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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MI YOSHINAGA 만화 『어제 뭐 먹었어』제9권. 시로씨 베프 카요코씨의 비법으로 만드는 엉터리 로스트 비프, 라타투이, 햄치즈 팬케이크, 방어양념구이. 켄지씨 직장 후배 다부치씨가 만드는 브로콜리 까르보나라 등등
요시나가 후미 최신간 ‘어제 뭐 먹었어?’ 12권에서는… 겨울하면 떠오르는 호화 메뉴 와규스키야키… 낫토를 곁들인 오징어아보카도 덮밥…돼지고기토마토달걀볶음… 양배추명란파스타 등등! 일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건강 레시피가 한가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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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 색이 아주 쌍콤해 보니네요~ 시로씨 베프 카요코씨의 비법으로 만드는 엉터리 로스트비프 기대되네요 어떤 맛이 나올지~ 전에는 시로와 켄지 이야기가 주 였는데 지금은 주변사람들의 이야기도 나와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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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뭐 먹었어?'를 읽을때마다 느끼는것은 왜 이 만화속에 나오는 요리만을 따로 떼어서 요리책을 만들어주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BL만화이면서 요리만화 같은 스타일이 무척 신선했어요. 시로씨와 켄지씨의 애정선이 과하지 않으면서 요리 이야기가 함께 있어서 BL초보자입문용으로도 좋지만, 가끔 이 책이 요리만화 전문인가?하는 헷갈리는것도 있긴해요. ㅎㅎ 아직까지는 만화를 보면서 요리를 따라해본적이 없는데, '닭날개 간장초조림'은 한번 만들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다음에 까보나라 스파게티를 하면 브로콜리도 넣어봐야겠다는 아이디어도 얻고... 제가 만화를 읽는지, 요리책을 읽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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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부터 쭉 구매하고있어서 9권도 구매! 파란표지도 맘에들고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도 점점 많아지고있어서 재밌다 솔직히 음식 만드는 법은 자세히 읽고 책 덮으면 까먹지만 일본은 이런걸 만들어 먹는구나 싶어서 재밌기도하고 몰랐던 깨알팁들도 알려줘서 재미있다 일상 이야기들이 좀 더 늘어났으면 좋겠다싶기도하다가 그래도 요리관련 책이니 요리내용이 많은게 좋지 싶기도하고 나중에 집소개도 해주고 하면 더 재밌을거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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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타투이 라타투이라는 동명의 영화도 있지만 프랑스의 프로방스 지방에서 즐겨먹는 전통적인 야채 스튜가 바로 라타투이란다 이름은 생소하지만 어디서 본 듯한 친근한 요리이다
아쿠아파자
아쿠아파자라는 음식은 정말 생소하다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방의 전통방식으로 조리한 농어 요리란다
닭날개 식초 조림 오징어 무조림 검은 콩 조림 9권에선 유난히 조림 요리가 많이 소개되는 듯 하다 개인적으로 오징어 무조림이 너무 맛있어 보였다
방어 양념구이 기름기가 많은 생선인 방어는 양념구이를 하면 정말 맛있을 것 같다 구울 때 생선 기름이 나와 타닥타닥하고 타는 소리가 지금도 들리는 것 같은 착각에 빠진다
포테이토와 햄 치즈 팬케이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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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9권까지 나온 어제 뭐 먹었어 이네요..
귀여운 게이 커플인 변호사 시로와 미용사 켄지..
이제는 정말 익숙해진 귀여운 커플입니다..
이전과 다를 바 없는 맛있는 음식들의 향연이 이루어집니다..
50세가 가까운 나이라고는 믿을수 없는 잘생긴 시로의 맛있는 음식 이야기.., 잘 보았습니다
다음권을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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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때로 나왔나 확인하게 되고, 한동안 잊고 지내다가도 어느 순간 문득 신간 나왔나 생각나곤 하는 그런 만화. 요리와 일본가정식에 관심이 많은 사람으로서도, 요시나가 후미의 만화를 좋아하는 팬으로서도 이 만화를 좋아하지 않을 수가 없다. 상반된 성격의 시로와 켄지의 생활은 일상적이면서도 특별하다. 그들의 '먹고 사는 이야기'를, 나 역시 정신없이 먹고 사는 와중에도 간간히 떠올리곤 새로운 이야기가 나왔나 검색하게 된다. 크고 특이한 사건이 이어지는 와중에도 어쩐지 소소한 느낌이 드는 이야기 흐름에, 쉽게 따라할 수 있을만한 간단한 레시피들은 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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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길었다면서 아저씨는 카케이 변호사의 머리를 잘라주기 시작한다. 그리고 제법 빨리 자란다면서 응큼하기는 이라는 농담까지도 한다. 그리고 아저씨의 직업은 미용사인가 보다. 자주 카케이 변호사의 머리를 잘라주는 듯했다. 그리고 식비를 80000엔이나 아꼈다며 카케이 변호사는 기뻐한다. 그걸로 맛있는 걸 사먹자는 아저씨이지만 당당히 묵살당한다. 이 돈은 저금을 할 것이라며 카케이 변호사가 말한다. 그리고 에피소드는 끝이 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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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뭐 먹었어? 9 >
#. 65~72
라타투이, 배추베이컨스프, 단호박샐러드, 양배추간장버터볶음, 팽이버섯된장국, 스패니쉬오믈렛 + 채친 포테이토 & 햄치즈팬케이크
집에 있는 유제품을 이제 냉동고로~ 역시 담력도 남다른 시로씨~~
해가 다르게 서로를 아끼는 두 사람과 정성 가득 맛 좋은 음식으로 이번에도 역시 힐링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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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처음 본 요시나가 후미 작가의 책은 서양골동양과자점. 그러고 보니 작가가 그린 요리만화만 보는 것 같다. 사실 장르는 드라마로 구분되어 있지만 왠지 요리만화로 분류해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책이 생각보다 얇고. 1년에 한권 내지 두권이 나오고 있다. 1권이 2008년에 나왔다. 지금은 10권까지 나온 상태. 9권에는 라타투이, 로스트비프, 아쿠아파차, 닭날개식초조림, 오징어무조림, 검은콩조림, 방어양념구이, 채친 포테이토&햄치즈팬케이크가 나온다. 매번 읽을때마다 느끼는 건데 컬러로 봤으면 좋겠다. 언젠가 이 만화에 나왔던 요리들로 요리책이 나올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나왔던 요리들을 한번씩 해보려고 노력중이긴 하지만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는. 다음권에는 어떤 요리가 나올지 기대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