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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곳에 놓아도 잘 어울리고 놓은 곳이 고급지게 변하네요. 첨엔 요일이 왜 없을까 궁금했는데 테이블에 놓고 깨닫았어요. 이 일력은 한 해만 쓰는게 아니구나. 매년 사용해도 되는거구나.그래서 요일이 없구나~~~하구요. 그렇죠. 이건 달력보다 작품에 가까운데. 한해만 쓰면 아깝죠 ㅎㅎ 하루하루 1 클래식 과 1 명화 감상 하면서 글쓴 작 가님의 열정도 느껴졌어요. 덕분에 좋은 작품 소장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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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작품을 접할 수 있어 유익합니다. 보리스 쿠스토디에프 <카니발> 에두아르 마네 <튈르리에서의 음악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