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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위트있고 솔직한 감상평이 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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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름 그대로 고고학 관련 서적의 '뷔페' 이다.   일반적인 책마냥 처음부터 끝까지 일독하여도 무관한 책이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느낀 이 책의 장점이라면 테이블의 메뉴를 보고 자신이 필요한 영양소를 '골라'먹기에도 유용한 책이라 할 수 있겠다. 각 장의 이름을 < ~코너 > 로 명명한 이유도 그 때문이 아닐까?   자신이 필요한(관심있는) 분야에 관련된 서적이 무
"저자의 위트있고 솔직한 감상평이 일품!" 내용보기

이 책은 이름 그대로 고고학 관련 서적의 '뷔페' 이다.

 

일반적인 책마냥 처음부터 끝까지 일독하여도 무관한 책이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느낀 이 책의 장점이라면

테이블의 메뉴를 보고 자신이 필요한 영양소를 '골라'먹기에도 유용한 책이라 할 수 있겠다.

각 장의 이름을 < ~코너 > 로 명명한 이유도 그 때문이 아닐까?

 

자신이 필요한(관심있는) 분야에 관련된 서적이 무엇인지, 그 책의 키포인트는 무엇인지,

그 분야를 공부하기에 앞서 필요한 '맛보기'를 제공한다.

 

이 책의 백미는

'나도 한마디'에서 돋보이는 저자의 위트있지만 솔직한 감상평이다.

처음 책을 폈을때,

소개한다고 하니 무조껀 좋은 말만 써있겠지..라는 생각으로 읽다가 놀란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다.

"별로다" 싶은 책은 여지없이 비판할 줄 알며, 그럼에도 그 책의 매력이나 가치를 잘 정리하면서 마무리 되는.. 흔히 말해 '밀고 당기기'가 자연스러운 책이다.

 

단순한 소개라기 보다는, 學生의 입장에서 공부하면서 느낀 솔직한 코맨트를

그때그때 기록해 두었다가 이 책에 모은 것이라고 한다.

이 책 한권에 155권이 소개되어있는데... 공부량도 그만큼(그 이상)이라는 것.

리뷰를 남기며 다시한번 저자의 고고학에 대한 정성과 열의에 감탄한다.

z********e 2015.01.04.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고학 책의 '사전' 같은 책
"고고학 책의 '사전' 같은 책" 내용보기
'독자들이 책을 선정ㆍ구입하는 데에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였다’는 서평에 정말 딱 맞는 책인 것 같다. 이 책에서 다룬 155권의 책들에 보다 쉽게 다가갈 수 있게 도움을 준다. 저자의 풍부한 생각을 엿볼 수 있는 ‘나도 한마디’는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까지 깨닫게 해주는 매력이 있다. 이 책은 독자에게 책을 위한 책, 늘 끼고 도움을 받는 ‘사전’과 같은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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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들이 책을 선정구입하는 데에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였다는 서평에 정말 딱 맞는 책인 것 같다.

이 책에서 다룬 155권의 책들에 보다 쉽게 다가갈 수 있게 도움을 준다.

저자의 풍부한 생각을 엿볼 수 있는 나도 한마디는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까지 깨닫게 해주는 매력이 있다.

이 책은 독자에게 책을 위한 책, 늘 끼고 도움을 받는 사전과 같은 책이 될 것 같다.

 

 

 

 

 

a********1 2015.01.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