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진 작가님의 글을 좋아한다. 그래서 대부분 작품을 소장하고 있는데 이렇게 신작이 나왔다고 해서 구매했다가 이제야 읽어보게 되었다.
환경문제와 AI, 그 속에서 혼란스러운 삶을 그리는 동시에
우리 앞에 놓인 작은 기적을 바라고 또 기대하게 되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