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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량 작가님의 솔직 담밷하게 6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아니ㅋㅋㅋㅋㅜㅜ 아 원래 이거 다 읽고 친구들한테 추천해주려했는데 너무 6권 전개가 옛날 감성이라 추천 못할꺼같아요 걍 모랄까.. 총체적으로.. 걍 이런식임 새다가 현해랑 비교했을때 외적으로 드러나질 않으니가 수영수업에서 뽕넣고다니다가 진이 앞에서 뽕 내러가서 가슴굴곡 네개됨ㅜ 샹 이건 아니잖아 진짜ㅠ 하 진짜 그리고 태민이는 현해보고 처음에 현해의 털털함때문에 끌렸지만 나중에 그 털털함때문에 힘들었다 이지랄 하는데 내가 그거들엇으면 오만정 다떨어짐ㅜ 미친거아냐 이래놓고 현해는 드거 듣고 내가 여자답지 못하나..이럼서 고민람ㅜ 아진짜 지문이 동희 다시 데랴와;; 걔네가 제일 좋음ㅜ 너무 2000년대 그자체라 하 진짜ㅜ 시대적으로 안맞는게 나올때는 정말 보기 힘들다 느꼈어요 그와중에 새다어머님은 가출하심ㅜ 근데 그럴만해 애비 하는거보면.. 하 쨋든 재밋긴 한데 갑갑한 전개엿습니다ㅜ 구냥 새다 진이 둘이 귀엽게 연애하는 장면좀 넣어주시고 나서 갈등 넣으시지 하 둘이 꽁냥대는거 진짜 없다 아니냑오요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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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표지의 뒷 장 새다 일러가 너무 예쁘다. 이번편에도 새다가 깨알같이 귀엽다. 눈감고 쉬고있는 진이 얼굴이 참 예쁘다. 이번에는 새다에게 공감성수치가 심각한 일이 생기고야 말았다. 새다가 너무 시트콤 같이 웃기다. 정말 재밌는 만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