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권에서 료마가 소속된 세이슌이 도대회 우승을 차지한 후 이어질 관동대회를 위한 대비를 시작했다. 세이슌 테니스부 안에서 랭킹전을 진행해 관동대회에 출전할 선수 8명을 다시 정하기로 했다. 료마도 1학년이지만 다시 랭킹전에 참가했고 이번 랭킹전의 결과로 데즈카를 비롯해 후지, 오이시, 료마 등 선수 구성이 기존과 거의 그대로였지만 모모가 탈락하고 이누이가 추가되었다. 랭킹전에서 탈락한 모모가 며칠동안 방황했지만 다시 맘을 잡고 다음 랭킹전을 대비하며 테니스부 연습에 돌아왔다. 이어서 관동대회 조 추첨식이 열렸는데 총 16개의 학교가 출전하고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세이슌은 도대회 우승해서 시드로 고정되었고 다른 대회 우승학교들도 시드로 고정되었고 나머지 학교들이 추첨되었다. |
|
테니스의 왕자 14권을 구매하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관동대회의 레귤러 멤버를 선발하는 교내 랭킹전이 시작됩니다. 원래도 알고 있었지만 역시 데즈카는 다르네요. 이누이와의 경기에서 엄청난 경기 실력을 보여준게 인상적이었습니다ㅋㅋㅋㅋ |
|
테니스의 왕자 14권 리뷰 입니다. 예스24 이북 이벤트 덕분에 싸게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어린시절 만화책 대여점에서 열심히 봤던 기억이 있는데 어느순간 완결이 되고 그뒤에 후속작으로 신 테니스의 왕자가 연재 된다는 소식을 듣고 궁굼하던차에 예스24 덕분에 싸게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은 종이책으로 소장하는걸 더 선호 하는편이지만 책장 공간이 부족하여 요즘은 이북으로 많이 구매 하는데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테니스의 왕자를 읽어보니 예전 어린시절 추억도 떠오르면서 재미가 있습니다 빨리 다음권도 구매 해서 보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네요 그리고 테니스의 왕자 다 읽으면 신 테니스의 왕자도 읽어봐야겠습니다 워낙 유명한 만화지만 혹시 아직 안 읽어보셨다면 꼭 보시길 바랍니다 정말 추천합니다 ㅎㅎ |
|
대원씨아이/DCW 출판사에서 출간된 코노미 타케시 작가님의 <테니스의 왕자> 14권 리뷰입니다. 14권에서는 세이슌 내에서의 경기가 나오는데 역시 료마 제외하고 나머지 부원들도 대단하네요. 데즈카 센빠이 너무 멋있어요. 안경캐 + 테니스 칠 때 휘날리는 머리카락 굿,, |
|
교내랭킹전에서 레귤러 탈락한 모모는 부활동에 나오지 않는다. 모모는 길거리 테니스코트에서 타치바나의 여동생과 마주치고 자신이 여전히 상대를 겉모습으로만 판단하고 있음을 깨닫는다. 다시 테니스부로 돌아온 모모는 데츠카에게 사과한다. 지도교사에게 해외유학 권유를 받은 데츠카는 정중히 고사하며 전국대회 우승에 대한 의지를 다진다. 관동대회 대진표가 나오고 세이슌은 첫경기부터 효테이와 붙는다. 이누이는 카이도에게 물에 적신 수건을 휘두르는 훈련법을 가르쳐주고 함께 복식조로 뛸 것을 제안한다. |
| 테니스의 왕자 14권은 전권인 13권에 이어서 세이슌 중학교 내의 대결을 보여줍니다. 데즈카 쿠미니츠와 이누이 사다하루의 시합인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세이슌에서 주인공인 에치젠 료마의 시합만큼 데즈카가 나오는 경기를 좋아합니다. 분량이 생각보다 얼마 없어서 몇 번 나오진 않지만 ㅠㅠ 특히 뒷부분 천의무봉 어쩌구 그것보다 이번 편에 나온 데즈카존이라는 스킬이 너무 좋아요. 아무튼 넘 재밌습니다! |
| 전권에 이어서 관동대회를 앞두고 새롭게 레귤러를 정비하는 의미의 랭킹전이 이어져요. 이번 랭킹전에서 가장 흥미진진하고 비중이 큰 경기는 첫번째 랭킹전에서 료마에게 밀려 레귤러를 탈락했던 이누이의 성장한 모습, 그리고 그걸 드러내는 이누이-데즈카 전인거 같아요. 이누이-데즈카 전은 이누이가 그동안 얼마나 이를 갈고 실력을 올렸는지 보여주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이슌의 데즈카가 얼마나 대단한 선수인지를 다시한번 강조해주는 경기라고 느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