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만자는 백과사전과 함께 활용하기 좋은 지구에서 달까지 우주선 개발기 과학소설 과학선생님, 윤자영 선생님의 신간! 이미 몇몇 책을 재미있게 본터라 이번 신간도 기대가 된다. 소설을 쓰는 선생님의 과학 수업은 얼마나 재미있을까~. 지구에서 달까지 우주선 개발기에 대한 이야기 #우주박물관 캐릭터 들과 시간여행을 하며 1865년대의 과학속으로 여행한다. 지금이야 달까지 가능게 너무 당연해보이지만 그 옛날에는 어땠을까? 달로 가기 위한 절차를 캐릭터 들과 차근 차근 생각해 볼수 있다. 책육아를 하면서 단순히 이야기속에 빠져들기만 하기 보다는 지식적인 욕심을 내려놓을수 없기에 어떻게 하면 책을 지식적으로 효과 있게 활용할까 고민을 많이 하는데 이번책은 집에 있는 백과와 활용하기 너무 좋다. 책을 읽으며 책속의 이야기를 백과 사전에서 찾아보니 지식의 폭이 훨~씬 넓어진다. 캬~~ 먼지 쌓이던 백과사전 활용하니 또 혼자 신났네~ ![]() * 도서를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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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 민서연 : 과학동아리 부장 과학영재 오백근 : 요리해서 나눠먹기 좋아함 성격좋아 감초역활 천동해 : 외톨이 전학생. 과학동아리부원 마상백 : 과학동아리 문제학생 옐로우 큐 : 과학 전문 큐레이터 바비케인 : 프랑스 작가 쥘베른의 지구에서 달까지 주인공 ??현재와 18세기를 오가는 내용속에 현재를 살고있는 과학동아리 아이들과 18세기 소설속 등장인물간의 액자속을 들여다보는 관점처럼 표현된 1인칭 관찰자 시점???같은 내용으로 흥미진진한 전개가 눈길을 끈다. 로켓발사체 운동, 우주선발사기자, 망원경의 역사, 로켓과 우주선 개발의 현주소, 우주로 가는 사람들등 아이들그림같음 것과 실사가 어우러져 과학적 원리를 쉽고 재밌게 잘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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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박물관 시리즈 우주 박물관(상) 지구에서 달까지 우주선 개발기
#윤자영 #해마 #안녕로빈
옐로우 큐 선생님과 과학 동아리 친구들 민서연, 오백근, 천동해, 마상백은 Q배지를 통해 소설 속으로 시공간 이동을 하며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여행은 쥘 베른의 <지구에서 달까지>라는 소설 속이다. 20세기 달 착륙을 견인한 19세기 과학 소설로 작품 속 배경은 1865년 미국 볼티모어로 미국의 남북 전쟁이 끝난 직후이다. 전쟁으로 인해 발달 된 대포기술을 활용 해 달나라로 가려는 그들의 상상력이 우주여행을 갈 수 있게 만드는 첫 단추가 아니었나 싶다.
옐로우 큐 선생님과 과학 동아리 친구들의 소설 속 모험은 그들이 가진 과학적 지식을 통해 미션을 이뤄내면서 끝이 난다. 주인공들의 대화 속에 나타난 과학 지식들이 결코 쉽지 않는 내용들이지만 쉽게 설명되어 있어 이해를 돕는다.
또 책속에 수록 된 내용들이 초등학교, 중학교 교과서 기반이라 연계 독서를 통해 학습에도 도움이 된다.
6개의 챕터로 나눠져 이야기가 구성되어 있으며 로켓을 만들어 달까지 쏘아 올리는 과정까지 빌드 업이 잘되어 있다. 챕터 중간 중간에는 수업노트로 이론 지식을 한 번 더 정리해주어 책을 읽는 독자에게 중요한 내용을 상기시켜 주고 있다.
2028년 대입 수능 개편안으로 통합과학, 통합사회로 수능을 보게 된다.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중 선택해서 공부하고 시험을 봤던 시대에서 이제는 통합적으로 사고하는 힘이 필요하다. 이 책은 우주에 관련 된 책이지만 지구과학 측면만 나타낸 것이 아니라 모든 면들을 담아내어 유기적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우주박물관 상편은 지구에서 달까지 가는 우주선 개발에 초점이 맞혀져 있어 우주에 대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우주박물관 하편을 읽어 보길 바란다. ☆ 초등 저학년이 읽기에는 다소 어려운 내용이 있지만, 이야기처럼 한 번 읽고, 고학년에 한 번 더 읽으면 이해하는데 훨씬 도움이 될 것 같다.
☆ 이 글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주박물관 #우주과학 #지구에서달까지 #학습동화 #지구 #달 #우주선 #로켓 #과학동화 #옐로우큐의살아있는박물관 #어린이출판사 #서평단모집 #초등독서 #초등과학 #초등도서추천 #과학교과연계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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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 큐 시리즈 중에서 '해양박물관'을 시작으로 알게 되어 이번 신간 '우주박물관'을 너무나 좋아하는 아들. 꽂히는 책이 있으면 지겹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하루에도 여러 번, 며칠 씩 읽는데 이 책을 그렇게 읽으면서도 이야기를 해주고 퀴즈를 내고 답을 알려주는 모습을 보니 이번에 제대로 재밌는 책을 만난 듯하다. 아이에게 무엇이 좋으냐 물으면 단연 "축구"라고 답하는 아이지만, 꿈이 "축구선수인데 그 전에 과학도 연구하고"라고 웃으며 이야기 하는 아이 얼굴에서 생기가 돈다. 제발 밝은데서 책 보자고 얘길하고 지하주차장만 나가서라도 읽자고 하는데도 차 안 라이트를 켜고 읽는데 보면 여지없이 #우주박물관 이었다. 다소 엉뚱해 보이면서도 과학지식에 해박한 옐로우 큐와 등장 인물의 스토리로 흥미있게 이끌어 가면서도 지식책이니만큼 실제 설명과 사진도 포함되어 있어 보는 아이에게 더욱 마음을 사로잡는지도. 아이가 푹 빠져 읽고서 바비케인, 유리 가가린, 갈릴레오 등의 인물 이야기도, 로켓의 구조와 페어링 분리와 관련해 우리나라의 발사에 대한 이야기도 들려주어 엄마아빤 가만가만 따라가보면 흥미로운 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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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인물인 서연, 백근, 동해, 상백, 그리고 과학전문 큐레이터 옐로우 큐 19세기 소설 <지구에서 달까지> 속으로 들어가 여러가지 문제를 해결하고 과학실험을 하며 마지막 우주선 발사 성공을 하면 현실로 돌아오는 모험과학 동화이다. 그들은 과연 현실로 돌아올수 있을까? 이야기 사이사이 정리된 옐로우 큐의 수업노트를 통해 초등과학 시간에 배우는 여러가지 단원들을 더 깊이 있게 이해할수 있도록 그림과 함께 서술해 놓아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과학동화이다. 특히 초등3학년 부터는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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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q배지의 작동으로 우리는 1865년 미국 볼티모어로 왔다. 남북전쟁은 끝났고 링컨 대통령이 노예 해방을 선언한 시기. 대포를 연구하던 대포 클럽 회장 바비 케인은 중대한 발표를 한다. "여러분! 나는 최고로 강력한 대포를 만들어 달나라로 쏘아 올리는 실험에 착수할 것입니다. 이 실험은 전 세계를 떠들썩하게 만들 것이고요." 대포를 달나라에 쏘아 올린다니, 그것도 편지를 포탄에 실어 달에 쏘아 올린다는 발표를 하였다. 포탄을 달나라까지 쏘아 올릴 조건은 매우 까다롭다. 속도, 거리, 소요시간, 위치와 타이밍, 포탄의 무게, 연료까지 매우 과학적이면서도 가능성이 미지수인 실험. 이들은 포탄 로켓을 성공시킬 수 있을까? / 학년이 올라갈수록 과학은 어렵고 복잡해요 그런 과학과 물리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근하는 책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박물관 시리즈 우주 박물관 (상) 탄탄한 스토리에 역사적 배경, 그리고 과학의 원리까지 우리 우주의 이야기를 쉽게 접근해 보아요!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주관적인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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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명작 '지구에서 달까지'를 바탕으로 한 과학 모험 이야기 이 이야기는 남북전쟁 후의 미국을 배경으로 하며, 전쟁에서 무용지물이 된 대포를 활용해 달까지 쏘겠다는 바비케인 회장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해요. 옐로우 큐와 과학 동아리 친구들은 이 계획에 참여해 대포와 로켓 기술을 결합하는 도전을 펼치게 되지요. 초등학교 고학년들에게 과학적 사고와 역사적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좋은 학습 도구가 될 것 같아요. 등장인물들이 직접 모험을 통해 배우는 구조가 독창적이며, 시공간을 넘나드는 이야기가 몰입감을 더해주고 과학과 역사를 재미있게 풀어내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다양한 지식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게 해 주는 것 같아요. 과학 지식뿐만 아니라, 인물 간의 협력과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그리면서독자들에게 중요한 교훈을 제공해주고있어요. 우주박물관(하)도 빨리 읽어보고 싶어요 #옐로우큐 #우주박물관 #윤자영 #우주박물관 #우주과학 #지구에서달까지 #학습동화 #지구 #달 #우주선 #로켓 #과학동화 #옐로우큐의살아있는박물관 #해마 #안녕로빈 #어린이출판사 #서평단 |
![]() 우주에 관심이 많은 딸아이가 읽으면 재미있을 거 같았다. 첫 책을 받아봤을 때 드는 느낌은 만화책인 줄 알았다. 만화책은 아니지만 그림이 중간중간 있어서 이해하는데 더 효과가 좋았던 거 같다. 지구에서 달까지 우주선 개발기 이야기가 이어지는데 재미있는 이야기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이야기를 알아가는데 재미있을 거 같다. 4월 23일 오늘은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이란다. 책을 알기 전에는 이런날이 있는줄도 몰랐다.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박물관 시리즈 우주박물관(상) 4월 25일 생일을 축하한다. 나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선물해줘서 고마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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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고는 그냥 우주에 대한 얘기들이 나오나 했는데 제가 지금 과학교양서를 읽는건지 소설을 읽는건지 헷갈리게하는 요물 책이네요^^ 기본 베이스는 과학이지만 그 안에 소설이 있어요! 아이가 그래서 재미있었나봐요. 제가 봤을 때 저희 집 1호가 그렇게 과학을 좋아하지 않다보니 학습 정보만 담은 과학책은 잘 안 보더라고요. 그런데 이 책은 프랑스 작가 쥘 베른의 <지구에서 달까지>르는 소설을 배경으로 과학전문큐레이터인 옐로우 큐 선생님과 친구들이 Q배지라는 것을 사용해 소설 속 시대로 시간이동을 하면서 내용이 전개됩니다! 이번에 시간이동한 소설은 앞서 말한 <지구에서 달까지> 소설 속 그 시절에는 달에 사람이 갈 거라는 일을 상상하지 못했던 때! 막 남북전쟁이 끝나고 대포클럽의 회장 바비케인 곁에 떨어진 친구들은 긴긴 회의를 하며 사람을 포탄에 실어 달나라에 가게 하는 방법을 모색합니다. 그 과정에서 지구, 달, 로켓의 원리, 우주 기지 등 다양한 과학적 내용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되고 따로 대놓고 그런 학습 정보를 보여주는 섹션이 있어요ㅎㅎ 그러면서 또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하는 구조가 참 마음에 드네요^^ 옐로우큐의 살아있는 박물관 시리즈는 우주 박물관 말고도 다양한 고전 소설을 배경으로 하는 시리즈들이 있네요. 볼 책이 많아서 좋군요!ㅎ 과학적 상식도 쌓고 고전 소설도 익힐 수 있는 1석 2조의 효과가 아~~~주 엄마의 마음에 쏙 듭니다ㅋㅋ 과학 선생님이 쓰신 책이라 그런지 엄마의 니즈를 꿰뚫으신거 같아요 ㅋㅋ 초등학교 중학년 이상 친구들에게 추천해요♡ [ 본 도서는 안녕 로빈 @hellorobin_books 으로부터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 #우주박물관 #우주과학 #지구에서달까지 #학습동화 #지구 #달 #우주선 #로켓 #과학동화 #옐로우큐의살아있는박물관 #윤자영 #해마 #안녕로빈 #어린이출판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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