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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를 어떤거라고 딱 정해 말하긴 그렇지만 일종의 성장만화라고도 느껴진다. 이런 말도 안되는 설정이 가능한가로 시작했는데 어느새 내 안에 있는 모습을 발견하고 공감하고 있었다. 나이는 먹었지만, 아직 제 나이의 발달상태에 도달하지 못한 모습를 발견하기도 하고 각자의 속도로, 서로 도와가며 천천히 성장해 가는 걸 지켜보는 게 참 즐거운 만화다. 한 친구(남성)를 부모(여성)처럼 돌보는 것이 조금은 거부감이 들 수도 있겠지만 그런 부분을 사람 대 사람으로 또는 애정하는 사람에게 보여주는 우리들의 모습으로 대치해 읽으면 그리 불편하지 않게 볼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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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너무 귀여운 캐릭터들의 매력이 가득한 작품이 아닐까 싶다. 어떻게 이렇게 까지 순수하고 귀여운 아이들이 나오는 만화가 있을 수 있는지 정말 너무 좋다. 평범한 나날이라는 제목이 너무 잘 어울리는 작품이다. 지극히 순정스러워서 더욱 사랑스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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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군이 너무너무 귀엽다고 말해! 야노군이 너무너무 귀엽다.... 진짜 메인컾이 이렇게 뾰짝말랑한 만화 여태껏 못 봤다....자극적인 전개는 없지만 둘의 삽질만 봐도 걍 웃음 나오고 귀여움 결혼까지 해주라 나 소원이다....진짜. |
| 야노 군의 평범한 나날 10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하시바랑 이즈미 사이가 진전되는 느낌...주인공 커플도 훈훈해서 좋지만 약간 귀여워서 바라보는 느낌이면 이즈미 럽라는 찐 순정 만화라 다른 의미로 좋아요 !!! 야노 동아리후배랑도 친해져서 다행이네요 |
| 이렇게 몽글몽글한 내용에다가 그림체까지 깔끔한 작품은 드문 것 같아요. 인기가 없던 시절부터 챙겨봤는데 이제는 인기에 힘입어 애니메이션까지 나왔다는 점에서 뭔가 뿌듯하기도 하네요. 앞으로의 스토리도 많이 기대가 됩니다. 더 빨리 나오면 좋겠어요. |
| 타무라 유이 작가님의 야노 군의 평범함 나날 10권이다. 이번에 애니로도 나왔는데 좋아하는 만화라서 무척 기쁘다. 야노 군 특유의 개그가 너무 나와 잘 맞아서 항상 재미있게 읽는다. 1권에 비하면 성장한 야노군과 친구들을 보면 기쁘다. 보면 말랑말랑해지는 만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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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군의 평범한 나날 10권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 야노 군의 평범한 나날 10권 역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독특하고 개성있는 작화가 마음에 드는 작품입니다. 어느새 10권까지 왔네요. 10권도 달달하면서 재밌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