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채널링에 의해서 씌여진 책입니다. 채널링이랑 외계의 존재, 영적존재 등과의 텔레파시 교신을 말하지요. 이 책은 미래의 자신과 채널링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필자가, 사람들과의 세미나를 하면서 전달한 채널링 메시지들을 모은 것입니다.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는 책의 제목과 같습니다. '가슴 뛰는 삶을 사는 것'이 바로 우리 삶의 목적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여기에 무언가를 배우러 온 것이 아니라, 그냥 하고 싶을 하며 즐기러 왔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너무 심각하게 지낼 필요가 전혀 없지요. 그렇다면 많은 사람들은 "나는 정말로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모르겠다."라고 말을 하지요. 저자와의 세미나에서도 사람들이 그런 질문을 합니다. 저자의 대답은, 정말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 지 모를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너무 오래 하고 싶은 것을 억누르면 그럴 수 있지요. 하지만 그럴 땐 가만히 있다가 그 때 당장 하고 싶은 일을 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의 가슴 뛰는 일은 다른 가슴 뛰는 일로 연결된다"는 것이 저자의 설명입니다. 그렇다면 사람들의 반론은, " 전 글 일을 하고 싶은데, 그 일을 잘할 자신이나 능력이 없어요."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저자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가슴이 뛴다는 얘기는 그 일을 잘 할 수 있다는 것과 같다"는 것이지요. "안 그러면 가슴이 뛸리가 없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입니다. 어떻게 보면 너무 이상적이고 무책임한 얘기 같지요? 하지만 책을 읽다보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어떤 희망 같은 것이 솟아납니다. 머.. 세상을 비관적으로 보는 사람과 낙관적으로 보는 사람은 항상 존재하지만, 세상을 그냥 내버려두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자칫 독재자가 되기 쉽지요. 그냥 내버려 두어라. 모두 잘 될 것이다. 이런 태도가 때론 필요하지요. 전 사실 이 책을 꽤 여러 번 읽었습니다. 한 다섯 번 정도는 읽지 않았나 싶습니다. 때론 삶에 지치고 너무나 모든 것이 힘겨워 보일 때, 이 책의 메시지들은 저에게 힘을 줍니다. 결국 어떤 것도 저에게 강제된 것은 없고, 제가 스스로 원해서 이런 과정들을 거치고 있다는 것을, 그리고 제가 원하면 언제라도 다른 길을 갈 수도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은 일깨워주니까요. 다들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
| 같은 학과에 다니는 선배의 추천으로 읽어보게 된 책이 바로 가슴뛰는 삶을 살아라. 였다. 처음엔 우주인과 질문하고 대답하는 것에 호기심이 생겨서 읽게 되었는데 그 내용이 자꾸 공감이 된다. 핵심이라고 할까. 자주 반복되는 말은 현재의 생은 오직 지금뿐이다. 그러기에 가슴뛰는 삶을 살아야 함을 강조한다. 내일, 아니 내년에 잘해야지가 아닌 지금 이 순간, 이 시간은 다시 오지 않으니 바로 실천해야 함을 강조한다. 이 책에서는 행복해지기 위해 '지금의 고통은 참아야해' 하며 일하거나 공부하는것을 바꿔야 한다고 지적해준다. 진정 자신이 좋아하는것 하고 싶은것을 해야 일이 아닌 기쁨, 행복 그 자체가 되어 따로 스트레스를 풀기 위한 놀이를 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준다. 일과 놀이가 일치가 되는 것이다. 또한 우주인에 대한 정보, 아틀란티스, 시간, 공간에 관한 개념에 대한 설명등이 있다. 지금까지 우리들이 가지고 있던 시간, 공간에 대한 고정관념이 깨어지고, 더 넓은 사고를 함으로써 좀 더 자유로운 그리고 행복한 삶을 내일이 아닌 오늘 바로 지금 영위할 수 있도록 해줄 책이다. 아직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또는 이 생의 목적이 무엇인지를 모르는 분들은 꼭 읽어보세요. 그건 바로 가슴뛰는 것을 함으로써 해결이 된 답니다. 저도 하나 찾아서 지금하고 있는데 참으로 기쁘고, 삶이 생동감이 넘칩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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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는 어떻게 만들어가느냐에 따라서 가치있는 날일수도 있다. 그러지 않을수도 있다.
가슴뛰는 삶을 사는 방법은 깨어있는 삶을 사는것과 같다고 할 수 있으며..
결국은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라는 것이 바샤르의 말중 핵심이다.
사랑이라는 것에 관한 말이 가슴에 여운으로 남는다. 일대일의 사랑이 될 수도있고 더넓은 대상과 공간을 포함하는 사랑일수도 있다.
내가 이생에 태어난 이유가 뭘까..존재에 근원에 물음을 던짐과 동시에 결코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수는 없는 책이다. 그러나 분명 일고난 후에 얼굴에 잔잔히 번저오는 웃음으로
기분이 좋아지는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걱정할 필요도 없습니다. 자신에게 그렇게 엄격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당신은 멋진존재입니다. 당신은 사랑과 빛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당신은 이삶에서 자신이 원하는 환희를 얻을 충분한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
| "나는 어디서 왔을까?" "왜 이 세상에 왔을까?" "무엇을 하고 살아야 하는가 ?" "어떻게 살면 좋을까?" "요즘은 삶의 의미가 없어." "죽으면 모든 것이 끝이야." "나는 어쩌다가 태어난 존재야." "한 번 사는 인생, 멋지게 잘 살아봐야지." "무엇이든 열심히 하는 것이 중요해." "돈만 있으면 좋은 집에서 살고 지금 보다 나을텐데." "지금은 어렵고 고통스러워도 조금만 참으면 편안하게 살 수 있을거야." 우리가 던지는 삶에 대한 언어들입니다. 마치 이런 깨달음조차도 매우 값지게 얻을 수 있는 교훈인냥 여기며 우리는 삽니다. 그리고 남에게조차 서슴지 않고 이야기해 줍니다. 그렇다면 이 삶에 대한 모든 말을 우리는 어떻게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가슴 뛰는 삶을 살아라.』 나무심는사람 류시화 옮김 이 책은 외계에서 온 '바샤르' 라는 존재가 지구별의 인간들에게 전해주는 메시지 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첫 시작부터 말도 안 된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외계에서 온 존재가 인간에게 말을 건다고요? 그것도 직접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다릴 앙카'라는 명상가의 몸으로 텔레파시가 통하고, 그의 입을 통해 말을 한다고요? 웬 공상 소설입니까? 신비로운 것을 좇는 사람들에게는 몰라도 철저한 과학적 실증주의 세계관을 지닌 사람들에게는 한낱 헛소리로 들리겠지요? 저도 그랬어요. 저는 작년부터 다방면으로 생태론에 관심을 가지고, 인간 뿐만이 아니라, 모든 '생명'이라는 것의 고유함과 신비함을 알게 되었고, 더구나 앞으로 살아가는 시간들을 어떻게 엮으면 좋을까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그전까지는 그랬지요. 최소한 내가 보는 몇몇의 남들처럼 적당히 편안하고 여유롭고 화목하고 남에게 적당히 호의적이고.... 그렇게 살면 되겠다고요. 내가 교사이니까 아이들을 잘 가르치고 아이들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면서, 그리고 내가 낳은 아이는.... 이 아이는 세상을 좀더 따뜻하게 하는 인간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것 그것 뿐이었습니다. 잘못 살지는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더러 힘이 좀 들었어도 미래는 좀 나으리라 생각했던 것이지요. 무엇에 희망을 두었을까요? 세상 사람들이 지금보다 더 착해지기를, 우리가 사는 터전이 아름답게 보존되기를,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펼치며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이 되기를..... 막연하게 바라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모든 바람도 근본적인 삶의 인식으로부터 새로워져야하는 그 무엇이 전제되지 않고는 부족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 책이 갖는 특별함은 그 신비한 이야기 속에 놀랍도록 분명하고 핵심이 되는 삶의 진리가 담겨있다'고 류시화는 말합니다. 우선 이 책에서는 우리가 자신에게 대해 긍정적인 자아를 갖도록 권합니다. 그리고 삶에서 가장 가슴뛰는 일을 찾아 그것을 하면서 살라고 충고합니다. 그 일이야말로 이번 생의 당신에게 주어진 사명이라고 말합니다. 나는 '자신이 어쩌다 태어난 사람'이라고 여기는 것과 '자신은 태어나서 해야할 일이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에는 커다란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저 난자와 정자가 만나 수정이 되고, 누군가의 뱃속에서 열 달을 자라다가 자신이 택하지도 않은 세상에 태어나 그렇게 저렇게 아둥바둥 살다가 죽으면 모든 것이 허무해지는 것으로 인생을 바라본다면 우리는 살아가는 모든 일에 그저 부정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힘들지만 죽지 못해 사는 것은 얼마나 비참합니까? 이 책에서는 자기 자신의 모든 부분을 살아가는 일, 자기 존재가 이미 완전하다는 것을 깨닫는 일, 그것이 지금 당신에게 가장 절실한 삶에 대한 긍정적인 관점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자신의 삶이 언제나 열정적이면서도 사람들과 조화를 이루는 삶이므로 가장 자신에게 가슴뛰는 일을 찾으라는 과제를 제시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개인의 삶을 온 우주가 돕고 있다는 점을 잊지 말도록 말합니다. 언젠가 다른 이의 책에서 읽은 온생명과 낱생명에 대한 이야기가 떠올랐습니다. 낱생명은 온생명의 도움을 받고, 온생명은 낱생명의 온전한 생명됨으로 인해 가장 온전해진다는 이야기말입니다. 우리는 결국 낱생명이고, 이 낱생명은 우주의 모든 에너지가 돕는 가운데 더욱 온전한 생명이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이 단편적이고 무목적적인 것이 아니라는 말 속에는 커다란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첫째, '생명의 에너지'는 영원한 것인데, 우리는 매 생마다 어떤 삶을 살것인지 스스로 선택한다는 것입니다. 태어나면서 신체적인 장애를 갖고 태어나는 사람도 그 전생의 삶에서 스스로 선택한 삶이라는 것입니다. 스스로 카르마의 균형을 이루기 위한 것이라는 말은 개인적으로 참으로 믿기 어려운 일이었지만, 그것은 여러 천년 동안 인디언의 전통 속에서도 이야기되고 있는 점으로 미루어 설득력이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됩니다. 선천적인 장애를 갖고 태어나는 사람은 이 생에서 온갖 고난을 겪으며 살지만, 이를 통해 카르마(업)의 균형을 이루는 기회가 되는 것이고, 다시 내생에서는 또 다시 이같은 삶을 살지 않아도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이 말은 이생에서 다른 이에게 죄를 지으면 다시 내생에서 그 업으로 인해 다른 고통을 받으며 살 수 있다는 것을 암시하는 말이기도 해서, 깨달음을 통해 생의 굴레(윤회)를 벗어나 해탈하도록 하는 불교의 진리와도 통하는 이야기이고, 늘 온생명(하느님)의 섭리대로 사는 삶의 복됨을 이야기하는 기독교, 천주교와도 통하는 진리이라는 것을 느끼게되었습니다. 이로써 이 책의 내용은 이 세상의 모든 종교를 아우르는 진리의 관점을 풀어서 이야기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과제로 남은 문제는 여기에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순전히 개인적인 관점의 이야기 - 자기 자신의 삶에서 얻는 개인적인 가슴뜀 곧 만족감이 이 세상을 더 나은 세상으로 만드는데 어느 정도의 의미를 가지느냐하는 겁니다. - 를 물질에 앞서 정신(의식)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풀어내고 있습니다. 이 글을 읽자니, 이 세상에서 벌어지는 모든 경제적인 문제(물질 중심의 자본주의, 잉여 생산, 소비의 문제, 노동의 문제 등)와 사회적인 문제(인권의 문제, 가난의 문제, 평등의 문제 등)에 대해서 우리는 어떠한 관점으로 보아야 하는가 하는 의문이 생깁니다. 누구든 자신에게 가슴뛰는 일은 남에게도 도움이 되는 일일 수 있을까? 또, 모든 사람(백인이건, 흑인이건, 자본가건, 노동자건, 부자이건, 가난한 사람이건, 여성이건, 남성이건)이 다 가슴뛰는 삶을 제대로 산다면(그 때가 오면) 모를 |
| 이 책은 내가 좋아하는 세가지 요소를 모두 가지고 있다. 명상, 외계문명, 전생! 그래서 선택하게 된 책이지만 현재 나에게 이 책만큼 용기를 주며 행복한 방향으로 내 삶을 이끌어 주는 책은 없을 것이다. 내가 이책을 처음 접했을때 나는 땅을 치며 후회하였다. 왜 이제야 이 책을 읽게 되었는지... 무엇이든 내가 원하는대로 인생을 설계해갈수 있다, 이 모든 상황은 내가 선택한 것이다, 이 생에서의 사명은 오직 가슴뛰는 삶을 사는 것 뿐이다... 하나같이 살아가는데 있어 내게 긍정적인 길을 선택하게 할 주옥같은 말뿐이었다. 그러니 그렇게 후회할 수밖에... 왜,삶이란 의외로 아주 단순한 것임을 모르고 그렇게 어렵게 살아 왔는지 내자신이 너무 바보같았다. 그러면서 내게 있어 진정으로 가슴뛰는 일이란 무엇인지 깊이 생각해 보게 되었다. 그리고 그 것은 아마도 현재 나의 가장 큰 과제일 것이다. 아직 삶의 방향을 찾지 못하고 방황하는 분들께 이 책을 권하고 싶다. 모든 사람의 무한한 가능성을 증명해줄 이 책을.... |
| "가슴 뛰는 삶을 살아라." 정말 좋은 말이다. 그리고 정말 좋은, 유익한 제안을 하는 책이다. 하지만 이 책은 앞의 한 챕터만 읽으면 다 읽은 것이나 다름 없다. 이 책의 내용이 잘 못 되었다는 건 아니다. 참 좋은 책이고 ''아, 그렇구나'' 하는 깨달음과 살아가는 자세를 다르게 만들어줄 책이긴 한데 조금 읽다보니 앞 부분의 그 내용이 책 전체에 마치 물레방아처럼 반복이 되다보니 약간 지루해지는 느낌이었다. 이 책을 읽으려는 분들께 앞부분만 공감하시면서 읽어보시면 모두 읽은 거나 다름 없단 말씀을 드리고 싶다. |
| 먼저 책의 내용은 그러니까 약간은 파격적이고 놀랍다. 채널링, 우주인, 미래등등. 다릴앙카라는 사람을 통해서 한 우주인과 연결되고 그 우주인과 문답하는 식으로 책은 구성되어있다. 방식이 참 황당하지만 과학적인 논의는 접어두자. SF 영화를 보면서 과학적으로 불가능하니 어쩌니 하면서 시비를 일일이 다 따지는 것만큼 영화를 감상하지 못하게 하는 일이 있을까? 우리는 그 메시지에 주목하자, 바샤르가 전해주는 메시지는 언젠가 누구든지 한번은 느껴왔음직한 인류의 공통된 근원적인 물음에 대한 명쾌한 메시지들이다. 삶, 참 자아, 성공, 시간의 개념등 여러가지 이야기들. 하지만 그가 전해주고 싶은 메시지의 요점은 가슴뛰는 삶을 살아라 바로 그것이다. 항상 순간 순간 100퍼센트 자기자신을 사는 것, 믿는 것이 보여지는 것이라는 말, 머리속에 담아 두기보다는 실천하라는 것, 믿고 행동하면 그것이 바로 이루어질 수 있다는 증거라는 것,두려움은 버려라는 것 이런 가슴뛰는 메시지들을 그는 가슴에서 가슴으로 따뜻한 이야기로 우리에게 전해준다. 메시지만 보아도 가슴이 뛰지 않는가??? 삶은 가끔 몽유병 같다는 생각을 한다. 너무도 불확실 하고 나도 내가 지금 어디를 가고 있고 누구이고 무엇을 해야하는 지 모르기 때문이다. 그저 잠에 취해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몽유병.이 책은 하나의 전봇대가 되고 있다. 몽유병에 걸린 우리들이 부딧쳐서 잠에서 깰 수 있는 전봇대. 이제 확 깨어나자.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질문하는 사람들이 우리의 지금 삶과 너무 동떨어진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는 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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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 다릴 앙카(Darryl Anka)는 미국에서 활동중인 뉴에이지 명상가로서 인간의 미래와 가슴 뛰는 삶에 대한 많은 강연을 해오고 있다. 그는 젊은 시절부터 명상에 관심을 갖고 몇 명의 스승으로부터 가르침을 받았는데 어느날 먼 우주에서 '바샤르'라는 이름을 가진 어떤 존재가 텔레파시를 통해 자신에게 말을 걸어왔다고 말하고 있으며 이 책의 내용도 바샤르라는 외계인이 다릴 앙카의 입을 통해 말하는 형식으로 되어 있다.
본문에 이런 글이 있다. "당신들의 사회에서는 기쁨이라는 것은 힘들게 노력해서 성취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사실 기쁨은 타고난 권리입니다. 당신은 당연히 기쁘고 환희에 찬 삶을 보낼 수가 있습니다. 당신이 이 생에 태어난 목적이 있습니다. 그것은 가슴 뛰는 삶을 살기 위한 것입니다. 당신은 그 일을 발견해야만 하고, 또 그것만이 당신에게 참다운 존재이유를 깨닫게 해줍니다. 그것이 가장 큰 행복이며 진리입니다."
현재의 상황이 자신이 생각하는 최상의 조건이 아니라고 판단될 때 이를 변화시키기 위한 무언가의 노력을 하는 것 바로 그것이 중요한 것이다. 그런데 바로 이 때 그 무언가가 자신의 가슴이 뛰는 일이라면 얼마나 좋은 일이겠는가. 가슴 뛰는 일을 하게될 때 그 사람의 눈은 빛날 것이요, 걷는 다리에는 힘이 넘칠 것이며 가슴엔 따뜻한 바람이 불고 그리고 세상은 아름다울 것이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슴 뛰는 일을 하며 살아가는 시간들이 많지 않다. 마치 가슴 뛰는 일이란 것이 사랑하는 이에게 사랑을 이야기할 때처럼 우리의 인생에서 어쩌다 한번씩 찾아오는 일인 것처럼. 그런데 행복은 항상 가까운 곳에 있듯이 가슴 뛰는 일도 가까운 곳에서 찾고 그리고 만들어 가면 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작은 일에도 만족할 줄 아는 마음의 여유와 인생을 바라보는 지혜가 필요하다.
물론 살아가는 현실에서 자신의 꿈을 오랫동안 간직하고 그 꿈을 이루어 간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그러나 사람이 무엇으로 사는가 하는 문제는 깊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성공과 부(富)는 풍요로운 인생을 위한 매우 중요한 조건이기는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사람은 빵만으로 살아갈 수는 없다. 사람이 동물이 아닌 이상 그 살아가는 인생의 의미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왜 무엇을 위하여 그리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그 의미가 없다면 죽음에 이르러서 회한의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살아가는 순간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평소 자신이 가지고 있던 작은 꿈을 실천하는 것이다. 큰 꿈은 준비를 통하여 서서히 이루어 가더라도 작은 꿈은 곧바로 이루기 위하여 실행에 옮겨야 하며 그것이 바로 삶의 용기이다. 일상의 힘든 세상살이에 찌들려 가슴에 담아둔 작은 꿈마저도 이루지 못하고 그 많은 시간들을 보내며 살아가고 있다면 그 얼마나 슬픈 인생인가. 그 작은 꿈의 실천이 그리고 그 꿈의 이루어짐이 이 세상을 보다 긍정적으로 보게 해 줄 것이며 인생의 깊이와 의미를 느끼게 해 줄 것이다.
자신의 가슴이 뛰는 일, 그것을 계속 미루고만 있어서는 안 된다. 가슴에 이루지 못한 꿈만 가득 안고 이 일생을 마치기에는 우리의 삶이 너무 소중하기 때문이다. 자신의 삶이 행복한지의 여부는 다른 사람이 아닌 자기 스스로 판단하듯이 자신의 가슴이 뛰는 일이라면 꼭 해야 한다. 오늘 할 수 없으면 성실히 준비해서 다음에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렇게 하지도 않으면서 세상살이가 힘들고 인생이 무의미하다고 이야기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마음의 풍요로움은 객관적인 것이 아니라 스스로 찾고 느끼는 것이기 때문이며 준비하는 자에게 미래는 밝은 모습으로 다가오기 때문이다. [인상깊은구절] "당신들의 사회에서는 기쁨이라는 것은 힘들게 노력해서 성취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사실 기쁨은 타고난 권리입니다. 당신은 당연히 기쁘고 환희에 찬 삶을 보낼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삶이 대단히 피곤합니다. 노력하고 고생한 후에라야 삶의 환희를 얻을 수 있다면 그것은 매우 지치는 일입니다. 지쳤을 때 곧 두려움에 사로잡히게 됩니다. 더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쳐 버리는 것을 더 두려워합니다. 당신이 이 생에 태어난 목적이 있습니다. 그것은 가슴 뛰는 삶을 살기 위한 것입니다. 당신은 그 일을 발견해야만 하고, 또 그것만이 당신에게 참다운 존재이유를 깨닫게 해줍니다. 그것이 가장 큰 행복이며 진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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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뛰는 삶을 살아라.
삶을 힘들어하고 재미없어하고 짐스러워 하는 사람들을 보면, 권해주고 싶은 책이 몇 권 있는데, 이 책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책 중의 하나이다.
나에게도 깨달음이랄까, 아니 원래 그래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알고 있다는 것을 다시 확신시켜준 책. 외계인이 하는 말이고는 중요하지 않았다. 세상을, 삶을 이렇게 보고 이렇게 살 수도 있구나 하는 것을 깨닫게 해 준 책이었다. 그 전부터 나의 삶이 조금씩 긍정적으로 바뀌고는 있었지만, 이 책을 보면서 더 정리되고 힘을 받았다. 자신감도 생기고.
삶은 쉬운 것이다. 사람이 생긴게 다 다른 이유는, 그 자체로 아름답고 필요하기 때문인 것이다. 기껏 몇 가지의 틀에 나의 다양한 모습을 구겨넣을 필요가 없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내가 지금 하고 싶은 일, 가슴뛰게 하는 일을 하다보면, 다음의 가슴 뛰는 일이 나오고, 그 다음이 또 생기고, 그렇게 따라가다 보면, 멋진 삶을 만드는 것이다.
엄마들이, 교육자들이 알아야 하는데 말이다. 아니 사람들이 먼저 자신의 삶을 가슴뛰는 것으로 바꾸어야 한다.
2005-2006년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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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다른 분들과 만나서 하는 이야기 중에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해야 되는 것 아니냐? 누가 자기가 하고 싶은 일만 하느랴라고 물어보시는 분도 있습니다. 사무직을 하면서 남이 시키는 복사하는 일도 해야 하고, 원치않은 접대도 해야 하고.. 이런 관점은 어떨까요? 그 사무직, 그 회사를 누가 선택했을까요? 예로 남들이 만화가란 직업이 힘들다, 어렵다 하더라도 내가 그쪽에 뜻이 있고, 배우는 모든 것이 즐겁다면 윗사람이 시키는 단순채색일감도 받아들여지는 것이 다르겠죠. 자신이 선택했으니깐요. 직업상 종종 사명서를 쓰고 자신에게 진진하게 물어봐서 자신의 길을 선택하고 준비하시는 분들을 많이 뵙는데 가슴이 뛴다는 것에, 가슴이 뛰는 일을 하려는 분과의 교류에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