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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력, 기억력, 창의력이 자라는 재미있는 그림 동물원 반복되는 다양한 상황속에서 숨은 그림찾기하듯이 제시된 문제들을 찾아나가보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시켜줄 수 있어요.
달려라 달려 여기저기 번개처럼 힘센 말 타고 여행을 가요. 멀리 멀리
언제나 추운 남극에 살고 있는 펭귄 날지 못해 요리조리 바다를 헤엄치는 펭귄 동물들의 특징 하나 하나씩 재미있게 소개해 주네요. 목이 가장 긴 동물은 누굴까? 다리가 없는 동물은 누굴까? 사람인척 하는 동물 친구, 가방을 들고 있는 동물등을 관찰해 보면서 재미있게 찾아볼 수 있어요. 다른 동물의 몸으로 변해버린 동물은 누구인지 몸색깔과 자리가 바뀐 동물, 이상한 모습으로 바뀌어 버린 동물들 찾기등 반복되는 장면의 동물 그림 속에서 자연스럽게 집중해서 접근해 볼 수 있어요. 왼쪽 오른쪽, 위, 아래, 옆등 방향 감각도 익힐 수 있고 다양한 동물들의 표정도 살펴보면서 감정표현도 알게 해주네요. 수풀뒤에 숨어있는 동물들의 특징을 생각해 보면서 알맞은 동물들을 찾아보면서 두뇌를 자극시켜줄 수 있어요. 책을 다 읽고 동물그림 카드 48장과 양면 그림카드 12장 총 60장의 놀이카드가 들어있어 재미있게 놀이도 할수 있도록 구성되었어요. 똑같은 그림카드 찾기나 3장의 카드를 활용해 창의적인 동물도 만들어 완성해 볼 수 있어 아이가 재미있고 흥미롭게 놀이를 할 수 있어요. 책 뒷부분 표지에 놀이카드를 보관할 수 있는 봉투가 있어 카드놀이 후 스스로 정리하는 습관도 길러줄 수 있도록 해주면서 보관도 용이하게 할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가 느껴지네요. 아이와 함께 즐겁고 재미있게 독후활동을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던 그림 동물원 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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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마친구들이 즐기기에 딱 맞춤!! 아이들이 좋아하고 또 익숙한 동물친구들이 나오고요, 찾기, 또 찾기 그리고 맞추기 알아맞추기로 온통 채워진 책이라 무척 흥미롭습니다. 그리고 별책부록으로 놀이카드 60장이 들어있는데 이 놀이카드로 재미있는 메모리게임과 창의력향상놀이를 할 수 있다지요. ![]() 온통 동물 그림들~~~~^^* 악어도 보이고 하마도 보이고 사자도 너구리도 꼬꼬마 친구들이 단박에 이름 댈만한 동물친구들이죠?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비슷한 듯 어딘가 묘하게 다른 동물친구들의 모습이에요. 이 책 어떻게 봐야할까? 우선 면지를 살펴보며 책에 나오는 동물들을 하나씩 짚어가며 익혀요. 아주 귀여운 소갯말이 나와 있어서 재미있다지요. 그리고, 아이와 함께 책장을 넘기면서 퀴즈를 풀 듯, 스무고개를 하듯 이야기나누며 책에서 찾아보라는 동물친구들을 하나씩 찾아보면 되요.
정답지도 별책부록 주머니에 들어있으니 염려하실 건 없지만, 라이네 아이들처럼 고집이 쎈 녀석들이라면 " 내가 찾은 것도 정답이야!!! 잘 보면 눈이 세 개인 것처럼 보이자나 " 라며 우길 수 있다는 거. 아이가 그렇다고 하면 우리는 암말 않고 그려러니 해야한다는 거^^ ![]() ![]() ![]() 펼칠때마다 정답이 달라지는 묘한 아이들의 눈에 띈 이 봉투는 뭐지? < 카드가 들어 있어요! > 라는 군요. 이 안에 60장의 동물친구들카드가 들어있어요. 우리 이걸로 뭐하지?? 이름하여 쌍둥이를 찾아라!! 어린 친구들은 열장 ( 동물은 수는 5마리 ) 정도 깔아놓고 시작해보셔도 좋을 꺼구요. 라이네 일곱 살 , 아홉 살 어린이들은 모든 카드를 열맞춰 뒤집어놓고 총 24쌍의 쌍둥이를 다 찾아내버려도 됩니다. 총 아홉 페이지에 걸쳐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져요. 처음 시작은 보여드렸던 대로 단순한 질문들로 시작되지만, 놀이페이지가 뒤로 넘어갈 수록 생각을 요하는 것들이 있답니다. 책페이지라고 안하고 저 놀이페이지라고 했다 그쵸? 이 책은 놀잇감이에요. 아이들이랑 즐겁게 한 판 놀 수 있는 책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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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에서 나온 책은 처음 만나는것 같아요. 처음으로 만난것이 놀이카드를 이용한 놀이여서 좋네요. 이 책을 펼치면 이렇게 활용하세요 라고 나와요. 책을 읽기 전에 동물의 특징을 소개하는 글을 운율에 맞춰 소리내어 읽고, 책 읽고나서 카드를 가지고 2가지 놀이를 하면 되요. 책을 여러번 반복해서 읽고 놀이하면 변화와 인지 공간 감각도 함께 키워져요
동물 친구들이 어떻게 나와있는지 궁금해서 살펴봤어요. 그랬더니 각각의 동물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어요. 말은 달려라 달려, 여기저기 번개처럼 말은 엄마 주머니 속 아기 캥거루 하면서 각 동물의 기억하기도 쉬운면서 특징을 잘보여줘서 좋은거 같아요.
펭귄 같은 경우는 추운 남극에 살면서 날지못해 바다를 헤엄친다고 나와요. 간단한 문장안에 그 동물의 특징을 포함하고 있어서 아이에게 읽어주면서도 제가 재미있었어요. 닭도 매일 알을 낳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요.
코끼리도 저는 코만 강조해서 이야기했는데 기둥처럼 커다란 다리라고 표현을 해서 코끼리의 또다른 특징을 아이도 알게되었어요. 하마는 진흙 모욕을 좋아한다고 알려줘요. 동물의 이름과 특징을 두 줄의 문장에 적어놓아서 아이가 이해하기도 쉽고 기억하기도 쉬운것 같아요
동물의 특징을 알려준뒤 한페이지를 넘기면 목이 가장 긴 동물? 다리가 없는 동물? 부리가 있는 동물 등 동물을 찾는 문제가 나와요.
그 다음 페이지를 넘기면 배경색과 동물들이 살짝 변화를 주었어요. 그림에서 보이는것처럼 물고기가 모자를 쓰고 캥거루가 선글라스를 쓰고 있어요. 이런 변화를 다시 책에서 문제로 묻고 있어요. 다음 페이지로 넘기면 배경색이 또 바뀌면서 동물친구들이 변했어요. 동물친구들이 다른 동물의 몸을 갖고 있는 동물이 셋 있다고 해요 누군지 찾고 누구한테 빌려왔는지 찾아야해요
28개월인 우리 아이하고는 동물의 특징을 기억하는 부분만 같이 보았어요. 그러면서 쉽게 알수 있는 모자 선글라스의 변화까지는 같이 보았고 몸이 변화된것은 살짝 어려워해서 패스했어요
이 안에 60장의 놀이카드가 들어있어서 하나하나 동물을 뜯어서 놀이를 하면 되요.
놀이는 2가지를 할수 있어요 쌍둥이를 찾는 놀이. 이 놀이는 2~6명이 할수 있고 카드 2장을 뒤집어 같은 동물 한쌍을 찾는 놀이여요. 이 놀이의 효과는 위치 기억려과 모양 변별 기억력을 발달 시킬수 있어요 두번째 놀이는 이름이 뭐게?라는 놀이여요. 이 놀이는 1명이상이 할수 있고요 서로 다른 세 동물의 머리 몸통 다리를 결합하여 상상의 동물을 만드는 놀이여요 이 놀이는 강제 결합법 훈련을 통해 창의력을 발달시킬수 있어요 <이 서평은 책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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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그림책이 아닌 찾는 동물 그림책이에요.^^ 동물도 친구처럼 생각하고 인형놀이를 하는 예원이를 위한 재밌는 그림책이랍니다.
개성 만점 동물캐릭터가 그려진 <그림 동물원>
책을 읽기 전에 동물들에 대한 소개와 설명, 그리고 책을 보는 방법을 먼저 알려 주고 있어요.^^
「목이 가장 긴 동물은 누굴까? 다리가 없는 동물은 누굴까? 부리가 있는 동물은 누굴까?」
책 하단의 질문의 특징들에 맞는 동물을 찾아 보아요.^^
뒷표지에는 카드가 들어 있는 봉투도 있어요.^^ 책 부록처럼 카드가 있어서 선물을 받은 기분이 들기도 하네요. 다른 독후 활동을 고민할 필요 없이 즐거운 카드놀이까지 할 수 있답니다.
앞서서 찾았던 동물 그림이 맞았는지 정답을 확인 할 수 있는 정답지와 카드 놀이 방법과 카드들을 확인 할 수 있지요.^^ 카드는 두가지랍니다.
같은 그림같은데, 뭔가 다른 점들도 있는 24종류의 동물들이 페이지마다 그려져 있답니다. 달라진 점을 찾아보기도 하고 질문에 해당되는 동물을 찾아 보기도 해요.^^
숨어 있는 동물들이 어떤 동물인지도 맞춰 보는 페이지도 있네요.^^
24 종류 동물 캐릭터가 페이지마다 그려져 있는데 조금씩 변화가 있어요.^^ 배경색이 바뀌기도 하고, 어떤 동물은 포즈가 살짝 바뀌기도 하고 무늬와 색깔이 바뀌기도 해요. 그리고 위치가 바뀌기도 하지요. 그런 깨알같은 차이를 발견해 내는것도 이 책을 읽는 재미랍니다.
그런것들을 찾아 내면서 기억력이나 창의력 관찰력이 쑥쑥 올라간답니다.^^
카드를 떼어 내는것 부터 카드 놀이가 시작된답니다. ^^
같은 카드가 두장씩 있어요.^^
놀이 방법을 보고 48장의 카드를 뒤집어 놓고 같은 동물이 어디 있는지 찾아보는 게임을 하려고 했는데 아직 아이가 하기엔 카드가 너무 많아요.
그래서 그냥 그림이 보이게 놓고 같은 카드를 찾아내는 게임으로 좀 쉽게 해봤답니다.^^ 재밌는 동물 카드로 놀이를 하고 나니 정리도 재밌답니다. 이시기의 아이들이 좋아하는 숨박꼭질 놀이와 비슷한 느낌의 책읽기라 아이가 재밌어 하기도 하고, 동물들의 특징을 배워가기도 하고,, 관찰하고 발견하고 찾아내고 아이의 두뇌 발달에도 좋다고 하니 자주 보여주고 같이 놀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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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맨 뒷부분에 두툼한 봉투가 있어서 열어보니 독후활동 할 수 있는 자료들이 들어있네요.
첫장을 넘기면, 이렇게 활용하세요.라는 활용tip과 동물들의 특징을 설명해줘요.
아주 많은 동물들이 출현합니다.
책의 내용은 계속하여 많은 질문을 함으로써 아이가 대답하며 생각을 하게끔 만드는군요.
계속되는 물음표, 물음표, 물음표ㅋㅋ
동물들의 특징을 잘 알아보았다면 이제 같이 숨바꼭질을 해 보아요.
수풀 뒤에 숨은 동물은 누굴까?
꼭 꼭 숨어도 머리카락 보이는 동물 친구들
숨바꼭질 놀이를 하지 않은 친구는 누굴까?
책을 읽고 아이와 같은 동물 찾기 카드놀이를 해 보았어요. 총 24장, 12마리의 동물카드가 있었는데.. 31갤 아들램은 카드놀이 처음이라 어려울거같아 3마리..6장으로 시작하였답니다.
컹;;한번에 같은 그림 카드를 찾은 녀석 6장은 너무 쉬웠나;; (엄마들은 아이의 능력을 과소평가한다.는 말이 생각나는군요ㅠ_ㅠ) 같은그림찾기 카드 외에도 동물의 특징적인 신체부위카드로 어느 동물인지 알아맞추는 카드도 들어있어요.
이건 담번에 책읽은 후에 해보려고 아껴두었죠ㅋㄷ
쉽게 독후활동 해줄 수 있어 엄마가 너무 편하네요ㅋㅋㅋ
제목처럼.. 책 한권으로 관찰력, 기억력, 창의력까지 세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그림 예쁜 동물책이네요
두번, 세번 동물들 다 익힐때까지 다시봐도 재밌을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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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력,기억력,창의력이 자라는 그림동물원 -현북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친구들의 특징을 보면서 엄마가 질문을 하고 아이는 그 특징을 가진 동물을 찾으며 관찰력을 키울 수 있고 동물의 위치,특징,색깔이 바뀐 동물을 찾으며 아이의 기억력까지도 향상 시킬 수 있는 책!!
책을 읽기전에 동물의 특징을 소개하는 글을 통해 아이의 언어표현력을 늘리고 동물을 자세히 살펴 보면서 아이의 관찰력을 키워줄 수 있어요 정말 멋진 펠리컨의 부리, 그 부리로 냉큼 잡은 맛있는 물고기 큰 사슴의 뽐내는 크고 단단한 두개의 뿔 큰나무도 부러 뜨릴 수 있는 두개의 뿔!
우와 동물친구들이 다 모여있네 누가누가 있는지 찾아볼까? 부리가 있는 동물은 누구? 펠리컨 가면을 쓴 동물은 누구..녹색 비늘을 가진 동물은? 엄마는 질문을 하고 아이는 정답을 맞추면서 관찰력,자신감을 키울 수 있어 좋아요...!!
이번엔 동물친구들이 사람인척 무엇을 가지고 있어요.. 선글라스를 끼고 있고 모자를 쓰고 있고 우산을 들고 있고...... 우산을 들고 있는 친구는 이게 아닌 비올때 걱정없는 친구는 누구.... 이렇게 한단계 업 시켜 놓은 질무들... 우리첫째는 나는 찾았지 하면서 웃으면서 바라보고 우리둘째는 찾을 수있다며.........책을 뚫어 지게 보고 있네요^^
어...이번엔 동물친구들이 변했어요 몸이 바뀐 동물친구 누구의 몸이랑 바뀐걸까요.. 아이의 관찰력,기억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부분이죠..
이번엔 왼쪽과 오른쪽을 보고 있는 동물친구들 어느쪽이 더 많을까... 왼쪽과 오른쪽을 제대로 방향을 알 수 있어요 매장마다 다른 주제를 가지고 아이와 함께 동물친구들을 살펴보기에 아이가 재밌게 책을 즐기면서 집중해서 보더라구요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보일라... 숨어 있는 동물친구들을 찾아보고 여기 없는 동물은 누구? 아이의 한차원 높은 기억력까지..^^
60장의 카드를 활용하여 아이와 기억력 놀이를 할 수 있어요
동물들을 하나하나 살펴본뒤 뒤집어 둘이 경쟁을 하면서 놀이속에 아이의 기억력을 향상 시킬 수 있어 좋습니다 책도 재밌게 읽고 카드로 즐겁게 놀이도하고... 현북스 그림동물원 너무 재밌게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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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동물원 책이 은서에게 왔답니다^^
요즘은 택배가 오면 "은서 책" 이러면서 가위를 찾아와서 빨리 달라고 하는 은서에요^^
언제 이렇게 커서 책을 보는지..
주자마자 "우와~ 악어!!" 이렇게 외쳤답니다~
요즘 단어를 많이 알아가는 27개월 4살 은서는 동물에 관심이 많거든요^^
표지부터 동물들이 많이 있어서 흥미를 보이네요~ 동물 하나씩 얘기하면서 기대를 하면서 책을 펼쳤답니다. 첫페이지는 이 책을 활용할수 있는 팁이 적혀있어요^^ 동물에 관한 설명도 친절히 있구요~ 이 페이지만 봐도 동물의 간단한 설명을 충분히 배울수 있답니다^^
꼭꼭 숨어있는 동물 친구를 찾으라는군요~ 수풀 뒤에 숨은 저 친구는 누굴까요?? 꼬리만 보이는 동물 친구는..??
첫 페이지에 소개 된 동물친구들의 자세나 행동이 바뀌어서 책 페이지마다 질문한 동물친구를 찾으면서 아이와 놀이를 할수 있어요^^ 은서는 아직 정확하게 말을 인지하지는 못해서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간단한 것들은 찾기도 하더라구요^^ "은서야 코자는 동물은 어디있어??" 이렇게 물어보니 고민하는듯 쳐다보더니 엉뚱한 동물을 가리키고^^;;; 그래도 한페이지에서 굉장히 많은걸 아이와 이야기하고 찾아볼수 있네요^^
페이지를 넘기면 또 다른 질문과 조금달라진 동물들을 찾을수 있어요^^ 책 표지에 60장의 동물카드가 있다고 적혀있더라구요~ 뭔가 봤더니 한장씩 뜯어서 사용할수 있는 카드가 들어있어요^^ 책 속에서 만난 동물친구들이 한가득!!
카드는 집에서 놀아줄때도 유용하지만 차 안이나 밖에 외출했을때 지루하지 않게 놀아주기 좋을것 같아요~ 동물카드 여러개 주고 같은동물 찾기를 하거나, 책처럼 질문을 하고 질문에 맞는 동물을 찾거나^^ 동물 머리, 몸, 다리가 나눠져있는 카드는 동물 완전체를 만드는 놀이도 가능!!
이렇게 친절하게 놀이방법까지 설명되어있어요^^ 꼭 여기 써져 있는대로 아니여도 응용해서 재미나게 아이와 교감하면서 놀수 있을것 같네요^^ 책 한권으로 동물에 대해서 공부도하고 놀이까지 할수 있고!! 은서가 호기심 가득한 시기에 딱 만나게 된 현북스의 그림동물원♡ 그냥 딱딱하게 읽어주는 책이 아니라 놀이와 뒷 활동까지 모두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해주는 신기한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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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동물원>은 다양한 특징을 지닌 동물들을 찾아보고, 부록으로 들어있는 60장의 놀이카드로 재미있는 게임을 하면서 관찰력, 기억력, 창의력을 기를 수 있는 책이에요.
강이가 ..."이 책 진짜 좋지? 놀이도 할 수 있고, 다른책은 카드 같은 것도 없는데 말이야!"하면서... 최고라고 찬사한 책이랍니다. 저도 그렇고요. 책 활용하는 모습 볼까요? 책머리에 '이렇게 활용하세요'라고... 책의 활용법에 대해 간단히 알려줍니다. 1. 동물들의 생김새를 보며 특징을 소개하는 글을 운율에 맞추어 소리내어 읽어보고, 2. 책을 읽은 다음(질문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지문에서 물어보는 동물들을 찾다보면 어느새 마지막페이지랍니다.) 3. 60가지 카드로 할 수 있는 2가지 놀이를 하면서 관찰력, 기억력, 창의성을 키워요. 책을 반복해서 읽고 놀이를 하다 보면, 변화와 차이를 인지하는 능력, 공간 감각도 함께 키울 수 있겠어요.
본격적으로 본문 읽기! 아니 본문에서 말하는 동물들 찾기가 시작됩니다.
동물들 생김생김 관찰해보고, 엄마가 말하는 동물 찾아보며 재밌게 책장을 넘깁니다.
고양이 몸에 다린 저 꼬리는 누구의 꼬리일까요?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숲속에 동물들이 꼭꼭 숨어있어요. 어떤 동물이 있는지 찾아봅니다. 이렇게 읽다보니... 어느새 마지막 장이네요. 부록으로 놀이카드가 60장 책 뒤쪽엔 큰 봉투가 있는데... 봉투 안에 카드가 들어있어요!
두꺼운 종이에 인쇄된 동물들 그림이 정말 귀여워요. 카드는 두 종류예요. 놀이방법이 설명된 종이도 들어 있는데... 2가지 놀이방법이 있지만, 아이랑 규칙을 만들어서 다양하게 놀 수 있을 듯 해요.
우리는 카드 띁는 작업도 즐거웠답니다. 여기는 카드를 대량생산하는 공장이라며~ 카드띁기 달인 탄생하셨답니다. 띁다보니... 노하우가 생겨서 ㅋㅋㅋㅋㅋ
순식간에 다 띁어내고, 동물들이 길게 3등분 된 카드를 먼저 가지고 놀았어요. 다른 얼굴, 몸통, 다리를 연결해서 새로운 동물을 만들고, 이름을 붙여보는 놀이랍니다. 처음이라 설명서에 적힌대로, 토끼 머리, 펭귄몸통, 호랑이 다리가 연결된 동물은 '토펭호'라고 불러줬어요.제가 먼저 시범을 보이고, 동물이름을 붙여주니... 강이도 해 보겠다며... 만들면서 재밌는지 벌써 입가에 미소가득입니다.
첫번째 놀이 몇 번하고, 저녁 외식하러 갔다 왔는데... 집에 오자마자 다른 놀이 하나 더 하자고 해서... 60장의 카드 뒤집어놓고 같은 동물 2개 찾기 놀이를 했어요. 8개씩 6줄을 놓고, 뒤집어 본 동물의 위치를 기억해서 같은 동물을 찾는 게임인데...재밌었어요. 예전에 명화카드로 비슷한 놀이를 한 적이 있는데... 줄을 세워놓고 하니 뒤집은 위치를 기억하기가 좋았답니다. 다음에 명화카드로 놀이할때도 사각형모양으로 줄 맞춰서 해봐야겠어요. 참, 지난주에 서점갔다가... 유아도서 신간도서코너에서 눈에 띄는 책 한권!!! "우리집에 있는 책인데~"하며 반가워서 사진 찰칵!찍어봤어요.
현북스 <그림동물원>을 읽고 재미있는 동물찾기 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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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바탕이 있는 곳에ㅓ 동물들이 두눈을 동그랗게 뜨고 멀뚱거리는 얼굴로 읽는 사람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다양한 동물들이 더욱이 친근감이 있는지도 모를듯 합니다. 종이로 올려서 만든 동물이 재미난 표정이 있어야 하는데 다들 두 눈만 멀뚱멀뚱...그림 동물원이라고 기대하고 첫장을 열어보았습니다.
재미나게도 이렇게 활용하세요란 코너를 두어서 다양한 동물들의 특징을 소개하는 글을 운율에 맞춰가면서 읽어주고 책을 통해 60장 카드로 놀이를 하면서 관찰력,기억력,창의력을 주는 인지 공감능력을 향상하는 책인듯 합니다.
책뒤편에 함께 넣어있는 60장의 카드를 가지고 활용을 달리 하면서 한권이 책이 다양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책으로 변하기에 다용도 변신책입니다.
동물들의 특징이 재미나게 음율을 맞추어서 작성이 되어있습니다. 너울너울 꼬리를 활짝 편 공작 반짝반짝 보석처럼 빛나는 꼬리...
이런식으로 말로써 기억을 도와줌으로써 기억력을 가지고 뒷장부터 재미난 놀이로 변합니다. 동물친구들이 변했습니다. 다른 동물의 몸을 갖고 있는동물을 찾거나
캥거루 위의 동물운 누꿀지 여우아래 있는 건 누군지 하면서 함께 놀수 있는 장면들을 연출하면서 책읽기를 도와주면서 상상력을 자극하는책입니다.
브레인트리 교육 연구소에서 만든 책으로 다양한 동물을 가지고 카드놀이와 함께 다양한 연산이되는 동화책으로 꼭꼭 숨어있는 재미를 더욱더 늘리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