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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베가 길에서 이상한 점쟁이를 만나요. 가부키쵸에 이상한 빛이 쏟아지고 모두의 성별이 반대로 변합니다. 모두들 멋있고 예쁘게 변하는 중에 히지카타의 모습은 충격적이에요. 긴토키의 여성형 이름은 의외로 긴코래요. 파코가 아니에요. |
| 소라치 히데아키 작가님의 인기작 은혼이라는 작품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이번 권수는 50권인데 완결은 70권이상으로 알고 있어요 꽤 긴 장편이니 처음 시작하실때 맘 굳게 먹고 읽으셔야할거에요ㅎ 소년만화 같기도 하고 액션만화기도 한데 개그만화라고 해야할거 같아요ㅎ |
| 독특한 설정과 은혼 특유의 유머 감각이 잘 어우러진 권입니다. 평소에 익숙한 캐릭터들이 색다른 모습으로 나타나는 재미를 선사합니다. 단순한 코미디에 그치지 않고, 각 인물들의 개성과 관계가 그 상황 속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나며 이야기에 깊이를 더해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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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걷던 야규 큐베는 자신에게 점을 보고 가라고 하는 점쟁이에게 필요없다고 합니다. 점쟁이는 남장을 하고 있는 큐베에게 아가씨라고 하며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방황하는 것을 알고있다고 합니다. 여자로 살아야 할지, 남자로 살아야 할지에 대해 이야기하던 큐베에게 점쟁이는 몸도 마음도 남자가 되어 자기의 진짜 성별이 무엇인지 찾아보라고 합니다. 말도 안되는 그런 일이 가능하다는 점쟁이의 말에 자리를 피하려던 큐베. 점쟁이는 자신이 믿는 오목볼록 님의 심판의 철퇴로 거리는 새로 태어난다고 합니다. |
|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소라치 히데야키 작가님의 만화 은혼 오십 권 리뷰입니다. 이 만화책 왜 뒤로 가면 갈수록 재미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이 책이 거의 백 권 가까이 든다는 이야기를 듣고서는 혀를 내돌렸거든요. 워낙에 독서에 끈기가 없는 타입이라서요 |
| 은혼 50권은 시리즈의 매력을 한층 더 깊이 있게 보여줍니다. '9+1=야규 쥬베' 에피소드에서는 성전환이라는 독특한 설정으로 캐릭터들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줍니다. 이를 통해 은혼 특유의 황당하면서도 재치 있는 유머 코드가 빛을 발합니다. 또한 샤치의 점프 데뷔와 가구라의 아이돌 데뷔 등 다양한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어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
| 만화책 자체를 좋아해서 다양하게 읽고 있지만, 정주행하기 정말 좋다 싶은 만화책 중 하나가 바로 소라치 히데아키 작가의 은혼이다. 완결까지 무려 77권이라는 상당한 양이고, 다양한 에피소드를 흥미로운 캐릭터들과 함께 전개해 꾸준한 재미를 보여준다. |
| 성전환편에서 등장인물들이 각자 성별이 바뀌는데 예상하던 모습과 비슷한 사람도 있고 긍정적인 쪽으로도 부정적인 쪽으로도 바뀐 사람도 있었어요. 인기투표 때도 그렇고 독자들이 상상만 해봤을 법한 내용을 아예 소재로 다루는 게 은혼이 재밌는 이유들 중 하나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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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혼 50권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은혼' 시리즈의 큰 매력 중 하나는 각 인물이 갖고 있는 독특한 개성과 이를 극복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각 캐릭터들이 일종의 "극복"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며, 깊은 감동을 선사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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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알겠지만 야규 쥬베, 성전환 에피소드다. 성전환 에피소드는 캐릭터들의 디자인이 정말 예쁘다. 큐베의 고민에 관한 내용도 제대로 들어있다. 다만 캐릭터들의 하남자스러운 면모를 새삼 느끼게 된다. 다이아몬드 퍼퓸 재등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