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복지학을 공부하면서 여느 출판사의 책보다도 '나남'출판사의 책을 많이 이용하고 또 선호하게 되는 것 같다. 어쩌면 수업 시간에 가장 많이 활용하기 때문에 다른책을 접하기 전에 먼저 익숙해져서 그런걸지도 모르지만... 올 1학기, 사회복지실천론이라는 수업 시간에 이 교재를 사용해서 수업을 했었다. 내가 다니고 있는 학교의 교수님께서 저술하신 것이어서 그랬던 것일지도 모르지만, 책을 공부하면서 친구와 느꼈던 점은 책 내용의 정리가 너무도 깔끔하게 잘 되어있다는 것이었다. 소제목과 주제목들의 배열에서도 그러했고, 내용 역시도 뒤죽박죽 하지 않고 무엇이 중요하고 어떻게 공부해야 되는지가 눈에 보이는, 그런 책이었다. |
| 사회복지실천론이라는 과목을 듣지 못해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쉬운 설명과 체계적인 내용 때문에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사회복지 분야의 과제를 다루는 면에서도 매우 유용하게 보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이론이 나오는데 처음에는 생소한 내용이었지만 책을 읽다보면 쉽게 이해가 되어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대학의 교재로 많이 사용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다른 책들에 비해 쉽고 자세한 설명이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도 매우 좋을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단지 사회복지실천에 관한 분야가 아니더라도 이 책을 함께 읽고 공부하신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사회복지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