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달님의그림과 저ㅇ미진님글이 상호적으로 의미를 배가시켜아름다운 작품을 만들어주신것같아요.. 어른에게 휴식을주는그림책입니다. 벽장이 어린시절의소녀에게 과도대상으로 작용하여 마음의안식이되어주고 어른이되어서도 그녀에게 마음의평화를안겨준것같습니다. 강력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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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정미진 작가님의 다른 책들에도 관심을 뻗게 되었다 우선 그림이 너무 몽글몽글하고 편안하다 그리고 내용도 너무 좋았다 그래서 지인에게도 이 책을 선물했다 그림과 글이 잘 어울린다 장롱에 들어가면 나오는 세계, 나에게도 그런 세계가 있었을까 잘 기억은 나지않는다 주인공이 쓴 편지는 누구에게 전달되는걸까 주인공이 잠도 푹 잘 자고 행복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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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둘이ㅜ읽어야항것같아요ㅠ얇으누책은아니고 두꺼워요ㅜ아이나누집중해서 ㄹㅌ까비못봐요 패이지많은 데 아이들책은 아닌듯 하민다ㅜ좀 큰아이들이ㅜ공감하고아릭을 득 지근은 어이가ㅜ어려서ㅜ자루몰라주네요 마음에는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