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에 있을 때부터 알아왔던 유명한 교육용 캐릭터가 버넨스테인 베어스다. 특히 I can read 북 시리즈의 책들을 좋아하는데, 이곳에도 버넨스테인 베어스 책이 여러권있다. 이 버젼의 책들은 최근에 디자인과 편집을 새로 했는지, 과거의 버넨스테인 베어스 책들보다 깔끔하고 가독성도 좋다. 워낙 아이들이 동물과 곰돌이를 좋아하기에, 이 책도 감정이입하여 의인화된 곰을 상상하며 읽곤 한다. 단지 아쉬운 점은 다른 I can read 시리즈의 책 처럼 cd가 함께 있는 책을 팔았으면 좋았을 것 같다. 아무래도 한국에서 영어 교육을 시키는데 발음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책을 읽어주며 cd를 들려주는게 좋은 방법이 되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