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권에서 료마가 소속된 세이슌이 도대회 결승전에 진출해 야마부키와 붙게 되었다. 결승전이 시작되고 복식 첫 경기로 후지와 카와무라 조가 출전했는데 야마부키의 복식 조가 호흡이 더 좋아서 졌다. 다음 복식 두 번째 경기에서 세이슌에서는 오이시와 키쿠마루 조가 출전했고 야마부키에서는 미나미와 히가시카타 조가 출전했다. 초반에 오이시에게 공격이 집중되어 야마부키의 함정에 빠질 뻔 했지만 이겨내고 키쿠마루의 곡예 플레이가 살아나며 이겼다. 이어진 단식에서 첫 경기로 세이슌에서는 모모가 출전했고 야마부키에서는 센고쿠가 출전했다. 초반에 센고쿠가 모모의 기술을 그대로 복사하여 혼란에 빠지지만 모모가 다시 집중해 끈질기게 따라 붙으면서 체력전으로 가자 결국엔 역전에 성공하고 모모가 이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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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의 왕자 12권을 구매하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도대회의 결승전은 세이슌과 야마부키의 대결로 료마는 단식경기로 나가게 되었습니다. 박빙의 대결을 펼치는 료마와 아쿠츠....1대1의 상황에서 과연 누가 이길지...다음권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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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의 왕자 12권 리뷰 입니다. 예스24 이북 이벤트 덕분에 싸게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어린시절 만화책 대여점에서 열심히 봤던 기억이 있는데 어느순간 완결이 되고 그뒤에 후속작으로 신 테니스의 왕자가 연재 된다는 소식을 듣고 궁굼하던차에 예스24 덕분에 싸게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은 종이책으로 소장하는걸 더 선호 하는편이지만 책장 공간이 부족하여 요즘은 이북으로 많이 구매 하는데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테니스의 왕자를 읽어보니 예전 어린시절 추억도 떠오르면서 재미가 있습니다 빨리 다음권도 구매 해서 보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네요 그리고 테니스의 왕자 다 읽으면 신 테니스의 왕자도 읽어봐야겠습니다 워낙 유명한 만화지만 혹시 아직 안 읽어보셨다면 꼭 보시길 바랍니다 정말 추천합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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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DCW 출판사에서 출간된 코노미 타케시 작가님의 <테니스의 왕자> 12권 리뷰입니다. 세이슌과 야마부키의 결승이 성사되고 엄청난 접전이 펼쳐지네요. 그리고 드디어 대망의 료마와 아쿠츠의 경기! 흑백만화임에도 불구하고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 최고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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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1의 상황에서 단식전에 돌입한다. 모모와 센고쿠의 대결. 모모는 상대에게 자신의 장기인 덩크 스매시와 당하고 이어 호포로 서비스 에이스까지 계속 당한다. 하지만 모모도 곧 적응해 호포를 받아치기 시작하고 센고쿠는 뛰어난 동체시력으로 모모의 스피드 볼을 받아낸다. 모모는 부상전력이 있는 다리를 의식하느라 다른 쪽 다리에 과부하가 걸려 경련이 오고 불리한 상황이 되지만 그걸 극복하며 자신만의 잭나이프를 완성시켜 구사한다. 게임은 다시 모모쪽으로 흘러가고 이미 한계를 넘어선 다리상태에도 더욱 강해지며 승리를 가져간다. |
| 테니스의 왕자 12권은 11권에 이어 세이슌 중학교와 야마부키 중학교의 시합이 계속됩니다. 세이슌 중학교의 덩크스매시 모모시로와 야마부키 중학교의 괴짜 센고쿠 키요스미의 승부로 시작하는데 보는 제가 다 지치는 기분이네요. 그 다음엔 드디어 세이슌 중학교의 료마와 야마부키 중학교의 야쿠츠 진의 경기가 나옵니다. 정말 강한 두 사람이어서 내내 긴장을 하면서 봤었어요.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
| 화질은 그럭저럭 괜찮은데 양쪽보기로 보면 편집같은 게 좀 아쉬워요. 비교적 최근에 편집이 잘 된 책을 보면 실제 종이책처럼 중간 부분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보이던데 테니스의 왕자 중간이 완전 크게 구멍이 난 거 처럼 벌어져있습니다. 더해서 번역도 여러모로 아쉽고요. 그래도 내용은 여전히 흥미진진하게 재밌습니다. 테니스의 왕자는 초중반이 경기적인 재미론 제일 흥미진진한 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