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리즈가 매년 나오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아마존에서도 2015년이 특별히 찬사를 많이 받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만큼 편집과 내용 구성이 알차고 잘 되어 있다는 뜻이다. 아직 다 읽지는 못했지만, 지금 중반까지 읽는 애용은 다 괜찮았다. 그리고 책 편집자체가 좋고 종이질도 좋아서 평범한 페이퍼백 같지가 않고 좋았다.
이 시리즈가 매년 나오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아마존에서도 2015년이 특별히 찬사를 많이 받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만큼 편집과 내용 구성이 알차고 잘 되어 있다는 뜻이다. 아직 다 읽지는 못했지만, 지금 중반까지 읽는 애용은 다 괜찮았다. 그리고 책 편집자체가 좋고 종이질도 좋아서 평범한 페이퍼백 같지가 않고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