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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성 이론과 만나는 과학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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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힘이 대단한 것인가 보다. 한 편의 영화가 펜(Pen)만큼이나 강한 힘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칼보다 무서운 것이다. 영화의 영향으로 다시한번 아이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이 관심을 받고 있다. 아이슈타인의 이론을 다시 대단한 이론으로 놀라게 한 것은 영화 '인터스텔라' 때문인 것 같다. 영화 '인터스텔라'는 감독의 동생이자 각본가가 4년 동안이나 준비해서 완성한 시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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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힘이 대단한 것인가 보다. 한 편의 영화가 펜(Pen)만큼이나 강한 힘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칼보다 무서운 것이다. 영화의 영향으로 다시한번 아이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이 관심을 받고 있다. 아이슈타인의 이론을 다시 대단한 이론으로 놀라게 한 것은 영화 '인터스텔라' 때문인 것 같다. 영화 '인터스텔라'는 감독의 동생이자 각본가가 4년 동안이나 준비해서 완성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이다. 시나리오 작가인 '조나단 놀란'은 아이슈타인의 이론을 바탕으로 한 인터스텔라 시나리오를 쓰기 위해 직접 대학을 다녔다고 한다. 무려 4년이나 대학을 다시 다닌 것이다. 영화 하나를 만들기 위해 전문적이고 확실한 과학적인 사실을 바탕으로 시나리오를 완성시키기 위해 그렇게 한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이 무척 어려운 이론이고 얕은 지식으로는 이 이론을 제대로 표현할 수 없었을 것이다.

 



<상대성이론과 만나는 과학교과서>에서는 우주의 신비를 알려면 천문학부터 알아야 한다고 한다. 자연을 신처럼 생각하던 고대 사람들은 하늘과 별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 하늘의 움직임과 별의 움직임을 보며 시간의 흐름과 계절 등을 알아차렸던 것이다. 그렇게 점성술까지 발달하게 되는데 별의 움직임으로 천동설과 지동설이 등장한다. 지구밖의 우주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면서 중력에 대한 사실도 알게 된다. 뉴턴이 발견한 중력의 법칙을 알게 된면서 중력이 가장 공평한 힘이며 누구나에게 똑같이 적용된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중력이야말로 가장 완벽한 이론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그렇지만 아이슈타인은 이 중력에 뭔가 빠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생각을 정리하면서 뉴턴이 주주장했던 중력과는 좀 다른 이론인 '상대성이론'을 주장하게 된다. 이런 아이슈타인의 이론으로 찾게 된 것이 '블랙홀'이다. 이 블랙홀은 아이슈타인 이후의 과학자들에게 연구의 대상이었다. 온갖 첨단 장비를 이용해 우주의 모습을 보며 여러가지 실험을 하며 블랙홀을 찾으려고 했다.  

 

과학자들은 현재까지도 활발하게 연구를 하며 지구와 우주의 관계, 지구의 비밀 등을 알려고 노력하고 있다. 아직까지도 풀리지 않는 신비도 많다. 그런 과학적인 사실을 교과서의 내용에 맞춰 재밌게 읽을 수 있게 어렵지 않은 내용 설명과 다양한 사진으로 구성된 <상대성이론과 만나는 과학교과서>는 청소년들에게 과학적인 지식을 전달 할 것 같다.


s********3 2015.01.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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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성이론과 만나는 과학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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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학생때 배웠던 아인쉬타인의 상대성이론에 관해 기억하고 있는것이 미덥지 못한 기억뿐이라 쉽게 누구에게 설명하거나 할 수도 없음이 부끄러울 따름이었다.아인쉬타인의 상대성이론을 가지고 천문학에 대한 설명을 이끌어내는 부분은 자연스럽고도탁월하다고 하겠다.인간이 생각하는 우주의 존재와 기원, 그리고 천문학의 역사적 사실들을 시간의 흐름상으로재미있게 엮어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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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학생때 배웠던 아인쉬타인의 상대성이론에 관해 기억하고 있는것이 미덥지 못한 기억
뿐이라 쉽게 누구에게 설명하거나 할 수도 없음이 부끄러울 따름이었다.
아인쉬타인의 상대성이론을 가지고 천문학에 대한 설명을 이끌어내는 부분은 자연스럽고도
탁월하다고 하겠다.
인간이 생각하는 우주의 존재와 기원, 그리고 천문학의 역사적 사실들을 시간의 흐름상으로
재미있게 엮어내고 있어 딱딱한 과학책이라기 보다는 술술 읽을 수 있는 과학 에세이와
같은 느낌을 갖게된다.

별의 생성과정, 인간의 우주에 대한 관심과 천동설, 지동설을 피력하며 중력의 존재를 발견한
뉴턴의 만유인력을 통해 인간의 끊임없는 도전을 보여주는 이야기들은 척척 맞아들어가는
영화의 한 장면처럼 리얼하기까지 하다.
아인쉬타인의 생각으로는 뉴턴의 만유인력의 법칙에서 부족한 무언가를 찾아내 주장한 것이
바로 상대성이론이라는 점을 알게되며 그 이론을 바탕으로 '블랙홀'을 규명하게 된다.
현재까지도 블랙홀은 과학자 또는 천문학자들의 연구 대상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시간이
갈수록 첨단의 장비들을 활용해 다양한 블랙홀들을 연구하는데 몰입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인간을 소우주로 칭하는 우리의 자만심은 인간이 우주에 관해 얼마나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좋은 예라고 할 수 있다.
우주의 존재와 지구의 알려지지 않은 비밀들을 꾸준하게 연구하는 노력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일이며 그 신비감을 언젠가는 반듯이 풀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져도 본다.
청소년들 뿐만이 아니라 과학이나 천문학에 관심과 흥미를 가진 독자라면 첫페이지를 읽는 순간부터
어렵지 않은 설명과 다양한 사진들로 구성되 끝까지 술술 읽히는 재미를 벗어나기가 힘들것이란
사실을 만나게 될것이다.

천문학과 상대성이론을 쉽게 이해하는데 좋은 책이라 청소년들에게 강력한 추천을 해 본다.

n********1 2015.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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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성이론과 만나는 과학교과서/과학노리/사이언스주니어]초등과학을 넘는 신기한 우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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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성이론과 만나는 과학교과서/과학노리/사이언스주니어]초등과학을 넘는 신기한 우주 이야기~   낭만적으로 이런 노래를 부르던 어린 시절이 있었다. 저 별은 나의 별, 저 별은 너의 별, 별빛에 물더런 창가의 까만 눈동자~~ 그땐 미처 몰랐다. 빅뱅도, 초신성도, 상대성 이론도 말이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지금은 그런 노래가 낭만적이진 않다. ㅜ.ㅜ 그런 노래를 흥얼거리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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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성이론과 만나는 과학교과서/과학노리/사이언스주니어]초등과학을 넘는 신기한 우주 이야기~

 

낭만적으로 이런 노래를 부르던 어린 시절이 있었다. 저 별은 나의 별, 저 별은 너의 별, 별빛에 물더런 창가의 까만 눈동자~~

그땐 미처 몰랐다. 빅뱅도, 초신성도, 상대성 이론도 말이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지금은 그런 노래가 낭만적이진 않다. ㅜ.ㅜ 그런 노래를 흥얼거리다가도 초신성 폭발, 블랙홀이 아른거려서 말이다. ㅠ.ㅠ

 

『상대성이론과 만나는 과학교과서』

영화 <인터스텔라>를 보면서 우주에 대한 관심이 더욱 쏠렸기에 설레며 펼친 책이다. 읽으면서 호기심 가득한 우주 세계로 신나는 여행을 다니는 기분이었다.

 

핵융합과 핵분열에 따른 별의 탄생과 죽음에 이르는 과정들이 흥미진진하다.

모든 것을 흡수하고 빛조차 빨아들이기에 어두운 공간인 블랙홀의 이야기는 무섭지만 빨려들게 된다. 마치 이 책이 블랙홀인 것처럼. ㅎㅎ 우주 대폭발인 빅뱅으로 시간과 공간이 만들어지고, 에너지가 물질로 변하는 이야기에 몹시도 즐겁다.

 

빅뱅이 일어난 시점은 137억 년 전이다. 그때 우주의 씨앗이 될 작은 점이 어떤 원인에 의해 폭발하게 되고, 이 폭발로 엄청난 에너지가 나오면서 지금의 태양이 되고, 지구가 만들어졌다. 이렇게 빅뱅은 아주 작은 점에서 폭발을 함으로써 지금의 우주를 만들어 냈다. 어마무시한 빅뱅이다.

 

세상의 원소들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자세하게 나와 있어서 좋다. 처음 접하는 원소탄생의 과정이 신기하다. 맨 처음 빅뱅으로 수소가 만들어지고, 타고 있는 별의 내부에서 4개의 수소가 충돌하여 헬륨이 만들어지고, 초신성의 폭발로 인한 뜨거운 열이 가벼운 원소들을 결합해 여러 가지 무거운 원소로 만들어 진다.

 

중력의 힘은 별을 타오르게 한다니. 신비로운 이야기다. 중력의 힘으로 거대한 별이 타오르다가 모든 것을 소진하게 되면 붕괴하면서 블랙홀을 생성시키거나 초신성 폭발을 일으키게 된다. 적색거성이 지구를 삼켜버린다니, 섬뜩하다.

 

 

적색거성.

중심핵에서 수소가 결합해 헬륨이 만들어지기 위한 연료가 바닥이 나 죽음을 앞두고 있는 별입니다. 이때의 별은 원래 크기보다 100배까지 팽창합니다. 하지만 그 크기에 비해 표면 온도는 낮습니다. 우리 태양도 50억 년이 지나면 연료가 바닥이나 이 적색거성이 되는데 이때가 되면 수성과 금성이 모두 태양에 빨려 들어가고 지구도 모든 것이 불타버리고 아무것도 살 수 없게 됩니다. (20쪽)

 

 

태양보다 1.4배 큰 별의 초신성 폭발은 중성자별이 되거나 블랙홀이 된다. 태양보다 8배에서 30배 정도 되는 별들은 적색거성을 거쳐 적색초거성, 엄청난 밀도를 지닌 중성자별이 된다. 태양보다 30배 큰 별은 적색초거성을 거쳐 엄청난 중력을 지닌 블랙홀이 된다. 거대한 별이 죽어서 남긴 블랙홀은 별이 죽은 자리이지만 엄청난 밀도이기에 누구도 탈출할 수 없는 죽음의 장소가 된다. 직진하는 빛조차도 휘어져 버리고 빠져 나오지 못하는 곳이 된다. 블랙홀이 별을 삼키는 장면은 마치 우주의 토네이도 같다.

 

주변의 물질과 가스를 모아 또 다른 태양으로 변하는 초신성 잔해들, 우주에 있는 무수한 태양마다 온도도 다르고 수명도 다르다는 이야기, 우리 태양의 수명이 100억 년이기에 앞으로 50억 년은 더 살게 된다는 이야기 모두 흥미로우면서도 끔찍한 별들의 전쟁이야기다.

 

태양이 밝게 빛나는 이유는 수소를 연료로 사용하기 때문이고, 그 수소가 다하는 날 태양은 사멸하는 날이 될 것이다. 아직 50억 년이 남았으니, 그동안 과학자들은 제2의 푸른 별을 찾아내지 않을까.

 

책에서는 천문학의 시작인 원시 점성술의 발달, 스톤헨지, 마야의 치첸잇싸, 이집트의 여신 누트, 아리스토텔레스의 우주론, 프톨레마이오스의 행성의 위치 계산,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 최초로 행성과 별의 움직임을 관측한 케플러, 망원경을 사용해 지동설을 주장한 갈릴레이, 중력을 발견한 뉴턴, 시간과 공간도 변한다는 상대성 원리를 발견한 아인슈타인, 블랙홀의 존재를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으로 풀어낸 실트, 무수히 많은 다른 은하를 발견한 허블, 웜홀 이론을 수학적으로 제시하고 소설 <콘택트>를 자문하고 영화 <인터스텔라>자문에 참여한 킵손의 이야기까지 담겨 있다.

초등 수학과 과학 교재를 만드는 연구진들이 만든 교과서를 뛰어넘는 과학교과서다.

초등과학 수준을 훨씬 넘는 쉽고도 신기한 우주 이야기다.

 

 

 

초신성의 폭발로 만들어지는 태양계, 별의 크기에 따라 초신성, 밀도가 엄청난 중성자별, 블랙홀로 나눠지는 이야기, 적색거성, 백색왜성, 흑색거성의 차이점, 블랙홀과 웜홀 이론 등에 대한 이야기들을 읽으면서 제2의 지구를 찾는 과학자들의 열정에 기대게 된다. 제2의 지구는 어디쯤 있을까.

 

우주의 별은 가보지 못한 곳, 보기 어려운 곳이지만 실제로 있는 곳이고 현재도 탄생과 죽음을 거듭하는 별이기에 늘 흥미롭다. 코페르니쿠스, 케플러, 갈릴레이, 뉴턴, 아인슈타인 등 우주의 비밀을 캐려는 과학자들의 이야기는 대단함을 넘어 존경스럽기까지 하다.

a******7 2015.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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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성 이론과 만나는 과학 교과서-블랙홀의 비밀
"상대성 이론과 만나는 과학 교과서-블랙홀의 비밀" 내용보기
​ ​<상대성 이론과 만나는 과학 교과서> 이 책은 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라면 상당히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평소 우주에 관심이 많은 줄 아이, 질문에 질문을 쏟아내는 아이라 이 책을 읽으면서도 우주에 대한 질문을 무수히 쏟아내며 읽는 울 아이이다. 이 책 읽으면서 그동안 궁금했던 것에 대한 해답도 찾고 궁금증도 풀어 볼 수 있었다. 이번 이 책은 ​'블랙
"상대성 이론과 만나는 과학 교과서-블랙홀의 비밀" 내용보기

​<상대성 이론과 만나는 과학 교과서> 이 책은 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라면 상당히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평소 우주에 관심이 많은 줄 아이, 질문에 질문을 쏟아내는 아이라 이 책을 읽으면서도 우주에 대한 질문을 무수히 쏟아내며 읽는 울 아이이다.

이 책 읽으면서 그동안 궁금했던 것에 대한 해답도 찾고 궁금증도 풀어 볼 수 있었다.

이번 이 책은 ​'블랙홀의 비밀'에 대한 정보가 가득하다.

블랙홀의 생성부터 시작해서 고대 천문학자 이야기, 뉴턴이 발견한 중력 이야기, 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성 이론, 은하의 탄생과 블랙홀, 웜홀과 타임머신 이야기등 내용이 다채롭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아이들이 읽으면서 이해 하기 쉽게 ​시각적인 사진, 삽화 자료들이 풍부하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빛이 있기에 사물이 보이는 것으로 블랙홀은 빛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블랙홀이란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특히 고대 천문학자 이야기에서는 평소에 많이 들었던 과학자들의 이야기가 소개 되고 있는데 좀 더 구체적으로 그들의 주장을 설명해 주고 있다.

코페르니쿠스에 의해 지동설을 주장하고 케플러는 수학적 방법으로, 그리고 갈릴레오는 실제로 천체를 관측하면서 이론을 증명한 덕분에 천문학의 역사가 만들어 지게 된 것이다.

독일 천문학자인 슈바르츠 실트라는 아인슈타인 이론을 연구하다가 블랙홀의 존재를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블랙홀은 근처의 물질을 회오리 바람의 형태로 빨아 들이면서 그 존재를 확인 하게 되는데 빛을 이용해서도 블랙홀을 찾을 수 있다고 한다.

은하들의 충돌을 시뮬레이션 한 사진들을 보면서 은하와 은하의 충돌에서 파괴를 가져 오는 것이 바로 중력에 기인 한다는 사실..즉, 두 은하가 서로 가가이 가게 되면 서로 춤을 추듯이 빠른 속도로 돌면서 서서히 하나가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큰 은하의 지배를 받게 되는 우주의 생존 방식을 알고 나니, 정말 신비로웠다.

​변화 무쌍한 우주의 신비..

엄청난 에너지가 생성되는 곳이 바로 우주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 하게 해 준 <상대성 이론과 만나는 과학 교과서-블랙홀의 비밀>..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과 잠시나마 우주 과학의 신비로운 탐험을 해 보면 좋을 듯 하다.

 

 

"저는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출판사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7 2015.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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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성이론과 만나는 과학교과서(블랙홀의 비밀)』 - 거인의 어깨로 쉽게 올라가는 지름길이 되어줄 책
"『상대성이론과 만나는 과학교과서(블랙홀의 비밀)』 - 거인의 어깨로 쉽게 올라가는 지름길이 되어줄 책" 내용보기
초등학교 다니던 시절 시험이 끝난 뒤 선생님과 같이 시험 문제를 풀고 있었는데 선생님께서 딱 한 친구만 정답을 맞혔다면서 그 친구를 칭찬해주셨다. 알고 보니 반에서 줄곧 1등을 도맡아하던 친구를 비롯한 모두가 오답을 썼던 것이다. 그 문제의 정답이 ‘블랙홀’이었다. 선생님께서 그 친구에게 어떻게 정답을 알았느냐고 묻자 집에 있는 만화로 된 과학책에서 보았다고 했
"『상대성이론과 만나는 과학교과서(블랙홀의 비밀)』 - 거인의 어깨로 쉽게 올라가는 지름길이 되어줄 책" 내용보기

 

초등학교 다니던 시절 시험이 끝난 뒤 선생님과 같이 시험 문제를 풀고 있었는데 선생님께서 딱 한 친구만 정답을 맞혔다면서 그 친구를 칭찬해주셨다. 알고 보니 반에서 줄곧 1등을 도맡아하던 친구를 비롯한 모두가 오답을 썼던 것이다. 그 문제의 정답이 ‘블랙홀’이었다. 선생님께서 그 친구에게 어떻게 정답을 알았느냐고 묻자 집에 있는 만화로 된 과학책에서 보았다고 했다. 그때 친구의 말을 듣고 나도 블랙홀에 대한 과학책을 읽어봐야지 하고 생각했었는데 서른이 넘어서야 읽게 되었다.

 

워낙 이런 분야에 무지하고 관심이 없었기 때문인지 아인슈타인과 상대성이론이라는 단어를 들어본 적은 있지만 그게 무엇이고 블랙홀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 전혀 감이 잡히지 않았다. 그 외에도 책을 읽는 내내 지금까지 살면서 영화나 소설, 혹은 어렸을 때 교과서에서 보고 그동안 잊고 살았던 과학에 관련된 단어들을 많이 볼 수 있었다. 그런데 그때는 그렇게 지루하고 어렵고 재미없던 내용들이 이제 와서 읽으니 왜 이리 재미있던지.

 

우주는 137억 년 전에 생겨난 ‘빅뱅’이라는 큰 폭발로 인해 시간과 공간이 생기고 폭발로 만들어진 에너지가 변해 물질이 태어났다고 한다. 인간의 수명은 이제야 100세 시대에 들어섰고 겨우 30년 조금 넘게 살아온 나로서는 사실 137억 년이라는 시간 개념 자체가 크게 와 닿지도 상상도 안 된다. 책을 통해서 본 우주의 모습은 무척 신비롭고 아름답게 보이는데 사실 별들의 충돌, 폭발, 죽음, 합병, 탄생 등 끊임없는 변화가 계속되는 곳이라니 놀라울 뿐이다. 우주의 기원과 천문학의 발전이 아이작 뉴턴의 만유인력의 법칙과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 이론의 토대가 되었다는 것을 이제야 알게 되었다. 중력이라는 것은 사과나무에서 사과가 땅으로 떨어지는 힘이라는 정도로 알고 있었는데 그것이 지구뿐만 아니라 우주를 지배하는 강력한 힘이라는 것도 처음 알게 되었다. (이 세상엔 내가 모르는 게 너무 많다. ㅠㅠ) 블랙홀과 화이트홀, 웜홀의 개념도 쉽고 재미있게 알 수 있었는데 특히 웜홀 이론은 시간여행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서인지 실제 가능한 날이 빨리 왔으면 하는 기대도 되었다.

 

이 책은 초등 수학, 과학 교육을 위한 교재 개발과 연구를 하시는 선생님들의 모임인 과학노리에서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졌다. 그래서인지 이런 분야를 전혀 모르고 관심도 없던 나조차도 흥미를 가지고 읽을 수 있었다. 책의 서문에 ‘단순히 교과서의 지식만을 머릿속에 채워 넣고 우쭐대는 키만 큰 거인이 아닌 새로운 미래를 꿈꾸는 진정한 거인으로 성장해야 합니다.’라는 글이 실려 있다. 선생님들의 바람처럼 학생들이 이 책을 읽고 나면 광활한 우주에 큰 호기심과 의문을 가지고 어린 과학자의 꿈을 품을 것 같다.

b*****7 2015.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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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성 이론과 만나는 과학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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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밤이 되면 밤하늘에 빛나는 별들이 가득 뜨죠. 예쁘기도 하고 보고 있으면 신기하기도 해서 한참을 보고는 했어요. 어릴때부터 밤하늘을 보는걸 무척 좋아했어요. 지금은 예전 처럼 많이 보이지는 않지만  언제나 보면서 상상의 나래를 혼자 펼쳐보고는 햇어요.저기 반짝이는 별이 예전에 내가 살고 있었던 곳이라는등 하면서 말이예요. 어릴때는 얼마나 상상의 나래를 자주 펼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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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밤이 되면 밤하늘에 빛나는 별들이 가득 뜨죠. 

예쁘기도 하고 보고 있으면 신기하기도 해서 한참을 보고는 했어요. 

어릴때부터 밤하늘을 보는걸 무척 좋아했어요. 

지금은 예전 처럼 많이 보이지는 않지만  

언제나 보면서 상상의 나래를 혼자 펼쳐보고는 햇어요.

저기 반짝이는 별이 예전에 내가 살고 있었던 곳이라는등 하면서 말이예요. 

어릴때는 얼마나 상상의 나래를 자주 펼쳤던지 지금생각하니 웃음이나네요.

커서 과학을 배우고 우주를 배우면서 그런 부분이 이제는 없어지긴 했지만 

여전히 신기하고 아름답다는 생각은 가지고 있네요.

그런 저의 영향을 받은 걸까요. 아니면 아이라면 으례 그런걸까요.

두 아이들도 밤하늘의 별을 보는걸 무척 좋아하더라구요.

아이들과 밤하늘을 볼때면 여러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네요.

우주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별에 대해서도 이야기하죠.

얼마전 딸아이가 천문학교실을 갔다왔는데 

그래서 그런지 부쩍 하늘의 별에 대해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나타내더라구요. 

저도 우주에 대하여 좋아하기는 하지만 많은 부분을 잘 알지 못해서 아이에게 

알려주기는 어렵더라구요. 

다양한 우주에 관련된 책들을 찾아보려고 하고

아이와 함께 읽기도 하고 이야기도 해보려고 하기는 해요.

그러다 이책을 보게 되었지요. 

특히 우주의 신비중에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하면서도 

정확한 실제를 알기가 어려운 블랙홀의 비밀에 대해서 알려준다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되면서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까 궁금해지더라구요.

그래서 읽어보게 되었는데 블랙홀에 대해서

우주에 대해서 다양한 이야기를 가득 담고 있네요.

슬쩍 슬쩍 몇개 들어본 말들이 있기는 햇지만

제대로 알고 있는건 별로 없었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재미있네요.

블랙홀이 만들어지게 되는 부분이 우리가 지금 살수 있도록 에너지를 주고 있는

태양처럼 스스로로 에너지를 내는 거대한 별이 폭발하면서 생긴다니 생각도 못했네요. 

블랙홀에 대하여 다양한 내가 몰랏던 많은 내용들이 담겨져 있어서 

아이를 위해 보려고 했던 책이 되려 저에게 많은 재미를 선사했네요.

9살 딸이 지금 바로 읽기는 조금 어려울듯하지만

조금만 지나면 아이도 읽은후 저와 블랙홀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볼수 있겠어요.

p****6 2015.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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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성이론과 만나는 과학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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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에서 역사상 많은 영향을 미친 과학자라고 하면 아인슈타인을 빼놓을 수 없다. 여전히 어렵게 다가오는 상대성이론을 그리고 우주라는 아주 어마어마한 분야의 과학지식들을 아이들의 시선에 맞춰 여러가지 사진들을 보여주면서 좀더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재미있었던것은 목차부분에 캐리커쳐를 통해서 접근해서 과학자의 모습을 표현하고 그에 관련된 이론의 이름들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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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에서 역사상 많은 영향을 미친 과학자라고 하면 아인슈타인을 빼놓을 수 없다. 여전히 어렵게 다가오는 상대성이론을 그리고 우주라는 아주 어마어마한 분야의 과학지식들을 아이들의 시선에 맞춰 여러가지 사진들을 보여주면서 좀더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재미있었던것은 목차부분에 캐리커쳐를 통해서 접근해서 과학자의 모습을 표현하고 그에 관련된 이론의 이름들을 소개한다. 그래서 과학이라는 학문에 호기심을 가지고 접근할수 있고 좀더 친근하게 접근하도록 했다. 첫장에서는 누구나가 관심을 갖고 있는 소재인  블랙홀에대해 이야기하면서 그와 관련된 빅뱅이라든가 태양의 큼직한 사진들을 수록하고 what,who,how라는 코너를 통해서 챕터의 주제와 관련된 과학용어나 과정들을 좀더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고 글자체도 큼직해서 답답하지않고 책장이 쉽게 넘어간다. 그렇다고 내용이 아주 쉽지도 않고 꽤 전문적이다. 그래서 쉽게 접근해서 관련된 내용들까지 설명해주는 그러한 과정이 아주 흥미로웠다.우주의 신비를 찾아서부분에서는 천문학의 기원을 찾고 프로레마이어스나 코페르니쿠스와 케플러 갈릴레오같은 다양한 인물들의 이론을소개하고  관련된 유적들이나 유물들을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방식으로 뉴턴의 만유인력법칙을 그리고 그 중력의 원인을 밝힌 아인슈타인 블래홀의 진실과 웜홀과 타임머신까지 꼬리에 꼬리를 무는 방식으로 호기심을 계속 유발하고 그와 관련된 다양한 과학지식이나 용어나 과학자 수학자 철학자등을 알려주고 있다. 그래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여러방향으로 생각을 해오던 인물들을 통해서 아이들이 꿈꿀수 있도록 흥미를 유발하면서도 관심을 갖도록 하고 있다. 엄마가 알려주는 이라는 글귀는 엄마들이 아이들에게 그림을 보여주고 같이 이야기할수 있는 계기가 되고 답변해줄수 있는 전문가인 엄마라는 모습을 보여줄수도 있을것 같다. 보면서 새로운 인물들도 만나고 과학이 과학뿐아니라 다양한 학문을 내포하고 있고 또 확장될수 있는 방법들을 보여준것 같다. 접한지가 오래되어 잊고 있었던 내용들을 기억하게하고 그와 맞물려 관련된 다양한 인물들을 알게 됐다는 점과 특히 커다란 다량의 사진들이 아주 만족스러웠다.   



 

h*******0 2015.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상대성이론과 만나는 과학교과서
"[서평] 상대성이론과 만나는 과학교과서" 내용보기
'상대성 이론'은 그 이름만으로도 왠지 어렵고, 복잡하며, 묵직한 느낌이 든다. 어릴 적에 과학을 좋아했던 나이지만, 이론이란 말이 나오기만 하면 머리가 복잡해지는 것 같아서 괜스레 멀리 떼어놓고 바라보곤 했던 기억이 난다.^^ 아무래도 쉬운 과학만 좋아했던 듯..^^   이제 어른이 되고 보니 어릴 적에 어려웠던 이론들이 이해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아이들에게 어렵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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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성 이론'은 그 이름만으로도 왠지 어렵고, 복잡하며, 묵직한 느낌이 든다.

어릴 적에 과학을 좋아했던 나이지만, 이론이란 말이 나오기만 하면 머리가 복잡해지는 것 같아서 괜스레 멀리 떼어놓고 바라보곤 했던 기억이 난다.^^

아무래도 쉬운 과학만 좋아했던 듯..^^

 

이제 어른이 되고 보니 어릴 적에 어려웠던 이론들이 이해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아이들에게 어렵게만 느껴지는 과학의 이론들을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이해하게 도와줄 수 있을까 싶었는데, <상대성 이론과 만나는 과학교과서>를 읽게 되었다.

 

이 책의 대상은 초등학생이다.

그래서인지 책 속의 활자들이 적당히 큼직막해서 좋고, 아이들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이 어렵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이 책의 제목이 상대성 이론이지만, 상대성이론만을 갖고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성이론이 나오게 된 시작과 배경 그리고 과정들과 그 이후에 발전된 이야기들이 실려 있다.

 

<상대성이론과 만나는 과학교과서>는 총 여덟 개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그 첫번째 이야기는 우주의 신비한 힘 '블랙 홀'에 대해서 들려주고 있다. 빅뱅과 태양에 관한 이야기, 핵분열과 핵융합 등 블랙 홀이 생기게 되는 과정을 사진과 함께 이야기 하여 준다.

 

중력은 결국 별이 타오르게 하는 힘입니다. p 16

 

블랙 홀은 별의 죽음에 있어서의 한 과정입니다. p 25

 

두 번째 이야기는 고대의 천문학자들을 통해서 천문학이 시작되어진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 이야기에는 우리가 잘 아는 아리스토텔레스도 있고, 코페르니쿠스도 있고, 관찰의 기초가 되어준 점성술에 관한 것도 있다.

 

세 번째 이야기는 뉴턴과 중력에 관한 것이다.

뉴턴의 어린 시절을 우울했지만, 성공회 신부인 외삼촌에 의해 공부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는 부분은 성공회 신자로서 무지 반갑고 새로알게된 사실이였다.^^

 

뉴턴은 많은 법칙과 이론들을 만들어 내기도 하였는데, 이렇게 재미있는 그림으로 설명해 주고 있어 아이들에게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것 같다.

 

네 번째 이야기는 중력의 원인을 밝혀 낸 아인슈타인의 이야기이다.

이 부분에서 상대성이론에 대한 셜명이 나온다. 복잡하기만 할 것 같은 상대성이론을 그림과 사진으로 보여주고 있어 이해를 도와주고 있다.

 

이제 아인슈타인에게 모든 것이 명백해졌습니다. 뉴턴이 얘기한 대로 중력은 물체가 서로 잡아당기는 것이 아니라 물체에 의해 시공간이 휘어지는 것이고, 이 휘어진 시공간이 중력을 일으킨다는 결론을 내립니다. p 88

 

다섯 번째는 다시 블랙홀로 돌아온다.

아인슈타인의 이론에서 발견한 블랙홀, 그리고 스티븐 호킹과 블랙홀의 정체로 이어진다. 블랙홀로부터 벗어날 수 없는 지점이 있다고 하는데 그것을 '이벤트 호라이즌'이라고 한단다. 우리 말로는 '사건의 지평선' 이란다.

 

 

 

 

여섯 번째에는 은하의 탄생과 블랙홀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다.

은하의 형성이 거대 블핵홀의 작용에 희한 것이 많다는 것이다.

여기에서는 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성 이론을 설명해주기도 한다.

 

일곱 번째에는 우주의 대사건 은하 충돌, 여덟 번째에는 블랙홀과 웜홀의 선물 타임머신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 웜홀 이론은 영화 <콘택트>를 제작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것이라고 한다.

 

<상대성이론과 만나는 과학교과서>를 읽고 나니 과학의 역사를 읽게 된 듯한 느낌이다.^^

전체적인 과학의 역사는 아니였지만, 블렉홀이라는 것이 발견되고 알게 되기까지의 관련된 천문학의 시작에서부터 과정, 그리고 중요한 역할인 뉴턴의 중력과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 그리고 스티븐호킹과 웜홀까지.

 

아마도 제목의 상대성이론만 설명이 되었다면 아이들이 지루해하거나 어렵다고 느낄 수가 있었을텐데, 상대성이론이 나오기까지의 배경과  그 영향력까지 이야기를 해주고 있어 재미있게 과학 지식을 만날 수 있게 되는 것 같다.

 

이 책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쓰여진 과학교과서이기는 하나, 나처럼 과학적 지식이 많이 부족한 사람들에게도 읽을 만한 책이라고 본다.

흥미로운 과학의 역사와 함께 재미있는 상대성이론을 만날 수 있었던 시간이였다.

초등학생 누구라도, 상대성 이론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청소년 누구에게나 부담 없이 읽어보기를 권한다.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리뷰임>

 

o*****4 2015.01.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