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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돈 나갈 일만 생기다가 웬일인지 한 동안 별일이 없어서 아껴 썼더니 돈이 좀 모여 지갑이 두툼해졌었다. 하지만 역시나... 지난주에 그동안 잘 돌아가던 보일러가 갑자기 고장났다. 날도 따뜻했는데 왜? 서비스 센터에 연락해서 고치러 왔는데 하필 가장 비싼 부품이 고장났다며 보일러의 3분의 1 가격이란다. 남들은 손에 들어오는 대로 안 아끼고 써 버려도 필요할 땐 또 어디서 돈이 들어온다는데, 난 왜 모은다고 모아도 돈이 떠나버리는 걸까. 결국 지갑 두께는 불변한다는 진리만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됐다. 이렇게 과학 시간에 배운 '질량 보존의 법칙', '에너지 보존의 법칙' 등은 '또라이 보존의 법칙', '진상 보존의 법칙' 등 저마다의 법칙으로 패러디 된다. 가수 이효리는 한 마리가 가니까 한 마리가 들어와 기르는 개가 늘 네 마리가 된다며 '개 보존의 법칙'까지 만들었던데, 그런 법칙은 어디 가나 있다는 것도 법칙이다.
지구가 둥글다고 앞쪽으로 던진 돌멩이가 지구를 한 바퀴 돌아 내 뒤통수를 치진 않겠지만, 살면서 터득한 인과응보, 인지상정에 의하면 가능하다. <코미디 빅리그>의 '갑과 을'이라는 코너를 보면, 갑이라고 을에게 함부로 횡포부리다가 나중에 갑을 관계가 역전되면서 퍼부었던 그대로 고스란이 돌려받는다. 그렇다고 을의 통쾌한 역전으로 끝나는 것도 아니다. 큰소리 쳤던 을도 도가 지나치면 다시 무릎 꿇는 을로 전락한다. 돌고 도는 게 인생이니 영원한 갑도, 영원한 을도 없다는 거다. 그렇게 사람 일이라는 게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시야를 넓힐수록 전부 우주 안에서 돌고 돈다는 걸 이해할 수 있다. 물의 양은 줄어들었어도 수증기로 형태만 변했을 뿐이고 언젠가 비가 내리면 다시 물이 된다는 것을. <더 로(THE LOW)>는 우주 법칙에 상응하는 인간 법칙을 발견해 정리한 책이다.
1. 에너지 보존의 법칙=>열정 보존의 법칙 인간관계에 공짜는 없다. 그냥 내 일만 잘하면 인간관계도 저절로 잘 이루어질 거라는 생각은 착각이다. 내가 먼저 다가서지 않으면 소외되고 만다. 물건을 팔 때도 고객과의 신뢰를 쌓는 게 먼저다. 준비와 노력이라는 에너지를 쏟아 부어여 그에 상응하는 결과가 나온다.
2. 만유인력의 법칙=>힘의 법칙 인간관계에는 갑과 을이 분명히 존재한다. 겉모습만으로도 좀 있어 보이면 대접받고, 허름해 보이면 푸대접 받기 쉬운데, 사람은 일단 상대방의 힘을 직관적으로 판단하고 그에 맞게 응대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간관계를 주도하려면 우선 힘을 길러야 한다. 남들과 똑같은 힘이 아니라 나만의 차별적인 힘을 기르고, 지속 가능한 방법으로 써야 오래 유지된다. 힘이 우리를 날게 만들 수도 있지만, 추락시킬 수도 있다는 것을 명심하면서 갑질을 하면 안 된다는 거다.
3. 작용반작용의 법칙=>기브 앤 테이크의 법칙 뿌린 대로 거둔다는 말처럼 선한 에너지를 내뿜으면 선한 결과로, 악한 에너지를 내뿜으면 악한 결과로 부메랑처럼 돌아온다. 그러니 돌아올 반작용을 염두에 두고 말과 행동에 신중해야 한다. 유대인을 향한 사적인 원한으로 무수한 학살을 저질렀던 히틀러조차 자신에게 잘 대해줬던 유대인 상사를 외면하지 않고 도주를 도왔다고 한다. 은혜는 은혜를 낳는다. 그렇지만 악한 에너지를 받았다고 해서 무조건 실패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한때 굴욕적인 대접을 받았지만 그 분노를 오기로 바꿔 삶의 에너지로 승화시켜 성공한 사람들이 많다. 성공은 우리를 안주하게 만들지만, 실패는 우리를 자극한다. p.89-"멋진 실패에 상을 주고, 평범한 성공에 벌을 줘라!" -톰 피터스
4. 관성의 법칙=>습관의 법칙 습관은 중요하다. 나쁜 습관은 몸에 뱄기 때문에 의지대로 쉽게 바꿀 수 없다. 김유신처럼 단호하게 말의 목이라도 베지 않는 한은 어렵다. 이왕이면 처음부터 좋은 습관을 길러야 하지만, 잘못된 길을 가고 있음을 알고 있다면 멈춰야 할 때 멈출 줄 알아야 한다. 습관이 우리를 만들기 전에.
5. 생명의 법칙=>위대함의 법칙 생명의 법칙은 낯설다. 뭔가 했더니 앞의 네 가지 법칙을 통틀어 시련 극복, 리더십, 성공보다 가치의 중요성을 얘기하고 있다. 생명처럼 능동적으로 자신을 변화시키고 끊임없이 진화해야 한다는 게 핵심이다.
나 같은 경우는 한 사람이 일생 동안 쓸 수 있는 행운이 정해져 있다는 법칙을 일찍 터득했다. 쓸데없는 내기나 도박을 안 한 것까지는 좋지만, 인간관계에서까지 잃지 않고 꼭 움켜쥐고만 있으려 했으니 사람들과 항상 겉도는 느낌이었다. 그에 비하면 기브 앤 테이크는 단순하면서도 인간관계에 보탬이 되는 성공 방정식이다. 베풀며 사는 습관을 들이도록 해야겠다. 저자의 경영학 전공과 기자 생활 경험, 동양철학 연구와 유명인들의 일화들이 잘 버무려져 있는 책이다.
p.204-정녕 중요한 것은 어떤 차를 모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태워 주느냐는 것이다. -송기남의 시 '행복찾기'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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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넘어 삶을 지배하는 5가지 절대법칙 [THE LAW] 한 분야에서 최고의 경지에 오른 분들을 일컫는 말들이 있다. 거장, 장인, 전문가, 명장, 달인 등등. 당연히 이들의 공통점은 한 분야에서만 통한다는 점이다. 이 분야에서도 최고, 저 분야에서도 최고, 최고도 어중간한 최고가 아니라 top of the top인 경우는 극히 드물다. 이 분들에게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던 이유를 묻는다면, 답변은 상당히 간단하다.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몰입하여, 오직 한 우물을 팠다는 것이다. 그것도 그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어마어마한 시간을 투자해서 말이다. 그럼 우리도 그렇게 될 수 있을까? 난 개인적으로 운이라는 것을 믿는 편이다. 그렇다고 하여 그들이 그 자리에 오를 수 있었던 이유가 단순히 운 하나 때문이라고 말하고 싶은 것은 아니다. 다만 그들이 무언가에 몰입을 했을 때 다른 것과 달리 유독 몰입이 잘 되는 것을 찾았고, 열심히 하다 보니 남들보다 빨리 터득하고 잘 하기 시작했고, 더 나아가 남들과 경쟁했을 때에도 가볍게 이기고, 훗날 그를 따르고 받드는 주변인들이 모이기 시작하였고, 결국 최고의 경지에 올랐음을 만인이 인정하게 되는 것. 이 모든 것들은 일부 운이 따라주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보통 이런 분들이 이야기하면 단순히 “노력”이라는 개념만으로 멋들어지게 포장하려는 경향이 있다. 왜냐하면 분명 자신이 그 자리에 오르기까지 피나는 노력을 하였고, 그것을 좀 알아줘달라는 의미로 노력을 강조하는 것 같다. 운이 잘 맞아서 성공했다는 말은 절대로 하지 않는다. 왠지 그러면 얻어 걸린 것 같고 멋있어 보이지 않으니까. 하지만 결국 운이 좋아 그가 지금까지 살아남았기에 그 자리에 오른 것이지, 운이 나빠 일찍 세상을 떠났다면 그런 날은 오지 않았다. 살고 죽는 건 어느 정도 운이다. 음악천재 故유재하가 교통사고만 나지 않았어도, 오늘날의 음악시장은 많이 바뀌었을 것이다. 故유재하가 세상을 떠난 건, 그가 잘못한 일이 있는 것도 아니고 운전자가 잘해서도 아니다. 그냥 운이 나빴을 뿐이다. 우린 어느 정도 인정을 해야 할 부분이 있다. 안 되는 것은 죽었다 깨어나도 안 된다. 되는 것은 어떻게 하던지 된다. 우린 이 점을 당당히 인정할 필요가 있다. 이런 삶 속에서 반드시 자신의 분야에 최고가 될 필요는 없다. 다만 죽었다 깨어나도 안 되는 일은 재껴버리고 되는 일만 꾸준히 찾으면서 살면 되는 것이다. 우리는 이기적이면서 전략적으로 살아야 할 필요가 있다. 포기할 줄도 알고, 몰입을 할 줄도 알아야 한다. 그런데 아쉽게도 되든 말든 무언가를 하고 싶어 하는 것이 아예 없는 이들이 많다는 점이다. 노력해서 안 되는 것보다 더 큰 문제이다. 학생들에게 무엇이 되고 싶은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물으면 딱히 답이 없다. 있다 하더라도 본인이 주체가 아니라 타인의 시선에서 봤을 때 좋아 보이는 것들이다. 전자는 찾으면 되는데, 후자는 답이 없다. 그냥 한다. 어떻게든 되겠지. 하기 싫어 죽겠는데 그냥 한다. 어떻게든 되기만 하면 성공했다고 생각하니까. 결국 타인에 의해 사는 사람이 되는 순간, 본인의 과거를 노력의 결실이라고 포장한다. 이건 정말 답이 없다.
무엇을 하고 싶은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모르는 이들이라면, 찾으면 된다. 찾는 방법은 본인이 더 잘 알 것이다. 소크라테스가 말했다. “너 자신을 알라.” 결국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하고 싶은지 고민하는 시간은 나 자신을 알아가는 시간이다. 이건 굉장히 철학적이 고도의 정신력이 필요한 시간이다. 이 세상 최고의 철학자도 자신을 알아가는 시간으로 한 평생을 보냈다. 그리고 한 마디 남긴 것이다. “너 자신을 알라.” 나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과 시간은 절대 부끄러운 것이 아니고 무의미한 시간이 아니다. 전자의 사람들이라면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다. 자, 그러면 전자의 사람이 무언가를 찾고자 할 때, 바로 [The LAW]에서 제시하는 힘의 법칙을 적용할 때이다. 이왕 할 거면 잘 하는 게 좋지 않을까? 물론 최고가 될 필요는 없다. 어차피 살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나에만 국한 지을 필요는 없다. 여러 개가 되어도 상관없다. 단, 그 일을 하는 그 순간만큼은 최고의 몰입을 발휘해야 한다. 그리고 굳이 강조하지 않아도, 본인 스스로 집중을 할 것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고, 재미있으니까. THE LAW 2 힘의 법칙 한 가지에 집중하면 누구나 차별적 힘을 가질 수 있다. 1. 틈새 영역에 집중해 자신만의 차별적 힘을 기르자. 2. 그 힘은 특별한 인간관계를 형성하게 해 자신을 특별하게 만들어준다. 김재광의 [THE LAW] 中에서 p.80 여기서 말하는 “한 가지”는 내가 말하는 개념과는 조금 다르다. 여기서 말하는 “한 가지”가 자신만의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 위해 노력하라는 의미라면 나는 좀 반대다. 내가 바라본 “한 가지”는 그 순간이다. 자신의 좋아하는 일들 여러 개 중에 그 무엇이든 하나를 하고 있을 그 순간, 그 순간 그 한가지의 일에 혼 힘을 다해 집중하라는 뜻이다. 이 외에도 다양한 법칙들이 책 속에 담겨져 있다. 책 제목에서도 밝혔듯이 인간관계를 지배하는 5가지 절대법칙이긴 하지만, 단순히 인간관계를 넘어 우리의 삶을 지배할 수 있는 법칙들이다. 물론 그 모든 법칙을 실행으로 옮길 수는 없다. 그 중에 하나만 건져도 thank you 다. 내가 건진 법칙은 위의 법칙이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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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열심히 살았던 것 같은데, 어느날 보니 꽉막힌 벽돌로 둘러 쌓여 있는 자신을 발견했던 때가 있었다. 어디서 부터 뭐가 잘못되었는지 도무지 알 수도, 해결해낼 여력도 남아있지 않았던 것 같다. 그때는 그랬었다. 주변 돌아볼 틈도 없이 바빴고 당연히 각자 일들 열심히 하면 되는 거라고 생각했었다. 내가 뭘 잘못한 것도 아니고 그저 일이 바빠서, 아니 내 맡은 일이니 열심히 할 밖에! 헌데, 이런 나의 모습이 남들 눈에는 상사에게 잘보이려고, 혼자만 성과를 내고 싶어서 안달난 이기주의자 처럼 보였던 모양이다. 누구 말처럼 죽을래야 죽을 시간도 없던 그런 시절이었는데 내속이야 알 건 모르건 남들의 시선은 남들의 것이므로.
세상이 일로만 이뤄지지 않았다는 걸 모르지는 않았겠지만 말 대로 어떻게든 되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이 부른 가히 참사였다. 그때를 떠올리면 지금도 가슴이 답답해져 온다. 인생은 인간관계의 연속인 것을!
이 책의 저자는 다섯가지 우주의 법칙이 있는 것처럼 인생에도 그에 상응하는 5가지 법칙이 있다고 한다. 학창시절 과학시간에 마르고 닳도록 익히고 외운 과학의 원리들을 우리들 일상에 적용한 아주 유용한 법칙이라 하겠다. 뜻대로 맘대로 되지않는 사회생활에 시원한 해법이 될 것 같다.
우선 그 첫째로 에너지 보존의 법칙이 있는 것처럼 열정보존의 법칙이 존재한다. 세상에 공짜는 없으며 준비와 노력은 결코 사라지지 않고 반드시 돌아온다는 것. 따라서 꾸준히 준비하고 폭넓은 인맥을 만들어야 한다고 한다.
두번째로 힘의 법칙. 중력이 만물을 지배한다는 만유인력의 법칙이 있는 것처럼 세상에는 항상 보이지 않는 힘이 작용한다는 것. 누군가를 돕고 싶어도 그럴 힘이 있어야 하고, 하고자 하는 일이 있어도 성사시키려면 힘이 필요하다. 그러므로 명확한 목표를 세워 자신의 매력을 돋보이게 할 차별적 힘을 기르라는 것이다. 이렇게 만들어진 힘은 특별한 인간관계를 형성하게 해주고 더더욱 자신을 특별하게 해준다고 한다.
그리고 작용반작용의 법칙이 있는 것처럼 사회생활엔 반드시 기브앤 테이크의 법칙이 있다는 것에는 다들 공감할 것 같다. 줄곧 주기만하는 관계도 또는 받기만 하는 관계도 온전한 관계는 아닐것이므로, 내가 주는것에 대해 무엇이 돌아올 것인가가 정해 지는 것이다. 어떤 일을 하든 돌아오게 될 결과를 생각해서 행동해야 한다.
아, 그런거였어! 그랬었구나. 연신 고개 끄덕이며 읽게 된 책이다. 새삼스러울 것도 없는 이야기들이지만 차분차분 읽다보니 그래서 그런거였나, 싶은 생각에 스스로 되돌아보게 되었다. 잠깐씩 메모하다보니 서너장이 족히 되는것 같다. 읽는 동안 내가 저지른 오류가 무엇이었는지 생각하게 되었고 그러면서 묵은 마음속 찌꺼기가 훅 내려가는 듯한 시원함 마져 느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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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W(더로)...평범함을 넘어 위대함으로 가는 길 제시? 사회적 동물인 인간은 끊임없이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성장 발전한다. 그러나 매사 인간관계가 순조롭기만 한 건 아니다. 때로는 좌충우돌하고 스스로 고립을 좌초하고 스트레스 받으며 지속적인 삶을 영위해 간다. 그러면서 인간관계에 관한 한 매끄럽고 시원시원하게 펼쳐지길 고대한다. 여기에 그 해답을 제시한 교본이 있으니 우주 법칙 속에서 찾아낸 인간관계의 5대 법칙을 통해 평범한 삶을 위대한 삶으로 탈바꿈 시키는 일대 전기를 마련하고 있다. 마이어, 헬름홀츠의 운동에너지를 통해 ‘에너지 보존의 법칙’을 제시한 반면 저자는 이를 응용하여 ‘열정보존의 법칙’으로 명명하였다. 그리고 뉴턴의 3가지 법칙인 만유인력의 법칙, 작용과 반작용의 법칙, 관성의 법칙을 통해 ‘힘의 법칙’, ‘기브 앤 테이크의 법칙’, ‘습관의 법칙’을 제시하였고 마지막으로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을 통한 생명의 법칙을 활용한 ‘위대함의 법칙’을 알려주고 있다. 우선, 열정보존의 법칙을 살펴보자. ‘세상에 공짜는 없다’는 말처럼 이 세상은 이제까지 열정없이 위대한 것이 달성된 예는 하나도 없으며,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듯이 인간관계 역시 결코 요행은 없으며 준비하고 노력해야 한다. 열정은 사라지지 않으며 주변으로 퍼져 포기하지 않는 한 반드시 성공에 이른다. 인간의 마음 속에 두 마리 늑대가 상존하지만 결국은 밥 주는 쪽이 이기기 마련이어서 열정을 쏟는 쪽으로 기울기 마련이다. 그것이 좋은 인맥이든 나쁜 인맥이든 간에. 또한, 재능은 한정되어 있기에 돋보기처럼 에너지를 집중해야 한다. 힘의 법칙은 인간관계와 세상을 지배하는 틀로 마이클 샐던은 ‘정의’의 판단 기준으로 행복, 자유, 미덕을 제시하였으나 인간 사회는 정의보다는 힘으로 지배되며 우주에서 중력이 만물을 지배하듯이(P.55) 다양한 종류에 의해 좌우된다. 외모, 구매력, 부, 명예, 권력, 지적능력 같은 힘에 의해. 따라서 힘을 기르고 싶다면 우선 명확한 ‘목표’를 정한다(P.60). 힘에는 날개가 있으나 바른 ‘생각’을 가지고 바른 힘을 길러야 한다. 날 수도 추락할 수도 있기에. 이처럼 인간관계 역시 바른 생각으로 사용해야 순 영향을 미쳐 자기 주변에 사람이 모이며, 그른 생각이면 인간관계는 악화되어 뜻한 바를 이룰 수 없게된다. 결국 힘은 지속가능한 방법인 정의롭고 바르게 사용하는 것으로 써야 오래 유지될 수 있다(P.71). 틈새시장 공략을 통해 차별화를 시도하는 것도 힘을 기르는 방편이며 특별한 인간관계 형성을 통해 자신을 특별한 존재로 만들어준다. 기브 앤 테이크(Give and Take) 법칙은 ‘뿌린 대로 거둔다’는 평범한 진리로 가난에 따른 반대급부로 부, 명예를 거머쥔 작용과 반작용의 예, 누군가 던진 비수의 한 마디에 분노에 그치면 그 싸움에 지나 분노를 오기로 승화시켜 성공하면 반작용의 결과이다. 이외에도 ‘나비효과’(사소한 것이 모여 거대한 운명처럼 다가오는)처럼 웃으며 먼저 인사하는 습관, 깔끔하고 단정한 외모, 약속 잘 지키기, 뒷담화 하지 말기, 근검절약등은 ‘파레토 법칙’의 반대인 ‘롱테일 법칙’(80%의 사소한 다수가 20%의 핵심 소수보다 뛰어난 가치를 창출한다, 일명 역파레토 법칙)을 불러오며, 반대로 ‘뒤끝효과’를 초래하지 않도록 말과 행동을 조심해야 한다. ‘뜻밖의 호의’(점심초대)나 한신, 문종처럼 토사구팽된 예를 보면 세상에 공짜는 없으며 주면 받고 받으면 반드시 돌려줘야 하는 게 세상사이기에 극복하는 길은 베풀면서 용서하고 세상을 길게 보는 수 밖에 없다. 습관의 법칙은 인간관계에 있어서 가속 페달의 역할이며 운동이나 독서 습관, 사람 만나는 일이 습관이 되면 마력이 생겨 편해진다. 그러나 인간관계에 악연의 고리가 이어지면 괴력을 발휘하여 관성화해 끊기 어렵게 된다. 따라서 좋은 습관도 과유불급, 지나치면 독이 되기에 멈춰야 할 때 멈추어야 한다. 멈추면 평소 보이지 않던 좋은 인연이나 새로운 삶의 길이 보인다. 악연의 고리를 끊은 예로 김유신의 말 목베기, 한석봉, 맹자의 어머니, 손 스컬리, 진표율사의 개구리 깨달음과 성철스님, 강태공, 정약용, 만델라, 최배달, 장사익의 환골탈퇴 역시 또다른 형태의 악연을 극복하고 거듭나는 방법을 통해 영원히 지지않는 삶을 개척하였다. 그러므로 몸과 마음을 하나로 모아 좋은 습관을 들여야 한다. 마지막으로 위대함의 법칙은 ‘평범한 99%에서 위대한 1%’가 되는 비결이며 짐콜린스가 지적한 ‘평범하고 좋은 것은 위대한 것의 적’(P.167)을 통해 알 수 있듯이 시련은 성장과 발전의 디딤돌이므로 피하거나 굴복하거나 좌절하지 말 것을 조언한다. 성공의 밑거름인 시련이 크면 클수록 더 큰 성공이 기다리기 때문이다. 파키스탄 17세 소녀 말랄라의 노벨상 수상, 맹자의 인의 왕도정치, 주왕 치하의 문왕와 강태공의 예, 걸왕 치하의 탕왕과 이윤의 예등은 바로 시련을 이겨내면 위대한 인간관계, 위대한 인생이 자라난다는 걸 증명하고 있다. 시련의 깊이는 곧 위대함의 크기와 비례한다. 생명의 신비는 연어의 예를 보면 능동적으로 자신을 변화시키고 끊임없이 진화시킨다. 이와 같이 ‘상생’은 생명의 위대함이기에 서로 의지하고 보듬고 도와야 한다. 바로 인간관계의 촉매제 역할이기 때문이다. 리처드 라이더는 ‘자신이 속한 곳에서,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하며, 삶의 목적을 위해, 자기 일을 하는 것’이 곧 우주의 이상이자 ‘바람직한 삶’으로 제시한다. 이에 진정한 리더는 한 사람 한 사람 모두의 성공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며 살아가야 하며, 다함께 성공하는 것이 21세기 리더쉽의 모델이다. 아인슈타인은 성공한 사람보다는 가치있는 사람에 비중을 두고 있다. 진정으로 성공한다는 것은 서로 도움을 주는 인간관계를 통해 의미있고 가치있는 삶을 살 때만이 이루어지는 것으로 본다. 인생은 결국 성공을 넘어 의미있고 가치있는 삶을 살 때 비로소 완성되며 진정한 성공을 위해 인간관계를 그 중심에 둔 의미있고 가치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영원한 삶을 구하는 것이 바로 평범한 99%에서 위대한 1%가 되는 길임을 천명하고 있다. 김재광 저자가 밝히는 인간관계를 밝히는 5대 법칙은 결과적으로 보다 의미있고 가치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시련도 마다않는 삶을 살기를 바라며, 평범한 99%가 아닌 1%의 위대한 삶을 살기를 제안한다. 어렵지만 돈독한 인간관계에 무게 중심을 두고 양보하고 베풀며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를 터득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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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나오는 표지에 보면 인간관계를 지배하는 5가지 절대법칙이라는 내용이 나온다. 인간관계라고 하는것은 우리가 일상생활을 하는 동안에 늘 관계를 하면서 지속해야 할 내용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을것이다.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바로 내가 이러한 행동에 있어서 주인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자신이 노력하지 않는 인간관계는 몇 번의 운을 통해서 만날수는 있겠지만 지속적으로 유지가 될 수가 없을 것이며 그 흐름도 오래가지는 못할수 밖에 없다. 이러한 부분은 점수로 나열화 시킬수 있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궁극적으로는 나와 함께 인간관계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나를 생각하는것을 어떻게 보는지에 따라서 많이 달라질수가 있다고 본다. 꾸준히 노력하면서 사람들에게 애정을 보인다고 하면 이러한 사람들에게 대해서 극히 싫어하는 사람은 많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자신의 열정에 따라서 이러한 인관관계의 폭이 더 많이 달라질수가 있기 때문에 자신이 어떠한 사람인지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을 하고 생각을 많이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한다. 자신이 열등하게 떨어지거나 우월하게 앞서는 것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함께 도움을 주고자 하는 방향을 만들어 가야 한다고 생각이 된다. 이러한 인간관계의 역할을 통해서 내가 잘아는 분야 대해서는 나름대로의 멘토의 역할을 충분히 해줄수 있기 때문이다. 세상만사 다양한 일속에서 우리들이 주도적으로 살아갈수 있는 것은 늘 이야기 하지만 꿈과 희망이라고 할 수 있을것이다. 내가 가고자하는 방향이 어떤 곳인지에 따라서 만나게될 사람들도 많이 달라지게 될 것 같다. 대충 살아가면서 부딪치는 사람들 속에서 내가 수동적으로 이끌어 가는것이 아니라 내 중심속에서 사람들을 만날수 있는 루트를 지속적으로 넓혀 간다고 하면 그것이 바로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고 갈수 있는 방향이라고 생각을 한다. 처음 만난 사람보다 두번째, 그리고 친한 사람이면 조금이나마 더 익숙할수 있는 것은 그 사람과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면서 객관적으로 지표화 된것이 아닌 감성적인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쓸수가 있기 때문이다. 큰 일을 진행을 하거나 나에게 새로운 기회가 올때는 분명히 이러한 부분이 나에게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될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세상을 길게 보고 항상 나의 마음을 베풀면서 살아가는 것이 필요로 할것 같다. 짧게 보면 우리 인생은 어떻게 보면 자신을 위해서 순간순간 살아가기 쉽다고 생각이 된다. 하지만 궁극적으로는 우리도 누군가의 도움을 받고 함께 살아가는 존재이기 때문에 인생을 단기레이스로 바라보아서는 안된다고 생각이 된다. 자신의 차별적 힘과 능력을 통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무엇인가 도움이 될 수 있는 존재가 된다고 하면 이것이 바로 인간관계에 있어서 나의 첫 모습의 출발이라고 생각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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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 인간관계를 지배하는 5가지 절대법칙- 더로 ◆ 이성적이지만 훈훈하다! ![]() 자기계발서, 더로 The Law 인간관계를 지배하는 5가지 절대법칙 우선. 이 책은 군더더기 없는 책 자체도 부담이 없는 두깨입니다. 두깨의 압박이 없어서 전해지는 메세지가 더 명확하다 할까요. "우주 법칙 속에 인간관계의 공식이 있다" 공부도 많이 하고, 더불어 조직생활도 해본 저자라 지식과 경험이 함께 녹아있는 책입니다. 그러기에 더 공감가고 더 이해가 쉽게 쓰여졌지요. 우주 법칙이라 쓰여 있어서 이성적인 법칙만 말할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답니다. 인간을 소우주라 하듯, 저자가 풀어가는 이야기는 우주 법칙에 빗대어 논리적으로 풀어나갔을 뿐이니깐요. ![]() 열정 보존의 법칙 "인간관계는 준비하고 노력한 만큼 좋아진다" 5가지의 법칙을 이야기하면서 그 대법칙을 구체적으로 풀어주는 글들로 이어집니다. 각각의 설명들은 정말 깨알같이 도움되는 조언들이죠. 저자는 사회적인 관계보다 업무적인 관점으로 사회생활을 하던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인간이란 감정의 동물인 것이죠. 일은 일이지만, 일을 하는 주체인 사람에게는 감정도 참 중요한 요소중 하나입니다. 그는 상사와의 호의적인 관계가 노력하지 않고 두었다가 고생하는 관계로 변하는 경험을 합니다. 또한 다른 관계들에서도 그냥 두면 되겠지 하는 노력없이 두었다가 호된 경험이 있기도 합니다. 노력하는 열정, 이 열정에 대해 저자는 현명하게도 모두에 열정이라는 주장을 하지는 않습니다. 유지해야 하는 관계에 대해서는 신경을 더 써야 한다는 효율적인 효과를 노리기를 조언합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알아차리실 겁니다. 모두에게 잘하려다가 이도저도 안되는 관계가 되기도 하고, 상대가 항상 좋은 인연이 될 수만은 없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인간관계도 노력해서 얻어냅시다. 하지만 그 노력을 들여야 하는 대상은 잘 택해야겠죠. ![]() 티끌은 모아봤자 티끌. 이 이야기는 스마트폰 스티커로 가지고 있어서 웃으며 읽기 시작했습니다. 여기에 시간과 노력을 들입시다. 제2법칙, 힘의 법칙에서 틈새를 노리자는 이야기를 합니다. 티끌이라도 시간과 노력을 더해 힘을 모으면 뭔가 해낼 거리가 생기는 것이죠. 다들 하는 박터지는 곳에서가 아니라 차별성을 발휘하여 틈새를 장악합시다. 성공한 사람들을 매체로 보면서 내 꼴은 왜이렇담 할 것이 아니라, 나만의 장점을 발견하여 내가 나를 강하게 만드는 것. 권위는 스스로 만드는 것이겠죠. ![]() 제3의 법칙은 작용반작용의 법칙에 비유하면 기브 앤 테이크의 법칙입니다. 각 법칙들 마다, 이렇게 정리하여 마무리가 되어 있답니다. 두깨감 부담 없는 책이 알차게도 구성되었죠. 주는 만큼 받는다 하지만 그 이상의 효과가 되어 돌아오기도 하지요. 선함을 베이스로 삼고 행동하기를 이야기해줍니다. 물론 주었을 때는 조건을 달지 않는 것이 쿨하게 좋겠죠. 또한 상대방이 악의적으로 행동했다 하여 내가 이를 복수하겠다는 부정적 에너지로가 아닌 이를 개기로 더 성장하여 내가 나를 강하게 만들겠다는 긍정 에너지로 이용해 봅시다. 기회라는 것, 나쁜 경험도 이보다 더 넘어서서 내가 좋아지면 그만입니다. 부정적 기운으로 더럽히는 자들은 치명적인 무언가 생기기도 하죠. 뭐. 아니면 말구요. 내 인생을 미움으로만 보내기엔 아깝잖아요. ![]() 4법칙 습관의 법칙을 지나, 5법칙 위대함의 법칙. 그 마지막입니다. 성공한 사람보다는 가치 있는 사람. 저자가 어떤 사람인지 정말 궁금해지게 하는 마무리였습니다. 누군가의 평판, 명예 이런 것보다 스스로가 가치 있게 세상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주장합니다. 성공했다하는 것, 이것은 완료의 관점이겠고 가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은 진행형의 관점이라 생각합니다. 우리가 이 세상 속에 있는 한 어짜피 함께 지내고 사회 속에서 숨쉰다면 이왕이면 올바르게 가치있게 살아봅시다. 저자는 내 에너지는 사회 어딘가에 영향을 끼친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가 이렇게 책에 들인 에너지는 독자에게 현명한 마음을 갖도록 긍정에너지로 전해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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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해보면 무엇보다 가장 어려운 것이 인간관계이다. 경험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말에 공감할 것이다. 언제나 부담이 되는 고객이나 상사는 그렇다고 해도 서로를 잘 이해해줄것 같은 동료들 마저 어려울때가 있고, 하물며 쉽게 생각했던 부하직원들마저도 눈치를 봐야하는 경우가 생기니 참으로 쉽지않은 것이 사람사이의 관계이다. 오죽하면 "인사가 만사"라는 말이 나왔겠는가? 그런데, 이런 복잡한 인간관계를 지배하는 5가지 절대법칙이라니 귀가 솔깃하지 않을 수 없다. 첫번째 법칙이 열정보존의 법칙이라고 한다. 조금더 쉽게 풀어쓴 말이 세상사에 공짜는 없다는 것이다. 남들이 나에게 대접을 하는 것은 나에게 뭔가를 얻기 위한 것이고, 내가 남에게 뭔가를 대접하는 것 또한 그들로부터 뭔가를 얻고자 하는 것이다. 조금 더 확장을 해서 자신이 노력하는 것은 당장에 어떤 결과가 나오는 것은 아니더라도 나의 역량을 키우는데 일조하여 언젠가는 크게 활용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대나무가 오랜 시간을 땅속에서 지내다가 어느 순간 쑥쑥 자라는 것과 마차나지로 내가 쏟아부은 열정은 열정의 양만큼 결국에는 자신에게 그대로 돌아온다는 점을 기억한다면 어떻게 행동해야 할것인지 더 말해서 무엇하겠는가? 두번째의 법칙이 힘의 법칙이다. 말 그대로 힘이 있는 곳으로 사람도 모이게 되고, 힘이 있는자가 우위에 서게 되는 것이다. 요즘 유행하는 "갑을관계"의 갑의 위치에 서게 되는 것이다. 누구나 힘을 갖기 위해서 노력하게 되는 것이다. 그렇지만 힘을 가지게 되는 그 순간부터가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힘이 있을때 상대를 배려해 줄수 있는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내가 가진 힘보다 더 큰 힘이 세상에 존재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세번째가 기브 앤 테이크의 법칙이다. 좀더 돌직구를 날리면 뿌린대로 거둔다는 것이다. 주변의 사람을 둘러보라. 누구하나 자신의 성공을 위하여 노력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남의 성공을 위해서 자신의 성공을 희생할 만큼의 위대한 사람은 주위에 거의 없는 것이다. 그러기에 내가 상대를 험담한다면 상대 또한 나에게 내가 했던것 이상의 험담을 할 것이다. 이와 비슷한 것을 선거에서 얼마나 많이 봐왔던가? 결국 상처만 남은 승자 없는 게임이 아닌가? 내 주변의 사람들과의 관계가 이렇게 되기를 바라지 않는다면 상대에게 조금이라도 더 주려고 노력해보는 것은 어떨까? 네번째의 법칙은 습관의 법칙이다. 습관에 대하여는 미국의 저명한 심리학자이자 철학자인 윌리엄 제임스의 말을 먼저 생각해보자. "생각을 조심하라. 왜냐하면 그것은 말이 되기 때문이다. 말을 조심하라. 왜냐하면 그것은 행동이 되기 때문이다. 행동을 조심하라. 왜냐하면 그것은 습관이 되기 때문이다. 습관을 조심하라. 왜냐하면 그것은 인격이 되기 때문이다. 인격을 조심하라. 왜냐하면 그것은 인생이 되기 때문이다" 어떠한 인생을 꿈꾸는가? 그런 인생에 걸맞는 습관을 키우는 것이 우선이 되어야 할것이다. 습관과 인생이 다를수 없다는 점을 기억하자. 지금 나에게 좋지 못한 습관이 있다면 빨리 버리고, 좋은 습관이 있다면 더욱더 활성화 시키자. 마지막 법칙은 위대함의 법칙이다. 이것은 인간이 가진 무한한 잠재성에 대한 이야기로 기적에 가까운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말하는 것일수도 있는데, 인간의 내면속에 감추어진 그 크기를 알수 없는 능력이다. 따라서 물질적인 성공이 아니라 가치있는 인간이 되는 것에 중심을 두어야 한다는 것이다. 사람이 엄청난 능력을 발휘하는 것은 물질적인 부를 추구할때가 아니라 진정 소중한 무엇을 지키기 위할 때가 더 많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이상의 다섯가지 법칙들은 어쩌면 너무도 당연한 것이지만, 지키는 것이 그리 만만한 것은 아니다. 끊임없이 자신을 갈고 닦아야 하기 때문이다. 눈앞의 이익이 아니라 먼 미래의 이익을 추구하고, 개인의 이익이 아니라 전체의 이익을 바라볼줄 알아야 하고, 나를 위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를 위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세상이 복잡해지고 더 다양해지면서 더욱더 힘들어지는 것이 인간관계이지만 그 속에서도 분명이 바람직한 관계를 맺어가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사람들 중에 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 자신을 돌아보고 변화를 모색하려한다면 이 책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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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에서 가장 어렵지만 소중한 것은 인간관계이다. 인간관계는 성공과 실패를 좌우하는 핵심이 되었다. 현대인들은 인간관계에 대한 지혜를 얻고자 많은 서적들을 참고한다. 때로는 훈련을 통한 인간관계의 지혜를 터득하고자 한다.
김재광 대표는 현대인들의 필요를 채우고자 "THE LAW"를 통해 인간관계의 기본을 세우고자 했다. 그는 '우주 법칙속에 인간관계의 공식이 있다' 분명한 철학을 가지고 이 책을 저술했다.
사람들은 성품에 따라 살아간다. 그러나 문제는 성품이 쉽게 변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변하지 않는 성품대로 살아간다면 나만의 세상은 펼쳐 갈 수 있을 지 모르지만 더불어 살아가기는 어렵다. 세상은 혼자만의 세상이 아니다. 함께 살아가야 한다.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사람들은 인간관계를 원만하게 한다. 원만한 인간관계에서 성공적 인간관계를 향해 갈 수 있어야 한다.
성공적 인간관계의 법칙을 저자는 5가지로 설명하고 있다.
인간관계는 지배적 사고보다는 자신의 브랜드를 높이는 데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과거의 인간관계는 카리스마적 관계를 선호했다면 현대 인간관계는 섬김의 자세로 상대를 배려하는 쪽으로 기울이고 있다. 이는 힘의 균형을 나눈다는 것을 말하기보다는 포스트모던 시대의 변화라고 할 수 있다.
절대적 가치를 인정하지 않기에 관계적 소모전으로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려고 하는 경향이 현대인들에게 있다. 그렇지만 인간관계는 작거나 크거나 약간의 스트레스를 동반할 수 있다. 이는 긍정적 마인드를 위한 과정이다. 즉, 약간의 긴장은 서로에 대한 배려와 태도에 도움을 주게 된다.
저자는 현대적 인간관계에 가장 필요한 5가지 법칙을 통해 가치 있는 사람으로 행복한 삶을 누리기를 원한다. 인간관계는 열정이 필요하다. 변화된 시대를 살아가지만 열정만큼은 어떤 시대보다 요구되고 있다. 인간관계는 원칙은 사람과 일에 대한 균형적 감각을 가지고 나아가는 것이다. 또한 인간관계는 힘의 법칙을 따르게 된다. 현대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것이 갑과 을 관계이다. 갑의 횡포를 고발하는 뉴스들이 많이 나온다. 인간관계에서 자존심이라는 것을 건드리게 된다면 수치심으로 전달될 수 있다. 이에 대한 배려를 갖는 조화로운 힘을 발휘해야 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현대인들에게 갖는 다양한 형태속에서도 인간관계를 지배적 리드할 수는 5가지의 법칙을 배운다면 지혜로운 인간관계로 발전할 수 있는 동력을 자신으로부터 시작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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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하고 잔잔하게 마음을 울리기 위해서는 공감이 가는 부분이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자기 계발서에도그런 느낌을 받을수 있을까 했었는데 이책은 다르네요 저자가 옆에서 조근조근 논리적으로 설득력있게 이야기를 하는 것은 기분이 들었어요
인간관계 어렵고 어려운 관계인데요 왜 그럴까 생각해보았더니 각자가 살아온 방법도 세상을 보는 시각도 사람을 대하는 방식도 다 다르기 때문이고 서로간에 오해가 생기게 되는 상황도 문제가 있는것 같아요 어려운 인간관계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 읽게 된 책인데요 읽고 나니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고 좀더 큰 시각으로 인간관계를 보게 되는것 같아요
차례를 보면 인간관계를 지배하는 5가지 법칙을 논리적으로 설명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호기심을 자아내는 5가지 법칙속 작은 제목의 내용들이 눈길을 끄네요 호기심에 빨리 읽게 되었어요
전체적으로 책이 두께도 두껍지 않고 어려운 내용도 아닙니다 부분 부분 5가지 법칙을 하나 하나 요약해두어 표까지 그려져 있어 한눈에 쏙 들어왔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깔끔하게 구성이 되어 있어 보기에 쉬웠다는 점도 있었지만 읽을수록 저자가 옆에서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 같은 친근함이 있었습니다 인간관계를 지배하는 5가지 법칙과 연관된 저자의 경험과 어디선가 들어본적이 있는 유명인사들의 인간관계에 대한 처세술 등이 읽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딱딱한 내용일거라고 생각 하신 분들이라면 생각보다 재미있는 내용을 접하시고 깜짝 놀라게 되실것 같아요
유명인사들의 인간관계 처세술을 보면 배울 수 있는 부분이 참 많은것 같습니다 시대가 다르고 상황이 다르지만 근본적인 마음가짐이나 사람을 대하는 태도 등은 시대를 초월할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책을 읽는 동안 몇번이나 스스로를 돌아보고 생각에 빠지게 되었는데요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바로 습관의 법칙 입니다 습관이 중요하다는 것은 들어서 알고 있지만 어떤 습관을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 생각해 볼수 있는 기회가 된 부분입니다
어렵고 힘들고 후회하고 반성하고 하는 인간관계지만 그 속에는 또 따뜻함도 행복감도 친근감도 위로도 함께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인간관계를 이렇게 5가지 법칙으로 나누어 설명해 놓았지만 이책을 통해 저는 스스로를 돌아보고 반성해 볼수 있는 시간을 가질수 있어 의미가 있었습니다 책 중간중간 유명인들의 에피소드와 삶의 철학과 인간관계에 대한 태도 등은 오래 기억에 남을것 같습니다
인간관계가 어려운 것이 아니라 스스로를 알고 어떤 시각으로 어떤 마음가짐으로 인간관계를 보고 있는지 생각해 보게 되네요
인간관계를 지배하는 5가지 절대법칙 흥미롭고 지루하지 않게 인간관계 속에 존재하는 법칙을 알려주는 것 같아 즐겁게 읽을수 있었습니다 인간관계를 좀더 통찰력있게 보고 좋은 인간관계를 맺길 원하는 분들이나 인간관계에 힘들어 하시는 분들이나 넓은 인간관계를 맺고 싶은 분들에게 적극 권해 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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