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팀 켈러의 <탕부 하나님>을 읽고 이 분의 저서를 찾아보다가 흥미가 생겨서 구입했다. 저자는 로마서를 통해 복음과 믿음의 기본을 깊은 묵상과 예리한 통찰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어서 읽는 내내 큰 유익이 되었다. 주석서처럼 딱딱하지 않아서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지만 결코 가벼운 내용은 아니다. 로마서 1장부터 7장까지가 1권, 8장부터 16장까지는 2권으로 나뉘어 설명하고 있다. 책 마지막에 부록으로 part별로 생각해 보기 위한 질문들까지 나와 있어 다시 한 번 더 깊이 있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
로마서와 함께 두고 두고 읽을만합니다. 복음의 정수, 그래서 많은 이들의 삶의 변화를 가져온 로마서.. 많이 읽을수록 신앙 생활에 큰 도움이 됩니다. 1~7장까지의 세세한 내용들이 있고, 언제나처럼 팀 켈러 목사님의 메세지는 통찰력이 있어 유익합니다. 얇지는 않지만 책이 작아서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