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진 한번도 혼자 있어본 적도 혼자 잠을 자본적도 아이에게 읽어줘보고 싶었어요. 할머니가 아파 엄마가 아이를 혼자두고 외출을 하고 그 사이 혼자 잘지내던 아이는 갑자기 저녁이되자 주방도구들이 막 움직이기 시작하자 무서워 그코닷츠 속으로 들어가 숨습니다. 조금후 아이가 나와 주방도구 채소들과 함께 춤을 추기 시작하는 걸 보니 아이가 재밌나 봅니다. 춤추는걸 좋아하는
아직까진 한번도 혼자 있어본 적도 혼자 잠을 자본적도 아이에게 읽어줘보고 싶었어요. 할머니가 아파 엄마가 아이를 혼자두고 외출을 하고 그 사이 혼자 잘지내던 아이는 갑자기 저녁이되자 주방도구들이 막 움직이기 시작하자 무서워 그코닷츠 속으로 들어가 숨습니다. 조금후 아이가 나와 주방도구 채소들과 함께 춤을 추기 시작하는 걸 보니 아이가 재밌나 봅니다. 춤추는걸 좋아하는 아이는 딱 이장면을 좋아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