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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111번가의 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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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는 당신의 인생을 바꾼 귀인이 있는가? 평생을 살아도 보지 못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 하지만 나는 이 책을 읽고 귀인은 내가 생각하기 나름이 아닐까 생각하게 되었다. 귀인은 내 주변에 아주 많을 수도 있다. 내가 지나가는 사람의 모습에 깨달음을 얻으면 그 사람조차 나의 귀인이 될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현재의 우리는 사람들의 그런 모습들을 보지 않고 살아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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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에게는 당신의 인생을 바꾼 귀인이 있는가? 평생을 살아도 보지 못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 하지만 나는 이 책을 읽고 귀인은 내가 생각하기 나름이 아닐까 생각하게 되었다. 귀인은 내 주변에 아주 많을 수도 있다. 내가 지나가는 사람의 모습에 깨달음을 얻으면 그 사람조차 나의 귀인이 될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현재의 우리는 사람들의 그런 모습들을 보지 않고 살아가고 있다. 조금 더 다른 사람들의 모습에 눈을 돌려보는 것은 어떨까?

 


 

  젊은 사업가인 마이클은 조깅을 하다가 스트레스로 인해 쓰러진다. 그런 마이클을 구해 준 사람은 다름 아닌 아무런 연고도 없는 목수, 제이였다. 마이클은 제이에게 은혜를 갚기 위해 111번가로 찾아간다. 그곳에서 마이클은 제이가 말하는 인생의 가장 위대한 성공 법칙을 듣게 된다. 마이클은 제이가 말하는 성공 법칙을 하나씩 실천해 나가며 기울어진 사업과 자신에게 맡겨져버린 농구단의 아이들과의 관계도 개선할 수 있게 된다. 이렇게 제이에 의해 자신의 인생이 바뀐 마이클은 자신도 누군가의 인생을 바꿀 기회를 얻는다.

 


 

  인생의 가장 위대한 성공 법칙. 거창할 것만 같은 말이지만 이 책에서는 그렇게 큰 것을 말하지 않는다. 사랑하고, 섬기고, 보살피는 것.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이 인생의 가장 위대한 성공 법칙인 것이다. 하지만 이것들을 지키는 것은 생각하는 것만큼 쉽지 않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의 주인공인 마이클이 참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목수가 말하는 성공 법칙을 바로 실천하지 않았는가. 나에게는 무척 어려운 일이기 때문에 마이클의 그런 모습이 기억에 남았다. 

 


 

  마이클은 죽음을 눈 앞에 둔 상황에서 목수 제이의 도움을 통해 살아나게 되었다. 제이가 마이클을 도와준 것은 결코 우연일 수가 없다. 제이는 평소의 삶 자체가 사랑과 헌신으로 살아가기 때문이다. 목수 제이를 통해 제2의 삶을 살게 된 마이클, 그렇게 마이클의 인생은 바뀌었다. 모든 것을 사랑하며 살아가는 한 사람, 목수 제이에 의해서 말이다. 

 


 

  마이클의 변화는 어떻게 이루어질 수 있었을까? 목수 제이의 말을 단지 귓등으로 듣고 흘렸다면 마이클의 변화는 이루어질 수 있었을까? 전혀 이루어질 수 없었을 것이다. 제이의 말을 신뢰하고 그대로 수용했다는 것이 마이클 삶의 변화에 큰 작용을 했을 것이다. 만약 마이클이 제이의 말을 의심하고 제이의 충고대로 행동하지 않았다면 마이클의 인생은 이전과 다를 바가 없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또 다른 주인공이기도 한 ‘제이’라는 인물에 대해서도 조금 언급하고 싶다. 목수, 제이(J), 사랑과 섬김과 보살핌. 누군가 떠오르는 인물이 없는가? 나는 Jesus. 예수님을 떠올리게 된다. 이 책의 등장인물인 제이는 예수님의 모습을 닮아있다. 그렇다고 제이가 예수님이라고 저자의 의도를 단정지으려는 것은 아니다. 제이는 어디까지나 예수님을 ‘닮아있는’ 캐릭터이다. 

 

  나는 기독교인, 그리스도인이다. 저자가 예수님을 ‘제이’의 모델로 했든 아니든 그건 큰 상관이 없다. 그리스도인인 내 입장에서는 예수님이 오버레이되어 보인다. 예수님을 사랑하고 그가 행하는 길로 가는 것. 그리스도인이라면 당연히 해야 하는 일이다. 제이의, 예수님의 흔적을 따라가다 보면 내가 바라는 곳에 당도할 수 있을까. 나의 사랑, 섬김, 보살핌이 나비효과처럼 퍼져서 이런 마음을 또 누군가에게 전해 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h********8 2023.01.23.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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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가 가르쳐준 성공의 법칙 - 사랑, 섬김 그리고 보살핌
"목수가 가르쳐준 성공의 법칙 - 사랑, 섬김 그리고 보살핌" 내용보기
작은 벤처 회사를 운영하던 마이클은 어느 날 쓰러진다. 그리고 누군가의 도움으로 병원에 이송되어 깨어난다. 주고간 명함을 보니 그냥 '목수'라고만 되어 있고, 전화번호만 덩그러니 적혀 있었다.이쯤 되면 그 목수가 누구인지 알아차렸을 것이다. 그가 바로 뉴욕 111번가에 사는 목수 '제이'다. 제이는 어려운 사람들을 기꺼이 돕는가하면 누군가의 멘토가 되어 준다.마이클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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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벤처 회사를 운영하던 마이클은 어느 날 쓰러진다. 그리고 누군가의 도움으로 병원에 이송되어 깨어난다.
주고간 명함을 보니 그냥 '목수'라고만 되어 있고, 전화번호만 덩그러니 적혀 있었다.

이쯤 되면 그 목수가 누구인지 알아차렸을 것이다. 그가 바로 뉴욕 111번가에 사는 목수 '제이'다. 제이는 어려운 사람들을 기꺼이 돕는가하면 누군가의 멘토가 되어 준다.

마이클에게도 세렌디피티처럼 제이가 다가왔다. 그가 마이클에게 들려준 성공의 법칙.

첫째, 모든 것을 '사랑'하고, 어떤 것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둘째, 상대방을 '섬김'의 자세로 대한다.
셋쩨, 사람들을 '보살핌'으로 대하면 서로 자석처럼 끌어당긴다.

"나는 당신을 사랑하고, 섬기고, 보살피기 위해 이 자리에 있습니다."

이렇듯 저자 고든은 사랑하고, 섬기고, 보살피는 사람은 누구나 리더라고 강조한다. 제이는 어쩌면 우리 모두의 멘토이겠다.

마이클은 사랑과 섬김 그리고 보살핌으로 가족과 직원을 돌보면서 진정한 리더이자 멘토로 거듭난다. 딸아이가 속한 농구팀을 승리로 이끄는가 하면
기울어져 가던 회사도 굳건히 일으켜 세운다. 마침내 제이처럼 어려운 상황에 처한 누군가를 돕게 되었으니. 이름하여 '행복을 짓는 사람'.

그도 누군가의 손에 이름과 전화번호만 달랑 적힌 명함을 건네고 사라진다. 세상은 그렇게 사랑으로 충만해질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h*******c 2015.11.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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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가장 위대한 성공법칙을 담은 책, 뉴욕 111번가의 목수
"인생의 가장 위대한 성공법칙을 담은 책, 뉴욕 111번가의 목수" 내용보기
진정한 인생의 성공이 무엇인가란 물음에 대한 해답을 얻기 위해 많은 생각을 하며 살아가고 있다. 젊은 시절에는 단순히 부에 대한 성공이 먼저라고 생각했었지만 성공의 기준도 나이가 들수록 변해지는 것 같다. 아직도 명확하지 않은 인생의 목표를 가지고 살아가는 자신에게 재차 인생의 성공이 무엇인가의 물음을 던져본다. 되돌아오는 것은 지끈거리는 두통뿐. 이젠 돌파구가 필요
"인생의 가장 위대한 성공법칙을 담은 책, 뉴욕 111번가의 목수" 내용보기

진정한 인생의 성공이 무엇인가란 물음에 대한 해답을 얻기 위해 많은 생각을 하며 살아가고 있다. 젊은 시절에는 단순히 부에 대한 성공이 먼저라고 생각했었지만 성공의 기준도 나이가 들수록 변해지는 것 같다. 아직도 명확하지 않은 인생의 목표를 가지고 살아가는 자신에게 재차 인생의 성공이 무엇인가의 물음을 던져본다. 되돌아오는 것은 지끈거리는 두통뿐. 이젠 돌파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를 바꾸고 진정한 삶의 가치를 찾고 싶다. 젊은 사업가 마이클과 뉴욕 111번가의 목수의 이야기는 나의 바람을 이루도록 해 줄 수 있을 것 같았다.  

 

무한 경쟁 속에서 성공을 위해 시간에 쫒기며 두려움과 조급함으로 살아가고 있는 사업가 마이클은 응급상황에서 자신의 목숨을 구해준 목수 제이를 만난다. 매일 정글에서 생존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해 있는 마이클은 엄청난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는데 제이를 만나면서 진정한 성공에 눈을 뜨게 된다. 아내에게 선물할 거실장을 함께 만들어가며 제이의 철학절인 말에 처음에는 불편해했지만 제이의 진중한 말에 곧 동화되어 간다. 실패할까봐 두려움을 갖고 있는 마이클에게 제이의 한 마디 한 마디는 힘을 내는 원동력이 되었고,  

 

“하루아침에 거두는 성공 같은 건 없습니다. 성공에 이르려면 나날이 발전하겠다는 마음으로 하루도 거르지 않고 열중해야 하죠. 새로운 시도를 하고, 실패를 경험하고, 실패를 극복해 발전하고, 성장하는 것입니다. 언제나 지금 이 순간이 최고의 작품을 만드는 순간이라고 생각하면서 말이죠.” 

 

믿음이 있으면 불가능이란 없으며, 내 내면의 소리만 듣지 말고 내가 내면에 이야기를 해야 하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삶을 살아가고자 노력한다면 위대한 인생의 걸작을 만들 수 있다는 제이의 말에 위로를 느끼기도 하였다.

 

그리고 인생의 가장 위대한 성공 법칙 세 가지는 그를 진정으로 바꿀 수 있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 모든 것을 사랑하고 어떤 것도 두려워하지 않는 태도를 가져야 하고, 인간은 서로 섬기는 존재이기에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가짐으로 남을 섬기는 마음을 가져야 하며, 어느 한 곳도 빼놓지 않고 세세한 곳 하나까지 신경 쓰면서 남을 보살펴야 하는 것, 즉, 사랑, 섬김, 보살핌이 제이가 말한 성공 법칙이다. 마이클은 이 세 가지를 신경 쓰면서 회사 직원들에게, 농구 팀 아이들에게, 가족들에게 최선을 다한다. 빠른 시간에 성공을 얻고자 잠시 방황의 시간이 있었지만 결국엔 제이가 말한 대로 이루어지게 된다. 

 

“마이클, 성공은 시간이 걸려요. 절대 하루아침에 일어나지 않죠. 하지만 하루하루 사랑하고, 섬기고, 보살피면 꽃이 피듯 어느 순간 성공이 당신 앞에 활짝 피어날 거예요. 먼저 사랑하세요. 그러면 온 우주가 당신을 사랑하는 순간이 반드시 찾아올 거예요.” 

 

사랑하고, 섬기고, 보살핌은 곧 다른 사람의 삶이 나이지도록 만드는 방법으로 성공은 나눠야 한다는 진리와 같은 말이 긴 울림으로 전해진다. 성공을 위한 많은 말들이 있었지만 정작 중요한 것들을 놓치고 살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신의 것을 기꺼이 내주는 행복이 진정한 인생의 성공이라는 것을 이제야 깨닫게 되었다. 앞으로 나의 행복한 삶을 위해서 직장에서든 가정에서든 베푸는 삶을 원칙으로 삼아야겠다. 

 

h****n 2015.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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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111번가의 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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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중요한것 중 하나는 만남이라고 말하고 싶다. 산다는것은 만남과 이별의 연속이라고 했던가. 우리나라 속담에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고 했듯이 만남에는 우연찮은 만남이 없다 라고 할 정도로 만남에 인연이란 단어를 넣은것도 살아가면서 사람과 사람의 만남이 소중하고 좋은인연이 될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을것이란 생각이 든다. 이제껏 이렇게 평범한 일상을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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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중요한것 중 하나는 만남이라고 말하고 싶다.

산다는것은 만남과 이별의 연속이라고 했던가.

우리나라 속담에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고 했듯이 만남에는 우연찮은

만남이 없다 라고 할 정도로 만남에 인연이란 단어를 넣은것도 살아가면서

사람과 사람의 만남이 소중하고 좋은인연이 될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을것이란

생각이 든다.

이제껏 이렇게 평범한 일상을 살아오면서 특별히 나쁘게 안좋게 이어져온 만남은

없었다. 그렇기에 지나온 만남의 시간들을 보면 지금도 참 고맙고 감사하다 라고

느낀분들이 머릿속에 남아있다.

한번쯤 보고싶고 궁금하다.

그러나 살다보니 바쁘다는 이유로 찾아보지 못하고 있지만 항상 마음속 늘 행복

하게 잘 사시리라 믿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인생에 어떤 사람을 만나고 그 사람으로 인하여 나의 인생이

죽음에 고비에서 삶의 희망으로 전환할수 있었던 사람을 만났다면 얼마나 감사

하고 고마운일인가.

마이클의 만남도 그러하리라.

자신의 목숨을 구해준 뉴욕111번가의 목수 제이를 만나게 되면서 두려움과 실패,

희망의 끈을 놓고 절망가운데 있을때에 제이가 베풀어준 삶의 희망 ,다시금 재기할수

 있었던 것은 제이의 진정어린 충고와 사랑을 알게 해준 덕분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힘든고비를 넘기고 성공하고 싶었던 마이클을 성공으로 이끌어준 그의 진심어린

마음과 관심이었을것이다.

그가 말하는 진정한 성공은 사람과 헌신, 충성심 그리고 관계에 있다는 것이다.

사랑이 있어야 헌신할수 있고 또한 충성할수 있으며 사랑하는 마음으로 관계에

투자해야 한다는 것임을 말하고 있다.

또한 위대한 리더는 섬기는 리더다.

얼마나 많은 권력을 가지느냐가 아니라 다른사람이 위대해지도록 얼마나 섬기고

희생하느냐로 결정되며 위대한 리더가 성공하는건 그들이 위대해서가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가진 위대함을 이끌어내기 때문이라고 했다.

또한 섬김으로 성공을 할수 있는데 진정한 섬김이란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마음 상대방을 배려하는 작은 마음가짐 그것이 바로 섬김의 올바른 자세라고

말하고 있다.

이렇듯 마이클은 제이를 통해서 참된 삶의 가치와 진정한 성공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되면서 삶의 행복을 찾아나갈수 있음을 알게 된다.

책을 통해 배우고 느끼는  사랑, 섬김, 보살핌 ,배려등은 우리 모두에게도 진정으로 필요

한 정신이라 할수 있을것이다.

j*****1 2015.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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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111번가의 목수/존 고든/한국경제신문]삶의 가치를 일깨우는 소설 같은 자기계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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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111번가의 목수/존 고든/한국경제신문]삶의 가치를 일깨우는 소설 같은 자기계발서~   뉴욕과 목수의 조합이 조금은 어울리지 않는 조합이라고 생각했다. 가장 현대적이고 바쁜 도시인 뉴욕에서 나무를 다듬는 목수라니 말이다.   이 책은 자기계발서이지만 소설이다. 술술 읽히지만 삶의 영감을 주기에 곱씹게 되는 내용들이다. 저자인 존 고든은 개인과 리더,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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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111번가의 목수/존 고든/한국경제신문]삶의 가치를 일깨우는 소설 같은 자기계발서~

 

뉴욕과 목수의 조합이 조금은 어울리지 않는 조합이라고 생각했다. 가장 현대적이고 바쁜 도시인 뉴욕에서 나무를 다듬는 목수라니 말이다.

 

이 책은 자기계발서이지만 소설이다. 술술 읽히지만 삶의 영감을 주기에 곱씹게 되는 내용들이다.

저자인 존 고든은 개인과 리더, 비즈니스 현장에 사랑과 긍정의 에너지를 전달하는 ‘에너지 전문가’라고 한다. 자신이 접한 실제 사례들을 통한 깨달음으로 영감을 전해주는 작가다.

 

 

주인공인 마이클은 최근에 아내와 함께 벤처 사업을 시작하면서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린다. 급기야 그는 조깅 중에 갑자기 쓰러졌고, 지나가던 목수 제이의 도움을 받아 병원 응급실에 실려와 치료를 받게 된다. 마이클은 휴식을 취하라는 의사의 경고를 받지만 회사가 안정적이지 않기에 마음이 불편하다. 2주간의 휴식을 취하는 동안 아내를 위해 거실장을 만들어 달라며 은인이자 목수인 제이를 찾아가서 부탁하게 된다.

 

목수는 마이클에게 모든 일을 의무감이 아니라 감사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해야 훨씬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며 케케묵은 이야기를 한다. 그의 말은 고루한 말이지만 맞는 말이기에 정중한 부탁으로 수정하게 된다.

 

-당신의 뛰어난 실력에 반한 제가 애정을 담아 거실장을 만들어 달라고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26쪽)

 

첫 번째 날, 목수는 거실장에 대한 정확한 설계를 위해 마이클 집을 방문하게 된다.

 

-나무로 가구를 만드는 과정은 마치 인생과 같아요. 자기가 꿈꾸는 삶의 모습을 미리 설계하고, 그대로 살아간다면 걸작을 완성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것처럼 말이죠. (36쪽)

 

목수는 인생의 가장 위대한 인생 성공 법칙이야말로 위대한 예술 작품을 만드는 과정과 같다며 거실장과 함께 자신만의 위대한 걸작을 만들어가자고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스트레스 줄이는 법을 배우라고 한다.

 

목수는 인생의 확실한 비전을 가지고 하루도 빠짐없이 그 결실을 만들기 위한 방향으로 일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질문을 쏟아 놓는다.

 

-일에서 성공하면 인생의 목적을 달성한 것인가?

혹시 사랑하는 가족들이 우리를 기다리다 지치지는 않을까?

우리에게는 무엇이 가장 중요한가?

하루하루 우리를 이끄는 삶의 중요한 목적은 무엇인가?(40쪽)

 

궤변 같은 목수의 이야기에 점점 빨려드는 마이클은 자신의 삶을 점점 바꿔가기 시작한다.

자신의 인생을 예술로 만들려면 늘 장인 정신이 필요함을 깨닫게 되면서 인생과 직업을 대하는 태도를 바꾸어 간다. 작업을 하면서 제이는 종이에 적어 마잌클에게 건네기도 한다.

 

오늘 대단히 멋진 일들이 일어나길 기대합니다.

신께서 제 삶에 계획하신 바를 믿습니다.

제 삶에 주어진 모든 사랑과 기쁨, 풍요와 성공을 기꺼이 받겠습니다.

저와 함께 일하고 제가 가진 재능과 사랑을 필요로 하는 모든 이들을 포용하겠습니다. 나날이 더 강해지고, 더 건강해지며, 더 나은 사람이 되겠습니다.(66쪽)

 

이왕이면 내면에 힘을 불어넣는 이야기를 하라고, 실패로 이끄는 부정적인 생각 대신에 걸작을 선물하는 긍정적인 생각을 하라며 ‘긍정의 맹세’를 적어 주기도 한다.

 

다르게 생각하라! 그리고 모든 것을 단순화하라! (80쪽)

 

사실 성공의 법칙은 지극히 간단하고 평범한 것들이다. 삶에서 복잡한 것을 걷어내고, 꽉 찬 머리를 비우기 위해 휴식하고, 성공의 가장 큰 걸림돌인 두려움을 걷어내는 단순함이 성공으로 인도할 수도 있다.

 

잘못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은 누구에게나 있는 법이다. 성공할수록 성공을 놓치고 싶지 않아서 두려움도 커질 것이다. 두려움이 성공의 발목을 잡는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두려움을 떨치기가 쉽지 않은 법이다. 두려움에 대한 강력한 치료법은 사랑이라니. 사랑은 낭비가 아니라 투자라니. 사랑하는 마음으로 관계에 투자하면 성공은 제 발로 찾아온다니. 늘 잊고 사는 말이지만 맞는 말이다.

 

목수로부터 사랑, 섬김, 보살핌의 중요성을 듣게 된 마이클은 직원들이나 고객에게도 사랑과 성김, 보살핌의 정신을 보여주게 되고......

 

가정이나 사회, 어떠한 조직에서도 잔소리 대신에 사랑과 섬김, 보살핌은 긍정적인 작용을 할 것이다. 부정적인 현실도 긍정적으로 보겠다고 선택하는 것이다. 믿음이 있으면 불가능한 것은 없다고 했던가.

 

위대한 것은 모두 시간이 걸린다. 가다가 실패라는 스승이나 위인을 만날 수도 있다. 실패는 더 나은 결과를 위해 돌아가는 길이기도 하다. 긍정은 삶의 걸림돌을 헤쳐 나가게 한다. 알고 있지만 실천은 지속되지 않는 것들이다.

 

진정한 용기란 자신이 원하는 삶을 꿈꾸기만 하는 게 아니라, 자신이 꿈꿨던 대로 인생을 사는 것이다.

내가 거둔 성공으로 나를 판단하지 말라. 내가 얼마나 많이 쓰러졌다가 다시 일어섰는지를 갖고 판단해 달라. (166쪽)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인 줄 알면서도, 실패를 딛고 일어서는 법을 배우는 게 중요함을 알면서도 실패에 대해 그리 너그럽지 않았는데......

 

다른 사람의 삶이 나아지도록 도우면, 내 인생도 발전한다. 팀원이 더 나은 사람이 되도록 도우면,

리더인 나도 더 훌륭한 사람이 된다.

다른 기업의 사업이 성장하도록 도우면,

내 기업도 함께 성장한다. (210쪽)

 

누구나 삶의 행복, 인생의 성공을 원한다. 성공은 인내를 필요로 하는 것도 잘 알고 있다. 진정한 예술 작품으로 인정받지 못하면 일찍 끝내봐야 소용없다는 말에 공감한다. 눈앞의 작은 성공이 아니라 삶이 예술이 되게 장인 정신이 필요함을 뉴욕의 목수에게서 다시 배우게 된다. 목수인 제이는 뉴욕 구석구석,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위기에 빠진 이들을 구해주는 진정한 슈퍼맨 같다.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이기에 새해엔 실천해 보리라 다짐하며 깨알 같은 메모를 하게 된다.

 

용기를 주고 가치를 일깨우는 소설 같은 자기계발서다. 아니지, 자기계발서 같은 소설이다. 앞으론 추리소설 같은 자기계발서, SF소설 같은 자기계발서가 나오지 않을까. ㅎㅎ

a******7 2015.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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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111번가의 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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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성공하기를 원한다. 99%의 사람들은 성공한 사람들을 부러워하고, 그 사람은 운이 좋거나 특별한 환경을 가진 사람들로 여기지만, 그러나 1%의 사람들은 성공한 사람을 부러워하기 보다는 그 이면에 감추어진 노력을 보고 자신을 더 혹독하게 내모는 사람들이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여기에 대한 답은 사람마다 다르다. 내가 이번에 읽은 책 <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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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성공하기를 원한다. 99%의 사람들은 성공한 사람들을 부러워하고, 그 사람은 운이 좋거나 특별한 환경을 가진 사람들로 여기지만, 그러나 1%의 사람들은 성공한 사람을 부러워하기 보다는 그 이면에 감추어진 노력을 보고 자신을 더 혹독하게 내모는 사람들이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여기에 대한 답은 사람마다 다르다. 내가 이번에 읽은 책 뉴욕 111번가의 목수에서 찾을 수 있다.

 

이 책은 개인과 리더, 비즈니스 현장을 사랑과 긍정의 에너지로 채우는 에너지 전문가로 여러 권의 베스트셀러와 감동적인 강연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더 나은 인생을 꾸려갈 수 있도록 영감을 불어넣고 있는 베스트셀러 에너지 버스의 작가 존 고든의 새로운 감동 스토리다.

 

열정과 성공에 대한 글들로 사랑받았던 저자가 인생의 진정한 성공은 무엇인지, ‘가치 있는 성공에 대해 이야기를 꺼낸다. 단지 일에서 성공한 것이 인생을 완성하는 전부는 아닐 것이다.

 

이 책은 정글 같은 도시 뉴욕에서 인생의 길을 잃은 젊은 사업가 마이클이 우연한 사건으로 목수를 만나면서, 참된 성공과 행복은 무엇인지에 눈을 뜨고 인생의 소중한 것을 되찾는 과정을 이야기한다.

 

젊은 벤처사업가 마이클은 아침에 조깅을 하다 정신을 잃고 쓰러진다. 마이클의 생명을 구해준 남자는 실신한 그를 병원에 옮긴 뒤 명함 한 장만 남기고 사라졌다. 그동안 일과 스트레스에 치여 점점 쇠약해지고 강퍅해지던 마이클. 그는 2주 동안 회사를 쉬고 안정을 취하라는 의사의 명령에, 쉬면서 목숨을 구해준 목수에게 아내를 위한 거실장을 부탁하기로 한다.

 

스스로 뉴욕에서 가장 잘나가는 목수라고 소개하는 뭔가 특이한 남자, 목수 제이. 그는 자신이 최고의 성공 법칙을 알고 있다고 말한다. 마이클은 괴짜목수와 2주간 거실장을 만들기로 한다. 마이클이 없는 2주 동안 그의 회사는 가장 큰 고객과의 계약 연장에 실패한다. 위기에 빠진 마이클은 성공 법칙을 알고 있다는 제이를 떠올렸고, 뭔가 도움을 청하고자 다시 제이를 찾아간다. 제이는 최고의 성공법칙은 세 가지라며 사랑, 섬김, 보살핌에 대해 마이클에게 얘기한다.

 

저자는 사랑하고 섬기고 보살피는 것, 그럼으로써 사람들의 마음을 얻고 최선을 다할 수 있는 열정을 갖게 되는 것이야말로 인생의 진정한 성공이자 행복의 첫 단추를 끼우는 길이라고 강조한다. 성공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스스로 더 성장하고, 더 훌륭한 리더가 되고, 더 나은 사람이 되려면 담대한 용기를 가지고 계속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드라마 미생에서 주인공 장그래는 길이란 걷는 것이 아니라 걸으면서 나아가기 위한 것이다. 나아가지 못하는 길은 길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 책은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므로 꼭 한 번 읽기를 권한다.

k*****6 2015.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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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111번가의 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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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며칠 너무도 좋은책들과 함께했다. 이렇게 바람이 많이불고 추운날에는 이불속에서 책과 함께하는 즐거움은 어디에 비견해도 나빠지 않는 참 좋은 행복이다. 한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책과 멀어졌던 지난날을 반성하면서 2015년 새해, 당차게 각오한거라면 아무리 바빠도, 작년보다 더 바쁘고 정신없어도, 책을 손에서 놓치 않으리라 다짐하고 또 다짐했다. 그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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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며칠 너무도 좋은책들과 함께했다.

이렇게 바람이 많이불고 추운날에는 이불속에서 책과 함께하는 즐거움은 어디에 비견해도
나빠지 않는 참 좋은 행복이다.
한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책과 멀어졌던 지난날을 반성하면서 2015년 새해,
당차게 각오한거라면 아무리 바빠도, 작년보다 더 바쁘고 정신없어도,
책을 손에서 놓치 않으리라 다짐하고 또 다짐했다.
그러다가 만난책이 <뉴욕 111번가의 목수> 다.
해가 바뀌고 또 한 살을 먹으면 으레,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신을 반성하고 마음을 추스릴것이다.
표지부터 찬찬히 살펴보았다.
책 제목부터 출판사측에서 얼마나 정성을 들였는지 충분히 알 것 같았다.
뉴욕을 상징하는 자유의 여신상, 목수의 상징 못,
한참동안이나 책 표지에 빠져 들었다.
또한 제목밑의 글귀, 곱씹어보고 또 곱씹어봤다.
 진정한 용기란 자신이 원하는 삶을 꿈꾸기만 하는 게 아니라, 자신이 꿈꾸는대로 인생을 사는 것이다.
​이 책이 하고자하는 말이 분명하지 않은가.
나도 이처럼 나 자신을 위해 나 자신이 꿈꾸는대로 인생을 살아 보자.
그러고선 책에 빠져들어 헤어나올 수 없을 정도로 책 속에 나의 정신을 맡겼다.
흔히들 자기계발류 책은 그 내용이 그 내용이고, 읽고나서 실천을 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거늘
늘 그렇게 자기계발류 책에만 빠져들 있는 이유를 모르겠다고도 한다.
하지만 알면서도 실천하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나만은, 바른말이고 공감하는 말조차
관심이 없고 흔해빠진 말들속의 깊이를 가늠하면서 자신의 생활에 발전이 있고자 노력한다면
어찌 자기계발류 책 탓을 할 수 있는가 되묻고싶다.
나 자신을 좀 더 발전시키고, 나태해진 마음을 다잡고 내 생활의 윤활유가 되는 주옥같은 글귀속에서
하루하루를 긍정의 에너지로 살 수 있는건, 좋은 가르침이 내 생활의 지표가 되기 때문이다.
​무엇이 삶을 더 행복하게 바꿀까,
​나를 바꾸는 진정한 삶의 가치는 무엇일까,
한번쯤 생각해보지 않은 이 없을 것이다.
이 책속에서의 마이클은 우리 자신의 모습일 수 있다.
일에 시달리고 스트레스 받으며 건강을 헤치고 가장이라는 삶의 무게에 어느 한 순간 쓰러질 수도 있는
우리네 모습이다.
마이클의 생명을 구해준 남자 제이 또한 우리가 살아가면서 한번쯤은 만날 수 있는 스승의 모습일 수 있다.
(주변인들 속에서도, 책에서도 한번쯤은 '스승'을 만났을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을 뿐)
마이클이 제이와 함께하면서 미처 깨닫지 못한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는 과정속에서
이 책과 함께하는 우리는 크게 공감하면서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나 자신이 그랬고, 책 속의 좋은 글귀는 밑줄 그어가면서, 따로 메모해 가면서 나를 반성해 봤다.
*책 속의 공감가는 내용
-삶이 우리에게 경고를 줄 때는 그만 한 이유가 있어서예요.(14쪽)
-인생에는 장애물들이 널려 있죠. 하지만 장애물은 장애물일 뿐이에요.
중요한 건 인생에 대한 끊임없는 질문이라고 난 생각해요.(40쪽)
-우리가 믿는 것이 곧 진리가 되죠. 눈앞의 난관만 보지 말고 더 높이, 더 멀리
미래를 내다봐야 하는 이유가 이 때문입니다.(66쪽)
-부정적인 시각을 접해도 긍정을 잃지 않겠다고 맹세합니다.
주위가 온통 비관적일때도 낙관주의를 고집하겠습니다.
두려움이 느껴지더라도 믿음을 갖겠습니다.
증오하고 싶어지면 애써 사랑하겠습니다.
모질고 싶어질때는 더 나은 사람이 되려고 마음을 고쳐먹겠습니다.~이하 생략(71쪽)
마이클과 제이가 인생에 대해서 성공에 대해서 이야기하는동안 우리또한
참된 행복은 하루하루 사랑하고, 섬기고, 보살필 때 이뤄진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강력하면서도 단순한 진리를 발견해가는 유쾌한 인물들의 이야기가 정말 마음에 들거예요.
나는 이 책과 함께하면서 마이클에게 카운셀러가 되어준 제이를 보면서
하늘에 계신 엄마생각을 참 많이 했답니다.
옆에 계시지 않으니 더더욱 생전에 엄마가 늘 하던 얘기가 떠오르더군요.
'무슨 일이 있어도 용기만은 잃지 마라'
라는 가르침과 그 어떤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단 한번도 부정적이지 않았던 모습들이 떠올라
눈물이 쏟아질때도 있더군요.
그리움은 늘 그렇게 목이 메이고 가르침은 그렇게, 내가 올곧게 살아가는 밑그림이 되어주시더군요.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내용과 겹칠때, 정말 놀랐습니다. 아니 그렇게도 당연한 얘기들인것을)

​성공하는 방법은 자신에게 끊임없이 격려의 말을 하는 것처럼요.

*너무도 좋은책을 만났습니다.
내가 책을 읽고나서
"아, 너무 좋아"
하며 느낀 감정들은 다 어떤 책들이지? 하면서 살펴봤더니
그런 생각들이 든 책들은 어김없이 한국경제신문 책이더군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들임을 밝힙니다.)
이런 글을 읽은적이 있어요.
한 권의 책을 낼때면 자식하나 낳는 기분이라고,
이 책에 쏟은 출판사측의 노력이 제 눈에 들어오네요.
고맙습니다. 좋은책을 만나  행복했습니다.
네이버블로그도 클릭해서 보세요^^





한국경제신문, 뉴욕111번가의목수, 존고든, 나를바꾸는진정한삶의가치, 용기

g**********l 2015.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뉴욕 111번가의 목수
"뉴욕 111번가의 목수" 내용보기
: 뉴욕 111번가의 목수, 이 책은 가볍게 읽어 진다. 하지만 생각할 것들이 많다. 비슷한 종류의 책들이 많이 있지만 읽을때마다 다시 상기 시키는 것들이 중요한 것 같다. 왜냐하면 그 때 그 때 생각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그 때마다 내가 처한 상황이 다르고, 내가 읽었던 책들이 다르고, 내가 읽고 있는 시간이나 계절이 다르고, 내가 읽는 장소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사랑하고 섬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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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 111번가의 목수, 이 책은 가볍게 읽어 진다. 하지만 생각할 것들이 많다. 비슷한 종류의 책들이 많이 있지만 읽을때마다 다시 상기 시키는 것들이 중요한 것 같다. 왜냐하면 그 때 그 때 생각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그 때마다 내가 처한 상황이 다르고, 내가 읽었던 책들이 다르고, 내가 읽고 있는 시간이나 계절이 다르고, 내가 읽는 장소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사랑하고 섬기고 보살펴라. 말은 간단하고 쉽지만 결코 행동하기는 쉽지 않다. 한 마디 한 마디 말이나 행동을 할 때마다 그 행위에 집중해야 그 순간과 그 사람을 사랑할 수 있고 오랜 시간에 걸친 심사숙고의 과정을 거쳐야 무언가를 진정으로 섬길 수 있고 또한 어떤 것이 진정 보살피는 것인지에 대한 고민도 필요하다.


  책에서 나오는 상황은 지극히 주변에서 많이 일어나는 상황이다. 어려운 회사, 건강문제, 가족문제, 아무런 생각 없이 흘러가는 의미없는 시간들, 누구나 항상 겪고 있는 상황이다. 성공한 사람들의 7가지 습관에 보면 한 사람이 자기의 습관과 생각을 바꾸기 위해서는, 즉 패러다임의 변화를 가져오기 위해서는 큰 이벤트를 겪어야 한다고 한다. 건강이든 실패든 사람 관계에서의 상처든 큰 일을 겪고 나야 진정으로 내면의 패러다임의 변화가 오고 그것을 지켜 갈 수 있다. 주인공은 건강문제로 인해 큰 패러다임의 변화를 경험한다. 건강이라는 내면의 목소리에 귀 귀울여 본 것이다. 그리고 제이라는 목수에게서 인생에 대해 다시 숙고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는다. 흔히 하는 실수처럼 본인의 태도를 변화시키고 빨리 빨리 결과를 얻으려 하지만 좌절한다. 그렇지만 결국 바뀌어진 패러다임을 지속하면서 해피 엔딩으로 끝이 난다.


 인생에 있어서는 책에서 처럼 항상 해피 엔딩은 아니다. 해도 해도 안 될때도 있고 긍정적 마인드로 열심히 해도 외부의 힘에 의해서 좌절을 경험할 때도 있다. 그래도 어떤 마음을 가지고 일을 하는지는 일에서도 그렇지만 개인적으로도 아주 중요하다. 결과의 해석에 있어서도 내가 열심히 했을때 잘 안되는 것과 그냥 생각없이 했을때 잘 안 되는 것은 배울 수 있는 가치 자체가 다르다. 중요한 것은 이런 삶의 태도를 잘 유지할 수 있어야 하는데 이것이 쉽지 않다. 누군가가 얘기 했듯이 항상 깨어 있어야 한다. 항상 생각하고 있어야 한다. 쉽지 않지만 항상 더 나아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항상 이런 삶의 태도를 까먹을만 하면 한번씩 이런 종류의 책을 읽게 된다. 뇌가 저절로 책을 선택하게 하는 지도 모르겠다. 다시 재생해서 생각하고 삶에 적용을 시켜봐야 겠다. 2015년 새해와 함께 읽어보기 좋은 책인 것 같다. 새해에는 조금더 주변의 사람을 사랑하고 섬기고 보살펴서 올 해 연말에는 이런 책을 연초에 읽었다는 사실을 기억하도록 해야겠다. 시련이 있어도 항상 이런 삶의 태도를 유지 할 수 있기를 기도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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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대한 지도자는 권력을 가졌기 때문이 아니라 사람들로부터 신뢰와 존경을 받기 때문에 위대한 거란다.


- 당신은 행운아라는 걸 명심하세요. 이런 경고조차 받지 못한 채 사랑하는 가족 곁을 떠나는 사람들이 부지기수입니다. 삶이 우리에게 경고를 줄 때는 그만 한 이유가 있어서예요. 이번 일을 배움의 기회로 삼아야 합니다. 당신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휴식입니다.


- 보통의 사람들은 일을 시작하는 그 순간부터 일이 끝나는 순간만을 기다립니다. 하지만 장인에게 시간은 상관이 없어요. 몸과 마음을 쏟아부어 무엇을 창조할 것인가를 고민할 뿐이죠. 예술 작품으로 인정받지 못하면 일찍 작업을 끝내봐야 소용없으니까요.


- 내가 알고, 네가 알고, 우리가 알잖니.


- 오늘 대단히 멋진 일들이 일어나길 기대합니다. 신께서 제 삶에 계획하신 바를 믿습니다. 제 삶에 주어진 모든 사랑과 기쁨, 풍요와 성공을 기꺼이 받겠습니다. 저와 함께 일하고 제가 가진 재능과 사랑을 필요로 하는 모든 이들을 포용하겠습니다. 나날이 더 강해지고, 더 건강해지며, 더 나은 사람이 되겠습니다.


- 나는 걷는 걸 무척 좋아해요. 걷는 시간은 내게 생각하고, 반성하고, 아름다운 것들을 구상할 멋진 기회를 준답니다. 그 소중한 시간을 빼앗지 말아줘요.


- 성공할수록 두려움이 적어질 거라고 생각해요? 실상은 반대입니다. 이제까지 거둔 성공을 놓치고 싶지 않기 때문에 더 두려워질 뿐이에요.


- 그 힘든 과정을 사랑해봐요. 그래야 성취감이 더 클테니까요. 시련은 당신을 더 강하게 만드니까 사랑하고, 경쟁은 당신을 더 뛰어나게 만드니까 사랑해봐요. 비관적인 사람들은 당신을 더욱 긍정적으로 만드니까 사랑하고, 상처 주는 사람들은 당신에게 용서하는 법을 가르쳐주니까 사랑해봐요. 그리고 두려움도 사랑해봐요. 당신을 용감하게 만들어 주니까요.


- 사람에 빗대면 자신의 잠재력을 과소평가하거나 과대평가하는 것이죠. 그래서 계획을 세울 때는 가장 먼저 자신을 있는 그대로 평가할 수 있어야 하는 겁니다.


- 내 입맛에 맞게 변화시키기 위해 다른 사람을 섬기는 것은 절대 안 됩니다. 그것은 진정한 섬김이 아니죠. 그들을 위해 나를 변화시킨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 나는 당신을 사랑하고, 섬기고, 보살피기 위해 이 자리에 있습니다.


- 우리가 즐겨 쇼핑하는 월마트의 설립자인 샘 월튼은 창업하고 7년이 지나서야 두번째 매장을 열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지금은 전 세계에 수천 개의 매장을 가지고 있는 스타벅스도 13년 동안 점포가 고작 네 개밖에 없었다.


- 내가 거둔 성공으로 나를 판단하지 말라. 내가 얼마나 많이 쓰러졌다가 다시 일어섰는지를 갖고 판단해달라. -넬슨 만델라


- 누구를 만나든 그가 지구상에 남은 유일한 사람이라는 생각으로 극진히 섬기세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k********k 2015.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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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 뉴욕 111번가의 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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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을 타고 오가며 짬짬이 읽었던 책 <뉴욕 111번가의 목수>는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자기계발서이다. 대게의 많은 자기계발서들이 자신의 성공담을 늘어놓고 이렇게해라 저렇게해라 그것도 아니라면 누구라도 말로는 하기쉬운 이상적인 단어들을 나열하기 바쁘다. 하지만 이 책은 소설의 형식으로 자연스럽게 스토리를 이어나가고, 그 속에서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한다. 강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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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을 타고 오가며 짬짬이 읽었던 책 <뉴욕 111번가의 목수>는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자기계발서이다. 대게의 많은 자기계발서들이 자신의 성공담을 늘어놓고 이렇게해라 저렇게해라 그것도 아니라면 누구라도 말로는 하기쉬운 이상적인 단어들을 나열하기 바쁘다. 하지만 이 책은 소설의 형식으로 자연스럽게 스토리를 이어나가고, 그 속에서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한다. 강요가 아닌 스스로 느끼게 하는 진정한 의미의 자기계발서라고 생각된다. 재미있게 읽고 인생목표설정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던 <난쟁이 피터>나 <바보 빅터>와 비슷한 느낌으로 보면 이해하기 쉬울 것이다.


위에서 잠깐 소설형식이라는 말을 했지만 굳이 세분화하자면 한편의 동화라고 하는편이 어울릴것 같다. 그래서인지 중간중간 글과함께 삽화도 많이 들어가있고, 가독성이 상당히 좋게 만들어져 있다. 개인적으로 한국경제신문에서 출판한 책들의 가독성은 국내 출판사들 중에 상위1%라고 생각된다. 


작가인 '존 고든' 역시 상당히 유명한 사람인데, 베스트셀러 <에너지버스>,<뉴욕 뒷골목 수프가게> 등의 저서가 있다. 이번 책 역시 비즈니스 현장 분위기를 긍정적으로 바꾸는 '에너지 전문가'라고 불리는 그의 영감이 많이 담겨있는 책이다. 나 뿐만 아니라 주위 사람들으 삶에 변화를 줄 수 있는 인생을 사는것. 그것이 궁극적으로 행복한 삶 아닐까?



책의 내용은 그리 복잡하지 않다. 흔히 있을것같은 사건의 시작으로 독자들을 끌어들인다. 젊은 벤처사업가인 마이클이 아침 조깅을 하다 기절하게되고 그의 생명을 구해준것은 지나가던 행인. 마이클을 병원에 옮겨주고 명함한장을 남기고 홀연히 사라진다. 명함에는 그냥 '목수'라는 글자와 전화번호만 적혀있었다. 마이클은 당연히 감사의 인사를 위해 111번가로 '목수'를 찾아간다. 그렇게 만난 '목수'는 독특한 사람이었다. 자신을 뉴욕에서 실력있는 목수라 자칭하고, 일생일대의 명작을 만들거라고 말한다. 과로와 스트레스로 인해 쓰러졌던 마이클은 의사에게 2주간 안정과 휴식을 취하라는 경고를 받은터라 어차피 회사에 출근할 수는 없다. 생명의 은인인 목수의 거실장 만들기를 거들기로 하고 그에게 많은 이야기를 듣게된다. 그리고 그와의 2주동안 마이클은 인생의 참된 가치를 깨닫게 된다는 내용이다.


더 깊이 사랑하고, 더 크게 섬기고, 더 많이 보살펴라.

이 세가지가 이 책의 가장 핵심적인 내용이다. 세상에는 완벽한것은 없다. 누구에게나 처음이라는 것이 있고, 얼마나 첫단추를 잘 끼웠는지가 빠른 성공의 지름길이었던 것이다. 하지만 한번 실수를 했다고 해서 끝은 아니다. 단추를 잘못 끼웠다면 풀고 다시 처음부터 제대로 끼우면 된다. 조금 늦을지는 몰라도 목표와 결과는 같다. 포기하지 않고, 하나하나 완성해 나가는것이 진정한 행복과 성공을 위한 행동이라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