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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아빠새 #정선환그림책 #만만한책방 #꼬꼬마망 @manmani0401 @jian2me 아빠가 어디로 갔길래 아기 새가 애타게 기다리나 싶었는데 가족을 위해 큰물고기를 잡으러 떠난 얘기다. 태풍이 몰아치고 위험한 상황 속에서도... 잡은 물고기를 놓쳤지만 다시 힘을 내어 물고기를 물고 가족에게 찾아간다. 4학년아이의 말 "날아라 아빠새가 대단하다. 물고기를 놓치면 힘들어서 포기할만도 한데 엄마와 자식을 위해 노력 하니깐 존경스럽고 우리 아빠처럼 멋지다." 이 책은 아이들과 부모의 감사함을 다시 한 번 느끼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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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읽기전부터 "그 책 좋더라"라는 이야기를 들었어서 어떤 내용일지 무척 궁금했어요.아이들보다도 부모님이 읽으면 더 마음에 와닿을듯한 이야기네요. "엄마! 아빠 보여? 아빠 지금 오고 있겠지? 아빠가 오늘은 무슨 물고기 잡아 올까?" 바다와 아기 새가 그려진 면지를 지나고 나오는 첫 장면이예요. 이후의 장면은 예상대로 아빠 새가 먹이를 구해 아기 새에게 오는 과정을 그리고 있고요. 호시탐탐 아빠 새의 물고기를 노리는 다른 새들을 피해 아기 새에게 오려고 고군분투하는 아빠 새의 모습이 세세하게 잘 그려져 있었어요. 아빠 새의 모습에서 출근길의 남편 모습이 떠오른 건 저만일까요? (제가 워킹맘이었다면 제 모습 같았을지도 모르겠어요.) 아빠 새가 오기만을 기다리는 아기 새의 모습도 아기 새를 위해 물고기를 잡아오는 아빠 새의 모습도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과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생동감 넘치는 그림을 보다보니 자연스레 새의 종류도 궁금해지더라고요~ 그림과 비슷한 새를 찾아보니 쇠제비 갈매기와 가장 비슷한 것 같네요. 검은 머리와 노랑 부리, 긴 꼬리, 오리발 같은 발까지~ 맞는 것 같죠?ㅎ 물고기를 입에 물고 돌아온 아빠 새의 다음 모습은 사진과 같지 않았을까 상상해봅니다.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너를 향해 난다. 세밀한 그림덕에 그림책이 아니라 자연관찰 책인가라는 착각마저 들게한 <날아라 아빠 새> 모두가 함께 보기에 좋은 책이네요.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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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새의 헌신과 아기 새의 순수한 기다림이 감동적 다가오는 가족의 사랑을 다시금 느끼게 해주는 그림책입니다. "
이 책은 아기 새의 내레이션을 통해 아빠 새가 먹이를 찾아 떠나는 과정과 그가 겪는 다양한 순간들을 감동적으로 표현하고, 작가는 그림을 통해 표현되지 않은 감정을 생생하게 전달하며 몰입감을 주었습니다. ![]()
엄마! 아빠 보여?
아빠 지금 오고 있겠지?
아빠가 오늘은 무슨 물고기 잡아 올까?
아기 새의 순수한 내레이션과 아빠 새의 험난한 여정을 통해 감동을 느끼며, 자연 생태계의 복잡함과 아버지의 희생을 깊은 이해를 보여 준 그림책 이였습니다. ![]()
자연은 멀리서 보면 평화롭지만, 가까이 들여다보면 생명체들은 치열한 생의 순간들을 겪고, 가족 간의 사랑이 이러한 치열한 순간들을 평화롭게 만드는 힘이 됩니다.
작가는 서로를 그리워하며 힘을 내고 있는 이들에게 아빠 새의 힘찬 날갯짓과 아기 새의 순수한 바람처럼 살아가기를 응원 한다는 메지시를 전하고 있습니다. ![]()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날아라 아빠 새” 였습니다.
< 만만한책방 출판사 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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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추천 #동그리책장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장성환 그림책 2018년 출간된 초판본 <아빠 새>의 내용을 다듬고 그림을 추가하여 <날아라 아빠새> 의 그림책으로 출간하셨다고 합니다. 물고기를 물고 거친 파도 위를 날아오르는 아빠 새에게 어떤 일이 펼쳐질까요? 쫓고 쫓기는, 새들의 날갯짓 둥지에서 한없이 기다리는 아기 새 한 생명을 키우기 위해 자신의 생명을 내놓는 아빠 새의 비행
솜털이 보송보송한 아기 새가 입을 크게 벌리고 있어요. 아빠새가 먹이를 구하러 날아갑니다. ![]() "엄마! 아빠 보여? 아빠 지금 오고 있겠지? 아빠가 오늘은 무슨 물고기 잡아 올까?." ![]() 아빠 새는 바닷속을 쏜살같이 들어가더니 물고기를 물고 바다 위로 올라옵니다. ![]() ![]() 그 모습을 쭉 지켜보던 커다란 가마우지들이 떼로 몰려와 아빠가 물고 있는 물고기를 뺏으려고 합니다. 이리저리 날아다니며 뺏기려고 하지 않는 아빠 새는 겨우 하늘을 날아오르지만 매서운 송골매가 뒤를 따릅니다. 쫓고 쫓기는 비행 중에 그만 물고기를 떨어뜨리지요...
아빠 새는 무사히 물고기를 물고 아기 새에게 갈 수 있을까요? 아기 새는 아빠가 어디쯤 왔는지 하염없이 기다리며 엄마에게 물어봅니다. 뒤 면지인데 평화롭기만 하던 풍경이 슬프게도 보입니다. 아빠 새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그저 자연의 아름다운 한 장면일 텐데... . . . ![]() <날아라 아빠 새>를 읽고... 아기 새를 키우기 위해 아빠 새는 바닷가에 갑니다. 오늘은 어떤 물고기를 가지고 올지 궁금해하는 천진난만한 아기 새의 독백 부분과 달리 아빠 새를 위협하는 포식자를 피해 물고기를 물고 비행을 해야만하지요. 자식을 위해 물고기를 뺏기지 않으려고 이리저리 비행하는 아빠 새의 모습들은 저에게 롤러코스터를 탄 기분이 들었습니다. 무척이나 힘겨워 보이며 숨쉬기 힘들 정도였지요. 아빠의 강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거친 파도를 가르며 배를 타고 물고기를 잡으러 가는 아빠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안전하게만 돌아오기를 바랐던 어린 시절을 떠오르게 합니다. 그때의 아빠는 얼마나 힘들고 무서운 일을 겪지는 않았는지 .. 그저 존경스럽고 위대하다고 느껴집니다. 그리고 감사함을 늘 갖고 있지만 <날아라 아빠 새>를 읽고 나니 새삼스럽게 떠올려보게 되네요. 평화롭게 느껴졌던 풍경은 아마 누군가를 위한 사랑이 감싸고 있는 건 아닌가 싶어요. 사랑은 늘 위대하고 감사하니깐요. 아이와 함께 아빠 새의 사랑을 보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갖기 바랍니다.^0^/ |
![]() #도서협찬-만만한책방 날아라 아빠 새 장선환 만만한책방
물고기를 잡아 힘차게 날아오르는 아빠 새 오늘도 아기 새는 아빠를 기다립니다.
아빠가 왕물고기 잡아오기를 바라는 아기 새 아기 새의 바램이 들리는 듯 아빠는 파도를 향해 돌진합니다.
모든 것이 순조로울 것 같던 사냥이지만 아빠가 물고기를 노리듯 누군가는 아빠를 노립니다.
아빠는 물고기를 잡아 무사히 집으로 돌아 왔을까요?
천진난만한 아기 새의 독백과 물고기를 지키려는 아빠의 치열한 몸부림
그림책을 보며 아기 새를 사랑하는 아빠와 마음과 가장으로서의 무게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글이 없어도 긴박감과 치열함이 느껴져 아이들은 책을 보며 ‘제발...’하며 두 손을 모읍니다. 그리고 몇 방울의 피를 보며 ‘안돼!’하며 소리도 지릅니다. 아빠 새가 무사히 아기 새 곁으로 돌아갈 수 있길 바라게 되네요.
그림책이 끝날 무렵 아이들이 ‘어! 독도다.’ 하며 알아보더라고요. 책의 배경이 된 곳은 독도라고 합니다. 작가는 오랜 시간 독도에 서식하는 쇠제비갈매기, 가마우지, 송골매, 괭이갈매기의 생태를 관찰하고 공부하며 먹고 먹히는 적자생존의 법칙에서 우리의 인생과 닮았다는 걸 대비를 통해 감동적으로 보여줍니다.
책을 다 읽은 친구들이 아빠가 보고 싶다며... 아빠 새를 통해 우리 아빠의 헌신과 사랑을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기도 했습니다. 아빠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지며 오늘 밤엔 안마를 해드리고 사랑해 라고 말 해 드려야겠다는 마음이 이쁜 아이들입니다.
아빠 새를 구해 주겠다며 공룡을 그려와 공격하는 귀여운 친구도 있었답니다.
가족이 함께 보면 더 좋을 것 같은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지원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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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바다 모래밭에 아기새 한마리가 "아빠" 큰 소리로 부르는 것 같다. 아빠새는 들릴까??? 물고기를 잡으러 간 아빠를 기다리는 아기새도 불안한 것 같다. 계속 '엄마'를 찾지만 엄마는 한마디도 하지 않는다. 엄마는 아빠가 무사히 돌아오길 기도하고 계신가 보다. ≫ 한편 아빠는 바닷 속 물고기를 겨냥해 힘차게 날아 내린다. 큰 물고기, 맛있는 물고기를 찾아야 한다. 그렇게 부지런히 낚시를 하고 있는 아빠새를 지켜보는 검은 무리들이 있다. 갈매기들의 천적 송골매. 마침내 아빠는 커다랗고 싱싱한 물고기를 낚았다. 이제 집으로 돌아가 아기새에게 '맛있게 먹어."하고 흐뭇하게 지켜 볼 일만 남았다. 검은새들이 갈매기들을 공격하고 아빠새도 쫓기기 시작한다. 필사적으로 도망하지만 역부족 검은새의 날카로운 발톱은 사정없이 아빠를 할퀸다. 놀라서 놓쳐버린 물고기를 쫓는 아빠새와 무서운 검은새. 물고기도 살고싶고 아빠새는 물고기를 아기새에게 가져다 주고 싶고 아빠새를 잡아 먹으려는 검은새. 이런것이 '먹이사슬' 인가? 아기새는 아빠새가 잡아 온 왕물고기를 먹을 수 있을까요? 먹고 먹히는 먹이사슬이 유지되어야 많은 생명의 안락이 보장 될텐데 '날아라 아빠 새'는 안타깝다. 아기새가 아빠를 저렇겦보고싶어하는데~~~ @lael_84 @manmani0401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간적으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날아라아빠새 #장선환그림책 #만만한책방 #어제도오늘도그리고내일도너를향해난다 #먹이사슬 #아기새와아빠새 #괭이갈매기 #송골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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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강하다. 아기새를 위한 아빠새의 목숨을 건 날갯짓. <날아라 아빠 새> -저자: 장선환 -출판사: 만만한책방 -발행일: 2024.11.15. 파닥파닥!! 아빠를 기다리는 아기새. 아빠가 왕물고기를 잡아올 수 있을까? 아빠는 어디쯤 오고 있을까? 바다는 평화롭기만 한 곳이 아니다. 먹이를 노리는 여러 종류의 새들은 먹이 앞에서 경쟁자가 된다. 작은 새는 큰 새 앞에서 약한 존재. '뭉쳐야 산다' 개인은 약할지라도 무리를 이루면 강해진다. 개인은 약할지라도 아빠는 강하다. 아빠새에게 무슨 일이 생길까봐 조마조마한 심정으로 이야기의 흐름을 따라갔다. "아빠는 대단해. 아빠는 강하고 멋진 존재야" 아빠를 떠올리며 부성애를 느낄 수 있는 박진감 넘치는 그림책이었다. 하늘 나라에 계신 아빠가 보고싶은 밤이다. |
![]() 한 장 한 장, 천천히 집중하며 읽었다. 가만히 들여다보고 있으면 재잘재잘 아기 새의 목소리와 아빠 새의 날갯짓 소리, 독도 바다의 파도 소리가 들리는 것 같다. 2018년 출간된 <아빠 새>가 <날아라 아빠 새>로 다시 돌아왔다. 부분적으로 내용을 손보고 그림을 추가했다고 한다. 글과 그림을 분리한 새로운 구성 덕분에 초판본보다 더 몰입도가 높아진 느낌이다. 책의 배경이 된 곳은 독도. 장선환 작가님이 오랜 시간 독도에 서식하는 쇠제비갈매기, 가마우지, 송골매, 괭이갈매기의 생태를 관찰하고 공부하여 담아낸 글과 그림은 한 편의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 생생하고 역동적이다. 그림 자체만으로도 아이에게 좋은 자극이 될 듯.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찾아보고 싶어졌다. _ "엄마! 아빠 보여? 아빠 지금 오고 있겠지? 아빠가 오늘은 무슨 물고기 잡아 올까?" 어제도 오늘도 아빠 새는 새끼를 위해 목숨을 건 사냥을 한다. 조그만 물고기는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프다며 커다란 왕물고기가 좋다고 재잘대는 아기 새. 그 바람이 들리기라도 한 듯 아빠 새가 커다란 물고기를 잡아 올린다. 바로 그 순간 아빠 새의 칼퇴근을 방해하는 엄청난 빌런들이 나타난다. 먹잇감을 노리는 시커먼 가마우지 떼와 무시무시한 송골매. 아빠 새는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긴장감이 넘치는 순간에도 아빠를 기다리는 아기 새는 천진난만하다. 이 눈부신 부성애와 때묻지 않은 순수함에 울컥한다. 아빠 사람의 삶도 그림책 속 아빠 쇠제비갈매기의 모습과 별반 다르지 않다. 새벽에 출근해서 모두가 잠든 밤이 되어서야 집에 들어오는 아빠의 하루를 헤아려볼 수 있었던 시간. 끝까지 긴장감을 놓을 수 없었던 그림책이다. 마지막 페이지는 아껴두었다가, 아이와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눈 다음 펼쳐봐도 좋을 것 같다. 어린이는 물론, 어른을 위한 그림책으로도 강력 추천! (단, 어린 아이들에게는 새의 모습이 조금 무서울 수 있음) #날아라아빠새 #장선환 #만만한책방 #그림책 #독서기록 @manmani0401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은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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