로 징징거렸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단순히 문장 하나로 해석을 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문단을 보면서 의미를 파악하면 되는 것이었다. 그러니까 저자는 한국 문법에서 가르치는 한 가지 뜻으로 해석하면 이야기가 이상해질 수 있으니, 다른 의미도 같이 알아두라는 의도였던 것이다. 단어나 구문 해석 하나를 잘못하면 전반적인 내용이 어긋나면, 의도치 않은 손해를 볼 수 있다. 예전에 다른 나라와의 계약에서 그런 경우가 있었다는 뉴스를 본 기억이 난다.

 

 

  하긴 우리나라도 ‘잘한다.’라는 말이 어떤 분위기에서 말하느냐에 따라 칭찬의 의미일수도 있고, 비아냥거리는 말이 될 수도 있다. 상황에 따라서 어조가 바뀌고, 그에 따라 의미가 달라지는 것이다. 그러니까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어법들도 어떤 상황에서 사용되느냐에 따라 다양한 의미로 해석될 수 있을 것이다. 음, 우선은 상황 파악을 잘 하는 눈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군!

 

  영문법을 처음 공부하는 사람들에게는 권하지 않는다. 아무 것도 잘 모르는 사람에게 이것저것 다양한 용법을 알려주면, 헷갈리기만 할 것 같다. 하지만 어느 정도 기본이 된 사람들은 흥미를 가지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v********0 2015.01.28.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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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mmar insights 그래머 인사이트 (원어민적 감각이 엿보이는 진짜 영문법)
"Grammar insights 그래머 인사이트 (원어민적 감각이 엿보이는 진짜 영문법)" 내용보기
원어민적 감각이 엿보이는 진짜 영문법. 그래머 인사이트를 만나보았습니다.     이 그림이 이 책의 특징을 잘 나타내주는 것 같아요. 저도 이 그림을 보고 이 책을 봐야겠다 생각했으니까요. 흔히 팝송이나 미드로 배운 영어로는 시험에서 점수를 얻지 못하니 소용 없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요. 뒤집어 생각해보면 그만큼 시험용 영어는 실제 영어와는 많이 동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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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적 감각이 엿보이는 진짜 영문법.
그래머 인사이트를 만나보았습니다.

 

 

이 그림이 이 책의 특징을 잘 나타내주는 것 같아요.
저도 이 그림을 보고 이 책을 봐야겠다 생각했으니까요.

흔히 팝송이나 미드로 배운 영어로는 시험에서 점수를 얻지 못하니
소용 없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요.

뒤집어 생각해보면 그만큼 시험용 영어는 실제 영어와는
많이 동떨어져 있다고 봐도 되겠지요.

진짜 영어를 정복하려면 시험용 영어가 아닌
진짜 영어를 배우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단원을 처음 시작할 때 Over View가 나옵니다.
일반적인 시험용 영어 설명이 아니라 미국 사회에서의 오랜 경험이 
바탕이 돼있는 통찰력 있는 설명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어떤 부분은 한국에서 처음 설명되는 부분도 있다고 하네요.

이 Over View에서 다룬 문법 설명의 실제적인 적용을 다룬 
예문 소개 부분이 문형 속으로 코너입니다.

 

 

책 본문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보여드릴께요.

 

 


 

Grammar Reading 코너는 다양한 분야의 
텍스트가 제시되어 있는 부분입니다.

Over View에서 다룬 문법을 익힐 수 있도록 
영화 대사, 영미 소설, 현지 신문, 실제 연설문, 유명 저널 등 
실제 원서에 쓰인 다양한 텍스트를 예문으로 다루어 
살아있는 영문법을 터득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Grammar Reading 옆에는 Reading words가 나오는데요.
독해지문에 나오는단어에 대한 설명 부분입니다.

그냥 단어장식 설명이 아닌 어학적 지식을 넓힐 수 있는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문법을 깊이있게 들여다보는 코너입니다.

 

 

 

 

 

위 도서를 소개하면서 시사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포스팅 작성하였습니다.

GRAMMAR Insights 그래머 인사이트

박우상 저
시사출판닷컴 | 2014년 12월

 

w******d 2016.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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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4) GRAMMAR Insight 영문법 통찰력
"044) GRAMMAR Insight 영문법 통찰력" 내용보기
<GRAMMAR Insight 영문법 통찰력> 제목도 그러했지만, ‘영문법에 대한 설명이 어떻게 베토벤의 합창을 들을 때의 감동과 비슷할 수 있을까?’라는 편집자의 글을 보고 솔직히 처음에는 어리둥절하다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막상 이 책을 다 공부하고 나서는 그 정도의 감동은 아니지만, 분명 다른 영문법 책들과 차별성이 있는 책이라는 인상을 받게 되었다. 언젠가 프랑스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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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MMAR Insight 영문법 통찰력> 제목도 그러했지만, ‘영문법에 대한 설명이 어떻게 베토벤의 합창을 들을 때의 감동과 비슷할 수 있을까?’라는 편집자의 글을 보고 솔직히 처음에는 어리둥절하다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막상 이 책을 다 공부하고 나서는 그 정도의 감동은 아니지만, 분명 다른 영문법 책들과 차별성이 있는 책이라는 인상을 받게 되었다.

언젠가 프랑스 사람들이 자신의 한국어 교재에 ‘나는 사람입니다. 나는 개가 아닙니다’라는 문형이 있다고 이야기하는 걸 들은적이 있다. 우리가 쉽게 만나는 영문법 교재들의 예문도 상당히 천편일률적이고, 실제로 사용되지 않을 듯한 문장들이 종종 눈에 보인다. 그런데 이 책은 문법을 설명하기에 또한 우리가 읽으면 영어문화권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문장들을 발췌해서 사용하고 있는 점이 마음에 든다.

 

In Alaska, whatever you do, don't miss out on a meal of that fresh halibut, fried crispy and served with chips.

알라스카의 명물인 싱싱한 가자미 요리를 상기시키며 이야기를 풀어가는

 

You know, a lot of people in church where Elvis grew up were upset with his singing and those gyrating hips.

 

위의 두 문장은, 맥락도 없이 갑자기 튀어나오는 ‘that’에 대한 설명을 할 때 사용된 문장이다. 이때 사용되는 ‘that’은 암묵적으로 이해가 되는 대명사로 사용되는데, ‘that fresh halibut’는 알라스카 명물인 싱싱한 가자미 요리, ‘those gyrating hips’는 ‘앨비스 골반’이라고 까지 불린 엘비스 프레슬리가 노래를 부르며 엉덩이를 흔들었던 춤을 상기시키며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것이다. 이런 문장들은 문법에 대한 이해뿐 아니라 문화에 대한 이해를 더할 수 있어서 그냥 통째로 외워두고 싶은 그런 문장이다.

또한, ‘used to’는 과거의 규칙적인 습관, ‘would’는 과거의 불규칙적인 습관처럼 기계적으로 암기하는 영문법이 존재한다. 물론 이렇게 암기하는 것도 도움이 되지만, 언어라는 것은 수학공식처럼 엄격하게 구분해서 사용하지 않을때가 많다. 그래서 가정법의 ‘법’은 규칙이 아니라, ‘mood’라는 것을 이해하는 제대로 이해시켜주는 책이기도 하다. 딱딱한 영문법이 아닌, 사람들의 언어속에서 살아 숨쉬는 영문법을 만날 수 있는, 뉘앙스나 의도 그리고 언어적인 환경에 따라 유연하게 사용되는 문법을 이해시켜주는 부분이 많다는 것이 도움이 된다.

 

a******e 2015.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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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원하던 영문법 책입니다
"제가 원하던 영문법 책입니다" 내용보기
원어민들이 쓰는 표현들을 우리가 배운 문법의 틀을 넘어서 왜 그런지에 대한 다양한 뉘양스의 차이를 외국인 학습자 입장에서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어 내용이 알찹니다. 출간된 다른 책들과 달리 내용이 그리 평이하거나 식상한 내용이 아니라 읽으면서 배우는 점이 많았습니다. 정관사 특히 관사의 사용이 어려운 만큼 예외용법에 대한 통찰력 있는 설명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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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들이 쓰는 표현들을 우리가 배운 문법의 틀을 넘어서 왜 그런지에 대한 다양한 뉘양스의 차이를

외국인 학습자 입장에서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어 내용이 알찹니다.

출간된 다른 책들과 달리 내용이 그리 평이하거나 식상한 내용이 아니라 읽으면서

배우는 점이 많았습니다. 정관사 특히 관사의 사용이 어려운 만큼 예외용법에 대한 통찰력 있는

설명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또한 , 문장길이도 적당하여 그곳에 포함된 문법 포인트를 잘 집어 주고 있고

그 표현들을 잘 익히면 ..회화나 영작에도 도움이 많이 될거 같습니다.

 

깨알같은 단어 설명도 마음에 듭니다. 단어의 뜻을 포괄적으로 잘 제시해 주셔서'

알게 모르게 잘 기억이 되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저에겐 딱 맞는 영문법입니다. 그동안 가려웠던 부분을 속시원히 긁어주는 느낌.  

너무 저학년이 아닌 고학년 수준에  더 맞을것 같고 선생님들이 참고로 보기에도 딱 입니다.  

 

h*****g 2015.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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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의 새로운 명저가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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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MMAR Insights는 종합문법서는 아닙니다. 박우상 박사가 국내 영문법에서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는 부분을 선정해서 원어민적이 감각으로 해당 문법사항을 설명하기 때문에 국내에 출간된 영문법에서 설명하지 못하는 참신한 설명이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가정법에서 Should have pp의 공식을 사용하는 문장을 국내 영문법책에서는 거의 천편일률적으로 "했어야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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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MMAR Insights는 종합문법서는 아닙니다. 박우상 박사가 국내 영문법에서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는 부분을 선정해서 원어민적이 감각으로 해당 문법사항을

설명하기 때문에 국내에 출간된 영문법에서 설명하지 못하는 참신한 설명이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가정법에서 Should have pp의 공식을 사용하는 문장을 국내 영문법책에서는

거의 천편일률적으로 "했어야 했다.(그러나 그렇게 하지 않았다)'로만 설명하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로는 "햇어야 했다(실제로 그렇게 했다)"라는 의미로도 사용이 된다고

잘 엄선된 독해지문을 통해서 설명을 해줍니다.

이런 설명을 하는 국내 문법책이 얼마나 있을까요...

국내 영문법에서는 설명하지 못하는 참신하고 통찰력있는 문법설명이 많아서 좋습니다.

그리고 수록된 지문에 나오는 문장이나 단어설명이 좋습니다.

원어민적 감각이 돋보이는 진짜 영문법이라고 해도 괜찮을 정도입니다.

 

 

q*******1 2014.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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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머 인사이트
"그래머 인사이트" 내용보기
(제 서평글에 대한 알림)1. 음슴체, '~다'체로 쓰겠음2. 충분히 나 스럽게 쓰겠음3. 현학적, 감성팔이 스럽지 않게 쓰는 걸 좋아해서, 그렇게 쓰겠음4. 사진은 그냥 참고만 하시길. 잘 못 찍음. 사진에 있는 내용을 글로 써주니 진짜 참고만 하시길. 우선 음슴체 쓰는 거나 반말처럼 느껴지시는 분은 이해해주시길.너무 과장하거나 오바하거나, 너무 이쁘장하게 쓰는 걸 싫어하고,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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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서평글에 대한 알림)

1. 음슴체, '~다'체로 쓰겠음
2. 충분히 나 스럽게 쓰겠음
3. 현학적, 감성팔이 스럽지 않게 쓰는 걸 좋아해서, 그렇게 쓰겠음
4. 사진은 그냥 참고만 하시길. 잘 못 찍음. 사진에 있는 내용을 글로 써주니 진짜 참고만 하시길. 


우선 음슴체 쓰는 거나 반말처럼 느껴지시는 분은 이해해주시길.

너무 과장하거나 오바하거나, 너무 이쁘장하게 쓰는 걸 싫어하고, 

그렇게 쓰다보면 이 책에 대한 나의 객관적인 느낌, 평가를 못 내릴 것 같음. 

그냥 편하게 음슴체 쓸 것임 ㄱㄱ 


시작함


우선, 여러분은 영어! 

특히나 영어 문. 법. ! 에 대해 생각해볼 필요가 있슴 

뭐? 기억이 안 난다고? 

영단어 외운 기억밖에 없다고? 

영어 듣기만 주구장창 들은 기억밖에 없다고? 

아니다..아니다.. 

자자 잘 생각해보자.

우리는 분명히 영문법을 배웠다..

음..그래 배웠겠지..배웠을거임..아마도..;;


영문법에 대한 나의 기억은 

중학교 1학년 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 때는 학원을 지독히도 다녔슴

중1이 되자마자 산 책은 바로 

성문 !

성문 ! 

성문기초영문법!!!!


그 때는 뭐 아무것도 모르는 나이라서 그냥 가르쳐주는 대로 배웠슴 

이게 어려운 줄도 쉬운 줄도 어떤 명성을 갖고 있는 책인 줄도 몰랐으니;;

아무튼, 그 책을 가지고 선생님들은 

나의 머릿 속에 영문법을 넣으려고 무진장 애를 쓰셨다는..

뭐 별의별 법칙을 다 배웠던 것 같다.

중요한 건, 내 기억 속 영문법은, 

수학보다 공식이 많았다는 것이다!!!!


당신도 나와 같은가??

아무튼 나의 기억에 영문법은 공식 외우는 과목으로 아주 안 좋게 인식이 잡혀있음 

아주아주아주 안 좋게.

무튼 그런 인식을 가지고 고3까지 영문법을 공부했으니, 

거의 6년 동안 영문법을 공부하는 시간을, 아주 비효율적으로 보낸것임..;; 


성인이 되고 나서도 토익이니 뭐니 해서 영문법을 접했으니 

6년이 넘는 시간을 아주 비효율적으로 보낸 셈인데, 

뭔가 가만히 생각해보니 아까운 것이 있었슴 


자, 나는 좋건 싫건간에 영문법을 배웠슴 

근데 배우긴 했으니까, 어디 써먹을 데가 있어야 될 거 아니냐고ㅋㅋㅋㅋ

아니 근데 뭐, 지금까지의 영문법 책을 보니까 전부 

'수능 대비' '실전' '토익 완전 정복' 등등등등등등 

무슨 시험 대비용 책 뿐이라는 말임 

그러니깐 , 

시험 이외에는 써먹을 수가 없슴 

아니, 그래 뭐 어느 정도 깔아놓은 게 있으니까 외국인과 대화할 때 

적당히 써먹긴 하겠지. 

근데 그 정도뿐이면 너무 아깝지 않슴? 

그리고 시험용으로 배운 게 현실적으로도 잘 먹히지도 않는 것 같음. 

시험용으로는 이렇게 배웠는데 

현실에서는 그 표현을 전혀 안 쓰는 

비현실적인 시험용 영문법이 을마나 많았슴?


그리고 시험용 책밖에 없다는 게 너무 씁쓸하게 느껴졌슴. 


그래서 이번에 서평을 신청한 책이 그래머 인사이트라는 말임.

시험용이 아닌 평소용 대비로 신청한 책이라는 말씀. 


우선 표지부터 살펴볼까? 


음,,표지는 그냥 그럭저럭 그렇다. 점수로 따지자면 보통을 주겠슴

무튼 뒤쪽의 표지를 보면

음..솔직히 로맨틱 그래머 라는 책이 심하게 끌린다


어쨌든!!

하지만 표지보다 더 중요한 내용을 보러 가보자.

우선 목차부터 살펴보십시다ㅎㅎ


일부러 크게 했으니 놀라지 마시길.. 잘 보여야 되니깐 말이다^^

아..공식! 공식이 나오는 것 같이는 보인다.

그러나 내 눈에 먼저 들어온 건 '뉘앙스'다. 

간혹 뉘앙스라는 단어가 있는데, 문법 공부를 하면서도 

뉘앙스가 진짜 중요하다고 생각한 적이 많다. 


예를 들어서 

'나는 걔를 좋아해'

'나도 걔를 좋아해'

'내가 걔를 좋아해' 도 비슷한 듯 하지만 

확연히 다르다, 따지고 보면. 

그런 것에 대한 설명이 보여서, 우선 호감 상승. 


좀 더 안으로 들어가볼까? 


이건 챕터 안으로 들어갔을 때의 사진임.

음.. 중요한 부분이 그냥 굵은 글씨로 되어있어서 약간 빽빽한 느낌이 난다. 


그리고 2번째 사진에는 약간 공식(?)이 나오지만, 

이제는 하도 영문법을 접해서 그런지 공식이 나와도 아무렇지 않다. 

공식이든 뭐든 간에, 실생활에서 써먹을 수 있다면 OK. 


이제 진짜 중요한 세부 설명(?)이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이 영화 등에서 나온 예문으로 설명해준다는 것임

제가 영화빠라...ㅎㅎ;; 

좀 자세하게 설명해주신다.

단어도 그렇고, 예문 설명도 그렇고..

특히 아래쪽에 Grammar Insights를 보면 

'이 어법을 사용한 사람은 남부 ~~~~~~~ 하는 백인이다' 라고까지 상세히 설명해주심 ㄷㄷㄷ 

그런데 진짜 어디에서도 Them's라는 걸 배운 적이 없는데 

이 부분은 생소했다.

이렇게 생소한 것 말고도, 실생활에는 전혀 다르게 쓰는데 

시험용으로 잘못 배운 것이 

내 영문법 지식에 많다는 것을 심각하게 느낀다.  


지금 하루에 1 unit씩 읽고 있는데, 

배웠던 것도 있고, 처음 보는 것도 많다. 

책의 내부 인테리어(?)는 글쎄(?)지만, 

내용은 정말 괜찮다. 

이거를 보고 영문법 지식을 다시 개조를 해놓고 

회화를 하든지 말든지 해야겠다. 

읽어주셔서 감사^^

k****9 2015.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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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MMAR Insights 그래머 인사이트] - 박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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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문법,, 참 어렵다. 나는 살면서 영어 문법이 쉽다고 생각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었고, 이제 좀 알겠다 싶었던 시기도 길지 않았다. 아주 모르겠는 건 아닌데, 미국 어학원에서는 나름 문법에서 높은 등급도 받았었는데 문법은 그래도 잘 모르겠다. 문법책도 여러 권 봤는데,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열심히 봤는데도 볼 때는 알 것 같은데 보고 나면 또 잊어버리는 과정을 반복했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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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문법,, 참 어렵다. 나는 살면서 영어 문법이 쉽다고 생각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었고, 이제 좀 알겠다 싶었던 시기도 길지 않았다. 아주 모르겠는 건 아닌데, 미국 어학원에서는 나름 문법에서 높은 등급도 받았었는데 문법은 그래도 잘 모르겠다. 문법책도 여러 권 봤는데,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열심히 봤는데도 볼 때는 알 것 같은데 보고 나면 또 잊어버리는 과정을 반복했다. 지겹고 지겨워 결국 문법에서 손을 놓았다. 그런데도 좋다고 말하는 문법책을 보면 또 끌리고 손이 간다. 이제 그냥 만성적으로(?) 보게 되는 문법책,, 그래서 "한국의 다른 영문법 책에서 볼 수 없는 문법해설의 정점!"이라는 문구에 끌렸다. 뭔가 좀 다를까?하는 반복된 기대감으로 이 책을 손에 들었다.



독특한 책들은 참 많이 봤다. 언제까지나 문법책이라고 "1형식", "2형식"... "5형식"으로 시작하지 않는 것도 알고 있다. 그런데도 목차를 보고 '이게 뭘까..?'싶은 생각이 들었다. 대뜸 질문을 하는데 뜬금 없이 "수식을 받았는데 정관사를 안쓰네요?"한다. 궁금한 마음으로 다음 장을 넘기고 순간 '읽기 싫다아,,,,,,'하는 생각이 들었다. 설명이 한바닥이다. 보통 최대한 간결하게 핵심만 설명하는 것과는 달라도 너무 다르다. 그래도 참고 읽는데 그런 생각이 들었다. 학원이나 인터넷 강의에서 강사가 설명하는 느낌이 이렇지 않을까..?하는 생각,, 이런 저런 부연 설명을 통해 좀 더 쉽게 학생을 이해시키려는 마음이 느껴져 나름대로 열심히 읽어봤다. 그래도 확 와닿지는 않는다. 오른쪽 페이지 "문형 속으로"를 읽으며 '왜 문형 속으로인데 예문이 없고 또 설명일까,,'하는 생각이 드는데 이 다음 페이지부터는 주구장창 예문과 문법, 단어가 나온다. 와,,, 길다,, 페이지도 많다,, 이 하나의 유닛을 설명하는데 이렇게 많은 페이지를 할애하다니,, 깊이 있는 문법도 좋고 실질적인 텍스트도 좋은데 사실 보자마자 좀 질리는 느낌이 있다. 다음 유닛은 멀기만 하고,, 꾸역꾸역 읽고 또 읽어 유닛을 넘어갈 수 있었지만 사실 좀 지쳤다.

 


(이제서야) 책의 구성을 보면 처음 한 바닥 설명을 했던 부분이 문법에 대해 '통찰력 있는 설명'을 하는 "OVERVIEW"이다. 그 다음은 실제 문형을 바탕으로 설명하는 "문형 속으로", 영화대사/영문소설/영자신문/연설문/저널 등의 살아 있는 텍스트를 담고 있는 "Grammar Reading", 내가 제일 좋아라하는 지식적인 부분을 담고 있는 "참고", 문법을 깊이 있게 -심화적으로, 다시 말해 좀 더 어려운 내용을,,- 볼 수 있는 "Grammar Insight", 단어와 그 단어와 관련된 지식까지 볼 수 있는 "Reading Words"순으로 구성되어 있다.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예문이 아닌 연설문, 잡지에 쓰인 문장, 영화 속 대사 등을 볼 수 있어서 좋았고, 단어를 설명할 때 그 단어와 연관된 이야기까지 볼 수 있는 부분도 좋았다. 다만 그래머 인사이트 부분은 앞에 한 설명의 반복이면서 여전히 길어서 조금 지루했다. 집중력을 더 유지할 수 있게 하는 장치가 있었으면 어땠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상당히 빡빡하면서도 쉽지 않은 책이다. 무엇보다 독자층을 상당히 가릴 수 밖에 없는 책인데, 여기에서 말해주는 '이 문법은 반드시 이렇게만 쓰이는 것이 아니다.'라는 내용을 이해하려면 '반드시 그렇게 쓰이는 것이다.'라고 알고 있어야 고개를 끄덕일 수 있기 때문이다. 어느 정도 문법의 소양이 있어야만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책이다. 난이도가 있는 편이라 누군가에게 쉽사리 추천하기는 어려울 듯 싶다. 다만 영어 문법에 어느 정도 자신이 있는 상태에서 좀 더 높은 곳을 지향하는 사람에게라면 추천하고 싶다. 좀 더 실질적인 문법, 실질적인 예문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문법 공부는 해도 해도 끝이 없다. 영어는 문법을 몰라도 말이 술술 나오는 모국어가 아니기 때문이다. 초보 학습자들을 위한 책이 많이 출간되고 인기를 끌고 있는데 이렇게 좀 더 높은 곳을 지향하는 학습자를 위한 책이 출간되는 것은 고무적인 일이다. 이 책을 술술 읽을 수 있게 좀 더 공부를 해야겠다는 동기부여를 할 수 있었다.^^

<<이 책은 YES24의 이벤트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h******a 2015.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공부좀 했다는 사람이지만 미세한 뉘앙스에 자신이 없을때 Grammar Insights
"영어공부좀 했다는 사람이지만 미세한 뉘앙스에 자신이 없을때 Grammar Insights" 내용보기
영어공부를 한지 20년이 되었고... 누군가를 가르치기 위해 영어공부를 한지는 10년이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뉘앙스 부분에서는 자신이 없는 것이 가장 나의 컴플렉스였다.   그러던중 Grammar Insights를 알게되었고 제목부터 확 주목을 끄는것이 설렘 한가득으로 책을 펼쳤다       저자는 서문에서 한국의 영어교육에서 지금까지 오랫동안 잘못 가르쳐 온 영문법
"영어공부좀 했다는 사람이지만 미세한 뉘앙스에 자신이 없을때 Grammar Insights" 내용보기

 

영어공부를 한지 20년이 되었고...

누군가를 가르치기 위해 영어공부를 한지는 10년이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뉘앙스 부분에서는 자신이 없는 것이 가장 나의 컴플렉스였다.

 

그러던중 Grammar Insights를 알게되었고 제목부터 확 주목을 끄는것이 설렘 한가득으로 책을 펼쳤다

 

 

 

저자는 서문에서 한국의 영어교육에서 지금까지 오랫동안 잘못 가르쳐 온 영문법의 굵직한 주제들을 골격으로 구체적인 영문법적 지식의 오류를 지적하고 ...(생략) 실제로 원어민 사회에서 사용되는 엄선된 표현들을 통해 영어의 총체적인 모습을 보시게 된다고 하였다.

 

 

단도직입적으로 영어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거나 어렴풋이 문법을 아는 사람에게는 추천하지 않는다.

 

목차에서도 볼 수 있듯 어느정도 기본이 탄탄하고 상급 이상의 영어실력자들이 예외적인 상황이나 의사소통에서 한번쯤 막혔을 부분들을 모아 정리해둔 책이다.

 

미세한 뉘앙스에 막혔던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듯 하다.

 

 

 

 

 

 

 

YES마니아 : 로얄 y***2 2015.02.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