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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to a new beginning 이 문구로 부터 시작되는 이 책 첫 이야기 "1. 새로운 시작 - 새로운 영어의 세계로 안내한다 " 편에서
『 지금까지 했던 짓눌린 영어공부가 아니라 즐겁고 행복한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하기를 바란다. 새로운 영어 세계로 오신 것을 두 팔 벌려 환영한다!』 라고 작가는 독자에게 이야기하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렇게 시작되는 책에서 전체 제목을 살펴보고 내용을 읽어내려 갈수록 이 분이 영어강사이면서도 신춘문예 당선된 소설가임을 어림풋이 느낄 수 있었다.
2 단어- 단어 하나하나에도 그들만의 이야기가 있다 3 단어학습 -다양한 경험이 네 영어를 풍부하게 하리라 4 표현- 작은 차이가 명품을 만든다 5 듣기- 모든 것은 연습이 필요하다 6 발음- 근육을 만든다고 모두 터미네이터가 되지는 않는다 7 회화- 보이는 게 다가 아니야 8 원서읽기- 원서는 수준별로 나온다 9 미국문화- 깊이에의 강요 10 어학연수/유학 -보통 사람인 우리가 할 수 있는 방법 11 토익- 나는 누구인가? 12 에세이- '왜'와 '어떻게'가 중요하다 13 TOEFL, IELTS- 긴 문장일수록 단순하게 14 TEPS -수험생들이여, 자기중심을 갖자 15 공무원/편입 시험- 완벽해지려고 하지 마라 16 영어 면접- 쫄지 마,기본기만 있으면 돼 17 활용- 영어로 먹고 사는 방법
보시다시피 책 제목이 간결하면서도 핵심이 숨어있으며 유머를 잃지않고 궁금증을 유발하게 만드는 걸 알 수 있다! 그렇다고, 소설처럼 처음부터 봐야지만 전체내용을 알 수 있는 그런 것도 아니였다. 내가 알고싶은 내용이나 궁금한 부분이 있다면 그 부분의 제목을 찾아서 해결하면 되는 그런 책이었다.
그리고,책 제목에 '잡담'이 들어간다고 해서 결코 이 책을 가볍게 읽고 쉽게 여겨서는 안되는 책이라는 점!!
왜냐? 저자가 직접 공부했었고, 학생들을 가르쳐왔었고, 강연이나 과외(?)를 하면서 발견한 이야기를 간결하게 풀어내는데도 가슴으로 와 닿았을 뿐 아니라, 영어공부하는 독자들을 위해 도움을 주고자 각 카테고리 마지막편에 소개를 하고 있는 많은 영어 교재들과 유용한 사이트들 속에서 저자의 숨은 노력과 깊고 풍부한 영어세계관을 알 수 있었기 때문이다 . ('이 많은 영어책을 언제 다 봤을까? 그래서 이분이 지금 이 자리에 계시는구나~!' 하는 존경심 마저든다^^;;)
내가 이 책을 왜 이제서야 읽었는지, 좀 더 빨리 <도서정가제> 실시전에 알았더라면 하는 후회감이 들 정도로 말이다 ㅠㅠ
이 책에서 소개하는 책들을 1권이라도 가지고 공부해 본 사람이라면 영어공부를 그래도 하고는 있는 듯한 뿌듯함을 느낄 것같기도 하고, 왠지 소개하는 책들을 사서 영어공부하게 하게 만드는 충동을 느끼게 하는 책인 것 같기도하고 ...... 지극히 주관적인 내 생각이지만 ㅋㅋㅋ 아~ 당장, 내일이라도 도서관에가서 이 책에 소개된 책을 몇권 빌려서 읽고 싶어진다.
사실, 지름신이 발동하여 사고픈 책을 장바구니 목록에 벌써 담아놓기도 했으니...말이다.
음, 솔직한 경험에서 나온 저자의 책이라 그런지 그만큼 믿음이 생겨 땡긴다고나 할까? ㅎㅎ
물론, 여기에 소개된 수 많은 좋은 책일지라도 본인이 스스로 공부하거나 읽지 않으면 "그림의 떡" 이 되겠지만 말이다. 나름 검증된 여기 소개된 책들 속에서 원석을 얻어 다이아몬드가 되기위한 노력은 스스로의 몫이 될테니...
그래도, 이 책 마지막장을 덮으면서 난 보물을 손에 잡은 듯해서 행복했다^^
사고싶고, 읽고싶은 책 목록들 (내 평생 영어공부에 투자하리라...ㅋㅋㅋ)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어 발칙한 영어산책 Word by word 뜯어먹는 수능영단어,뜯어먹는 중학영단어 리스닝튜터시리즈 From AM to PM Street Talk Classic Tales Reading for Results ...그 외 유용한 사이트들... 이런 걸 알려주셔서 그저 감사할 뿐 ㅎㅎ
자신의 레벨에 맞는 책을 골라 학습하는 것은 독자의 몫!! 두서없는 리뷰를 마무리하며 여기서 이만 총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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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자를 위한 지극히 주관적인 영어잡담? 아니, 10년 넘게 영어공부하고도, 여전히 질질 끌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길 바란다.
영어잡담이라고, 겸손하게 말했지만, 저자의 오랜기간 영어에 대한 노하우와 영어에 대한 기본자세를 엿볼 수 있는 책이다. 영어를 너무 우상화할 필요도 없고, 영어공부의 정도를 걸어야만 하는 것도 아니라는 것. 영어 또한 우리가 평생 함께 만나고 갈고 닦으면 우리의 삶을 좀더 풍요롭고 행복하게 해주는 것일 뿐이라는 것. 그런 것들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쉬운 말과 따뜻한 느낌으로 풀어놓은 책이다.
대학수능외엔 딱히 공식적인 영어평가를 해보지 않은 나로선, 영어에 대한 절절한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살아왔다. 나이를 먹고, 아이를 키워가며 드는 것은, 내가 나를 좀더 사랑하지 않은 것에 대한 후회였다.
나를 돌아보고, 내가 좋아하는 것을 계속 해 왔더라면, 내 삶의 모습이 지금과는 조금 달라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말이다. 그래서 뒤늦게 시작한 영어공부가, 쉽지 않은게 사실이였다. 예전엔 하루에 30단어정도는 가뿐히 외웠는데, 오늘 외웠다고 생각한 단어들이 내일이 되면 영 새롭기만 하니 이정도면, 쉽지 않은게 아니라 거의 불가능할것만 같은 것도 또한 사실이다. 확실한 목표를 세우고, 장기플랜, 단기플랜에 맞춰 중간점검해가며 공부를 해나가야하지만, 인간인지라 가끔, '내가 이렇게 해서, 과연 가능할까' '이 나이에, 이렇게 해서 어디에 쓸수 있으려나' 하고 슬쩍 포기하고 싶어진다. 요즘, 내가 딱 그 시기를 겪고 있는데, 이 책을 읽으며 중요한 사실을 새삼 깨닫게 된다.
"....(중략) 하지만 나는 보통 사람인 우리가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싶다. 이 책의 존재 가치는 바로 여기에 있다. 여러분이 직접 선택해 여러분이 원하는 곳으로 간다면, 출세는 몰라도 행복을 얻을 수 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p.119)
그래. 보통학교를 다니고 보통직장을 다니는 나에게 딱 필요한 방법아닐까 한다. 저마다의 관심사와 가치관을 가지고 있으니, 천편일률적인 학원식 공부가 아니라 개개인의 욕구와 성향이 고려된 영어학습법. 그건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자신이 제일 잘 알지 않을까.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 의해 좌우되는 내 삶에 대한 평가가 아니라, 자신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자신의 삶에 대한 관대한 평가, 이게 바로 행복한 삶으로의 초대 아닐까 싶다.
우리는 자신에 대해 다소 가혹하다 싶을 정도로 평가기준을 높이 잡고, 그 기준에 미치지 못하면 바로 '내가 어떻게... 그건 종자가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지, ' 이런 식의 반응을 한다. 그리곤 다음번엔 아예 시도조차 안 하려고 한다. 영어도 마찬가지여서, 학생시절내내 까이고, 채이고, 후달거려서 졸업만 하면 바로, 영어의 '영'자도 꺼내기 싫어한다.
저자, 채종성씨는 계속 말한다.
'어디를 가든 쉬운 길은 없다' '특별하지 않아도 괜찮아'
아마 내게 지금 이런 위로가 필요해서였을지도 모르겠다. 오늘 나는 이 책을 읽고, 다시금 힘을 내고 싶어졌으니까 말이다. 그래서 나는 초심자뿐 아니라, 오랜 기간 영어를 공부한다고 했으나 별로 나아지지 않은 것 같은 분들, 그런 분들이 꼭 읽었으면 한다. 퐈이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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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접한 느낌은? 뭐랄까? 조잡하고 경박스럽다고 해야 할까? 커버전면에 예쁜 디자인도 색감도 없이 정열도 안된 글자들로 가득채운, 그래서 마치 퇴근할 때 역의 빈공간에 자리잡은 숙자씨 느낌을 갖게 된다. 하지만, 내용을 읽으면 읽을수록, 이건 마치 ‘거지 왕 김춘삼’과 같은 느낌이랄까? 뭔가 경험과 노하우가 가득한 컨텐츠로 가득채워진, 그래서 설득력이나 이해력이 ‘팍’ ‘팍’ 전달되는 그런 느낌을 받게 된다. 이 책은 시간날 때 읽고 치우려 했으나, 읽다보니 끝까지 한걸음에 달려 마지막장을 덮을 때까지 그리 오랜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더군다나, 현장을 통한 풍부한 경험에서 나오는 신뢰감은 읽는 도중에 소개된 책들을 서점에서 바로 구매해 버리게 만드는 설득력도 있었다. 나중에 내가 읽었던 책들 중 나와 이견이 있었던 책이 소개될 때는 ‘이게 아닌가’하는 미짐적은 실망감도 주었지만 말이다. 전체적인 내용은 영어를 공부하는 방법부터, 유학준비 또는 관련 내용, 각종 시험에 관한 방법들에 대해 다루고 있다. 책의 전체적인 컨텐츠 구성이 잘 되었거나 하는 것을 판단하기 전에, 영어 공부를 하면서 느끼게 된 문제점들과 방법들에 대해 상당한 공감대를 형성하다 보니, 그저 ‘맞다’ ‘그렇지’ 라는 감탄사를 연발하면서 마지막장을 덮었던 듯 하다. “영어는 의사소통을 위한 도구일 뿐이다“ “공부라고 생각하지 말고 관심이라고 생각하면서 영어에, 단어에 조금씩 더 관심을 두면 어떨까. 연애하는 것 처럼“ “누가 영어를 암기과목이라고 했던가 “ 저자는 영어를 잘한다고 내세우지도 않고, 솔직한 내용들을 전달해 주어 신뢰감이 더 했던 것 같다. 시장에서 만난 중졸의 상인이라든지, 원어민의 못 알아들었던 시절의 이야기라든지.. 명강사라면, 그정도는 알아야 된다고 떠들어 댈법도 했겠지만, 이런 솔직함이 더욱 끌리게 했던 것 같다. 얼마전 후배가 술한잔 사달라고 왔을 때 들었던 이야기다. 직장에서 부서를 없애서 갑자기 이직을 준비해야 하는데, 나이가 있다보니 갈데가 없다는 것이었다. 외국계 기업을 알라보려 해도 영어가 안되니 못간다는 것이다. 여태까지 자신에게 투자하지 않은 것을 후회한다고 하면서, 다음주부터 학원에 다니고 영어를 공부하겠다고 했다. 기본을 다지기 위해 학원에 다니고 토익준비도 한다고 했다. 이 책을 읽으며 그 후배가 생각이 난다. 이 책은 지금 늦었지만 영어에 목말라하거나, 벼랑끝 작전중에 하나로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해 꼭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영어를 분석하거나, 암기에 집중하거나 하는식의 영어공부로 인한 쉬운 좌절을 피해야 한다. 익숙해지지 않으면 영어는 절대로 되지 않는다. 이 책을 통해 영어의 실상을 알았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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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속 영어 관련 서적이네요. 컴퓨터 서적도 리뷰할게 두권정도 있는데. 컴퓨터 책은 보는데 너무 오래 걸려서 완독하고 나면 리뷰할 예정이라 지금은 영어관련 서적으로 만족!
이번 책도 지난번 책과 비슷하게 학습서라기보다는 학습법에 관련된 내용이라는게 더 알맞을 것 같은 책입니다. 제목은 "초심자를 위한 지극히 주관적인 영어 잡담" 이지만 읽다보니 거의 대부분의 내용을 공감하게 되는 그런 내용이죠.
내용 얘기는 조금 이따 하기로 하고, 표지를 한번 볼까요?
작은 문고판 크기 같으면서도 두께는 적당히 있습니다. 종이 재질은 뉴런의 잉글리시 리스타트 시리즈와 비슷한 종이를 써서 책장을 넘길 때 사각 소리가 나서 기분 좋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뭔가 UX가 풍성한 느낌?!!! 내용도 챕터 별로 많이 길지 않게 끊겨 있어서 지루하지 않았고요. 특히 표지가 깔끔해서 음... 유머 책? 이런 느낌도 있고 지하철에서 보고 있으면 잘 어울릴 것 같기도 합니다. 책의 내용을 살펴 보면 영어 학습의 왕도는 없지만 정도를 보여주는 그런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듣기 쓰기 읽기 회화 연습부터 토익과 어학연수에 관한 조언까지. 영어 교육자로 오랜기간 있으시면서 얻으신 노하우를 모두 풀어 놓으신 것 같습니다. 거기다 수강생을 늘려서 돈만 벌려는 강사가 아니라 독자들을 생각하고 걱정하는 강사 라는 느낌도 많이 들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공감갔던 부분은 그 나라의 문화를 알아야만 제대로 그 언어를 구사할 수 있다는 그런 내용인데요. 저도 외국어 공부를 좋아하기 때문에, 영어 중국어 일본어 닥치는대로 공부를 해봤습니다.(잘하진 못하지만...) 결국에 막히는 부분은 문화의 차이입니다. 문화를 잘 알면 대충 이해하고 넘어 가거나 잘 몰라도 뉘앙스의 차이를 통해 이해할 수 있는 부분들을 문화를 잘 모르기 때문에 이해하지 못하고 어렵게 느끼는 부분들이 존재하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저자분과 영어 공부하는데 있어서 지론은 같습니다!
각 챕터 별로 어떤 영역을 잘하려면 이렇게 공부해라. 그리고 그와 관련된 책들은 이것이다. 라고 추천을 해주십니다. 저도 컴퓨터를 가르칠 때면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라고 말해주고 꼭 관련 서적들을 추천해주는데요. 각자의 수준에 맞는 책들을 추천해줄 수 있으려면 그 책들을 다 접해봤어야 하고 상대에 대한 이해와 각 레벨이 어느 정도를 말하는 것인지도 알 수 있어야만 정확하게 책을 추천할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자분은 꽤나 내공이 깊으시다는 느낌을 책 추천을 보면서 받았습니다.
영어 학습법에 관한 책은 시중에 많지만 보통은 내 방법이 왕도야! 라고 말하는 일종의 단기속성의 느낌을 주는 방법들이 많은 반면에. 이 책은 짧은 챕터의 연속이지만 세심하게 어딜 공부하려거든 이렇게 해라라고 적절히 설명해 주시기 때문에 기초가 충실한 학습법 안내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제목에서 말하고 있듯이 초심자를 위한 잡담이지만, 읽다보면 조금더 고급 영어를 공부해보고자 하시는 분들도 참고하셔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는 영어 네이티브가 아니고, 영어를 일상생활에서 많이 사용하는 영어권 국가도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자의 학습법 설명은 누구에게나 필요할 것 같고. 누구나 쉽게 적용해 나가실 수 있는 방법들 입니다. Back to basic 기본으로 돌아가서 차근 차근! 시간을 들이고 공을 들여서 해나간다면 언제가 영어도 정복될 산이겠지요?
다들 영어 공부 의욕 불끈! 공부하러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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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참,, 학교를 졸업할 때 졸업시험을 면제받기 위해 토익을 공부하며 '영어공부는 이걸로 끝이다!!'라고 철썩같이 믿었건만, 오히려 졸업 후 그 필요성을 더 많이 느끼는 것 같다. 그럼에도 일이 바빠서, 시간이 없어서, 피곤해서,,라는 평범한(?) 이유로 공부를 시작하는 것도 어렵고 지속하는 것은 더더욱 어렵다.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에이,, 내 일이 직접 영어가 필요한 것도 아니고,, 영어 못하면 뭐 어떤가,, 바빠서 그런걸 어떡해,, 그냥 당장 필요한 공부나 하던지,,' 등등의 놀라운 창의력을 발휘한(?) 수많은 변명거리들이 떠오르게 마련이다. 어영부영 아주 손을 놓은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뭔가 꾸준히 한다고 하기도 어려운 그런 시간을 보내던 중 [초심자를 위한 지극히 주관적인 영어잡담]이라는 제목도 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초심자를 위한 지극히 주관적인 영어잡담]은 출판사 뉴런으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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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자를 위한 지극히 주관적인 영어잡담 - 저자 채종성 서문에 영어 초심자, 영어 입문자, 영어가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파트별 (단어, 표현, 듣기, 등..) 로 학습하는 방법에 대한 핵심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