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권에서 관동대회 조 추첨식이 열렸는데 료마가 소속된 세이슌은 16강 토너먼트 방식의 첫 상대로 효테이가 뽑혀서 결정되었다. 관동대회 경기 전까지 다시 선수들마다 훈련에 들어갔는데 그 중에 이누이가 카이도에게 복식을 제안했다. 대회 당일에 갑자기 오이시가 오른쪽 손목에 부상을 당해 모모가 대신 출전하기로 결정했다. 세이슌에서 효테이전 대진표를 제출할 때 료마를 보결로 정했다. 먼저 복식부터 진행했는데 첫 경기로 세이슌에서는 키쿠마루와 모모 조가 출전했고 효테이에서는 무카히와 오시타리 조가 출전했다. 무카히가 키쿠마루보다 곡예 플레이를 잘했고 오시타리도 모모의 공격을 잘 받아내면서 효테이가 앞서갔다. 그러자 키쿠마루와 모모는 포메이션을 오스트랠리안 포메이션으로 변경하면서 경기 흐름을 역전했고 복식 첫 경기는 키쿠마루와 모모 조가 이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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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의 왕자 15권을 구매하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관동대회가 시작되었는데 시합 직전 갑자기 오이시가 부상을 당해 키쿠마루 모모시로 페어로 경기를 치루게 됩니다. 역시 효테이는 만만치 않은 상대였지만 접전 끝에 세이슌이 이겼습니다. 과연 관동대회도 우승을 할 수 있을지..... 앞으로의 경기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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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의 왕자 15권 리뷰 입니다. 예스24 이북 이벤트 덕분에 싸게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어린시절 만화책 대여점에서 열심히 봤던 기억이 있는데 어느순간 완결이 되고 그뒤에 후속작으로 신 테니스의 왕자가 연재 된다는 소식을 듣고 궁굼하던차에 예스24 덕분에 싸게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은 종이책으로 소장하는걸 더 선호 하는편이지만 책장 공간이 부족하여 요즘은 이북으로 많이 구매 하는데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테니스의 왕자를 읽어보니 예전 어린시절 추억도 떠오르면서 재미가 있습니다 빨리 다음권도 구매 해서 보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네요 그리고 테니스의 왕자 다 읽으면 신 테니스의 왕자도 읽어봐야겠습니다 워낙 유명한 만화지만 혹시 아직 안 읽어보셨다면 꼭 보시길 바랍니다 정말 추천합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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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DCW 출판사에서 출간된 코노미 타케시 작가님의 <테니스의 왕자> 15권 리뷰입니다. 엄청난 실력자가 대거 포진하고 있는 효테이 중학교와의 시합으로 시작되네요. 그리고 본격적으로 판타지스러운 테니스가 시작되기도 하고 ㅋㅋㅋㅋ어떻게 될지 두근두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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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시의 부상으로 대신 복식조로 출전하게 된 모모. 하지만 급조된 콤비는 강력한 효테이의 복식조에 밀린다. 키쿠마루는 오이시가 평소에 강조하던 포기하지 않으면 기회가 온다는 말을 떠올리며 분위기를 반전시키고 급조된 콤비지만 오스트레일리안 포메이션을 가동한다. 이후 짜임새가 좋아지고 상대는 체력마저 떨어지며 게임을 가져간다. 다음 복식조에는 이누이와 카이도의 조가 나선다. 상대의 고속 스커드 서브에 맞서는 이누이의 고속 서브 그리고 카이도의 부메랑 스네이크. 하지만 일방적으로 밀리고 카이도는 제 멋대로 움직이는 듯하다. |
| 테니스의 왕자 15권은 세이슌 중학교와 효테이 중학교의 복식 시합이 전권인 14권에 이어집니다. 세이슌 중학교의 모모시로 타케시 키쿠마루 에이지 페어와 효테이 중학교의 무카히 가쿠토 오시타리 유지 페어의 대결입니다. 개인적으로 효테이 중학교들의 각 캐릭터도 정말 매력 있는 것 같아요. 왕이라 불리는 아토베 케이고도 그렇고, 모든 능력을 흡수하는 카바지 무네히로라는 캐릭터의 설정도 좋네요. |
| 전권에서 랭킹전이 끝나고 본격적으로 효테이의 정 레귤러들, 실질적인 전력이 등장했는데요. 효테이가 갑자기 나타난 다크호스 후도미네에게 방심해서 패해버리는 바람에 시드를 못 얻고 그러면서 관동대회에서 세이슌과 극 초반에 붙어버리는 대전표가 되어버립니다. 그렇게 관동대회를 효테이와 붙으면서 시작해요. 사실 효테이전은 개인적으로 테니스의 왕자 전체적으로 봤을 때 손에 꼽히게 잘 본 경기에요. 이 이후로 가면 점점 테니스 경기라기보단 아예 판타지 배틀스럽게 변하기도 했고요. |