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버린 공작과의 대결이 주인공의 승리로 드디어 끝이났습니다. 유버린 공작의 속좁음과 적을 얕잡아 보았음에 패착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승리로 시끄러워진곳이 있습니다. 그것은 황궁의 대신들과 수도의 귀족들입니다. 대신과 귀족들은 주인공을 무시하면서도 그가 가진 능력에 두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들은 주인공이 아무런 후원을 받지 못하고 척박한 영지로 돌아갔다는 점에서 안심을 느낍니다. 드디어 영지로 가게 된 주인공 영지에서는 어떤 일이 주인공을 기다릴지 흥미진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