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강점기부터 6.25 전쟁을 배경으로 하는 내용이다.하층민이 아닌 부유한 집안의 자녀 시점으로 전개되는 것이 흥미로웠다.그리고 소녀의 작은 친절로 목숨을 구하게 되는 장면을 보고 ‘아무리 작은 친절도 결코 잊히지 않는단다.’ 라는 어머니의 조언이 크게 다가오는 책이었다.
일제 강점기부터 6.25 전쟁을 배경으로 하는 내용이다. 하층민이 아닌 부유한 집안의 자녀 시점으로 전개되는 것이 흥미로웠다. 그리고 소녀의 작은 친절로 목숨을 구하게 되는 장면을 보고 ‘아무리 작은 친절도 결코 잊히지 않는단다.’ 라는 어머니의 조언이 크게 다가오는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