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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가 득실대는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여러가지 비정상적인 일을 하고, 인간들끼리의 갈등, 반목이나 배반 등등이 일상화되다 보니 그걸 견디지 못하고 정신이 이상해지는 일행들이 하나 둘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이번 권에서 그런 인물들이 여럿 나타납니다.
전쟁을 겪은 군인들 중 그런 사람들이 상당수 있다고 들었는데, 그런것도 생각해보며 만화책을 보면 더욱 재미있을것 같네요.
이번 권에서는 초기부터 주인공과 함께 했던 인물들 중 한명이 죽습니다 ㅠㅠ 이런식이면 작가가 나중에는 주인공마저 죽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런 재난물은 아예 모두 죽거나 아니면 희망을 남기거나 둘 중 하나던데...어떤 식으로 결말을 낼지 궁금합니다. 지금까지 내용을 곱씹어보면 희망없는 결말밖에는 안보이지만 과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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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가 득실대는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여러가지 비정상적인 일을 하고, 인간들끼리의 갈등, 반목이나 배반 등등이 일상화되다 보니 그걸 견디지 못하고 정신이 이상해지는 일행들이 하나 둘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이번 권에서 그런 인물들이 여럿 나타납니다. 전쟁을 겪은 군인들 중 그런 사람들이 상당수 있다고 들었는데, 그런것도 생각해보며 만화책을 보면 더욱 재미있을것 같네요. 이번 권에서는 초기부터 주인공과 함께 했던 인물들 중 한명이 죽습니다 ㅠㅠ 이런식이면 작가가 나중에는 주인공마저 죽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런 재난물은 아예 모두 죽거나 아니면 희망을 남기거나 둘 중 하나던데...어떤 식으로 결말을 낼지 궁금합니다. 지금까지 내용을 곱씹어보면 희망없는 결말밖에는 안보이지만 과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