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루프린트 에서 펴낸 < 루시 핌의 선택 - 조세핀 테이 전집 1 >을 구매하여 읽었습니다. 원래 추리소설을 좋아해서 어렸을때부터 즐겨 읽었는데 조세핀 테이 작가의 작품을 처음 접하게 되엇어요 이번 루시 핌의 선택은 마지막 반전이 어떤것인지 궁금해서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더 재미있고 잘읽히네요 작가의 다른 책도 보고싶어요 |
| 고전 추리 문학 좋아하는 사람인데 조세핀 테이 작가님의 이름은 처음 들어봤네요. 아직 안 읽어본 시리즈를 새롭게 발견해서 기뻤어요. 여성 주인공이 나오는 점도 마음에 들었고 섬세하게 일상의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것도 제 취향에 맞았어요. 전권 다 모아보려고 해요. |
| 심리학자인 루시 핌이 경쟁심리가 심한 대학에 초청 강사로 오게 되면서 기말 시험을 감독하게 되면서 상황이 변하게 됩니다. 학생의 부정행위를 시험 감독을 하면서 목격하게 되는데 그 행위에 대해 순간적으로 동정심이 생기면서 전개되는 상황들이 흥미로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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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핌의 선택 - 조세핀 테이 전집 1 [EPUB]을 직접 구매한 후, 책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및 개인 의견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예민하신 분은 피해주세요. 이 책을 통해서 조세핀 테이라는 작가를 처음 알게 되었는데요. 기존에 읽던 추리 소설이랑 다른 전개가 맘에 들었습니다. 다음 꺼도 이어서 사려고요. 저렴한 가격에 추천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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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핀 테이의 루시 핌의 선택 리뷰입니다. 조세핀 테이 전집 중 1권입니다. 조세핀 테이라는 작가는 이 책을 구매하면서 알게됐습니다. 지금은 1권씩 구매하고 있는 중이구요. 우선 추리소설을 많이 읽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조금은 읽어봤던 저에게는, 나름 신선한 형태의 내용이었던게 기억에 남습니다. 일상물 같으면서도 그 속에 추리 수사물이 섞여있는데, 밸런스가 잘 잡혀있어서 읽기 편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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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핀 테이 작가님의 루시 팜의 선택-조세핀 테이 전집 1권을 구매해 읽고 작성하는 감상입니다. 새로운 종류의 추리소설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탐정 혹은 경찰 등이 사건을 추리하고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종류의 추리소설이어서 더 신선했던 것 같습니다. 조세핀 테이 작가의 글은 처음 읽어봤는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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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핀 테이 작가님의 루시 핌의 선택 - 조세핀 테이 전집 1 후기입니다 내용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원하지 않으시면 넘겨주세요 기발한 추리로 작가의 이름을 드높인 『시간의 딸 The Daughter of Time』과는 다른 스타일 입니다 사건은 잔잔하게 전개되고 유명한 탐정이 등장하지도 않지만 재치있고 치말하게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추리소설이라는 장르를 내려놓고도 편하게 읽을 수 있는 글이에요 일상물 학창시절 떠올리며 술술 읽기 좋았습니다 일상의 소소한 일들을 따라가며 제목 그대로 주인공이 어떤 선택을 하는지가 주요 스토리네요 조세핀 테이 작가의 소설을 한권씩 읽고 있는데 다른 작품들도 매우 추천하고 싶어요 편안하게 잘 읽었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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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세핀 테이님의 루시 핌의 선택 - 조세핀 테이 전집 1권 리뷰입니다. 조세핀 테이(1896∼1952)는 영국의 추리소설 작가입니다. 조세핀 테이는 쉰다섯에 갑작스럽게 죽음을 맞이했는데 장편 미스터리는 8편을 남겼습니다. 여자 체육대학에 초청 강사로 온 영국의 유명한 심리학자 루시 핌은 학년 기말 시험을 감독하다가 부정 행위를 목격하게 됩니다. 힘든 경쟁을 치러내는 학생들을 가련하게 여긴 그녀의 작은 행동은 치명적인 결과를 불러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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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핀 테이가 지은 <루시 핌의 선택>. 조세핀 테이가 쓴 글 중에서 제일 유명한 건 아마 <진리는 시간의 딸(또는 시간의 딸)>일 것이다. 병원에 입원한 형사가 역사 속의 사건을 재구성하는 구조인 <시간의 딸>을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조세핀 테이에게 관심을 가지던 차, 이북으로 다른 소설들이 나오는 걸 보고 구입했다. <루시 핌의 선택>은 일상과 인물에 대한 묘사가 잘 되어 있다. 사람이 빵빵 죽어나가고 복잡한 트릭이 똭똭 나오는 글은 아니다. 일상속의 소소한 사건을 다루는 코지 미스터리 계열로 봐도 좋다. 코지 미스터리는 일상을 어떻게 묘사하는지, 그 일상 속에서 어떤 사건이 일어나고 왜 주인공이 그 사건을 수사하게 되었는지에 관심이 많이 쏠리는데, <루시 핌의 선택>은 특히 인물에 대한 묘사가 좋았다. 그리고 독특한 결말까지도. 조세핀 테이의 다른 작품이 그렇듯이 섬세하게 잘 써진 작품이다. |
| 조세핀 테이라는 여성 추리 소설 작가의 시리즈 중 1편인 모양이다. 대표작이 <시간의 딸>인 모양인데 처음 들어봤다. (별로 추리물에 조예가 깊지는 않다.) 그래도 추리물의 주인공이 여성인 점도 좋고 잔잔한 듯 섬세하게 일상의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것과 유머가 있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