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권에서 시작된 도대회 결승전에 단식 두 번째 경기가 이어졌는데 세이슌에서는 료마가 출전하고 야마부키에서는 아쿠츠가 출전했다. 료마가 서브 이후에 드라이브를 쓰면서 공을 아쿠츠의 얼굴에 맞추고 도발했다. 아쿠츠도 도발을 받아주며 료마를 이기기 위해 전력을 다하는데 료마가 살짝 밀리기 시작했다. 료마가 스텝을 바꾸며 아쿠츠의 공격을 되받아치기 시작했고 결국 역전해냈다. 료마가 아쿠츠를 이기며 세이슌의 도대회 우승을 이뤄냈다. 이어서 개최 예정인 관동대회에는 도대회의 5위 학교까지 출전 가능하고 세이슌은 우승했기 때문에 관동 대회도 자동으로 출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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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의 왕자 13권을 구매하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도대회 결승전 야마부키와의 경기에서 2대1로 리드하고 있는 상황에 료마의 단식경기가 계속됩니다. 만만치 않은 상대였지만 무사히 료마도 이겼고 세이슌은 도대회 우승을 차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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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의 왕자 13권 리뷰 입니다. 예스24 이북 이벤트 덕분에 싸게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어린시절 만화책 대여점에서 열심히 봤던 기억이 있는데 어느순간 완결이 되고 그뒤에 후속작으로 신 테니스의 왕자가 연재 된다는 소식을 듣고 궁굼하던차에 예스24 덕분에 싸게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은 종이책으로 소장하는걸 더 선호 하는편이지만 책장 공간이 부족하여 요즘은 이북으로 많이 구매 하는데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테니스의 왕자를 읽어보니 예전 어린시절 추억도 떠오르면서 재미가 있습니다 빨리 다음권도 구매 해서 보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네요 그리고 테니스의 왕자 다 읽으면 신 테니스의 왕자도 읽어봐야겠습니다 워낙 유명한 만화지만 혹시 아직 안 읽어보셨다면 꼭 보시길 바랍니다 정말 추천합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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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DCW 출판사에서 출간된 코노미 타케시 작가님의 <테니스의 왕자> 13권 리뷰입니다. 12권에 이어 세이슌의 료마와 야마부키의 아쿠츠의 경기가 이어지고 결과는 역시 주인공이 이기네요ㅋㅋ! 어렸을 때는 무조건 료마만 응원하면서 봤는데 지금 다시 보니 다른 선수들도 정말 대단하고 노력도 많이 하는 것 같아서 뭔가 더 감동적인 느낌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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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츠는 료마에게 밀리자 의외로 조언을 받아들여 완급조절로 게임을 다시 이끌어 간다. 아쿠츠의 오기와 료마의 용기의 대결은 료마의 승리로 끝나 세이슌 중학교가 우승한다. 그리고 아쿠츠는 미련없이 테니스 코트를 떠난다. 관동 대회의 레귤러를 정하기 위해 6월 교내 랭킹전이 열린다. 기존 레귤러들이 예상대로 압도적인 모습으로 자리를 확보하는 가운데 데즈카 부장과 이누이와 모모가 속한 조에선 이누이의 데이터 테니스가 빛을 발한다. 모모를 꺾고 데츠카와 맞선 이누이는 남들보다 몇 배 많은 훈련과 철저한 데이터 분석으로 데즈카에게도 우위를 점한다. |
| 테니스의 왕자 13권은 전권인 12권에 이어 세이슌 중학교의 에치젠 료마와 야마부키 중학교의 야쿠츠 진의 단식 대결이 펼쳐집니다. 개인적으로 야쿠츠 얼굴이 너무 무서워서 밤에 불 끄고는 못 봅니다.. ㅋㅋ 하지만 너무 재미있어요 야쿠츠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재미있고 단 타이치라는 인물이 나올때 역시 일본 스포츠 만화다 싶었네요. 역시나 도대회도 세이슌의 승리로 막을 내립니다! |
| 도대회라고 하나요. 도대회 예선에서 후도미네가 최종 보스로 나왔다면 이번 도대회에선 그런 후도미네를 꺾은 야마부키가 최종보스로 등장해 세이슌과 붙습니다. 그리고 그 도대회 결승도 슬슬 마무리에 들어가네요. 앞선 단식과 복식 경기에 이어 이제 클라이맥스 겸 마지막 경기인 료마-아쿠츠 전이 전권에 이어지면서 끝나요. 그리고 관동대회를 앞두고 세이슌의 전통인 레귤러 결정전, 랭킹전이 실시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